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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우리집 백구 아직 태어난지 1년도 안됫는데.. 많이 자랐다. ㅎㅎ 먹는 양도 재법이다 ㅡ.ㅡ; 그렇게 먹어대니깐 싸는 양도 장난아니다. ㅡ.ㅡ ㅋㅋㅋ그래도 우리집 문지기 백구~ 아무거나 보고 짖어대서 문제긴 하지만 ㅋㅋ
 우리집 흑구~ 가슴에 하얀부분이 저게 전부고 나머진 전부 새까맣다. ㅎㅎ 이 흑구가 저기 위에 있는 백구의 엄미개다.. 다가가기만 하면 두발로 서가지고 저런다 꼭.; ㅋㅋㅋ 귀엽긴한대. 발에 좀..뭐좀 뭍히고 댐비지마.. 그럴때..아무리 내 강아지라고 하지만. 주먹이 너의 뺨을 스칠수가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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