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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하 2008.04.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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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가족...미경씨, 미르, 루비.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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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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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미나, 유미 그리고 환희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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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너 2008.04.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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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두 아들..그리고 마누라..그리고 존경하는 아버지 어머니..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여행한번 다녀올까요?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히 오래도록 행복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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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2008.04.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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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셋딸 미나 민희 미림아 사라해 건강하고 밝게 자라고 부끄럽지않는 멋진 아빠가될께 아버님 어머님 건가아하시고 자주 찾아뵐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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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기 2008.04.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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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항상 밝은 웃음을 잃지 않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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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1981 2008.04.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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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힘들때나 아플때나 제곁에서 힘을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는말 전해드리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꼭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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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a1121 2008.04.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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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한테 빠져 산다고 홀어머니에게 솔홀한 점 죄성합니다~!가끔씩 잘해드린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머니에겐 어떻게 느껴지셨는지 모르겠네요~!어머니와 나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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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2008.04.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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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선생님께서는 수업시간에 들어오셔서는 항상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고1 들어가던 해 학력고사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말들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는 막 고등학교 입학한 우리를 향해
"너거는 이놈들아... 지금 멋도 모르고 까부는데... 이놈들아.. 나중에 고3 되봐... 스테레스 군단이야 이놈들아... 시험 쳐봐.. 에프킬라 맞은 모기야 이놈들아.항상 수업시간에 들어오시면 빼 놓지 않으시고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덭붙이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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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2008.04.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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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거는 이놈들아... 복 받은 줄 알아야 돼 이놈들아.. 선생님의 주옥같은 명강의가 아니면 이놈들아 너거는 다 에프킬라 맞은 모기야 이놈들아.우리는 입학과 동시에 듣기 시작한 이말을 계속 들어야 했고..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어김없이 우리의 즐거운 국어시간은 계속됐고... 우리의 말득 선생님은 거침없는 언변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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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2008.04.2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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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선생님 보고싶네여 어린시절에 추억을 지금와서 대세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보니 저도 나이가 먹었나봅니다 선생님 보고싶습니다 꼭 찾아가 뵙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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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2008.04.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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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선생님 이혜자 선생님 보고싶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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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더 2008.04.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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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아 다음달에 별님이 건강하게 잘 낳고 몸조리 잘했으면 좋겠네. 내가옆에서 많이 도와줄께. 올해 하고자 하는 일 다 잘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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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토꺔 2008.04.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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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친구들아~~ 보고 싶어.. 언젠가는 볼 수 있겠지? 나를 보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너희들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할거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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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루 2008.04.2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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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덧없이 흘러 부모님은 어느덧 올해로 금혼식을 맞이하게 되셨군요.저희를 사랑으로 기르시며 큰사람 큰일하길 원하시던 나의 부모님. 부모님의 뜻에 미치지는 못하였지만 항상 뒤에서 저희들의 언덕이 되어 주시고, 사랑과 믿음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그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희 자식들의 바람이 있다면 저희가 받은 사랑에 다소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부디부디 건강하고 오래오래 편안하게 살아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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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철 2008.04.2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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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모두 그리고 홀로 사시는 어머님 께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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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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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
이 십 여년을 친구 되어 살아지던 황소 한 마리
고이고이 묻어주며 양지바른 언덕에서 마음을 가져오지 못한 채 배회하셨다.
평생을 늙은 지게 밑에서 살아오시는 동안 그을음처럼 옷 입혀진 묵은 상처들로
쇠잔해진 목소리만 엷은 바람소리로 남기고
이제 아버지의 품속 같은 저 산속에 기대어 행복에서 행복으로 영원히 돌아갑니다.
날이 갈수록 작아지는 아버지 뒷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십시오.
고운미소로 시작하는 하루 편안한 하루하루 가 되세요.
건강도 꼭꼭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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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2008.04.2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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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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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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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한 마음이길..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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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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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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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pong 2008.04.2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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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엄마..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세요. 사랑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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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콜렛 2008.04.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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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울 아들,남편 모두모두 그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사랑합니다.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가족...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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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2008.04.2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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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가족 세상 다하는 날까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들 공부하느라 너무 고생하고 애쓰는데 많이 사랑하고,
늘 가족위해 애쓰는 와이프 정말 고맙고
우리 부모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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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맨 2008.04.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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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님 오래오래사세요..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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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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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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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슈가 2008.04.2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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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그 넉넉한 웃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랄께요.
항상 옆에 계셔서 큰 용기를 주세요.
항상 부모님은 나무처럼 위안이 되네요.
늘 떨어져서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해요 .
2008년 무자년 환갑맞으시는 아버지 그 세월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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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2008.04.2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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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모두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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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요짜요 2008.04.2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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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께..
어느덧 이제 70이 가까우시는 우리 부모님 항상 건강하셔야 해요. 아직도 철이 다 들지 못한 제가 더욱 마음 잘 헤아릴려면 더 오래오래 기다리셔야 하는 것 아시죠. 두분다 생신도 같이 5월에 있어 항상 가족의 달이라는 것이 확 실감납니다. 오로지 건강이 최고인것 잘 아시죠. 항상 편히 마음가지시고 좋은 것만 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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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타박 2008.04.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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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언제나 제게 별이었습니다. 멀리서 저를 아름답게 지켜주는 별..하지만 이젠 제 곁으로~ 오세요. 멀리서 아름답게 빛나는 별보다는 제 옆에서 지친 어깨를 빌려줄 따스한 가슴을 가진 남자가 필요하답니다. 더욱 따스하게 서로의 손을 잡고...힘든 일상이라도 마주보고 웃으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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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no 2008.04.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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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고생하신 부모님께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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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autes 2008.04.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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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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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hj2003 2008.04.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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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5월은 우리곁을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
가족,은사,주변모든분들께 감사하고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현하고,바쁜발걸음을 잠시나마 멈추고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시간을 가질때가 아닌가 싶네요...
사랑하는 아빠,엄마,남편,은이....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사랑만하자^^...
모두모두 건강하고 아끼고,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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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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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가정의 달 ~ 5월을 맞이하여, 평소에 못챙기던 내 가족, 친구들, 친지, 선생님들을 찾아뵙는 것도 나름 의미가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달 ~ 일수록 더 소외를 느낄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소외 계층 분들에게도 신경을 써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모든 야후 가족 여러분들 좋은 5월 한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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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nfdl8 2008.04.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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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하나만을 생각하시는 부모님께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마음은 이게 아닌데 하지만 부모님께 대화 한번 하기가 쉽지않네요. 하루중 1분도 채 대화를 못나누며 얼굴 보기가 힘듭니다. 부모님에게 작은 대화만으로도 행복해질텐데.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합니다. 늦은 지금이지만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자주 얼굴 마주치고 많은 애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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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 2008.04.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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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이번해는 불과 5달정도 흘렀는데, 어머니 폐렴으로 힘든 고비를 넘기시고, 아버지 역시 낙마하셔서 허리 뼈가 뿌러지고 지금도 허리 통증에 힘들어 하시네요. 두 분다 입원하셨을 때 옆에서 작은 간호 해 준것에 대해서 감사하시던 모습이 어른 거립니다. 아직도 남의 밑에 고용이 되어 있고 번듯한 사업장 하나 가지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나 죄송하고 마음이 아픔니다. 내년에는 부모님의 사랑과 걱정에 힘입어 어엿한 사업장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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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 2008.04.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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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께 편지를 쓰는 것도 처음이네요. 항상 저를 믿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이제는 두분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멋진 자식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건강하게 키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커다랗고 위대한 사랑으로 저에게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서 요즘에 자주 힘들어 하시는데 빨리 예전처럼 힘찬 모습으로 세상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두분이 저에게 주신 사랑을 되돌려 드리면서 두분께 힘이 될 수 있는 멋진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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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리 2008.04.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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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되어 우리4형제 힘들게 키워 호광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아직까지 걱정끼쳐 드리지만 점점 나아지려고 우리도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항상 어머니의 밝은 웃음변치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 그래야 제가 어릴때 아빠께 약속한 외국여행 보내드리죠.
어머니 우리4형제 어머니 너무너무 사랑하고 특히 손자둘다 장가가서 증손자 볼때까지....알죠
그럼 어머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딸로부터 사랑의 메세지를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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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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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젠 성인이 되어 두 녀석의 아빠가 되어보니 저희 남매를 키웠을때의 부모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적에 살림이 넉넉치 못해 비록 먹을 것 마음대로 못사주고, 좋은 옷못사주셨지만 전 원망하지 않아요. 이제부턴 저희가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모실께요.
이젠 아버님께서도 정년퇴직하셨으니깐 그동안 못가보셨던 곳도 놀러 가보시고 그러세요.
그리고 자주 용돈도 드리지 못하고, 여행도 못 보내드리지만 앞으로 열심히 돈도 많이 벌어 호강도시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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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유니 2008.04.2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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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후선생님! 고등학교 재학시절 선생님께 꾸지람도 많이 듣고, 뼈와 살이 되는 충고도 많이 들었었죠. 그 덕분에 제가 올바른 성인이 되어 사회의 일꾼으로 열심히 살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때는 선생님이 밉기도 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선생님만큼 기억에 남는 분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가르친 제자중에 저만큼 기억에 남는 사람도 없다고 그러셨는데, 저역시 선생님이 제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이며,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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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정 2008.04.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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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내뒤에서 든든한 산이 되주셨던 엄마..
이제는 제가 엄마뒤에서 든든한 산이 되어드릴께요..
표현에 서툰 늦둥이 막내딸이 이젠 쑥스럽지만 엄마께 저의 사랑을 전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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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피 2008.04.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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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이라도 더 벌겠다며 밤낮으로 일하고 돌아온 당신의 어깨가 얼마나 수척해보이는지 당신의 한걸음 한걸음이 왜 그토록 무거워보이는지...
조금만 기다리세요. 내가, 열심히 벌어서 그동안 받은 엄마의 사랑, 다 값아드릴께...
이 딸이 엄마의 못다한 공부, 그 꿈 이룰수있게 꼭 학비벌어서 엄마 대학 보내드릴께..
엄마가 내 꿈을 이루어주는 든든한 지지자가 되었듯
나도 엄마의 못다이룬 꿈이 현실이 될수있게 등대가 되어드릴께요.
엄마, 오래오래 우리 서로, 허물없는 친구같은 다정한 자매같은 서로의 버팀목이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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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달마 2008.04.2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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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함께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힘을 낼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족간의 믿음이 우리를 영원히 지켜주리라 믿기에
힘든 상황에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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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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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친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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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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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에게 뜻깊은 5월
어머니 생신기념, 우리부부 결혼12주년기념, 두딸 생일기념 가족여행을 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무사히, 행복한 기억 가득담고 다녀올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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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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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아무쪼록 무병장수하십시오. 제가 바라는 것 중 그것은 가장 큰 소망이랍니다*^^* -엄용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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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대마왕 2008.04.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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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귄지도 언 3년째내..그동안 많이 다투구 싸우기도 했지만 여지껏 사랑하면서 사귈수있는게
너무행복하고 좋다. 항상 처음사귈때처럼 변함없이 이쁜사랑하자..결혼할때까지..사랑해정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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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2008.04.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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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믿음으로 학창 시절 저를 이끌고 잡아 주시던 선생님 정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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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림 2008.04.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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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고생하는 남편의 사업이 대박나길..그리고 서울서 고생하는 동생이 하루빨리 원하는 자리에 설수있길 ...가정의 달 5월에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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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도레미 2008.04.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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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동생들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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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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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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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사랑♡ 2008.04.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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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아빠가 내 방 들어와서 앉아있을 때 난 그때가 가장 싫었어, 왜냐하면 내 가 잘때만 들어와서 그렇거든요. 그리고 아빠가 담배 피우는 곳에 금연구역 이라고 써 놓은 이유는 흡연을 하면 아빠 살 나이도 줄고우리 몸에도 않 좋대.그러니까 아빠 우리가 맛난 것 많이 줄께 담배 피우지마~아빠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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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사랑♡ 2008.04.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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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언니가 날 그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어. 언니가 나를 기다려 줄 주도 모르고 난 어떤 언니가 온다해도언니가 가장좋아. 언니도 나 좋지?언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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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 2008.04.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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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 살아실때 효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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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autes 2008.04.29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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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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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사랑해요 2008.04.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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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랑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새겨 넣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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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짱 2008.04.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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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와 같이 9년째 살면서 고마웠던적도 많았고, 서운한적도 많았지만 부모님께 잘 해드리지 못한것
같아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엄마, 아빠 , 고맙습니다. 그리고...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그리고, 우리
신랑과 아들 대호와 딸 유희 모두 모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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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2 2008.04.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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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담아두고 꺼내지 못한 말...그대를 사랑합니다 미울때도 고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우린 가족이고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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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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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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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스 2008.04.2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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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들 모두 건강하고 밝은 웃음 잊지말고 언제나 나보다 이웃을 생각해보렴 우리는 한가족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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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kimman 2008.04.2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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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늘 하고 싶지만 마음속에서만 되어내었다가 다시 들어가는 말..
"사랑해"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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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자 2008.04.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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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번번한 일자리 구하지도 못하고 작은 효도조차 하지 못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부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시길 바랄께요~ 저도 더욱 부지런해져서 나중에 부양하면서 살께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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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대 2008.04.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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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so meaningul and joyous just becasue you are there with us. sangjoon soyoung i love you so so much. mummy and daddy's are always with you and praying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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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드키엘 2008.04.3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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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되신지 오래신 어머니! 항상 바쁘단 핑계로 잘 챙겨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한 마음 억누를 길이 없네요. 매번...앞으로는 효도하면서 살아야지 하지만 그저 말뿐입니다. 좋은 자식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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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2008.04.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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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동생아. 지금 고3이어서 너무 힘들고 괴로운 시간인 것 안다. 노력하는만큼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으리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오늘도 늦게까지 열심이구나. 아무쪼록 남은 시간 잘 보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수능 D-Day 19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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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rica24 2008.04.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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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아빠... 제발 아프지 마세요. 엄마 아빠 나이 들어가시면서 하나 하나 아프신곳이 늘어가는 것 볼때마다 제가 너무 비참해져요. 사랑하는 부모님께 아무것도 못해드리는 제가... 부모님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동생아. 새로이 공부를 시작하겠다는 너의 마음이 참 기특해. 누나가 표현은 못하지만 정말 기특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거 알지? 열심히하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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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2008.05.0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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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떠난지 벌써 10년하고도 1년이란 시간이 더 흘렀습니다.정말 성공해서 편히 모시고 싶은데 지금은 마음 뿐 그러지도 못합니다.자꾸 눈물이 흐르네요...지금 이렇게 흘리는 눈물은 미래를 위한 다짐이라고 생각 할겁니다.어머니의 은혜 절대 잊지 않고 언제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저 때문에 힘들게 일하시던 부모님의 모습.. 그리고 제가 걱정할까봐 웃어보이며 농담을 건네시던 그 밝은 모습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다짐합니다.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항상 열심히 살겠다고..., 지금의 기억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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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속 2008.05.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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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과 존경하는 부모님 불쌍한 애비, 자식을 용서하세요.
내가 믿을 수 있는건 오직 당신들 뿐이니까요.
열심히 살도록 노력 아닌 노력을 하겠읍니다.
장애아들 애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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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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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먼 발치에서 격려하시며 바라만 보시는 어머니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너무 믿었기에 경제적으로 힘이 들때도 항상 용기만은 잃지 않도록 해주셨고
갈등이 있을때도 소심한 저보다는 먼저 다가와 주셨고 내몸이 아플땐 다가와 어루만져 주셨던 모든것들이
감사합니다. 이나이가 되도록 당당히 남들앞에 서지 못하는 모습도 이쁘게 봐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아시죠? 제가 아주아주 많이 사랑한다는것을 ~ ^^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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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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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는 아내의 목소리
아이들의 쳐진 어께
모두 업 시킬수 있도록 많이 노력 할께! 힘내자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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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죠 2008.05.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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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대견한 혜정이 에게
-공부해라,일찍귀가해라,친구잘사겨라는등 걱정 아닌 보호와 관심을 가졌는데,대학 졸업후 직장생활하는 착한
너의 모습을보면,정말 대견하고 감사 하단다, 최선을 다하자 사랑해.........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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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라 2008.05.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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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단어를 내게 가르쳐주신 고마운 선생님.전 어려서부터 영양실조로 잘 쓰러지고 넘어지고 했어요.
그렇게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으면 절 업고 양호실로 달려가셨고 넘어지기라도 하면 제일 먼저 달려와 절 안아주시고 피가나는 무릎을 수건으로 감싸주셨던.. 어머니 같은 선생님.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처럼 언제나 사랑을 베풀며 살겠습니다.선생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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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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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어려서 돌아가신 부모님...그런 나를 거둬주신 장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지금처럼 그 자리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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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잉 2008.05.0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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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동생..
항상 곁에 있어주는 소중한 사람들.
그래서 더 사랑을 표현해야하는데 왜 그게 잘 안되는 걸까요?
그래도 마음으로는 알고 있겠죠?^^
제일 편한 사람들이라 나의 약점, 단점까지 내보이는데..
미안하고,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고 오랫동안 제 곁에 있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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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맘 2008.05.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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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스러운 울 엄마!!
엄마 당신을 두려움에 떨게 만든 것은 죽음보다는 외로움일것이라 생각됩니다. 팔십을 바라보시는 분을 혼자 생활하게 한 못난 막내딸을 용서해요. 같이 살면 우리가 불편할 것을 미리 알고 난, 혼자 사는 것이 더 편하다고 이야기하시지만 엄마의 깊은 마음에는 자식을 옆에 두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비록 자주 못 찾아뵙고 있지만 엄마 말씀처럼 전화라도 자주해서 덜 외롭게 해 드릴게요.
어머니,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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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2008.05.0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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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죄송합니다. 어머님과 함께 산지도 벌써 13년이 되었네요. 그런데 이제 어머님이 파킨스병으로 고생하시는데도 전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그저 곁에서 지켜드리는 것 뿐... 어머님~ 넘 걱정하지 마세요 어머님은 꼭 꽤차하실거예요... 미워하고 사랑하고 정말 어머님과는 고운정 미운정 다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머님과의 인연이 더 큰것 같아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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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화 2008.05.0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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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가족 세상 다하는 날까지 사랑합니다.
나에게 첫번째 행운은 당신을 민나것이구
두번째는울큰딸 채연이구
세번째는 둘재딸 예원이네
늘 가족위해 애쓰는 우리 집사람 정말 고맙고 사랑해
우리 모두건강하고 행복하게 바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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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2008.05.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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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제가 그동안 엄마 마음을 알지도 못하고 엄마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이제서야 엄마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를 끝까지 믿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늘 부족한 자식이지만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엄마가 계셔서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제가 엄마한테 말썽을 부렸던 것만큼엄마한테 효도를 하는 딸이 될께요
무뚝뚝한 성격이라서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을 안하지만 엄마 많이 사랑하고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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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autes 2008.05.0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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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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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ovejjongss 2008.05.0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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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이후 혼자 살겠다고 원룸을 구해 살고있는 요즘 엄마 아빠에 생각이 점점 줄어듦에 따라 죄송함만 더욱더 커져가는것 같아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데 이번에도 일주일에 겨우 한번 집에 가게 되었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열심히 제가 삶을 살아갈지 모르겠지만 요즘처럼 바쁜생활을 하는 저에게 용기와 격려, 용돈 아끼시지 않는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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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ypehk 2008.05.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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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과 울 마나님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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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5946599 2008.05.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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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께_
부모님 벌써 5월이네요. 가정의 달이니 쉬는날이 많아 행복해요.어머님과 함께 하니 전 기쁘거든요.^^*
저희 오빠도 공부를 많이하니기쁘시죠??부모님,행복한 날이 오길 빌게요.사랑합니다.부모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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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jwl2003 2008.05.0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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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출가외인이라는 말 친정부모님들이 섭섭해서 지어낸 말이 아닐까.??? 또 멀어서 못간다는 핑개를 댑니다. 그래도 엄마 저 항상 엄마 많이 사랑하는것 알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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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이 2008.05.0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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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남편,혜린,초현빈 모두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부모님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시아버님이 겨울내 많이 아프셔서 걱정했는데 앞으로도 건강챙기셔서 아이들 어른되어서도 할아버지를 많이 기억하고 사랑주셔서 손녀들이 커서도 할아버지께 효도하게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엄마,아빠 도 모두 건강하시고
옆에 계시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남동생,여동생 모두 좋은 사람 만나길 건강하고 모두 사랑해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 들도 건강하시고 한번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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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133 2008.05.0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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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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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ita 2008.05.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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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가족...항상 건강하길 바라고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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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2008.05.0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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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만큼씩만 씩씩하게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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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thinkson 2008.05.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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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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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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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버님 어머님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시고 행복하세요.
매일 천주님께 기도 하며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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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wnduq 2008.05.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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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하고 싶은 분은 이글을 5군데 올리고 F3누르면 버그 실행중...이라고 나와요.그리고 확인눌르면 레벨25씩 올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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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wnduq 2008.05.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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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하고 싶은 분은 이글을 5군데 올리고 F3누르면 버그 실행중...이라고 나와요.그리고 확인눌르면 레벨25씩 올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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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ee1004 2008.05.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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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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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ee1004 2008.05.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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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
인터넷으로 고수익 알바 하실분 아이디 클릭하셔서 들러오세요
정말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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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daaa 2008.05.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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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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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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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는 아내의 목소리 , 아이들의 쳐진 어께 모두 업 시킬수 있도록
많이 노력 할께! 힘내자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이여! 화이팅!!!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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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123 2008.05.1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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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가 지방으로 내려온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구나...
그동안 연락도 못하고 소홀히 한점 정말 미안하다. 언제나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못하는구나....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그자리인걸 알지.... 서로에게 소홀히 해도 마음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그자리를 지켜주지 못할망정 마음이 항상 그자리에 머물르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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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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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에 잇는 임 제섭 임성하 손자들아 몸 건강해야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항 지도자가 되야한다 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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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08.05.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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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끔 속상하게 해드려 정말 죄송해요. 항상 좋을수만은 없는거니까 그냥 모른척 눈감아 주세요. 결혼을 해서도 이렇게 부모님 속만 상하게 해드리니 정말 죄송해요. 저 30년 넘게 건강하고 예쁘게 키워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 예빈이와 예빈아빠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믿고 지켜봐주세요.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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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녹차 2008.05.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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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 내가 가장 사랑하고 내 삶의 의미이징... 요즘 많이 힘들었구 앞으로도 새 직장에서 열시밓 살아가야 하겠지만 내가 항상 응원해주고 도와줄게... 정말 사랑해... 그리고 내게 많은 사랑 주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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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 2008.05.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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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비뚤어지고 방황하던 저를 위해...
새벽마다 눈물 흘리며 기도해주시던 어머니의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모습으로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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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맘 2008.05.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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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먼데 산다는 이유로 일년에 한번밖에는 보러 못 가는 이 딸을 용서하라우..
어버이날도 전화한통을 때우게 되네요..
그래도 오직 이 딸걱정 손녀걱정 박서방 걱정밖에는 안 하는거 보면 엄마가 제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고 싶다.. 전화목소리로나마 보고 싶은 마음을 달래고 있네..
자식들 키워보니 엄마가 어떤 마음으로 나를 키웠는지 알것 같아.
확실히 지 자식들 나아봐야 부모마음을 안다는게 딱 맞는것 같네..ㅎㅎ
보고싶은 엄마.. 8월달 엄마 생신날 휴가 맞혀서 가족들이랑 놀러갈께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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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다이아 2008.05.1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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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여자로써의 엄마의 삶을 이해하고,생각하게 된 딸이 되었습니다.엄마~~그동안 힘들게 살아오신거...존경합니다.그리고,사랑합니다.엄마~~언제나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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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츠 2008.05.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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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던 저에게 먼저 말도 걸어 주시고 문예부도 권해 주시고 친구들과 빨리 친해질수 있게 많이 도와주신 분~~지금 제가 존재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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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 2008.05.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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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두해 얼만가 하고 돌아보니
벌써 30년의 세월이 흘렇습니다
피끓던 20대 중반에 결혼한게 이러니
인생 무상이 느꺼집니다
몇일전 진주혼식을 간단게 보내며
위로 늙으신 아버님을 보는 나의 마음은
정말로 미안하고 슬펏답니다
자식을 위하여 지금껏 살아오셨는데
과연 자식인 나는 마음으로 부모를 생각했나?
이제라도 하나 하나 집으며 살고싶습니다
자식들이 이 부모의 마음을 모르겠지만
그러나 묵묵히 가야함을 마음에 새깁니다
사랑합니다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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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피 2008.05.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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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고 부족한 못난 딸내미때문에 항상 걱정근심 많으신 내 어머니, 미흡한부분 투성이라 실수도많이하고 어렸을적부터 말썽을 달고살았던 막내같은 맏이였죠. 철부지였을때는.. 몸이 약해서 부모님속을 썩혀드리더니, 성인이된후에는...백조로몇달 끙끙앓으면서 부보님에게 의지만하려했던거 정말 죄송해요. 이제는 그 고된준비기간을 마치고 어엿한 사회인이된만큼-제가 어머니의 등대가될수있게 기대어쉴수있는 나무그늘이될수있게 노력할께요. 엄마사랑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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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푸스 2008.05.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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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모든 분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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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2008.05.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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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죄송해요. 잘 다니던 직장을 아무 상의 없이 그만둬서 너무 죄송해요. 하지만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그만둿다고 말씀드렸을때, 화도 안내시고 승락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직은 두분을 만족시키는 아들이 되어있지는 않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어서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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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08.05.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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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젠 저도 부모님 속 안썩히고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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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 2008.05.1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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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안의 커다란 사랑. 그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아버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늘 마음속에만 담아왔던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네요~ 그 사랑으로 이루어진 가족. 그 커다란 힘을 주신 아버지와 좋은 식사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많은 이야기와 추억을 만들 수 있는..좋은 시간을~~ 사랑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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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양 2008.05.1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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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머니.
그 커다란 은혜와 가치는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드높습니다.사랑합니다~라는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만큼..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은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습니다!!어머니 사랑합니다...♡어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무한한 우주보다도 더 깊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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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리킬로 2008.05.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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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바뀌고 세월이 아무리 변해도
자식은 자식이고 부모는 부모인데,
나랏일이 너무 뒤숭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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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aoxianyi 2008.05.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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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민준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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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2008.05.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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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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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엄마 2008.05.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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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가족 준이,준걸이 준이 아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자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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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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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과 언제나 쑥쑥 잘 자라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존경하는 스승님께 참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그 은혜와 덕택을 영원히 보존하며 정성을 다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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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2008.05.1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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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과 스승님 은혜 잊지 않고 언젠가는 꼭 갚을겁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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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2008.05.1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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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에게 항상 고생하시는 부모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침일찍나가서 밥늦게 들어오시는 부모님 항상 힘드시지만 우리를 위해서 항상 꿋꿋이 일을 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으면서 가슴이 아퍼요 저희를 잘키우기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시지만 저희가 꼭 성공해서 이은혜를 정말 꼭 갚을게요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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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 2008.05.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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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 늘 건강하시고 웃음이 늘 함께 하는 가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얼마전 아버지께서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늘 건강챙기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제가 열심히 보답할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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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2008.05.1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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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부모님! 건강하세요~ ^^~♣늘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모든것을 주시려는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 언제나 감동 그 이상의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답니다.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부모님을 존경하며 사랑하고 있습니다.언제나 그렇게 행복하시구요~제가 앞으로도 멋지게~효도 많이해드릴게요. 늘 마음이 웃고 얼굴이 빛나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소중한 마음. 행복한 삶을 주신 부모님께 늘 감사드리며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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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oki 2008.05.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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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그동안 우리 두 딸 키워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제부터 엄마한테 효도하는 이쁜 막내 딸이 되드릴께요~ 아프지마시고 늘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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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이 2008.05.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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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형편이 어렵던 고등학교 시절... 저는 매번 전교에서 가장 늦게 기성회비를 납부하는 가난한 학생이었습니다.기성회비 미납자 명단이 불릴 때마다 저는 창피해서 얼굴을 들 수가 없었지요.저의 그런 사정을 알게 되신 담임 선생님은 늘 저를 아껴주고 도와주려 애쓰셨어요.하루는 학교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했는데,담임 선생님께서 우리 반에 모인 그 성미 2가마를 팔아서 학급 친구들 앞에서 저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주시더군요.저는 그때의 감동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선생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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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0705 2008.05.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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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 곁에서 묵묵히 따라와주는 평생의 반려자에게 씁니다.
여보, 오늘 아침도 우리 세 식구를 위해 직장으로 출근하는 당신의 모습이 어찌나 멋지고 듬직했는지 몰라.
일하느라 많이 힘들지?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고도 집에 돌아와선 살림도 거들어주고 하는 당신이 넘넘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싸우지 말고 늘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하고 삽시다.
평생의 반려자로 말이야.
당신에게 참 고맙고 미안해요~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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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열 2008.05.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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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손주 하윤이에게...
요즘도 잘 지내고 있지? 할애비다. 이 할애비는 잘 있단다.
네가 벌써 11개월이 되었구나. 좀 있으면 돐도 다가오는데, 돐잔치가 기대되는구나.
그나저나 요사이 열감기가 무진장 유행이라고 하더라. 너두 항상 몸 조심하고 아빠 엄마 말씀 잘 듣고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란다.
지금은 제법 서기도 하는 거 같으니, 돐잔치 때에는 확실히 걸어다닐 수 있기를 바라며 이만 줄인다. 잘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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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엄마 2008.05.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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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아 너무나 사랑한다 앞으로 엄마와단둘이 살아가야하는데
울아들 엄마와 열심히살아가자 엄마가 울아들 잘키울께 아빠가 없어도 엄마니깐.. 울지않고 울아들만 생각하면서 살아갈꺼야 울아들 건강하게 잘자라다오 엄마가 못났어 널아프게 하는구나 미안하고 지금처럼만 자라다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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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아이 2008.05.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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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신뢰하는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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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나라 2008.05.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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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께 편지를 쓰는 것도 처음이네요. 항상 저를 믿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이제는 두분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멋진 자식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건강하게 키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커다랗고 위대한 사랑으로 저에게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서 요즘에 자주 힘들어 하시는데 빨리 예전처럼 힘찬 모습으로 세상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두분이 저에게 주신 사랑을 되돌려 드리면서 두분께 힘이 될 수 있는 멋진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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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365777 2008.05.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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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옥이에게.. 항상 나 믿어주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 원거리연애라 많이 힘들지? 미안해 .. 자기 몸 아플때 ktx 타서라도 갔어야하는건데.. 그때가 너무 후회돼.. 올해 일 잘 되어서 빨리 원거리연애 끝내고 결혼식 올리자 항상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 얼굴도 못생기고 다리도 짧지만 .. 자기 사랑하는 마음은 말로 표현못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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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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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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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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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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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투비 2008.05.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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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바로 우리 엄마!
내가 우리 자식들에게 표현할수 없을 정도의 많은 사랑을 베풀듯이 엄마도 날 키우면서 그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사랑을 베푸셨겠지, 하고 생각하니,크면서 냉랭하고 말도 안듣고 퉁명스러웠던 지난 날들이 후회스럽습니다. 이 나이 다 되도록 밥 한끼 변변히 차려드리지 못했는데,조만간 불현듯 방문하여 정성껏 맛있게 밥 지어, 식탁 꾸며 드릴께요!!엄마! 감사해요^^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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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따라와바 2008.05.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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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가슴 속에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우리 엄마... 너무나도 지나온 세월이 힘들었기에 지금 병으로 고생하고 계시지만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언제나 우리 가족들 모두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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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kd 2008.05.1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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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곁에서 큰 힘이 되어주시는 엄마, 늘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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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d 2008.05.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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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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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2008.05.1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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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다는 말보단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앞서는 것 같네요.
언제나 자식 걱정과 자식들을 위해 뒷,바라지 하시는 어머님을 볼때마다
죄송스런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매번 효도하고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투정과 짜증 그리고
저먼저 생각하는 제가 되는것 같네요.
무엇보다 비교할수 없는 큰 사랑,
이제는 잊지않고 생각하며 생각보다 몸이 먼저 행동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어머니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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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쿠키 2008.05.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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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제가 벌써 결혼을 하다니 세월이 참 빠르네요. 늘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하셨던 어머니의 고마우신 마음! 인정 모든 것을 가슴 속 깊이 간직하며 항상 바르고 깨끗하게 살겠습니다. 어머니의 가르침은 그 어떤 스승이 가르친 것보다 귀중하고 소중함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힘이고 사랑입니다. 우리 두 남매를 키우시느라 두꺼비 손처럼 거칠어진 손과 움푹 패인 주름살..이 모든 것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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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2008.05.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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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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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a 2008.05.1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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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요. 구박이 심하지만, 안 알아,,,자기 꿈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걸...재능과 열정을 믿으며, 나는 계속 사랑할거야~~~
힘내요! 앞으로는 더 열심히 사는 우리가 되자~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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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로트 2008.05.1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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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아버님!
사랑합니다~~ 올 한해도 꼭 건강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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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2008.05.1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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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생활비를 조금씩 드렸더니 부모님께서 오히려 저에게 많이 미안해하셔서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래도 우리딸이 3교대하면서 힘들게 번돈인데 이렇게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다며 미안해하시던 부모님들에게 가끔 짜증을 부려서 많이 죄송했습니다.그런데도 표현도 제대로 못하고 철없이 굴어서 많이 마음이 아팠습니다.지금처럼 표현못하는 큰딸이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부모님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항상 제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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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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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네 한강아 신부 은희와 6월15일 결혼하여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가정을 꾸며라 이것이 아빠의 최고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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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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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잔듸야 부디 건강하고 애들과 행복 하게 살아야 한다 .운명은 바꿀수 없는것이란다. 받아 들여야 한다. 성모님이 예수님의 잉태를 받아 드렷슴 같이 주님의 뜻에 맏기고 따라야 한다. 애들 건강하게 키워라 아빠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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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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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야 오늘도 몹시 고단 하겟다. 삶의 고통은 행복의 첫 경험 이다, 다만 무엇을 위해 내가 고생을 하는가를 분명히 음미하며 살아야 한다, 무의미한 생은 고통을 가중 시킨다.아빠의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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