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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먀마 르네의 엘이디파사드 설계 닛켄설
나는 이파사드는 인터렉시드 파사드라고 부른다만...
이건물을 설계한 팀장은 요즘의 테마는 스마트스킨이다..내용인즉 설비들을 다들 스킨즉벽에 수납시키고 별도의 설비공간을 최소하하는 것을 말한다. 요즘의 나의 관심사는 인터렉티드 파사드.
예를들어 이 르네 건물은 외부의 진동 소음들에 반응하며 엘이디의 연출이 변한다
도시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파사드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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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DC/진아건축,창조건축/05 [jaeminahyo] 2006.07.1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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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이미지클릭하면확대) LED 발광체를 표면에서 살짝 떠 있는 분리된 요소로 생각하고 모델링한 것인데 실제로는 이렇게 할 수는 없겠죠... LED가 부착되는 전면을 좀 더 부각시키자는 의도에서 유리색깔을 다르게 해보기도 하고... KT 디자인 매뉴얼의 요구에 따라 안테나를 달아 보았어요. ... ... ... ... 저층부의 디자인인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계속 설정해 놓은 한계 ... 제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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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DC/진아건축,창조건축/07 [jaeminahyo] 2006.07.1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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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이미지클릭하면확대) 투시도업체에 의뢰해서 뽑아낸 최종 결과물입니다. LED와 입면요소들 모두를 표현하기 위해 시각을 해질녘으로 설정했구요. 생각보다 너무 현란한 분위기로 표현되어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주출입구 캐노피. 현상설계나 특히 턴키의 경우, 주출입구의 캐노피를 다소 과장되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반적인 건물의 앉음새와 얼개를 그림 한 방으로 설명하기 위해 작성되는 투시도 내지는 조감도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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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새의부러진날개 2006.07.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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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멋진데.... 인터렉티브... 뭐 "상호작용" 이란 말 아니겠냐. 어떤 정보에 반응을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바람이라던지, 지진(^^)이라던지, 주변 교통량이라던지... 그런 정보의 변화에 반응하여 조명의 색깔이나 패턴이 변화하는 것이라면 참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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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누이 2006.07.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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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르네는 주변 진동에 의해 반응한다. 앞에 20미터정도의 도로가 있고 자동차가 지나갈때마다 진동의 변화에의해서 변하지..장르벨의 아랍문화관도 빛에 반응하고..건물은 더이상 그자리서 수동적인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도시의 모습을 반영하는 툴인거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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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새의부러진날개 2006.07.1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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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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