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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대해 이야기 하지 말라... 남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나에 대한 얘기 거리를 많이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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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0/04
 

교언영색(巧言令色) - 진실한 마음과 태도에서 감동이 나온다

2006.05.15 11:55 | 생(生)과 락(樂) | 쿠울가이

http://kr.blog.yahoo.com/p_sangun/1325396 주소복사

                   

 
 
우리는 남을 평가하고 평가받으면서 살아간다. 다만 솔직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뿐이다. 사실 어떤 형태로든 평가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공자 시절에도 평가 기준이 있었다. 당시의 인재상으로는 인자(仁者)가 되는 것이다. 인자는 어진 사람으로서 요즘 말로 하면 능력이 뛰어나고 태도도 좋은 사람을 말한다.

공자는 인자(仁者)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기준으로서 교언(巧言)과 영색(令色)을 제시한다. 교언영색 선의인(巧言令色 鮮矣仁) 즉 "교묘한 말만 하고 보기 좋은 낮빛만 꾸미는 사람 치고 어진 경우가 드물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교묘한 말을 하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말의 어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왔다고 한다. 말이란 마음 속에 있는 것이 나온다. 그래서 말을 들어보면 그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말은 인격의 표현이라서 그렇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기에 진실성을 감각적으로 알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면 교언(巧言)은 어떤 말일까. 과장된 말, 허황된 말, 거짓된 말들이 여기에 속한다. 진실성이 결여된 말은 교언이라고 할 수 있다. 과장된 말은 진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허황된 말은 진실성이 의심되는 말이다. 허풍을 떠는 사람들도 자주 보게 된다. 무언가 불안해 보인다.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본다. 어떤 면에서는 이런 말들은 쉽게 분간이 된다.

하지만 진짜 어려운 말이 교묘한 말 또는 그럴 듯한 말이다. 아마 사기를 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면 교묘한 말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대화를 나누고 나서 무언가 아쉽고 찝찝한 마음이 들면 교언이라고 할 수 있다. 진솔한 말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지만 교묘한 말은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유쾌하지가 않다.

다음으로 영색(令色)이란 무엇일까. 얼굴과 몸짓에 나타난 표정을 말한다.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지 못하고 무언가 지나치거나 불안한 마음을 심어주면 영색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말이 중요하다. 그러나 말 못지 않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얼굴빛과 제스처를 비롯한 태도라고 할 수 있다.

화장의 경우를 예로 들면 쉬울 것 같다. 현란한 모습으로 화장으로 하고 지나치게 화려한 복장을 한다면 영색이 아닐까. 인사를 할 때도 백화점에서 안내원들이 90도 각도로 인사하면 뭔가 어색하고 민망한 느낌이 들기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진한 화장을 경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짙은 화장은 본래의 모습을 숨기려 한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에서는 여자 승무원의 경우 눈과 입술을 강조한 기존의 색조 화장 대신 투명한 메이크업을 통해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로 했다고 한다. 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이 승객들에게 친밀감을 주고 아름답다는 인식에서 나온 결과이다.

교언영색의 의미는 오늘날 지식사회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시됨에 따라 어느 정도의 수정이 불가피할지 모른다. 하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분명한 것이 있다. 마음의 상태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평가기준의 핵심은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이다. 요즘 정직, 친절, 섬김, 배려 등이 강조되는 이유 역시 마음이 중요한데 기인한다.

사람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으나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교언영색(巧言令色)으로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감동시킬 수 없지 않을까. 감동이란 순수한 마음이 통할 때 생기는 감정이다. 교언영색은 예나 지금이나 순수한 마음에서 거리가 있기 때문에 기피의 대상임을 잊지 말자.
 
 
                                   - 양병무 한국인간개발연구원장 님의 [행복한 논어이야기] 중에서

                                        


유가가 배럴당 70불을 넘나드는 고유가 시대에 접어들었다.
에너지가 거의 생산되지 않는 우리나라의 경우 고유가는 나라 경제와 가계 경제에 치명적이다.

냉장고 · 세탁기도 다시 보면 에너지가 새는 것이 보인다. 볼 일도 없으면서 냉장고 문을 몇 번씩 여닫고, 보지도 않으면서 텔레비전을 켠다. 수돗물을 틀어 놓은 채로 양치질해 깨끗한 물을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실천하면 돈이 모이는, 알뜰 살림의 지혜를 소개한다.
아끼고 절약해야 잘 산다.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음식은 식혀서 냉장고에 넣는다

냉장고는 냉장고 안에 들어 있는 물체로부터 열을 빼앗아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뜨거운 음식이 들어가면 그만큼 냉장고가 열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완전히 식혀서 넣지 않으면 전력이 그만큼 더 소비된다.

▶ 냉장고는 60% 정도만 채운다

냉장고 안에 음식을 너무 많이 채워지면 전력 소모가 증가한다. 2~3일 여행을 떠날 때는 냉장고의 음식을 미리 꺼내서 정리하고 전원 플러그를 뽑는다. 냉장고 내 음식물 용량은 60% 정도가 적당하다. 냉장고에 음식이 10% 증가하면 전기 소비량은 3.6% 늘어난다.

▶ 빨랫감은 모아서 한꺼번에 한다

세탁기는 한 번 사용할 때마다 상당한 양의 전력이 소모된다. 빨랫감을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고 깔끔하게 입어서 자주 세탁하지 않도록 한다. 와이셔츠는 때가 잘 타는 흰색보다는 색깔 있는 와이셔츠를 구입하고 착용한다.

▶ 다림질 횟수를 줄인다

다림질 시간은 전력 소모가 적은 밤 10~12시가 적합하다. 다림질이 필요한 옷은 모아서 한꺼번에 다림질한다. 다림질을 할 때마다 예열 전기가 23Wh 낭비되므로 다림질 횟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 가스 레인지의 불꽃을 조절한다

가스 레인지를 사용할 때 무조건 센 불로 빨리 조리하는 것이 최선이 아니다. 불꽃을 적당한 세기로 조절해서 사용할 경우 도시가스 사용량의 10%가 절약된다. 이것을 나라 전체의 액수로 환산하면 연간 94억원 절감된다.

▶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빼놓는다

리모트 컨트롤로 작동하는 가전 제품은 사용하지 않고 있을 때 플러그를 빼놓지 않으면 대당 5Wh의 전력이 소모된다. 리모콘용 TV와 오디오의 플러그를 하루에 한 시간씩 빼놓으면 연간 36억원 절약된다.

플러그를 움직일 수 없도록 가전 제품 뒤에 고정시켜 놓지 말고 쉽게 손이 닿는 곳에 설치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를 빼고 사용할 때만 꽂는다. 이렇게 실천하면 상당한 양의 에너지가 절약된다.

▶ TV 프로그램은 선별해 시청한다

TV를 보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켜두는 소비자들이 많다. TV 시청 시간을 하루에 한 시간씩 줄이면 연 40억원의 비용이 절감된다. 생각 없이 TV를 켜놓는 시청 습관에서 벗어나 프로그램을 선별해 시청해야 할 것만 골라 보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 양칫물은 컵에 받아서 사용한다

세면대에서 세수할 때와 양치질할 때 습관적으로 물을 틀어 흘려보내면서 씻는 사람들이 많다. 세수할 때는 세면대에 물을 받아놓고 씻는다. 양치질할 때는 컵에 물을 받아서 사용한다. 수돗물을 틀어놓고 양치질하면 1회에 3L 이상 필요하지만 컵을 사용하면 0.6L면 충분하다.

▶ 목욕한 물은 다시 활용한다

욕조에 물을 받아 목욕할 경우 그냥 버리지 말고 목욕한 물을 애벌빨래할 때와 목욕탕 청소할 때 사용하면 50L 가량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욕조에서 샤워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물을 그냥 흘려버리지 말고 몸을 씻은 물을 청소할 때 재활용한다.

▶ 차계부를 작성한다

현재 차량 등록 대수가 1천만대를 훨씬 넘어섰지만 그 가운데 차계부를 기록하는 운전자는 2~3%에 불과하다. 차계부에는 주유량 · 주행 거리 · 운행 상태 등을 꼼꼼하게 기록해 연비를 점검하며 이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는 자동차의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

▶ 출발 전 최단 코스를 확인한다

승용차의 차체 중량은 보통 1천5백kg 전후에 이른다. 차량을 운행하는 것은 1.5톤의 물체를 이동시키는 것과 같다. 운행 전에 목적지까지의 최단 코스를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두면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다.

▶ 워밍업은 짧게, 정차시에는 시동을 끈다

워밍업은 자동차의 차가워진 엔진을 따뜻하게 하고, 오일 작동을 원활하게 만든다. 워밍업은 겨울철에도 2분 이상은 불필요하다. 여름철에는 시동을 건 다음 곧바로 출발해도 무리가 없다.

[리더십레슨] 상대방의 관심사로 대화하면 풀리지 않을 문제란 없다 
 
                     


경영자들의 고민 중에 하나가 배우자나 자녀들, 그리고 젊은 사원들과 깊은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그 원인을 상대방에게로 돌린다. 상대방이 진정으로 마음을 열지 않거나, 아니면 애써 대화하고자 하는 자기 맘을 몰라준다는 것이다.
 
자녀들과 대화를 할 때 주로 어떤 내용을 주고받느냐고 물었더니, 경영인들의 거의 100%가 자신의 관심사거나, 소위 '아랫 사람'에게 한 수 가르쳐 주고 싶은 얘기로 화제를 삼는다는 것이다.
 
"공부는 잘 하고 있느냐?" "친구들과는 잘 지내느냐?" "선생님을 좋아하느냐?" 등의 얘기들이다. 이런 질문을 초등학생이 아닌 중 고등학생에게 물었다면 더도 덜도 말고 "네"라는 짧은 답을 유도한 거나 다름이 없다. 대답을 한 자녀들은 형식적이고 의도적인 질문에 그저 건성으로 답을 했을 뿐이다.
 
배우자에게도 "여보, 오늘 축구 스코어 어떻게 되었소?" "XX당 당 의장이 누가 되었습디까?" "오늘 환율이 좀 오른 것 같던가?"라고 자기가 궁금한 것을 묻는다면 답은 "몰라요" 일 수밖에 없다. 소위 대화로 이어지기는 지극히 어렵다는 것이다.
 
또 복도에서 만난 젊은 사원에게 "잘 되어가느냐?" "애로사항은 없느냐?" "하는 일을 좋아하느냐?" 라고 묻는 것도 "네"라는 답 이상을 기대할 수 없다.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자 의도적으로 물어 본 게 뻔하기 때문이다.
 
중고등 학생에게 가수 '비'에 대해서 묻고, 아내에게 '장모님의 건강'에 대해서 물으며 복도를 지나가는 사원에게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더니 지금은 괜찮으신가' 고 묻는다면 짧지 않는 대화가 계속될 것이고, '아, 이 분이 직원들에게 이렇게 관심이 많으시구나.' 라고 생각하며 윗 분에 대한 신뢰감이 아주 높아질 것이다.

초면인 사람과도 가까워질 수 있어
 

이처럼 상대방의 관심사로 대화를 하는 것은 초면인 사람과 가까워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자기가 잘 알거나 잘 하는 것을 물어 보면 신이 나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대화가 트이면서 나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많이 활용하는 편이다.
 
얼마 전에 해외에서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옆 좌석에 앉은 사람에게 이야기를 걸었다. 그가 포도주 수입을 한다기에 포도주에 관한 것을 물었더니 그는 눈빛을 반짝반짝 빛내며 몇 시간 동안 소상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나에 대한 호감은 물론 귀국 후에는 자주 포도주 파티에 초대까지 해 주었다.
 
나는 좀 멀어도 음식이 맛있는 집으로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데 맛이 있으면 주인에게 "음식을 어떻게 이렇게 맛있게 했느냐"고 하면 바쁜 중에도 굳이 주문하지도 않는 생선을 덤으로 가져다 주는 경우도 보았다.
 
회사의 어떤 팀장이 중요한 업무를 하는 부하 직원 한 사람과 속내를 터놓을 정도로 가까워지기 위하여 1년 동안 여러 가지 시도를 했는데도 잘 안 된다고 하소연하였다.

팀장에게 그 직원이 잘 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마라톤이라고 하였다. 나는 팀장에게 그 직원으로부터 마라톤을 배우면 몇 달이면 해결될 것이라고 했는데, 마라톤을 함께 한 지 한 달도 안 되어 너무나 가까워졌다며 기뻐했다.
 
회사 직원 중에 한 친구가 스포츠댄스를 취미로 갖고 매일 저녁 연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역시 그에게 스포츠 댄스에 관한 것을 물었더니 너무나 좋아하면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고 우리 부부에게 교습까지 시켜 주면서 또한 가까워질 수 있었다.
 
엊그제는 고등학생 조카에게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쉬운 게임을 하나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삼촌은 잘 못하실 텐데요" 하면서도 열심히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는 나를 위하여 심부름까지 해 주었다. 동생이 "형님은 어떻게 평소에 말이 별로 없고 바쁘다는 녀석의 도움을 받았느냐"고 하면서 부러워한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는 목숨을 바친다는 말도 있다. 상대방의 관심사로 대화의 물꼬를 터 보자. 실마리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대표 -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살기위한 노력을 보셨습니까?
그들이 죽어가며 어떤 고통으로 죽어가는지를 보신적이 있습니까?

우리들 100명 중 30명은 암의 고통으로 죽어가고 그 추세는 점점 증가하고있습니다. 나머지 70명중 65명도 각종 고혈압, 당뇨, 심장병등 각종 질환으로 또는 자동차등 각종 사고로 죽어갑니다. 100명중 5명만이 천수를 누리며 고통없이 죽어가지요.

일류대를 좋은 성적으로 나와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던 친구 하나는 간암으로 죽어가기 전 3개월 동안 ‘기를 넣은 물이라는 말’을 믿고 1.8리터짜리 물병 하나에 3만원이나 하는 돈을 주고 죽기 전날까지 수백병의 물을 사다 먹었습니다. 누구 하나 그를 보고 ‘미련한 짓’이라고 말리지 못하더군요. 남은 식구들은 돈을 걱정하는데도 누워있는 환자는 ‘내가 벌어 놓은 돈 내가 쓰고, 다시 일어나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니, 마지막 가정의 화목도 금이가기 시작하더군요.

이 모습,
단 하루,
단 몇일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평생 모은 돈이 아깝지 않게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는 것이
예외 없는 우리네들 인생,
우리들 미래의 모습이지요.

그러나 현재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마치 나는 죽음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듯
호기를 부리며 게으름과 폭음, 흡연으로
수일의 생명을 스스로 매일 단축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후회하는 마음을 속이고
운명은 재천이라고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지요.  

습관을 고치라고 해도 결코 고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그것을 고친다면,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꼴이되어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이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닐까요.
     


이제는 삶이 얼마 남지 않은 나의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하바드대 로이진 교수를 비롯해 권위있는 의사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죽음을 이기기위해 지켜야할 최소한의 습관 10가지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일 수록 미래를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바로 막지막 순간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그런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1. 큰 소리로 웃어라  

-모든 병은 병의 인자와 스트레스가 결합하여 병세로 나타납니다.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큰소리로 웃는 것입니다. 따라서 매일 한시간씩 웃으면 암도 치유될 수 있으며, 만병의 치료효과를 배가 시킵니다. 30년 수명연장효과를 가져옵니다.


2. 적게 먹는 습관을 가져라.

-인간은 450만년동안 부족한 양식에 적응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과영양화에는 신체적응이 안되 암, 당뇨, 뇌혈관질환등의 치명적 질환으로 나타납니다. 운동을하고 과식하는 것보다, 운동을 하지 않고 소식하는 사람들이 더욱 오래 사는 것은 이미 입증된 사실이며, 소식가와 대식가의 수명은 대략 20년의 차이를 보입니다.     


3. 양치는 식후 바로하고 꼭 치실을 사용하라.  

-쇠붙이도 잘 씹어 먹으면 살이된다는 말이 있듯, 치아는 첫번째 소화기관 이상의 기능, 즉 만병의 예방기능을 합니다. 특히 치아가 손상되면 두뇌작용이 둔해지고 뇌중풍, 치매, 심장질환, 성기능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릴 때부터 하루에 한번은 치실로 잇새까지 닦고, 식후에는 즉시 양치하는 습관을 길러주십시요. 여행이나 외식시에는 치아세정지를 챙겨 이를 관리하면, 10년 이상 수명연장 효과가 있습니다.         


4.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유지하라.  

-운동은 웃음 다음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할 경우 더욱 뛰어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러나 과도한 운동이나 신체의 정상적 리듬을 찾기 전 아침운동은 오히려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역작용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운동량은 과영양소를 해소하고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선에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한 운동량과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통상 10년 정도의 수명연장효과가 있습니다.     


5. 노래듣기와 대화를 즐기는 습관을 가져라.  

-노래와 대화는 스트레스 해소와 소화작용을 도와 주어 운동과 같은 수명연장에 도움을 줍니다. 대화가 많은 사람과 대화가 적은 사람의 수명은 10년에 가까운 차이가 나며, 대화상대가 없을 경우 노래를 들으면, 대화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6. 직, 간접 흡연을 피하라.  

-많은 흡연가들이 담배의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말합니다. 전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만일 담배의 스트레스해소 효과를 감안하지 않는다면 훨씬 흡연은 스트레스보다 훨씬 더 수명을 단축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흡연효과는 3분의 1도 안되는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욱 해로운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직접 흡연의 경우 7-8년의 수명단축 결과를 가져옵니다.  


7. 적당한 섹스를 즐겨라.  

-결혼 경험이 있는 사람이 결혼경험이 없는 독신자에 비해 평균 6년정도의 수명의 차이를 보이며 섹스의 횟수와 수명이 비례하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혼외 정사 등 한명의 파트너 이상의 상대와의 섹스는 오히려 반대의 결과를 초래한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부부간의 섹스가 운동효과 및 스트레스 해소 등의 면역 효과를 주는데 반하여 혼외 정사의 경우 오히려 스트레스를 심화시키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섹스는 안정된 장소에서 안정된 상대와 갖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8. 공기좋은 곳에서, 채식 및 현미, 잡곡식사를 하라.  

-모든 병은 입으로든다(병종구입)는 말이 있듯 모든 병은 음식물과 들이 마시는 공기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의 초식동물에서 진화되었으며, 식생활 변화에도 신체는 아직 자연식에 적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식이야 말로 우리신체에 잘 어울리는 식품입니다. 채식과 현미, 잡곡식 만으로도 6년이상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으며, 좋은 공기까지 마실 수 있는 환경에 산다면 10년 이상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9. 과음을 피하라.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로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를 가져오지만, 과음은 과식을 가져오고, 또한 치아의 손상을 가져오며, 치매와 뇌중풍 혈관질환과 성기능 장애의 원인이 된다.  

식사시 한잔 이상의 음주는 피해야 합니다. 때로 과음을 즐기는 사람들은 음주를 하지 않는 사람보다 평균 5년 이상 수명의 차이를 보입니다.


10. 숙면을 취하라.  

-잠은 식사와 마찬가지로 생존의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적인 수면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강하게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8시간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적당하며 이보다 많이 자거나 너무 오래 자는 습관도 숙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늘 알면서도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들이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오늘부터 실천해 봅시다....

                                                                                                       - 퍼온글 -

'하고 싶은 일'을 갖고 있지 못하다면...

2006.04.10 17:02 | 생(生)과 락(樂) | 쿠울가이

http://kr.blog.yahoo.com/p_sangun/1325392 주소복사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으리라.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음에도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을 훨씬 더 많이 봐왔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태어날 때부터 '하고 싶은 일'을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다시 말해 하고 싶은 일이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찾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는 사람은, 다만 그 일을 아직 못 찾았을 따름이다.

그런데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여러 가지 차이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가능성이 큰데 반해,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은 인생을 타율적으로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인간의 삶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해야 할 일(또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주어지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 해야 하는 일은 점점 늘어나게 돼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하고 싶은 일이 있든 없든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전에 먹고살기에 필요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직업 전선에 뛰어들기 전에는 먹고살기에 필요한 방법들을 배워야 하고, 그 배움이 끝난 후에는 배운 것을 수단으로 먹고살기에 필요한 일을 해야 한다. 먹고사는 일이란 직업전선에 뛰어들기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하고 싶은 일은 커녕 먹고사는 데 필요한 일을 해내는 것조차도 힘들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이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일을 통해 먹고사는 것까지 해결할 수 있을 때가 최적의 상황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세상에 그런 사람이 전체의 몇 퍼센트나 될까? 100명 중의 한 명이나 될까? 그 이하일지도 모른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 험난한 세상에서 먹고살 수 있는 것만이라도 다행일 수 있다. 하루 생계비 1달러 미만을 '극빈자'로, 2달러 미만일 경우 '빈민'으로 보는 세계은행의 정의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50% 이상이 빈민이며 21%는 극빈자라고 한다.

그런데 먹고사는 일이 아무리 쉽지 않은 일이라 하더라도 그 일에만 매달려 사는 것은 아무래도 억울한 일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어쨌든 주변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삶은 너무도 행복해 보이기 때문이다(그런데 그들의 삶이 옆에서 보는 것만큼 그렇게 행복한 것인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 보려고 이것저것 생각해 보고, 이곳저곳 기웃거려 보기도 한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게 쉽게 찾아지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굶지 않고 먹고사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살아야 할까? 아니면 어떻게든지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해서 찾아야 할까? 또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손쉬운 방법은 없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다시 글의 앞으로 돌아가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서두에서 태어나면서부터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은 찾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찾아내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은, 사실 대단히 우연적이다. 그리고 그 우연은 대체로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찾아온다. 부모, 형제, 스승, 친구, 연인 등 살아가면서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고, 알아가게 된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인생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자유로운 게 아니다. 내 삶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내 삶의 방향을 인도해주는 사람들인 동시에 제약하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부모는 내 삶의 등불이기도 하지만, 어떤 부모 밑에서 양육되는가에 따라 나의 운명은 크게 제약받는다. 그런데 그러한 운명적 조건은 우리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조건을 떠안고 살아가야 한다. 심할 경우 그 운명적 조건은 죽는 그날까지 따라다닌다.

여기까지 동의할 수 있다면 첫번째 결론이 도출된다. 우리는 우리의 태생적 조건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제약 조건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것에 굴복한다는 것과는 다른 의미다.

내가 제약 조건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전에 현실을 직시하고, 일단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선망의 눈초리로 쳐다보며 부러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뿐더러, 자칫 파멸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우리가 보기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보기에' 그런 사람일 따름이고, 그들이 하는 '하고 싶은 일'이란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그들이' 하고 싶은 일일 따름이다. 따라서 우리가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것은 '하고 싶은 일' 그 자체가 아니라, 그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는 과정일 따름이다.

만약 이러한 사실을 망각하고, 자신의 현실을 무시한 채로 뱁새가 황새 따라가듯이 다른 사람의 하고 싶은 일을 따라하는 것은 무모할 뿐더러,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쌓아놓았던 것마저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 '어떤 사람'이 대단히 부러운 사람은, 다시 한번 좀더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앞서 말했듯 '하고 싶은 일'이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대단히 우연적으로 선택되는 것이며, 살아가는 조건에 따라 좀더 빨리 찾을 수도 있고 좀더 늦게 찾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지금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느냐 아니냐가 아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나에게 주어진 현실적인 제약 조건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느냐이다. 그 노력을 하는 사람은 인생을 보다 주체적으로 살 것이고, 그 노력을 포기한 사람은 타율적으로 해야 하는 일에 매달려 살 것이다.

또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한 사람에게 있어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게 한 가지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하고 싶은 일이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여러 가지일 수 있다. 여기서 다시 한번 '하고 싶은 일'이란 어떤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 하고 싶은 일을 찾다가, 자신이 찾아낸 일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니었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 결국 '하고 싶은 일'이란 '해야 할 일'을 하는 가운데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머무는 중간 정거장인 것이다.


                -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필명 '처음같이'님의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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