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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벤트 소식
[이벤트] 가정의 달! 사랑의 메세지를 남겨 주세요!
2008/04/22 오후 3:59 | 블로그 이벤트 소식

  추천수 (2)  답글 (136)  참조글 (0)  스크랩 (2) http://kr.blog.yahoo.com/papablog/1502851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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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136)
사랑하는 우리 가족...미경씨, 미르, 루비. 행복하자.
08/04/24 (목) 오후 1:59   [이병하]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기억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미나, 유미 그리고 환희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08/04/24 (목) 오후 3:51   리오래
사랑하는 우리 두 아들..그리고 마누라..그리고 존경하는 아버지 어머니..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여행한번 다녀올까요?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히 오래도록 행복했으면 해요.
08/04/24 (목) 오후 8:13   [소중한너]
사랑하는 셋딸 미나 민희 미림아 사라해 건강하고 밝게 자라고 부끄럽지않는 멋진 아빠가될께 아버님 어머님 건가아하시고 자주 찾아뵐게요 사랑해요^
08/04/24 (목) 오후 8:15   [인민]
소중한 우리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항상 밝은 웃음을 잃지 않길 기원합니다
08/04/24 (목) 오후 8:16   [미르기]
언제나 힘들때나 아플때나 제곁에서 힘을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는말 전해드리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꼭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께요
08/04/24 (목) 오후 8:19   [ssw1981]
여자친구한테 빠져 산다고 홀어머니에게 솔홀한 점 죄성합니다~!가끔씩 잘해드린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머니에겐 어떻게 느껴지셨는지 모르겠네요~!어머니와 나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요~사랑합니다!^^
08/04/24 (목) 오후 8:20   [songa1121]
평소 선생님께서는 수업시간에 들어오셔서는 항상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고1 들어가던 해 학력고사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말들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는 막 고등학교 입학한 우리를 향해
"너거는 이놈들아... 지금 멋도 모르고 까부는데... 이놈들아.. 나중에 고3 되봐... 스테레스 군단이야 이놈들아... 시험 쳐봐.. 에프킬라 맞은 모기야 이놈들아.항상 수업시간에 들어오시면 빼 놓지 않으시고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덭붙이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08/04/24 (목) 오후 8:24   [하얀색]
너거는 이놈들아... 복 받은 줄 알아야 돼 이놈들아.. 선생님의 주옥같은 명강의가 아니면 이놈들아 너거는 다 에프킬라 맞은 모기야 이놈들아.우리는 입학과 동시에 듣기 시작한 이말을 계속 들어야 했고..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어김없이 우리의 즐거운 국어시간은 계속됐고... 우리의 말득 선생님은 거침없는 언변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08/04/24 (목) 오후 8:26   [하얀색]
그런 선생님 보고싶네여 어린시절에 추억을 지금와서 대세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보니 저도 나이가 먹었나봅니다 선생님 보고싶습니다 꼭 찾아가 뵙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히게세요
08/04/24 (목) 오후 8:28   [하얀색]
그리운 선생님 이혜자 선생님 보고싶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보고 싶네요.
08/04/24 (목) 오후 8:34   [박상영]
혜진아 다음달에 별님이 건강하게 잘 낳고 몸조리 잘했으면 좋겠네. 내가옆에서 많이 도와줄께. 올해 하고자 하는 일 다 잘되기 바란다.
08/04/24 (목) 오후 8:38   [멀더]
사랑하는 내 친구들아~~ 보고 싶어.. 언젠가는 볼 수 있겠지? 나를 보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너희들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할거야..안녕.
08/04/24 (목) 오후 8:42   [뒹굴뒹굴토꺔]
세월은 덧없이 흘러 부모님은 어느덧 올해로 금혼식을 맞이하게 되셨군요.저희를 사랑으로 기르시며 큰사람 큰일하길 원하시던 나의 부모님. 부모님의 뜻에 미치지는 못하였지만 항상 뒤에서 저희들의 언덕이 되어 주시고, 사랑과 믿음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그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희 자식들의 바람이 있다면 저희가 받은 사랑에 다소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부디부디 건강하고 오래오래 편안하게 살아 주시는 것입니다.
08/04/24 (목) 오후 8:47   [까루]
우리 가족 모두 그리고 홀로 사시는 어머님 께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08/04/24 (목) 오후 8:48   [윤기철]
내 아버지 .
이 십 여년을 친구 되어 살아지던 황소 한 마리
고이고이 묻어주며 양지바른 언덕에서 마음을 가져오지 못한 채 배회하셨다.
평생을 늙은 지게 밑에서 살아오시는 동안 그을음처럼 옷 입혀진 묵은 상처들로
쇠잔해진 목소리만 엷은 바람소리로 남기고
이제 아버지의 품속 같은 저 산속에 기대어 행복에서 행복으로 영원히 돌아갑니다.
날이 갈수록 작아지는 아버지 뒷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십시오.
고운미소로 시작하는 하루 편안한 하루하루 가 되세요.
건강도 꼭꼭 챙기시고요.
08/04/24 (목) 오후 8:50   한발짝더
사랑합니다~
08/04/24 (목) 오후 9:08   [동이]
늘 행복한 마음이길..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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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4 (목) 오후 10:48   경석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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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4 (목) 오후 10:48   경석
사랑하는 아빠엄마..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세요. 사랑해요^^ㅋ
08/04/24 (목) 오후 11:23   [dingpong]
♥사랑하는 부모님,울 아들,남편 모두모두 그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사랑합니다.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가족...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08/04/24 (목) 오후 11:24   [쵸콜렛]
사랑하는 우리가족 세상 다하는 날까지 사랑합니다.
우리 아들 공부하느라 너무 고생하고 애쓰는데 많이 사랑하고,
늘 가족위해 애쓰는 와이프 정말 고맙고
우리 부모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08/04/24 (목) 오후 11:43   [보물]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님 오래오래사세요..건강하고 행복하세요.
08/04/24 (목) 오후 11:58   [장작맨]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b
08/04/25 (금) 오전 12:03   하나드
사랑하는 부모님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그 넉넉한 웃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랄께요.
항상 옆에 계셔서 큰 용기를 주세요.
항상 부모님은 나무처럼 위안이 되네요.
늘 떨어져서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해요 .
2008년 무자년 환갑맞으시는 아버지 그 세월을 존경합니다
08/04/25 (금) 오전 12:09   [칵테일슈가]
우리가족 모두 행복하자
08/04/25 (금) 오전 2:08   [김지혜]
사랑하는 부모님께..
어느덧 이제 70이 가까우시는 우리 부모님 항상 건강하셔야 해요. 아직도 철이 다 들지 못한 제가 더욱 마음 잘 헤아릴려면 더 오래오래 기다리셔야 하는 것 아시죠. 두분다 생신도 같이 5월에 있어 항상 가족의 달이라는 것이 확 실감납니다. 오로지 건강이 최고인것 잘 아시죠. 항상 편히 마음가지시고 좋은 것만 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08/04/25 (금) 오전 8:03   [짜요짜요]
당신은 언제나 제게 별이었습니다. 멀리서 저를 아름답게 지켜주는 별..하지만 이젠 제 곁으로~ 오세요. 멀리서 아름답게 빛나는 별보다는 제 옆에서 지친 어깨를 빌려줄 따스한 가슴을 가진 남자가 필요하답니다. 더욱 따스하게 서로의 손을 잡고...힘든 일상이라도 마주보고 웃으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사랑합니다.
08/04/25 (금) 오전 9:22   [니키타박]
평생을 고생하신 부모님께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08/04/25 (금) 오전 9:24   [dangno]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행복하길...
08/04/25 (금) 오전 9:50   [xnautes]
계절의 여왕5월은 우리곁을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
가족,은사,주변모든분들께 감사하고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현하고,바쁜발걸음을 잠시나마 멈추고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시간을 가질때가 아닌가 싶네요...

사랑하는 아빠,엄마,남편,은이....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사랑만하자^^...

모두모두 건강하고 아끼고,살아요....
08/04/25 (금) 오전 10:40   [hopehj2003]
맞습니다. ~ 가정의 달 ~ 5월을 맞이하여, 평소에 못챙기던 내 가족, 친구들, 친지, 선생님들을 찾아뵙는 것도 나름 의미가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달 ~ 일수록 더 소외를 느낄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소외 계층 분들에게도 신경을 써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모든 야후 가족 여러분들 좋은 5월 한달 되세요.~
08/04/25 (금) 오후 3:11   [랑휘]
항상 저하나만을 생각하시는 부모님께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마음은 이게 아닌데 하지만 부모님께 대화 한번 하기가 쉽지않네요. 하루중 1분도 채 대화를 못나누며 얼굴 보기가 힘듭니다. 부모님에게 작은 대화만으로도 행복해질텐데.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합니다. 늦은 지금이지만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자주 얼굴 마주치고 많은 애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08/04/25 (금) 오후 3:46   [dudnfdl8]
어머니, 아버지 이번해는 불과 5달정도 흘렀는데, 어머니 폐렴으로 힘든 고비를 넘기시고, 아버지 역시 낙마하셔서 허리 뼈가 뿌러지고 지금도 허리 통증에 힘들어 하시네요. 두 분다 입원하셨을 때 옆에서 작은 간호 해 준것에 대해서 감사하시던 모습이 어른 거립니다. 아직도 남의 밑에 고용이 되어 있고 번듯한 사업장 하나 가지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나 죄송하고 마음이 아픔니다. 내년에는 부모님의 사랑과 걱정에 힘입어 어엿한 사업장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08/04/25 (금) 오후 5:29   [겨울이야기]
사랑하는 부모님께 편지를 쓰는 것도 처음이네요. 항상 저를 믿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이제는 두분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멋진 자식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건강하게 키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커다랗고 위대한 사랑으로 저에게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서 요즘에 자주 힘들어 하시는데 빨리 예전처럼 힘찬 모습으로 세상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두분이 저에게 주신 사랑을 되돌려 드리면서 두분께 힘이 될 수 있는 멋진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08/04/25 (금) 오후 5:31   [dreami]
혼자되어 우리4형제 힘들게 키워 호광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아직까지 걱정끼쳐 드리지만 점점 나아지려고 우리도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항상 어머니의 밝은 웃음변치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 그래야 제가 어릴때 아빠께 약속한 외국여행 보내드리죠.
어머니 우리4형제 어머니 너무너무 사랑하고 특히 손자둘다 장가가서 증손자 볼때까지....알죠
그럼 어머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딸로부터 사랑의 메세지를 띄웁니다
08/04/25 (금) 오후 11:02   [스컬리]
저도 이젠 성인이 되어 두 녀석의 아빠가 되어보니 저희 남매를 키웠을때의 부모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적에 살림이 넉넉치 못해 비록 먹을 것 마음대로 못사주고, 좋은 옷못사주셨지만 전 원망하지 않아요. 이제부턴 저희가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모실께요.
이젠 아버님께서도 정년퇴직하셨으니깐 그동안 못가보셨던 곳도 놀러 가보시고 그러세요.
그리고 자주 용돈도 드리지 못하고, 여행도 못 보내드리지만 앞으로 열심히 돈도 많이 벌어 호강도시켜드릴께요.
08/04/26 (토) 오전 1:29   춘하추동
홍성후선생님! 고등학교 재학시절 선생님께 꾸지람도 많이 듣고, 뼈와 살이 되는 충고도 많이 들었었죠. 그 덕분에 제가 올바른 성인이 되어 사회의 일꾼으로 열심히 살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때는 선생님이 밉기도 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선생님만큼 기억에 남는 분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가르친 제자중에 저만큼 기억에 남는 사람도 없다고 그러셨는데, 저역시 선생님이 제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이며,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08/04/26 (토) 오전 1:32   [지니유니]
언제까지나 내뒤에서 든든한 산이 되주셨던 엄마..
이제는 제가 엄마뒤에서 든든한 산이 되어드릴께요..
표현에 서툰 늦둥이 막내딸이 이젠 쑥스럽지만 엄마께 저의 사랑을 전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08/04/26 (토) 오후 9:39   [한혜정]
한푼이라도 더 벌겠다며 밤낮으로 일하고 돌아온 당신의 어깨가 얼마나 수척해보이는지 당신의 한걸음 한걸음이 왜 그토록 무거워보이는지...
조금만 기다리세요. 내가, 열심히 벌어서 그동안 받은 엄마의 사랑, 다 값아드릴께...
이 딸이 엄마의 못다한 공부, 그 꿈 이룰수있게 꼭 학비벌어서 엄마 대학 보내드릴께..
엄마가 내 꿈을 이루어주는 든든한 지지자가 되었듯
나도 엄마의 못다이룬 꿈이 현실이 될수있게 등대가 되어드릴께요.
엄마, 오래오래 우리 서로, 허물없는 친구같은 다정한 자매같은 서로의 버팀목이되어요.
08/04/26 (토) 오후 9:55   [처피]
항상 함께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힘을 낼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족간의 믿음이 우리를 영원히 지켜주리라 믿기에
힘든 상황에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08/04/26 (토) 오후 11:18   [화계달마]
결혼은 미친 짓이야!
08/04/27 (일) 오전 8:23   컴짱
우리 가족에게 뜻깊은 5월
어머니 생신기념, 우리부부 결혼12주년기념, 두딸 생일기념 가족여행을 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무사히, 행복한 기억 가득담고 다녀올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08/04/27 (일) 오후 11:22   soon
부모님, 아무쪼록 무병장수하십시오. 제가 바라는 것 중 그것은 가장 큰 소망이랍니다*^^* -엄용훈 올림
08/04/28 (월) 오전 3:15   훈이대사
우리사귄지도 언 3년째내..그동안 많이 다투구 싸우기도 했지만 여지껏 사랑하면서 사귈수있는게
너무행복하고 좋다. 항상 처음사귈때처럼 변함없이 이쁜사랑하자..결혼할때까지..사랑해정미야~
08/04/28 (월) 오후 1:17   [구라대마왕]
항상 믿음으로 학창 시절 저를 이끌고 잡아 주시던 선생님 정말 감사 합니다.
08/04/28 (월) 오후 2:22   [용이]
밤낮으로 고생하는 남편의 사업이 대박나길..그리고 서울서 고생하는 동생이 하루빨리 원하는 자리에 설수있길 ...가정의 달 5월에 바래봅니다..
08/04/28 (월) 오후 2:33   [재키림]
아빠,엄마,동생들아 사랑해~♡
08/04/28 (월) 오후 4:48   [레미도레미]
아빠!아빠가 내 방 들어와서 앉아있을 때 난 그때가 가장 싫었어, 왜냐하면 내 가 잘때만 들어와서 그렇거든요. 그리고 아빠가 담배 피우는 곳에 금연구역 이라고 써 놓은 이유는 흡연을 하면 아빠 살 나이도 줄고우리 몸에도 않 좋대.그러니까 아빠 우리가 맛난 것 많이 줄께 담배 피우지마~아빠 I LOVE YOU♡
08/04/28 (월) 오후 4:59   [윤정사랑♡]
언니! 언니가 날 그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어. 언니가 나를 기다려 줄 주도 모르고 난 어떤 언니가 온다해도언니가 가장좋아. 언니도 나 좋지?언니 사랑해~
08/04/28 (월) 오후 5:00   [윤정사랑♡]
저는 부모님 살아실때 효도 하고 싶어요>>>>..
08/04/28 (월) 오후 5:52   [바우]
사랑해
08/04/29 (화) 오전 5:28   [xna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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