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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의법/만물등가(等價)의 법/2012의 통행증|
이 우주는 창조의 법칙 하에 지배되고
만물만생이 창조운행 된다.
모든 영혼과 생명체는 신자신의 자기표현이다.
때문에 하늘 쪽에서 보면 모든 영혼과 생명체는
평등하고 우열이 없다.
단지 주어진 역할과 그 기능만이 다를 뿐이다
만물은 존재자체로 신성하다
모든 존재는 자기 나름대로의 하늘이 부여한 신성한 창조의 목적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자신의 생을 살아갈 뿐이다.
창조로부터 자주적으로 그 생을 살아갈 권리를 부여받고 있다.
인간 자신들 또한 그러하다.
그러나 인간만이 자기잣대로 남을 규정하고 판단하고 평가한다.
사람들은 만물의 부분만을 보고 전체로 착각 한다.
그들 뒤에 신성한 많은 것이 있음을 알지 못한다.
인간이 외형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동물이나 인간이
아닌 존재들보다 우수한 것은 아니다.
우주에는 인간이 아닌 형체의 존재들이 인간보다
능력과 영적인 면에서 월등한 존재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존재의 측면에서 보면 코끼리가 토끼나 들쥐보다
또 인간이 그들보다 우수한 것은 아니다.
장미가 민들레나 이름 없는 들꽃보다 우수한 것은 아니다.
상승의 세계 천상의 세계는 상하와 우열이 없는 세계이다.
모든 생명체는 하나의 근원에서 나왔으며
신성아 일체이며 자타일여(自他一如)이기에,
제한되고 협소한 의식과 잘못된 앎이 윤회의 업을 쌓는
일이 되고 죄의 근원이 된다.
모든 영혼과 생명체는 창조자 자신의 자기표현이고
자신의 다양한 측면이다.
어떻게 자기가 자기를 보는데 높고 낮음이 있겠는가,
모든 생명을 빛과 신으로, 천사로 볼 때
그들도 자신을 그렇게 본다.
천국은 그의 주민 모두가 차별이 없는 세계 평등한 세계이다.
부정성이 없이 한마음을 가진 참사람이 사는 세계이다.
상승한 지구, 빛의 지구인 테라(Terra) 행성의 주민
또한 마찬가지로 그와 같이 될 것이다.
2012는 빛과 어둠, 참과 거짓, 참사람과 거짓사람의
갈림길이 될 것이다.
그 참이 2012의 통과의 통행증(Passport)이며
2012의 참된 의미이다.
그곳은 거짓자기를 포기하고 자성과 자주성을 회복한
사람이 사는 곳, 제한성을 극복한 자유인이 사는 곳,
만물과 세상과 창조의 은혜로움과 그들의 영광을 알고
그것을 누리며 사는 사람이 사는 곳,
그 세계의 통행증은 외부의 누군가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요,
자신의 내면에서 주어지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의 평화와 지혜와 인도만이
유일한 권능의 Key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밖을 향한 세상의 모든 욕구와 드라마에
영혼과 에너지를 소비하고 카르마를 추가하기보다
근원적으로 내적인 자기성찰과 자신의 비움과 탈바꿈이
절실히 요구되고 필요한 시점이이라 하겠다.
그리하여 그가 자신과 이웃을 구하는 자가 될 것이다.
더불어 몸과 마음과 영혼이,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이 바뀌어야 한다.
하늘의 변화와 은총이 자신의 몸과 세포 속에서도 일어나야 한다.
지진 홍수 등의 정화와 지구자체의 내적인 변화와
지축의 변화는 지구의 본래의 자리로
(3차원 의식의 추락과 아트란티스의 멸망이전)회귀함을 뜻하며,
이는 지구뿐만 아니라 플레아데스의 알키온에서 시리우스 항성계의
중심축으로 이동하는 태양계축의 변화와도 연계되어 있다.
이러한 천체물리학적 변화보다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이
자신의 내적인 변화라 하겠다.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밖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밖은 안의 투영이며, 안이 먼저이기 때문이다.
내면의 참자신이 인도하고 모든 것을 성취 시켜 줄 것이다.
명상과 기도는 신(자신의 신성포함)과의 통화이기도 하고 ,
자신의 희망과 성취를 내면에서 확인하는 과정이기도하다.
사실 모든 성취와 바람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에서는
이미 이루어져 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명상기도와 내면의 성찰이 필요한 것이다.
지금은 우주의 흐름과 천상의 뜻과 도움에 의해
+α와 큰 은혜가 주어진 시대이다.
누구나 자신의 의지와 뜻만 확실 하다면 보다 쉽게
상승과 변혁이 가능한 은총의 시기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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