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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N맛 | 포도 v. 귤 |
| 귤 따먹기 |
| 옆집 헬레나 아줌마네 앞마당에 귤이 잔뜩 열린 걸 오늘에야 알았다. 엄밀히 앞마당은 아니고 보도 건너에 심어놓은 가로수 같은 귤나무인데 주렁주렁 열리다 못해 가지가 땅바닥에 다 닿고 있다. 집에서 음식 만들다가 식초 필요할 때면 슬리퍼 끌고 뛰어나가서 레몬 한알 따다가 쓰곤 했는... |
| 07/09/28
(금) 오전 2:51 [제니퍼가 새로쓰는 미국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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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N맛 | 요즘 군것질,, |
| 다시 군것질,,집중의 힘. |
| 10개나 되는 군것질을
여기에 써놓고나서야 반성,
한 달 만에 다소 개선했다.
오렌지와 크라쌍, 껌.. 세가지로 줄인 것.
그리고나서야
담배가 뜻대로 하루 반 갑이 되었다.
여전히 끊지는 못하는 한심한 놈이긴 마찬가지지만....... |
| 07/02/02
(금) 오후 6:40 [오크의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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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N맛 | 워드게임은 역시 스크래블,, |
| 지뢰찾기하며 한 해를 돌아보니,,, |
| 어제로 올해 일이 끝났다.
끝났다고 해봐야 거창한 종무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동료들하고 와인한잔으로 마무리.
게다가 대부분 클스마스 껴 열흘 넘는 여행떠나나본데
그다지 여행이든 놀이든 별 취미가 없는 나는
컴터 디폴트 지뢰찾기를 방금 무려 한시간 넘어 하면서
무계획 휴가의 병마개를 따고 있다.
근데 생각지도 않게
게임은 손가락만 동의했을 뿐
무념무상 비슷하이 오락가락하다가 (요 때가 140점 쯤..)
1년을 되... |
| 06/12/21
(목) 오전 11:33 [오크의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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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N맛 | [거기] 뱅家 |
| 뱅가,, |
| 33님도 가보셨구만.
대체로 잘 만들어졌다.
하기야 뭐 자본력으로 맹글었으닌깐
강남 하고도 핵심 상권에,
성수남단/도산 로타릐 딱 중간, 큰길에서 30초 거리에 있는거겠지.
게다가 5층 빌딩 전체가 와인 전문이다.
4-5층 회의실은 거의 호텔 비즈니스센터 회의실 못잖다.
바는 지하에 있는데
지하에서 젤 좋은건 두가지.
좋지만 덜 알려져 안비싼 프랑스와인이 간혹 있다는 것과
피아노 연주가 호텔 바와 달리 본격 재즈의... |
| 06/03/18
(토) 오전 11:19 [오크의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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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N하트 | 전투 씬만 잘 만드는 양아치 감독 피터 잭슨 |
| 킹콩의 추억,, |
| 야다[블로그명:돌연변이연구소]님의 글은 언제 봐도 후련하다,,
그의 지론 중 하나는 문학 연 하는 겉멋 집어치우라는 거다.
그건 그렇고,, 요즘 또 리메이크된 킹콩에 대한 그의 비평을 접하며,
나는 70년대 두 동생과 함께 봤던 킹콩에 대한 향수가 되살아나 한마디,,
내가 두 동생을 인솔하고서 (리더의 위치) 다운타운 영화가를 간 것 (프로젝트 베이스)은
아마 그때가 처음이었으리라.
그 전엔, 부모 손에 이끌려 갔다거나, ... |
| 05/12/17
(토) 오후 10:16 [오크의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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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N맛 | 달걀 프라이 |
| 참기름의 위력! |
| 방금 저녁식사에 타인님의 식탁정보를 감안하여
달걀 프라이에 참기름을 두방울 (한방울에 멈춰지지 않음)을 뿌렸더니
우와...천상의 음식이다.
향도 좋았지만, 맛도 좋았다.
더구나 굵은 소금의 투박한 남성미와
참기름의 우아한 여성미가 잘 조화된 듯한 맛!...... |
| 05/07/02
(토) 오후 8:15 [오크의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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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N하트 | 음악_조아하는 캐롤, 싫어하는 캐롤 |
| 크리스마스 캐롤 |
|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하니 나도 한번, 캐롤 등등을 포함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노래들을 꼽아봤다. 먼저,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 Mariah Carey 이거 첫 분을 들으면 마음이 막 벅차오른다. 앞대가리만 무한반복 듣고 싶은 거. Frosty thd Snowtown -Patti Page 감미롭고 좋지~ Rudoph the Red-nosed Reindeer Gene Autry 버젼으로다가. 산타할아버지가 친... |
| 04/12/19
(일) 오전 1:27 [한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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