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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웃으면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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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이긴하지만. ㅋㅋㅋ
개들 웃는게 참. ㅋㅋㅋ 아 귀엽다.. 특히 마지막줄 가운데..ㅋㅋㅋㅋ
개들도 활짝 웃고 잇는데..
힘들다고 인상쓰지 말고.. 웃고 지냅시다~ ㅎㅎㅎ 요즘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다고 하네요.
쥐새끼가 고양이를 두려워한다고..
요즘엔 고양이 키우는 집이 잘될거라면서 ㅎㅎㅎ
속설인지.. 미신인지 잘은 모르겟으나.. 나도 고양이 한마리 키워바야겟네요.


ㅋㅋ 우리집 백구 아직 태어난지 1년도 안됫는데.. 많이 자랐다. ㅎㅎ
먹는 양도 재법이다 ㅡ.ㅡ; 그렇게 먹어대니깐 싸는 양도 장난아니다. ㅡ.ㅡ
ㅋㅋㅋ그래도 우리집 문지기 백구~ 아무거나 보고 짖어대서 문제긴 하지만 ㅋㅋ

우리집 흑구~ 가슴에 하얀부분이 저게 전부고 나머진
전부 새까맣다. ㅎㅎ 이 흑구가 저기 위에 있는 백구의 엄미개다..
다가가기만 하면 두발로 서가지고 저런다 꼭.;
ㅋㅋㅋ 귀엽긴한대. 발에 좀..뭐좀 뭍히고 댐비지마.. 그럴때..아무리
내 강아지라고 하지만. 주먹이 너의 뺨을 스칠수가 잇다..



덥쟈?

강아지.... 쌍커플이 풀렸다..

얼마나 더웟으면.. 음음.. 피곤도 하고..

강아지들이 맥아리가 없다 ㅠㅠ

막 주인이 오면 반기고 해야되는데.. 그늘에 앉어 가지고 나와볼 생각도 안하고..

그저 배고플때만.. 나와가지고 기웃대고 .. ㅡ.ㅡ 이런 잡것들을 그냥.. 따라라라 한구탱이씩 때려야 하나.

너만 덥냐~ 나도 덥다 임마~



잘해란 말야 이것들아..

어쩔수 없어 세상의 이치니깐..

그러게 좀더 일찍 나오지 그랫어... ㅋㅋㅋ

아 정말 귀엽다.. ㅋㅋ 이런강아지는 10마리도 키울수 있는데..

우리집 잡종은 아주 그냥.. 먹는거만.. 고기 먹으면 냄새 맡고 그냥.. 낑낑 대질안나. ㅡ.ㅡ

아우 그냥. 잡종.. ㅋㅋㅋ 그래도 새끼때는 귀여웠었는데 ㅋㅋ


집에서 기르고 있는 햄스터.. 쥐섹이. 임마가 두치다..

왜케 물어 대는지.. 요즘.. 이가 자라서 간지럽나.. 막 물어 댄다.

갈아대고..

창살을 물고 잇는거 바.. 누가 보면 밥안준지 알긋다 ㅡ.ㅡ^
프리즌 브레이크를 꿈꾸고 있는건가.. 이것이..


포기 하고 처다보는 ㅡ.ㅡ;;

그게아니고 배고파서 처다보는거다 ㅡ.ㅡ;;

밥줄때만 대면 얌전하다는.. 저런 쥐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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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