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나은 블로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초대장 서비스가 종료되는 점 진심으로 양해를 부탁드려요.
블로그 초대장 서비스 종료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리오니 확인 부탁드릴게요.
■ 일시 : 11월 5일 목요일 ■ 내용 : 블로그 초대장 서비스 종료 ① 11/5(목) 부터 블로그 초대장 생성/수정/삭제 불가 ② 기존 (11/5(목) 이전) 에 예약된 초대장은 정상적으로 야후! 검색에 노출 ③ 11/5(목) 이후의 초대장 수정 및 삭제는 야후 고객 센터로 요청하시면 됩니다. - 고객 센터 : http://kr.helpboard.yahoo.com/helpfeedback/s_center.html
오픈 당시 많은 분들이 반겨주셨는데, 이렇게 종료하게 되어 저 또한 너무 안타까워요. 앞으로도, 야후 블로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로 찾아 뵙겠습니다.
이곳 미주한인교포사회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교포들이 운영하는 www.kafeusa.com
이라고 있습니다.
이곳에 제가 업로드한 파일(음악, 스위시영상)을 제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였더니 야후측에
리스트 업이 되어 있지 않은 싸이트라 그런지 아예 포스팅이 되질 않습니다.
이곳 교포사회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싸이트이오니 한국내에서도, 야후에서도 보안상 아무런 문제가
없으리라 판단됩니다. 모쪼록 빠른 시일내에 리스팅을 해 주셔서 업로드된 파일들을 제블로그에 포스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제발 좀 살려주세요, 블록이님!!! 으흐흐흑~ ~ ~
좋은게 좋은거라고 걍 넘어 가려 했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한 말씀 드립니다. 남들처럼 예쁘장하고 부드러운 인사도 못드리고...
점수(?) 깎일 것 뻔히 알면서도 부탁 말씀 드립니다.
고객센터의 김경식, 윤지연님을 통하여 지난 9월 2일경 부터 음악 태그에 있어 Xray() Tag와
Font Style중 솔체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십사고 수차례 부탁을 드렸었는데 어언 한달하고도
보름이 지났는데도 처음 한두번 "늦어도 3일 이내....." 운운하며 상투적인 답신만 보내 주시고는
그 이후론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바램으로 블록이님께 이렇게 별도로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뭔가 본건에 관한 진행 상황이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진척이 돼 가고 있는지, 아니면 일찌 감치 애 태울 것 없이 아예 포기 할 수 있도록 안된다고 말씀을 주시든지
양단간에 답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힘든 인생살이에 다소 얼마라도 즐거움을 추구하자고 시작한 블로그인데 이런 사소한 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투병 생활에 큰 지장이 생길 정돕니다. ㅠㅠ
울블록이님께서 제 심정 이해해 주시리라 믿사오며 희소식을 기다려 봅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기왕지사 부탁 말씀드린김에 한가지 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곳 미주한인교포사회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www.kafeusa.com 이라고 있습니다.
이곳에 제가 Upload한 파일(음악, 스위시영상)을 제블로그에 Posting을 하였더니 야후측에
List-Up이 되어 있지 않은 Site라 그런지 아예 Posting이 되질 않습니다.
이곳 교포사회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Site이오니 한국내에서도, 야후에서도 보안상 아무런 문제가 없으리라
판단됩니다. 모쪼록 빠른 시일내에 Listing을 해 주셔서 Upload된 파일들을 제블로그에 Posting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7월 23일(목)부터 시행된 '저작권법 개정' 관련하여 예민한 탓인지, 과민인지 몰라도,
어느 불로거로 부터 "제3자가 선물로 올린 글 가운데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사항이 발견되면 쌍방이 처벌을 받게 된다 합니다. 많은 블로거님들은 [자유게시판]이나 [손님방]을 [비공개] 모드로 전환했습니다."고 하면서, 선물한 배경음악 삭제 요청을 권유하던군요, 어느 것이 저작권이 있는지 모르니 겁이나서 서로의 교환 교류가 위축되고, 몇년전의 것도 음악이 든 것은 모두 비공개, 또는 삭제하는 대(大)작업을 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꼬끌리꼬님. 블록이에요~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늘 갑론을박을 논쟁의 장으로서 활용을 해왔습니다만, 갑론을박 영역의 트랙백 기능을 사용하여, 故 장진영 씨를 추모하자는 의미에서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비록 변변치 못한 공간이옵지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말씀하신 내용을 상기하여 더욱 세심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변변치 못한 공간이 아니고 전혀 말도 되지 않는 공간입니다
갑론 을박장에서 추모 운운 한다는 자체가
그 누구도 공감 할수도 이해 할 수도 없는 문제란 얘기지요,
바로 오른 쪽 옆 채팅을 광고하는
그 공간만 따로 추모의 공간으로 활용 하신다면
갑론 을박의 공간은 말 그대로 토론내지는 말싸움터로
남겨 두셔도 되는 일 아닌가요?.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생겨 날 누군가의 죽음 앞에서
이웃님들 추모의 표현을 갑론 을박에 표현하게 하시는
대 실수와 경거 망동을 절대적으로 멈추시란 말씀을
아직도 잘 못알아 들으신 것 같아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