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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청소년 자살률이 크게 증가”하는 주요인으로 여전히 손꼽히는 것은 이혼, 실업, 마약과 알코올 남용이라고 런던의 「더 타임스」는 보도한다.
하지만 청소년들이 접속하여 자살을 모의하는 인터넷 대화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자체가 자살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청소년들을 끌어 들인다. 자살하는 사람의 75퍼센트가 남자이며, 그중 80퍼센트는 15세에서 24세 사이이다.”
인터넷에 개설된 소위 자살 사이트는 수천 개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 “자살 사이트 접속자의 대다수는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데다 이미 자살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 같거나 자살을 기도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었으며, 그러한 사이트에는 자살을 만류하려는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않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많다”고 그 기사는 덧붙인다.
일부 자살 사이트는 자살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생각을 바꾸게 하기는커녕 계획한 대로 자살을 감행하도록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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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 2005.09.07 10:53 [220.122.19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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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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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2009.09.24 16:38 [123.14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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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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