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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위암 발견부터 사망까지…마지막 1년

2009.09.01 22:18 | 연예인맛집이야기 | p7240488

http://kr.blog.yahoo.com/p7240488/4458 주소복사


지난해 9월 위암 발견..한방 치료 등 받다 결국 저 세상으로

배우 장진영의 사망으로 연예계가 깊은 슬픔에 잠겼다.

지난해 9월 위암 발병 사실을 알게 된 장진영은 1년여 남짓 생을 더 이어오다 결국 1일 세상을 떠났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위암 발병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장진영은 위암 3기 정도의 위중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장진영은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해 항암치료를 시작했다.

장진영은 당시 소속사인 예당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응원해 주시는 많은 목소리에 힘이 난다.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의 신의를 저버리지 않도록 강한 의지로 반드시 극복 할 것이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뵐 수 있도록 열심히 치료에 임하겠다”고 강한 의지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한 방송 프로그램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한방치료의 도움으로 병세가 호전됐다"며 밝은 목소리를 들려줘 팬들을 안심하게 하기도 했다. 또 지난 5월에는 고향인 전라북도 전주에서 지인들과 함께 가수 김건모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며 회복을 알렸다.

그 가운데 연상의 사업가 김모씨와의 열애 소식도 전해졌다. 위암 발견 전인 지난해 중순 지인의 소개로 장진영을 만난 김 씨는 장진영이 위암 선고를 받고 병원 치료를 받을 때도 그녀의 곁을 지키며 순애보를 보여줬다.

장진영은 소속사를 통해 연인에 대해 “많이 지치고 힘들어 주저 앉고 싶었을 때 가장 가까운 곳에서 큰 힘이 되어주면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를 심어준 사람”이라고 전하며 “나로 인해 그 사람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별을 결심했던 적도 있었지만 모든 것을 감수하고 사랑으로 보듬어 준 그 사람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진영은 열애설이 불거질 당시 미국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다. 지난달 초 한국에 돌아온 장진영은 최근 병세가 악화돼 서울 시내 한 종합병원에 입원했다. 그러나 결국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1일 저 세상으로 떠났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cid=354757&iid=132279&oid=079&aid=0002087644&ptype=011

참.. 올해는.. 안타까운 죽음이..많은 해인것같다..
..에휴..
그것도 가슴아픈.. 사연이 너무 많네요..
위암.. 항암치료 할때 정말 아프다던데..얼마나 힘들었을까..
아직도 장진영씨의 영화들이 생각나네요..

아..세상이 참.. 운명이라는게.. 대려갈사람은 안대려가고.. 가지 말아야 될사람들만 먼저가네요..
혹시 세상이 갈수록 병들고 찌들어가서.. 좋은사람들만 먼저.. 좋은세상으로 대려 가는건 아닌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푹푹 찌는 날씨는 시원한 마실거리를 부른다. 무더운 여름 냉커피가 더욱 사랑받는 이유다. 커피에 대해 바로 알면 냉커피가 훨씬 맛있어진다.  

커피와 카페인에 대한 오해 풀기

많은 사람이 커피는 카페인 때문에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도하지 않은 카페인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최근 발표돼 화제가 된 ‘카페인이 손상된 기억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만 봐도 알 수 있다.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 의대 신경과 전문의 개리 어렌대시 박사는 노인성 치매 전문지 《알츠하이머병저널》 온라인 판에 “노인성 치매 증상을 유발시킨 쥐들에게 매일 카페인 500mg씩 2개월 동안 투여한 결과 손상된 기억력이 회복됐다”고 밝혔다.

이 쥐들은 손상됐던 기억력이 같은 연령의 정상 쥐들과 같은 수준에 이르렀고 치매 증상도 사라졌다. 또한 치매 환자의 뇌에서 찾을 수 있는 ‘베타 아밀로이드’도 50%나 감소했다. 연구팀은 “카페인의 이런 효과는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를 유발하는 뇌의 염증을 진정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커피가 인슐린 분비를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 한다’고 밝혔고, 국가암연구센터는 ‘커피가 간의 건강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는 ‘커피가 뇌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커피, 하루 3잔까지는 괜찮다!

그렇다면 하루 몇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적당할까? 한양대병원 영양과 강경화 영양사는 “우리나라 성인은 보통 하루 2잔의 커피를 즐긴다. 성인은 하루 300mg 정도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게 적당한데 이는 보통 커피 3잔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단, 누구에게나 그런 것은 아니다.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다. 카페인 분해효소 능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강경화 영양사는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은 체내로 들어간 지 1시간이 지나면 20%, 3~7시간 뒤에는 50%가 요산(오줌에 들어 있는 유기산)으로 분해된다. 그러나 카페인 분해효소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소변을 자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 중독증(caffeinism)’이 생길 수 있다.

어린이는 하루 100mg(1잔), 청소년은 200mg(2잔), 어른은 300mg(3잔)까지가 적당하다. 불면증, 불안장애, 심장병, 과민성 방광 등이 있는 사람은 커피를 금하는 게 바람직하다.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고, 소화기관을 자극해 위염이나 십이지장궤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뇨작용을 좋게 해 칼슘과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칼슘이 부족하거나 뼈가 약한 사람도 삼간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블랙 원두커피

커피를 마실 때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당분과 시럽, 휘핑크림 등이 들어 있지 않은 블랙 원두커피를 선택하는 게 좋다. 열량 계산만 해봐도 답은 쉽게 나온다. 블랙 원두커피의 열량은 5kcal 미만이다.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우유를 섞어 만든 카페라떼의 열량은 200kcal가 넘는다.

최근 커피업계에서는 ‘아라비카 원두’가 대세다. 아라비카 원두는 해발 500~10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생산되는 원두로, 풍미가 좋고 부드러워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다. 국내 식음료 업체는 너나 할 것 없이 고품격 원두의 상징인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음을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다고 모두 품질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품을 구입할 때 성분표에서 아라비카의 함량을 살필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것참. 언제는 두잔까지는 괜찮다고 햇는데... 지금은 세잔까지 괜찮다고..음..

카페인 분해 능력이 사람마다 달라서 그렇다고...이거원.. 여름이라서 냉커피를 팔려는 수작인가 ㅡ,.ㅡ

커피가 좋은점도 있지만 안좋은 점도 있어서.. 너무 많이 마시지 말라는게 대게 같은 내용이다.

댈수 있으면 원두 커피로 마시고...우려낸 커피..

나는 불면증이 심하고 대게 민감해서.. 커피를마시면 잠을 못잔다.. 그래서 커피를 되도록 안마시는데..

커피가 썩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하니.. 조금씩은 마시는 습관을 드려도 괜찮을것같다 ㅎ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586&cid=307176&iid=104909&oid=023&aid=0002069230&ptype=011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http://www.chamisulfresh.com/made/parody_view.asp?seq=355&page=1&searchpart=&searchtext=

ㅋㅋ 이런 패러디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잘만들었구나..
참이슬표류기라구.. 이번에 정재영이랑 정려원이랑 찍었는데 밤섬에 갇힌 남자와 히키코모리 여자 이야기라고..
점점 개인주의로 집에서 모든걸 해결하는 히키코모리가 늘면서 이런 영화가 나온거 같다..
아주 포스터에 정재영의 모습이 소주 한잔하고 길거리에서 잠든 회사앞에 이름 모를 그사람같구나 ㅋㅋ
63빌딩을 배경으로 소주병을 집어드는 이사람... ㅋㅋ 밤섬에 있는거 같은데.. 소주한잔에 대해 정말 절실해보인다.
노무현 대통령이 함께 하는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싶었다고 했는데 나도 주위사람들 불러내서
소주 한잔씩 해야겠다.. 자, 다들 힘내시게 하면서..ㅋ



여기는 진로제이의 새 CF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신사동 가로수길의 한 술집.
분주하게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 사이에서 연신 방긋방긋 미소를 짓고 있는 신민아. 바쁜 스케줄에도 너무나도 즐거운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었는데….

Q) 민아씨, 반가워요. 실제로 보니까 너무 예쁘시네요~
A) 하하 감사합니다. 오늘 광고에 맞게 의상과 메이크업을 너무 잘해주셔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Q) 오늘 광고는 어떤 내용인가요?
A) 진로제이가 처음보다 1도 더 낮아진 18.5도로 훨씬 더 부드러워졌거든요. 그래서 ‘1도의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 다양하게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감독님이 예쁘게 찍어주고 계셔서 감사해요. (하하)

 

Q) 지금이 마지막 씬인데 오늘 촬영은 어땠어요?
A) 세트가 아닌 일반 로케 장소들에서 촬영해서 그런지 다들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너무 편하고 즐겁게 촬영했어요. 지금 촬영하는 장소는 테라스 바깥으로 나무도 보이고 바람도 시원해서 기분이 막 들뜨는 것 같아요.

 

Q) 민아씨는 새로워진 진로제이 마셔 보셨어요?
A) 네, 마셔봤죠~그런데 확실히 더 부드럽더라고요. 목 넘김이 부드럽고 쓴맛도 적고, 소주를 부담스러워했던 여자들한테 정말 딱 인 것 같아요.

 

Q) 주변 친구들이 진로제이 광고에 출연한다고 하니까 반응이 어떻던가요?
A) 진로제이 공짜로 많이 줄 수 있냐고 하던데요? (하하하) 부러워하기도 하고, 궁금해하기도 하고 그래요. 혹시 제품에 제 사진 들어가느냐고 묻던데…. 이왕이면 소주병에 제 예쁜 사진도 좀 넣어주세요~

 

Q) 민아씨 실제 주량은 얼마나 되시죠?
A) 원래는 잘 못 마셨는데, 최근에 그래도 약간 늘었어요.^^ 그래도 많이는 못 마시지만, 술자리에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이야기하는 것은 좋아한답니다.

 

Q) 오늘 촬영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없었어요?
A) 중간에 스커트를 손으로 직접 잡아당겨 뜯어내서 짧게 만드는 장면이 있었거든요. 물론 이미 약간 잘라놓은 상태에서 제가 직접 잡아서 당기면 되는 장면인데, 의외로 쉽지가 않던데요? (하하) 잘 떨어지지 않아서 NG가 나기도 하고 생각보다 더 많이 뜯어져서 NG가 나기도 해서 어렵기도 했고 재미있기도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치맛단을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스태프 분들이 고생하셨어요.

 

Q) 마지막으로 소주팬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해주세요.
A) 진로제이가 처음보다 1도 더 낮아진 18.5도로 훨씬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부드러운 진로제이 앞으로 더욱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저도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찾아 뵐 테니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출처 ;  진로 웹진  http://webzine.jinro.com/

아주 그냥 신민아가 인기가 많다고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하긴 깔끔한이미지가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게 생겼으니깐
원피스이 대명사로 불린다고... 진로 제이 모델됐던데.. 거기서도 상당히 깔끔한 이미를 보여주고 있고나
포스터랑 표지판이랑 사람들이 술취해서 막떼어간다던데..
김태희 담으로 진로 소주 모델로 이쁜거 같다..뭔가 섹시함도 있고..
다음 모델이 누가 될지 벌써 기대된다



친구랑 술한잔하고 얼큰하게 취해서 지나가는데
길거리에 이게 보이는게 아닌가..
너무 이쁜 하지원 으흐흐흐 소주 광고 참이슬후레쉬다.

소주가 최고다 참이슬이 힘이다..
홍대에 늦은 밤거리를 걸어가다보면 그 많은 술집들이..
다들 참이슬후레쉬 또는 진로제이 협찬을 받았나보다.
다들 간판이고 메뉴판이고 안내판이고.. 참이슬이 날 유혹하더라.



짜잔~ 이게 모냐하면..ㅋㅋ
진정한 힘을 키우기위한 우리만의 노하우?? 막이래//
우리 엠티갔을때 산 소주들이다.
참이슬후레쉬가 대세였었는데 요즘애들은 몸생각해서 순한소주 마신단다
진로제이가 1도 낮다고.. 취하기도 덜 취한다드라..



그리고 소주잔..요즘애들은 이러고 노는구나..
소품하나에도 신경써서 사는거 보니까 내가 늙었구나.. 싶더라
시대가 많이 바꼈어~~ 우리때는 종이컵도 아깝다고 젤싼거 샀는데
얘네는 대신에 종이컵에 이름까지 써서 아껴쓰더라..
이쁜거 사고 아껴도 쓰고.. 기특한 내 후배들..




계곡보다는 바다를 좋아했지만
요즘같은 날씨에는 바다보다 계곡이 좋구나..
시원한 산바람도 불어주고..
무릎까지 오는 물도 시원하고 너무 좋다..
아.. 나도 많이 늙었구나.. 늙어서 따라간 후배들 엠티에 ..간만에
콧구멍에 바람도 넣고, 기분좋아 기분전환도 하고..
다시 또 힘내서 요이땅 할수 있을꺼같아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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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