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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바로 씨알이다...
개설일 : 200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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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당신의 진실 속에 잡고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당신을 창조자의 빛Light of Creator으로 만드는 것은 사랑입니다.
여행자가 되기 위해 창조Creation 속에

함께 온 최초의 입자들,
그들이 느꼈던 최초의 것이 사랑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 세계는 다시 한번 사랑 속에 있을 것이고,
그것은 무지개의

모든 색채들로 된 마법적 사회가 될 것입니다.


내가 말했나요? 나는 말했습니다.
지구는

무지개의 모든 색깔로 된 사회가 될 것이라고!



ㅡ 빛의 시대 평화의 시대 Name : light 님

두루 놀아야 신선이라!

이 생명선은 무지개다리Raibow Bridge이며,
그것은 신 의식God Consciousness의 열 두 광선들로 구성되어 있고,
당신을 더 높은 자아와 당신의 신성Divinity으로 연결합니다.


당신은 생명-빛Life Light을 들이마시고, 당신의 생각과 의도의 파동을 내쉽니다.
당신은 그때 이 파동들을 당신의 행동을 통해 물질적 형태로 굳힙니다.
당신은 자유의지의 선물을 부여받았으며,
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당신의 오오라 장의 파동적 수준을 낮추거나 높이는 것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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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바로 씨알이다

“” (Kim. hyang-gi)




선택된 씨알이 동면(冬眠)에 들어가는 계절.

씨알은 언 땅에 누워 동천(冬天)을 바라보며 어떻게 숨을 쉬며 무슨 꿈을 꾸는가.

귀 기울이면 씨알의 침묵의 노래 들리지 않을까.




씨알은 동글동글 둥글둥글하다.

씨알은 온갖 색깔이 녹아있는 까만색이다.

씨알은 겉으로 딱딱하고 속으로 부드럽다(外剛內柔).

씨알은 지극히 작고도 한없이 크다.

씨알은 하나이면서 동시에 무한이다.

씨알은 정연한 질서의 소우주이다.

씨알은 알파와 오메가다.

씨알은 빛과 파동의 에너지다.

씨알은 정중동(靜中動)이고 동중정(動中靜)이다.

씨알은 존재에 대한 의지의 표상이다.

씨알은 인고(忍苦)와 겸손의 덕을 즐긴다.

씨알은 자연의 순리에 대한 믿음과 소망의 결실이다.

씨알은 그 모양 그대로 참이다.

씨알은 중용(中庸), 중정(中正)의 도(道)이다.

씨알은 생명과 사랑의 핵이다.

씨알은 축복이다.




…그런즉, 그대가 바로 씨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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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진 빚....

땅이 빌려 준 흙으로
빚은 생령(生靈) 받고
세상에 와서 고맙게도
오늘까지 살아 왔지

자연에 진 빚
무엇으로 다 갚을까?
숲에, 땅에
물에, 공기에
햇빛에 진 빚
무엇으로 다 갚을까?

풍선처럼 하늘 훨훨 날아올라
웃을 날도 멀지 않았지




흙에서 빌려 받은 것 썩은 몸으로 되돌려 갚고,
웃음 되어 하늘에 날아오를 날이 점점 더 가까워 옵니다.
인생은 도무지 빌려준 것 아니면 살아 갈 수 없는 것,
우리에겐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저 고마워 할 뿐.....

'온 몸 온 마음으로 온 생명을 섬기겠습니다'

2009.11.11 22:08 | 사람이 하늘/ 마음 빼기 | 은하999

http://kr.blog.yahoo.com/peacemother999/4340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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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양송 )


이 밥은
대지의 숨결과 강물의 핏줄,


태양의 자비와 바람의 손길로 빚은


모든 옛 부처님의 선물입니다


이 밥을 통해서 나는


모든 땅과 물은 나의 옛 몸이고


모든 불과 바람은 나의 본체임을 알겠습니다.


이 밥으로써 우주와 한 몸이 됩니다


그리하여 공양입니다.


온 몸 온 마음으로


온 생명을 섬기겠습니다.


기사년 정월 대보름
화계사 주지 / 수경 손 모음

~~~~~~~~~~~~~~~~~~~~~~~~~~~~~~~~~~~~~~~~~~~~~~~~~~~~
((( Translated by Taejung Kim Welsh, Ph.D. )))


November 3, 2009

Grace before Meal

This meal—
Prepared by the breath of the good earth,
The vein of rivers,
The mercy of the sun,
The touch of hands by winds—
Is a gift from our Beloved.

By this meal—
My body is all the earth and water,
The entirety of fire and wind is my reality—
I come to understand.

Through this meal—
I become one   body with the Universe,
In this offering of grace.

With all my body and soul,
Will serve all living beings.


The resident (head) priest of Hwa Gye-Sa,
Soo-Kyung, with gathered hands in prayer.
Full-Moon of the First Month, the year of Ghi-Sa (1989)

+++++++++

Translated by Taejung Kim Welsh, Ph.D.
(703) 451 – 8109
Email:jamesmwelsh@cox.net
7201 Hopkins Ct.
Springfield, Virginia 22153
U.S.A.

'사람이 되면은 텅~ 비고 순하고 어질어..'

2009.11.11 01:46 | 사람이 하늘/ 마음 빼기 | 은하999

http://kr.blog.yahoo.com/peacemother999/4339 주소복사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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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2 =-

......

그러니 이제, 물질이 개벽되었으니까
다음으로는 사람을 만들어야 되지?
사람을 만들어야 진정한 사람다운,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이란 게
사람 안 되고는,
동물이 무슨 놈의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야?
그렇지요? 그거 말이 안 되지.
사람이 되어야 돼.

사람이 되면은 텅~ 비고 순하고 어질어.
늘 양보하고, 응?
양보하면 뭐, 자기가 자발적으로 양보하니까
"양보했으니까 니는 내 (한 거보다) 두 개 양보받아야 되겠다." 이런 거 없어.
첫 번 해도 양보고, 열 번 해도 양보고
양보한 바가 없기 때문에 늘 또 양보해.
그게 인간관계의 주류가 이룩된다고.

그래고 장유유서다, 나이 많은 사람이다,
무슨 남자다 여자다, 이거 없어.
그냥 미리 보고 미리 하는 사람이 서로가 그냥 양보하는.
어떤 법이 없죠? 법이 없는 기라~

생각 감정이 동물이다~
본심이 사람이다~

우리는 생각 감정에, 동물에 놀아나잖아.
동물하고 싸움하고 했잖아.
이제 본심을 찾으니, 이게 양심이고 사람이니까
사람은 동물을 다스리는 거지, 동물하고 싸움하는 게 아니단 말이여.

우리는 다스리지를 못하고 싸움했잖아?
자기 안에 있는 생각, 감정하고도 싸움하고
바깥에서 생각, 감정으로 나온 놈하고도 싸움하고,
안팎으로 싸움이 벌어지는 거지.
그게 이제 중생계라 중생계, 욕계 색계 무색계 중생계.

참, 목숨걸고 하게 되면은
그 일편단심(一片丹心)
그게 자체가 양심이고 본심이잖아.
일편단심 자체가 말이야,
안 변하는 그 마음이 본심이잖아.
변하는 마음은 그건 동물성이여.

그러니까 도를 깨치는 것이
머리가 좋아서 깨치는 것도 아니고
연륜이 오래 있었다고 깨치는 것도 아니고
그 일이관지(一以貫之)
그저 변함없이 갖다 들이대는 이놈한테는 못당한다, 이 말이여.
그런 사람이 다 성공한다, 이기라.

사람이 자기 안에서나 밖에서 족제비 같은 짓을 하면은
"어, 저 망할 놈의 족제비!!"가 아니라 "아~ 너 족제비구나!!"
짹짹짹짹 하는 건 뭐여? 참새지?
"아잇, 시끄러워 죽겠다, 절로 꺼져!!"가 아니라 "아~ 너 참새 왔구나!!"
개가 막 짖어, 워~ 계속 짖어, 그냥. 으르렁거리고 말이야.
"어~ 너 개구나, 개!!"
난 사람이고
보는 자가 항상 사람이래야지.
본심으로 봐야 돼, 본심으로 봐야 돼!!

좁은 길에서 만나면 내가 비켜.
아주 비킬 궁리부터 미리 해.
아이고 어른이고 따질 게 없어.
영성의 시대니까.

그렇게 마음 먹으면 만고강산이지?
"나를 알아달라~" 이것도 필요없잖아.
내가 제일 하등하다, 내가 시다바리인데 뭐~
(봄님 : 제일 말석(末席)지기라고)
제일 말석지기인데 뭐~

날 말이야, 높은 놈으로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천이여.
안 알아봐줘도 돼, 제일 최하로 봐도 돼.
스스로 최하로 봐, 나는 섬기기만 하겠다!!
이게 사람된 사람이잖아.

뭐, 친절하고 한 인간이 아니야.
자기를 아주 제일 최하로, 바닥으로 여기는 사람,
인간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간, 그게 사람이잖아!!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야지?
이래~ 훑어보고
뭐 좀 높으다, 뭐 좀 있는 놈 같으면은
뭐 그냥, 꼬랑댕이 살살~거려.
그건 동물이나 하는 거지, 동물이나. 얻어먹을려고.

사람이라는 게 주인인데 말이야.
어디 주인이~
주인을 갖다가 알아보고 섬기는 것밖에 없지.

제일 밑에 들어갈 수 있는 자가 제일 높은 인간이야.

남한테 인정을 받고 싶어 하고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거는
에너지가 약하지?
약한 거지, 덜 떨어진 거지!

그러니까 천하사람들이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어도
성내지 않아야 돼, 섭섭한 게 없어야 돼.
말 잘 했어. 말석지기야, 말석지기.

이제 그렇게만 살면은 천국의 주인이다.
우주만유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그런 사람이여, 안 그래?

그래 이제, 사람이 되면은
사람의 정체성이란 뭡니까?
텅빔이지?

선입관도 없고 말이야,
무슨 사전지식이나 이런 뭐, 예측도 없고 말이야.
지금 여기,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탁!! 그냥 천지를 창조해놓고 앉았거든.
천지인을 창조해놓고 있다고.

그런데 이제,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 이걸 보면
아, 이건 돼지이면 돼지인 줄 알고, 개면 개인줄 알고
이게 일심 아니가?
고거, 보고 딱 아는 게
일심, 하나자리여.

텅빔만 가지고는 안 돼!!
텅빔만 가지고는 돼지하고 개를 구분 못하면 안 돼.
앎이 있어야 돼.

그러니까 사람을 공경한다,
거기서 그게 딱 나와.
사람을 공경하고 만물을 사랑한다,
이게 자연적으로 나오지, 그게 모토(motto)야 모토!!
물이고 바다고 구름이고 나무고 풀이고
뭐든지 다, 그냥 다 곱게 보지.

그 다음에 이제, 제일 어려서 보는 게
이제, 동물이 사람보면 겁나잖아.
호랑이도 사람보면 겁난대요, 입력이 딱 그렇게 되어 있어.
그런데 사람이 사람보면, 공경!!
하늘같이 공경지도(恭敬之道)가 있어야 되거든.
사람이 사람 볼 때
내가 말석지기가 되고 저쪽은 아주 모셔!!
마음으로 늘 모시는 거지, 그게 사람이라~

그러고보니 말석지기가 제일 높으네?
제일 편안한 자리야, 제일 높은 자리야.
아무 것도 필요 없어.
무슨, 욕심이 낼 게 하나도 없어, 그냥.
다 성취된 자리인데 뭐, 다 지 물건인데 뭘 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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