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목)부터 시행된 '저작권법 개정' 관련하여 예민한 탓인지, 과민인지 몰라도,
어느 불로거로 부터 "제3자가 선물로 올린 글 가운데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사항이 발견되면 쌍방이 처벌을 받게 된다 합니다. 많은 블로거님들은 [자유게시판]이나 [손님방]을 [비공개] 모드로 전환했습니다."고 하면서, 선물한 배경음악 삭제 요청을 권유하던군요, 어느 것이 저작권이 있는지 모르니 겁이나서 서로의 교환 교류가 위축되고, 몇년전의 것도 음악이 든 것은 모두 비공개, 또는 삭제하는 대(大)작업을 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꼬끌리꼬님. 블록이에요~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늘 갑론을박을 논쟁의 장으로서 활용을 해왔습니다만, 갑론을박 영역의 트랙백 기능을 사용하여, 故 장진영 씨를 추모하자는 의미에서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비록 변변치 못한 공간이옵지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말씀하신 내용을 상기하여 더욱 세심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변변치 못한 공간이 아니고 전혀 말도 되지 않는 공간입니다
갑론 을박장에서 추모 운운 한다는 자체가
그 누구도 공감 할수도 이해 할 수도 없는 문제란 얘기지요,
바로 오른 쪽 옆 채팅을 광고하는
그 공간만 따로 추모의 공간으로 활용 하신다면
갑론 을박의 공간은 말 그대로 토론내지는 말싸움터로
남겨 두셔도 되는 일 아닌가요?.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생겨 날 누군가의 죽음 앞에서
이웃님들 추모의 표현을 갑론 을박에 표현하게 하시는
대 실수와 경거 망동을 절대적으로 멈추시란 말씀을
아직도 잘 못알아 들으신 것 같아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