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워크 코리아 2007]은 전쟁피해자를 추모하고 평화를 가꾸기 위해 한국, 일본, 미국 평화활동가 등과 시민들이 국적을 넘어서 특정의 정당, 종교, 단체에 의지하지 않고 그 취지에 찬동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하는 평화순례입니다.
세계에서 전쟁으로 고통당했던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한 비석을 특별 제작한 손수레에 싣고 부산에서 출발하여 판문점을 향해 사람의 힘으로 끌고 걸어갑니다.
특히, 한반도의 평화순례는 일본시민들이 일제강점기때 한반도와 아시아 등지,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에 의한 희생자와 그 가족의 고통에 대해 사죄하고, 각지를 돌면서 역사의 사실을 마음에 새기며 화해를 위해 자신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평화순례를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