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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100개 입니다
1.가게 기둥에 입춘이라-제격에 맞지 아니한다는 말
2.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멀리 떨어져 사는 친척보다 남이라도 이웃에서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 더 낫다는 말.
3.가까운 데를 가도 점심밥을 싸 가지고 가거라.-무슨 일에나 준비를 든든히 하여 실수가 없게 하라는 말.
4.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 한다.-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기에는 나라의 힘으로도 어려운데, 하물며 한 개인의 힘으로는 매우 어렵다는 말.
5.가는 날이 장날-우연히 갔다가 의외로 공교로운 일을 만났을때 쓰는 말.
6.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자기가 남에게 좋게 해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뜻.
7.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너무 욕심을 부리면 도리어 이미 이룬 일까지 실패로 돌아간다는 말.
8.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없어지는 줄 모르게 재산같은것이 조금씩 줄어든다는 말.
9.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 거린다고 한다.-제 허물은 생각지 않고 남의 허물을 탓한다는 말.
10.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가루는 채에 칠수록 고와지지만 말은 이리저리 옯아갈수록 보태어져서 거칠어진다는 뜻.
11.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는 근심 끊일 날이 없다는 뜻.
12.간에 기별도 아니 갔다.-음식을 조금 밖에 먹지 못하여 제 양에 차지 않았음을 뜻하는 말.
13.갈수록 태산이라-무슨 일을 해 나감에 있어 점점 더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뜻.
14.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친한 사이에 서로가 서로를 모함 한다는 뜻.
15.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내용이나 사정도 모르면서 이러니 저러니 말한다는 뜻.
16.같은 값이면 다홍치마-이왕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이득이 많은것을 택한다는 말.
17.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미천하던 사람이 지위가 높아지면 전날의 미천하던 때 생각을 못한다는 말.
18.개천에서 용 난다.-미천한 집안에서 훌룡한 인물이 나왔을 때 하는 말.
19.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무슨 일이든지 준비가 있어야 성과를 얻을수 있음을 이르는 말.
20.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남의 싸움에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이 공연히 해를 입게 됨을 이르는 말.
21.고추는 작아도 맵다.-몸집은 작아도 힘이 세거나 성질이 모질거나,하는일이 야무지거나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22.공든 탑이 무너지랴-공을 들여 이루어 놓은 일은 그 결과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뜻.
23.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방해가 되는 일이 있더라도 할 일은 해야 한다는 말.
24.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아무리 훌룡하고 좋은 일이라도 완전히 끝을 맺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
25.굳은 땅에 물이 괸다.-헤프지 않고 절약하는 결심이 굳어야 재산을 모을수 있다는 말.
26.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남의 일에 쓸데없는 간섭을 하지 말고 이익이나 얻자는 말.
27.귀가 보배다.-배운 것은 없으나 귀로 들어서 아는 것이 많다는 말.
28.귀에 걸면 귀엣고리, 코에 걸면 코엣고리-정해 놓은 것이 아니고 둘러 댈 탓이란 뜻.
29.긁어 부스럼-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스스로 건들려서 걱정을 일으켰을 때에 쓰는 말.
30.금강산도 식후경이라-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부르고 난 뒤에 볼일이란뜻.
31.급하기는 우물에 가 숭늉 달라겠다.-급한 것만 생각하고 사물의 절차를 생각하지 못할때 쓰는 말
32.급하면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쓸까?-아무리 일이 급하더라도 순서에 따라 해야 한다는 뜻.
33.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아무리 재주가 뛰어났다 하여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말.
34.기도 못하고 뛰려 한다.-제 실력 이상의 행동을 하려고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35.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아무 관계 없이 한 일이 마침 다른 일과 때가 같아 둘 사이에 어떤 관계라도 있는 듯한 의심을 받을때 쓰는 말.
36.꼬리가 길면 밟힌다.-옳지 못한 일을 여러 번 계속 하면 결국 들키고 만다는 말.
37.꿀도 약이라면 쓰다.-자기에게 이로운 충고를 싫어한다는 말.
38.꿈보다 해몽이 좋다.-좋고 나쁨은 풀이하기에 달렸다는 말.
39.뀡 먹고 알 먹는다.-한 가지 일에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볼 때 쓰는 말.
40.내 코가 석자-내 사정이 매우 곤란해서 남의 사정까지 돌볼 겨를이 없다는 말.
41.냉수 먹고 이쑤시기-실속은 없이 겉으로만 있는 체함을 비유한 말.
42.네 콩이 크니 내 콩이 크니 한다.-서로 비슷한 것을 가지고 제 것이 낫다고 다투는 것을 보고 이르는 말.
43.놓친 고기가 더 크다.-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먼저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하는 말.
44.누워서 침뱉기-남을 해치려고 한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를 미친다는 말.
45.다 된 죽에 코풀기-일을 거의 이룰 때 뜻하지 아니한 장애로 실패함을 비유함.
46.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자기에게 이익이 있을 듯하면 이용하고,필요하지 않을때면 버린다는 뜻.
47.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나중에는 어떻게 되든 간에 당장은 좋은 편을 취한다는 뜻.
48.도끼로 제 발등 찍는다.-남을 해치려고 한 결과가 결국은 자기가 해를 입은 결과가 되었다는 말.
49.독 안에 든 쥐-아무리 애써도 벗어나지 못하고 꼼짝할 수 없다는 처지에 이르었음을 말함.
50.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모든 일에 각별히 조심하여 후환이 없도록 하라는 말.
51.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줄 때는 조금 주고 그에 대한 대가는 많이 받는 다는 말.
52.등잔 밑이 어둡다.-가까운 데 있는 일을 먼 데 일보다 오히려 모른다는 뜻.
53.말 한 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말만 잘 하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말로, 말의 중요성을 나타낸 말.
54.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이왕 겪어야 할 일이라면 남보다 먼저 당하는 편이 낫다는 말.
55.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믿고 있던 일로부터 의외의 재난을 받는 다는다는 뜻.
56.밑 빠진 가마에 물붓기-쓸 곳이 많아 아무리 벌어도 항상 부족함을 이르는 말.
57.바늘 가는데 실 간다.-서로 떨어져서는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늘 붙어 다닌다는 뜻.
58.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아주 작은 도둑이 자라서 큰 도둑이 된다는 말.
59.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비밀로 한 말도 퍼지기 쉬우니 말을 조심하라는 뜻.
60.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마땅히 작아야 할 것이 크고, 커야 할것이 작을 때 이르는 말.
61.백지 한 장도 맞들면 낫다.-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힘을 합하여 하면 훨씬 더 쉽다는 말.
62.변죽을 치면 북판이 운다.-넌지시 알리기만 하면 대번에 눈치를 채서 알아듣는다는 뜻.
63.병 주고 약 준다.-해를 입도록 하고는 도와 주는 체한다는 뜻.
64.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내용이 좋으면 겉모양도 반반하다는 말.
65.불 가져오라는데 물 가져온다.-하라고 시킨 일은 하지 않고 엉뚱한 일을 할 때 쓰는 말.
66.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참으로 아는 사람은 가만히 있으나 잘 알지도 못하는 이가 더 아는체 하고 떠든다는 뜻.
67.빚 좋은 개살구-겉만 좋고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68.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지시하고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뜻밖의 방향으로 진행하는 수가 있다는 말.
69.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힘들다는 말.
70.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평판과 실제는 일치하지 않는 다는 말.
71.쇠뿔도 단김에 빼랬다.-어떤 일을 하려고 생각하였으면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옯기라는 말.
72.시작이 반이라-무슨 일이든 시작이 어렵지,서두를 잡아서 시작만 한다면 그 뒷일은 순조롭게 이루어질수 있다는 말.
73.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십 년이란 세월이 지나는 동안에는 세상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말.
74.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소흘히 하지 말고 신중을 가한다는 말.
75.아닌 밤중에 홍두깨-예고도 없이 별안간에 뜻밖에 일이 생겼다는 말.
76.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모든 일을 조심해서 하라는 말.
77.업은 아기 삼 년 찾는다.-가까운 데 있는 것을 잘 모르고 다른 곳에 가서 찾는 다는 말.
78.에해 다르고 에해 다르다.-그 말씨에 따라 상대방에게 주는 느낌이 다르다는 말.
79.열 번 찍어 넘어지지 않는 나무 없다.-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 일지라도 여러 번 권하거나 꾀고 달래면 결국은 마음이 변할수 있다는 말.
80.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상대의 말이 공손하고 점잖은가,또는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이 쪽 말씨가 바뀜을 이름.
81.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누구나 잘 해주면 그쪽에서도 그만큼 잘한다는 뜻.
82.옥에도 티가 있다.-아무리 훌룡한 사람이나 물건일지라도 한가지 결점은 있다는 말.
83.우물 안 개구리-넓은 세상의 형편을 모른다는 뜻.
84.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성공의 길이라는 말.
85.울며 겨자먹기-싫은 일을 좋은 체하고 마지못해 하지 않을수 없는 경우를 나타내는 말.
86.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이진다.-아무리 능숙한 사람도 혹 실수할 경우도 있다는 말.
87.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윗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아랫 살감도 따라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뜻.
88.자빠져도 코가 깨진다.-일이 순조롭지 않으려니까 뜻밖에 큰 탈이 난다는 말.
89.잘 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일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지우려 든 다는 말.
90.제 버릇 개 줄까-한 번 든 나쁜 버릇은 여간해서 고치기 어렵다는 말.
91.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욕을 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뒤에가서 불평한다는 뜻.
92.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모른다.-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도무지 모른 다는 뜻.
93.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아무리 긴한 일이라도 제 손으로는 못하고 남의 손을 빌어야만 이루어지는 걸 가르킴.
94.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분한 일이 있더라도 꾹 참는 것이 가장 좋다는 뜻.
95.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무슨 일이든지 그 일의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
96.첫 술에 배부르랴.-어떤 일이든 단번에 만족할수 없다는 뜻.
97.콩이야 팥이야 한다.-서로 비슷한 것을 구별하려고 따지며 시비를 한다는 뜻.
98.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매우 적은 힘으로 큰일을 이루었다는 말
99.티끌 모아 태산-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는 뜻.
100.팔이 안으로 굽는다.-사람은 조금일라도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쏠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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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2005.01.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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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걸 다 모아 놓으셨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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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wldms 2005.07.17 15:12 [222.96.22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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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보고
많은 지식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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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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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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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2006.02.0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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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서 못했다. 즐 이제부터 너 컴퓨터 하지마라 알긋냐 미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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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채은 2009.10.16 17:23 [221.15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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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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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2006.02.04 07:44 [222.233.11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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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100개 다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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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2006.02.04 07:54 [222.233.11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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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면 다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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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달빛보영 2006.02.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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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많이 썻지?나도 베워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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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돌이 2006.02.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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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쓰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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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2006.02.13 20:45 [220.124.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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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제써....
그리고 샘이 이속담을 다외워 오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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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탱이 2006.06.18 07:35 [220.121.22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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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언제 다쓰징 난 40개만 써두 대는댕 좀 쓰기 쉬운것만 해주시징 다 너무 길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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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2006.07.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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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힘드었나요 그럼이커피를마시세요
더많이적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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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 2006.07.13 20:57 [210.210.2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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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도움이 됐네요 우리 방학 숙제 중 선택 과제에 속담 100개 정도 적어오래요 교장이 좀 안 좋죠?? 그래서 저두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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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2006.07.20 20:33 [210.206.5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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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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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 2006.07.23 15:06 [61.9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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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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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23 15:09 [61.9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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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기삼!!
짱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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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2006.07.25 12:39 [210.210.248.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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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나 좀있으면 100개 다 쓴다. 지금 90개 썻음 방학숙제인데 프린트해두 되는데 선생님이 그냥 써오래 ㅠ.ㅠ 그래도 이제 10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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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흣.. 2006.07.29 21:20 [58.227.18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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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흣.. ㅋㅋ.. 정말 잘 하셧네요.. 50개만 써도 팔이 빠질것 같은데.. 이걸 언제 다 쓰셧어요. 대단해용.. ㅋㅋ.. 이거 공부도 되고 방학숙제도 되고.. 이거 정말 일석 이조 이네요.. 많이 많이 이용 할께용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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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zcv&s@ 2006.07.3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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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루에 3개씩써서 괜찬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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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3 14:41 [125.182.24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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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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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fl35 2006.08.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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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해골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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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fl35 2006.08.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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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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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이삭 2006.08.1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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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힘드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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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je1117 2006.08.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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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도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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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짱 2006.08.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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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많은 도움이 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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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2006.08.29 08:42 [124.216.10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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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바보셈????복사하면데지 안습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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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2006.09.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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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공부에도움이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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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님 2006.10.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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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상의 생활모습이 담긴 속담을 찾았데.....
찾으려고 하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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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2007.01.0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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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수고 하셨어요~
제 방학숙제에 아주 도움 됬어여~
님 덕분에 방학숙제 문제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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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휘 2007.01.14 13:08 [211.251.2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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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엥ㅠㅠ 왜 거이다 긴 거냐고 짜증나 죽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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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란 2007.01.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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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방학숙제에 정말 잘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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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욱 2007.02.23 23:04 [211.189.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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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많다,
대신에 엄청 많은 속담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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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2007.03.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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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쓰는데 51분 걸렸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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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렬 2007.03.28 22:40 [211.223.7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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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많지만 수고 했어요그렇게많은걸다하다니 정말대단해요 덕분에 학교숙제가잘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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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카 2007.03.29 19:13 [220.120.1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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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한거아닌가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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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2007.04.08 16:28 [211.220.25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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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쉬워 1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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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2007.04.08 16:31 [211.220.25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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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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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2007.04.08 16:41 [211.220.25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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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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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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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걸 어떻게 모으셨는 지요
참 대단 합니다.
잘 읽고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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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2008.07.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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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방학숙제 자료가 없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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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2008.12.31 16:19 [211.224.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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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맙습니다 음..제가이해안돼는것은 그냥 안적었구 그냥골라서 적었어요~! 다른데보다 많은도움을 주시네요?
행복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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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구 2009.01.05 18:30 [211.224.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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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많은정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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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2009.01.31 17:44 [61.98.2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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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 하면 되지 않습니까? 뭐하는 는 겁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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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알아서 뭐하게? 2009.01.31 17:46 [61.98.2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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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어렵네 노년이 다 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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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09.02.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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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4000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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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2009.02.04 17:56 [220.8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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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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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2009.02.04 18:05 [220.8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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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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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팸 2009.02.0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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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방학숙제 벼락치기 할수 있습니다..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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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09.11.01 18:49 [125.184.16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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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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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124 2009.02.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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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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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2009.10.16 17:26 [221.15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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긧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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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2009.10.16 17:28 [221.15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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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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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훈 2009.10.22 19:22 [121.144.15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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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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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09.11.01 18:45 [125.184.16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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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도움됬어요 감사 우리샘이 속담체험일기 해오래요 다른일기도 많아요 썩었죠?
우쨋든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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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 2009.11.08 17:23 [122.44.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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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휴교 때 숙제가 속담10가지 써오는 것이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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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기 2009.11.23 22:26 [211.238.22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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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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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09.11.23 22:30 [211.238.22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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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숙제 속담 10게 이상 까지 숙재였는데 이것 때문에 숙재를 다하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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