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금빛으로 빛나서 "금발머리"라고 불리웠다니 상상만으로도 무척 사랑스러운 여자 아이 이야기 "금발머리와 곰 세마리" (짐 아일스워스 글/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문주선 옮김/베틀 북 펴냄) 는 호기심으로 가득찬 어린아이의 특성을 잘 표현한 그림책으로 내용과 그림의 조화가 뛰어나며 ,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게 알아야 할 기본적인 인지 영역에 대해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풀어간 점이 좋은 책입니다. 또한, 내용을 입말로 구성하여 아이들과의 친밀감을 높여 주었습니다. 옛날, 옛날에 예쁘고 착한 여자아이 "금발머리"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