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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고마츠나 수확이 한창이예요...^^
너무나 키우기 쉬워 씨뿌려 놓으면 저절로 자란답니다...
뽑아먹어면서 또 뿌려놓았더니 또 나오네요...
근데 벌레들이 너무 좋아하는 야채라서 망을 꼭 덮어주어야 벌레가 덜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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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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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쿡 님, 저 고마츠나로 어떤 걸 만드셨나요?
전 딱 2번 물김치를 담가 본 게 고작인데......
고마츠나가 몸에 좋다는데, 담에 요리 한 수 가르쳐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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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1.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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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님 ..식초 넣고 생절임 맛있어요...^^
그리고.. 나물도요... 참기름 깨소금 덤북 넣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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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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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로 먹어도 맛있군요.
러브쿡 님, 한수 배웠어요. 아일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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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샤베리 2009.12.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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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나물 .
그리고 가볍게 삶아서 버섯이랑 뽁아 주어도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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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2.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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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아도 맛있겠어요...^^ 저도 당장...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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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i 2009.11.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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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츠나 너무 예쁘게 크고있네요. 전 아직 씨도 안 샀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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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2.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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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님도 베비리프 사진 올려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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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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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은 그 맛을 알아가지고 더 덤비는 건가봐요.
움, 저 절임먹음 입맛도 확 돌거 같고.
나물로해서 미소시루랑 밥먹으면,, 밥도 꿀맛일거 같은데.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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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2.0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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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울 엄마도 작년에 여기 왔을때 고마츠나먹고 넘 맛있다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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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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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식초 넣고 생절임이라는 말에 입맛이 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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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2.0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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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입맛 돌아요...^ㅁ^
밥넣어서 비벼먹어도 맛나구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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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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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넘 싱싱해보여요~
이 채소의 이름을 몰랐었어요~
이. 고마츠나는, 택사스의 노지/길가에도.무성히 잘 자랍니다.
이른봄부터. 초 여름까지요~
어떻게 하다보니 올해는 울집 뒷마당까지.아마 트렄으러 흙을 구매했을때.
흙속에 씨앗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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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2.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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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츠나는 12월달까지 잘자라요...^^ 부드러울때 먹어면 더맛나요...^^
파는건 좀 억세거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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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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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들이 열무/무우잎새만큼이나 큼직하게 자라기도해요.
잎새줄기들을 거두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말렸다가.겨울에 시래기 요리도.
아님. 삶아 얼렸다가 , 사용하시기도~
저는 김치는 아직~ 이제 알았으니. 혹시 내년에 또 자라 나오면~
해 볼께요~
러브쿸님. 이 고마츠나의씨앗은 동글 동글 하지요?
거의 실란츄로 크기로요~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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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2.0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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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동글한데 올시즌 잘자라는것같아요...^^
부드러운건 나물, 생저림,억센건 김치로 먹어요...^^ 시래기로도 할수있군요...^^
저도 한번 시도해볼께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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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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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쿸님~ 이. 고마츠나 의 영어/한국 이름이 무엇인가요?
유채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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