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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30
 

이민형 과장 보시오,

바쁜데 내 컴퓨터 문제 잘 해결해주어 고마웠소. 버스안에서 전화로 불러준대로 하니까 다 해결
되었소. 과연 컴퓨터 박사라고 부를만 하다고 생각했고, 머리 좋은 아들을 둔것이 자랑스러웟소.
민형 의사의 조언대로 비타민 E는 열심히 들고있고 체질식도 노력하려고 합니다.
자기와의 싸움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은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며
성인군자들도 일생 해도 모자란다고 합니다. 민형이가 자기 마음 때문에 괴로워 하는것을 보면서
나도 마음이 아프지만, 그렇게 올바른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니 언젠가는 훌륭한 마음의 소유자
가 되지 않을가 기대하며 자위해 봅니다.
한가지 부탁은 엄마에게 너무 심한 말은 쏟아내지 말기 바랍니다. 아무리 엄마가 부족하고 잘못
했더라도 그렇게하면 않 됩니다. 이세상에서 민형이를 가장 사랑하고, 염려하고, 잘되게 하려고
노력한 사람은 엄마입니다. 민형이는 곧 엄마의 자존심 입니다.
두 아이들 건강하게 나서 기르고, 살림하고 직장생활 하면서, 또 자기발전위해 석사, 박사, 교수
까지한 여성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난한 시대에 산 hungry 세대이고, 요즘 아이들은 풍요속에서 자란 angry 세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만 아니라 모든 가정이 부모 자식간에 대화가 잘 안되고 있읍니다.
엄마 아빠가 거창병에 걸렸다고 했지만, 방한칸 없던 맨 주먹의 우리들이 좋은 직업을 얻기위해
그렇게 날 뛰며 노력하지 안았으면, 우린 자식들 공부도 못 시키고 서울에 아파트도 마련하지 못
했을 겁니다. 우리 학교 동창들 가난뱅이 농사꾼 실업자 수두룩 합니다.
엄마 아빠의 이만큼한 성공에 대해, 좀 칭찬도 할줄 알고, 그 덕 에 우리도 큰 고생 않고 이만큼
자랐다고 고마워 할줄도 아는 자식들이기를 바랍니다. 물론 나나 엄마도 우리 아이들과 충분히
대화를 하지 못하고 바쁘게 살았던것 많이 후회 합니다. 그것은 시간 때문만 아니라 언어 때문이었
읍니다. 우린 한국말로, 자식들은 독일 말로 하니 몇마디 못하고 대화가 끊어졌읍니다. 한국에 온
뒤에도 말때문에 고생이 많았읍니다.
지형이나 민형이 이제 자기 자식들 한번 키워보면 압니다. 우리가 잘못 했던것 알았으니, 자기
자식들 한테는 잘못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형이가 엄마 아빠에게 솔직히 털어 놓는 비판은 좋슴니다. 못 했던 대화를 지금이라도 하게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른이 되었으니 우리도 할말은 하겠읍니다.
이 길이 아마도 서로를 바르게 사랑하고 존중해주는 길인것 같습니다.
성숙된 마음 수련 통해 가정과 직장, 사회생활과 대인관계에 성공과 행복 있기를 기원합니다.

9월 27일 새벽, 구기동에서 아빠가

핸드폰을 꺼논 걸 모르고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런 멘트가 나옵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사실 이 말이 나올 땐 요금이 안 올라가는 줄 알고 있었죠.


음성사서함을 이용할 때만 올라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공중전화로 상대방의 핸드폰이 꺼진 줄 모르고 걸었는데 황당했습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


이러는 순간 돈은 이미 공중전화가 먹어 버렸습니다.

음성메세지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고객의 전원이 꺼져있습니다" 이 말이 끝나면


바로 돈을 삼키는 공중전화.


'음성'에 '음'자만 나오면 바로 먹습니다.

왜 그런가 해서 공중전화 부스센터에 전화를 해 보니


모든 SK, KTF 등등 모든 핸드폰 업체들이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이 말까지만 무료서비스가 되게 하고,


그 다음 멘트부터는 무조건 요금이 부과되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는 '음' 자만 나와도


통화료가 부과된다는 얘기죠.


음성 사서함에 들어가 음성을 남겨야 통화료가 부과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모든 국민들이 이 사실을 다 알고 있을까요??


아마 모르는 분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이렇게 갈취한 돈만 해도 년간 수천억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어 연결이 안됩니다" 다음에


"이후로 요금이 무조건 부과됩니다"라는 멘트를 더 넣으면


고객이 잘 알고 전화를 끊을텐데......




'음성' 자만 나와도 먹어버리는 공중전화!


물론 공중전화 뿐만 아니라 가정용이든 핸드폰끼리든 모두 먹어버리는


이런 체제가 열불이 납니다. (출처 베스티즈)

나의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법


나는 나의 모든 에너지를 소비하고 싶지 않다:

이런 결심은 에너지가 은행에 맡겨둔 돈처럼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데서 비롯된다.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들은

게을러서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지 않지만 그 배후에는 더 깊은 문제가 숨어 있다.

에너지도 한정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떤 일이든 열정적으로 해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그 일에 에너지를 쏟을수록 더 큰 에너지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 것이다.


열정은 그 스스로를 다시 채운다.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것은 이상하게도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붙들어두는 행위이다.

에너지는 보존할수록 흐를 수 있는 통로가 좁아진다.

이를테면 사랑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사랑의 표현을 억압한다.

그들은 가슴이 넓어지기보다는 조여든다.


사랑의 말은 목구멍에 달라붙고 사랑의 작은 몸짓 한 번 하는 것도 아주 어설프다.

조여드는 느낌은 넓어지는 느낌에 대한 두려움으로 발전하고,

그리하여 뱀이 제 꼬리를 먹고 사는 식이 된다.

에너지를 적게 소비할수록 당신은 소비할 에너지가 적어진다.


여기에 통로를 넓힐 수 있는 몇 단계가 있다.

*주는 것을 배워라. 축적되었다고 느낄 때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고,

풍족하게 가진 것의 일부를 제공하라.

이것이 반드시 금전이나 재물일 필요는 없다.

당신은 시간과 배려를 줄 수도 있고, 실제로 이것은 현금을 주고 끝내는 것보다

에너지 통로를 여는 효과가 훨씬 더 크다.


*관대하라. 이것은 돈에서보다 칭찬과 이해에서 더 관대하라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칭찬에 굶주려 있고, 받아도 되는 것보다 훨씬 적게 받는다.

누군가가 좋은 일을 했을 때 그것을 알아주는 첫 번째 사람이 돼라.

형식적인 말로 끝내지 말고 가슴 전체로 이해하라.

당신이 실제로 주의를 기울였던 사람에게

그가 무엇을 이룩했는지 짚어주면서 조목조목 칭찬하라.

사람을 제대로 응시하면서 만나고, 당신이 칭찬한 것과 같은 관계를 유지하라.


*당신의 열정을 따르라. 당신은 인생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고 싶은 어떤 분야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일이든 너무 깊이 빠지면 안 된다는

그들 나름의 억제 장치를 갖고 있는데,

그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조차 진정으로 자기를 다 활용하지 못한다.

극한까지 기꺼이 나아가고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라.


하이킹을 좋아한다면 어떤 산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 산을 정복하라.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책 한 권을 쓰기 시작해서 끝내라.

중요한 점은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실제로 있는지를 입증하는 것이다.


에너지는 인식의 도구다. 

인식은 에너지를 통해서 활성화된다.

어떤 분야에든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음으로써 더 많은 이해가 생겨난다.


-디팩 초프라, <완전한 삶> 중에서

sla! 님!

어느날...내 창고에 갇힌 그림들의 아우성 소리가 나서 열어보니..

"때가 찼으니 풀어주라!' demonstratio !!

그래.. 줄래 줄래 단장 시키던 중..인연들이 나타나고있지요..!

이 '그림아이' 들이 말 하기를:::::

"사람들을

신나고 -재밋고 -의미있게

"기쁨조" 몫을 할수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 고 우기는거에요!

'사회복지회'를 위한 작은 공헌이라도 좋겠지요?



제가 시간이 없어 ..좀 서두르는것 같아 죄송함다

감사하며 손이덕수 dream













한반도 위에 황금이 쏟아지네

인내의 황금, 극기의 황금, 내공의 황금

7000만 백성들아 !

우리 홀로 누릴텐가 ?









땅이 좀 먹어가고,

그 살이 패이고,



어머니는 몸쌀을 앓른다

아 !

치유자가 이젠 구 - 세 -주 !! (7/4)













동물나라는 . 맨 몸 바친 역사..

제사상 -밥상 모두가 도살상

'훌루신종'으로..무차별 학살..

동물들의 기도 소리가

교회를 맴 돈다네 (7/5)













생명이 알곡이다.

사람이 열매다.

삶은 알곡이 열매맺는 놀이터..

하늘의 자궁. (7/4)













몸 - 독 빼는 싸우나

맘 - 독 빼는 명상 싸우나











우린 한 몸야 !

넌 나고 ...

난 너고...













빛 도가니 속

눈이 멀다

천상의 빛들

치유의 빛

속죄의 빛

부활의 빛



하늘에 '빚'지다















주는게 받는것

받는게 주는것

씨이소 game 같은것

올라감이 내려감

내려감이 올라감..









'할머니 !
끼를 좀 절제해 주세요!"
7살 손녀가 내게한 충고다
그 손녀가 '5-ㄲ'이 넘쳐나는 숙녀로
'끼-꼴-꾀-깡-꿈'많은 소녀가 되었다..







사람(랑)은 믿을게 못된다
그래 한 여름밤의 사랑만은
여우와 함게
늑대야 놀아보자 !
달님도 오늘만은
님 위해
한바탕 취해보소!










뛰어서 5분거리

걸어서 55년 걸린 세월

허리짤린 한반도 길, 반백년 걸렸다,

군사 분계선 !...





허릿길 절단에 100 만명

허릿길 보수에 100 만명

젊은피가 뿌려졌다!

피 마시는 땅/ 피뿌리는 생명

망할 놈의 세상!



어머니여!

사람-아들낳지 마이소!

우주인 -아들 낳아주오!













기도의 샘 줄기 뫼를 이루다.
그 뫼가 등대 되어
그 뫼가 별이 되어
사랑이 움트고,
용서의 샘 되며,
봉사의 손 되네







애 ( ) 사이에 애가 난다

애 ( )로 크니 애를 멕인다

애는 꿀단지 애물단지..

영원한 '딴지'걸기다

그게 애다!











신들의 땅

아시아의 고난은

이젠 끝이다

여성들이 횃불되어

아시아 대륙 살리는

아시아 생명 살리는

'하나님 어머니'되셨으니..











식물도 알을 품는다?

사람이 하늘 품듯이..











하늘이시여

내 아들을 쳐 내쇼셔

내딸들을 빼어 내쇼셔

탐--진--치에서

건져 내쇼셔 !










사람이 널려있다

막힌 골목 /막힌 담 /막힌 맘

담을 헐자 맘을 열자

헐고 ..열면

'천--인--지'는 하나(님).













아시아에 불이 번진다

도약의 불

도발의 번갯불

한반도엔

내공의 천둥소리로

화답한다











거미가 집짓고 대롱대롱

매미가 집 짓고 맴~맴~

사람이 집짓고 해롱해롱

웃음꽃 핀다

몸 주고 먹이주고

집주고 삶 주는

지/수/화/풍..지구자연에

고마워 눈물난다









새와 나무가 열애를 하다

해에 들키다

해에 걸리다










이젠 그만..

짝사랑을 끝내자 !

Dear Duk Su ya!

Delighted to see you and your publication plans for peace movement. I feel lucky to be connected to you again.

I'm interested in your themes and images: They invoke psychological yearning to awaken hidden treasures buried within us. These arts will, certainly, provoke actions and many viewers will solidify your powerful forces to join you.

How do these images, colors, and meaning come to your brain, heart, and fingers? Do they come as dreams, visions, and intuitions? How the does the process starts?

I will be thinking more on your images. Ask me your specific questions you need to illicit as one   of the attentive viewers.

Love, Shin Sonja, Sonia

~~~~~~~~~~~~~~`
I like what I read! Some of the images, hoever, I onl y read what you have written without pictures.

They are songs and prayers for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Some of the songs are for peaceful transformation of humanity,

union of women and men,

and brothers and sisters!

Do you hear resonating chorus of what you have written?

Do you see the myriad stars twinkling in the Milky way?

Do you see little children singing your words and pictures?

Do you hear all different languages of their songs in the same notes?

Let there be more people who join you in the spirit of rainbow song of harmonies!

Blessings to your opus! S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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