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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두 소녀가 있다 '백합소녀'다!
1)갸들이 꼬마 소녀 7살때 내게 귀속말로 ::; "할머니 ! 끼를 좀 절제해 주세요 !"
그리곤 쫌 숙스러웠던지 날 치켜 보더니 씽끗 웃어보인다 좀 미안했던가 보다 ..
그래 나도 좀 그렇게 생각한단다 얘들아 !..
2) 우리가 약속시간보다 5 시간이나 늦게 갔다 두애들은 뽀루퉁 ..고개를 돌린채 앉아있고..
난 다가가서 애들으리 손을 잡으며 사과를한다는말 :::"늦게와서미안하다 어저면 좋겠니? 벌금을 낼께 ..!"
# "아이들은 뭐 '새끼줄' ( 스케듈)이 없는줄 아세요?
그럼 벌금을 내면 되겠니?
# "시간은 돈으로도 다시얻을수 있는게 아니에요 ! 할머니 ..!!"
이 댓구가 머뭇거림도 없는. .직사포로 나온 반응이라 더 놀랬다
3) 5학년 소녀가 약혼을 했다면 뉘 믿을가?!
그런데 진짜로 했단다 '할머니 ! 이거 우리들이 한 약혼 반지야 !"
학교근처 구명가게같은 문구점에서 100 원인가 주고 샀단다 !
그 약혼날은... 학교 너른 운동장을 가로지르며 거닐고, 세로 지르며 거닐면서 둘이 손잡은채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는가 ? 얼만만큼? 하늘 만큼? 그래 우리들의 사랑은 영원할꺼야 ..! 하면서 서로에게 반지를 끼워주며...행복한 순간을 서로에게 주면서 확인하는 절차도 새기면서..
60 먹은 할머니는 26세때나 약혼을 했는데..지금의 소녀들은 10 세에도 꺼리낌도 없으면서 한다
masscom 덕에 아이들은 한절기.. 사춘기를 축약하는가?
그런데 그각본은 어느 방송이야기를 본 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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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mother999 2006.08.0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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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두 손녀 - 소녀들은 지금 카나다 Vancouver 에 체류중이다 엄마와 아빠와 함께..
작은아이 정은이가 잠자기전에 자기 눈 높이 천장 에 붙여 놓은 '별님' 께 꼭 기도를 하고 자곤 했다는데.. 그중 하나의기도 제목이 이번 기회에 이뤄진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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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 2009.04.23 20:54 [59.26.2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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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호수속에서 사는 소녀들이라 성숙된 생각이듭니다!~~~어디까지나 순수하게 그냥 받아주세여!~~그것도 아름다운 추억이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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