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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드름은 짜야 빨리 낫는다?-피부 관리 잘못된 상식들

2009.11.26 16:08 | 요리이야기 | p7240488

http://kr.blog.yahoo.com/p7240488/4552 주소복사

1. 파운데이션에 SPF가 포함되어 있으니 선크림을 따로 바를 필요가 없다
피부 관리에 있어서 자외선 차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부분. 

비비크림이나 파우더, 파운데이션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하더라도 이것만으로는 충분한 보호막이 될 수 없다. 이러한 메이크업 제품들은 보조 역할에 그칠 뿐이라는 얘기. 한 예로 파운데이션만으로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려면 1주일에 한 통을 모두 발라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결국, 방법은 기초 단계에서 선블록을 빼놓지 않고 바르는 것. 그런 다음, 파우더나 파운데이션을 덧발라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도록 하자.


2. '산(acid)'성분이 포함된 화장품은 인공 화학 물질로 만들어진 것이므로 피해야 한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알파 하이드록시 산(Alpha hydroxy acids,AHAs)같은 성분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글리콜릭 산과  젖산 역시 사탕수수와 산유(sour milk)에서 만들어지는 성분이다. 클레오파트라는 산유로 얼굴을 씻어 피부를 관리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즉, 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피할 이유는 없다는 것.

단,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은 살리실산 성분을 피하는 것이 좋다.


3. 여드름은 짜야 빨리 낫는다

여드름을 억지로 짜는 것은 아픔과 흉터를 남길 뿐, 여드름의 '치료'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여드름이 난 부위에 살리실산 성분이 함유된 연고를 바르고 가급적 손을 대지 않는 것이다. 

여드름용 연고로는 마리오 바데스쿠 드라잉 로션(Mario Badescu Drying Lotion), 키엘의 블루 허벌 스팟 트리트먼트(Kiehl's Blue Herbal Spot Treatment), 바비 브라운의 오버나이트 블레미쉬 페이스트(Bobbi Brown Overnight Blemish Paste) 등을 추천한다. 



4. 모이스쳐라이저만 잘 선택하면
주름 없는 피부를 가질 수 있다

모이스처라이져 제품의 대부분은 글리세린, 솔비톨, 알파 하이드록시 에시드 등 습윤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다. 바르고 난 직후, 이런 성분들은 당신의 피부가 촉촉하고 주름이 완화된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효과에 그친다는 것이 중요하다. 잠시 동안 주름이 사라진 듯 보이게 할 뿐, 실제 주름이 없어지게 만들지는 못한다는 것. 이제까지 주름을 완화하는 기능이 증명된 성분은 레티놀과 비타민C,코퍼펩타이드 등에 불과하다. 


5. 오일 성분 제품은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여드름이 잘 나는 지성 피부라면 오일리한 제품을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나, 건성 피부인 경우, 아보카도 오일이나  보리지 오일 등의 자연 성분 오일은 촉촉한 피부를 만들기 위한 필수 성분이기도 하다.
 

특히, 클린징 오일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적당한 제품이다. 입술은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비타민 E 오일이 필요한 부위. 자연적으로 오일을 생성하지 않으므로 특히 날씨가 건조하고 추울 때에는 유분을 공급하는 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출처: Oils, Acids, and Other Beauty Myths - Busted
http://health.yahoo.com/experts/skintype/8897/oils-acids-and-other-beauty-mythsbusted/

[스크랩] 얼굴에 난 뾰루지, 이렇게 감추자

2009.11.26 16:08 | 요리이야기 | p7240488

http://kr.blog.yahoo.com/p7240488/4551 주소복사



사진을 찍거나 소개팅이 잡힌 날 등과 같이 '평소보다 더 예뻐보였으면' 하는 아침인데, 거울 속 얼굴에 떡 하니 자리잡은 뾰루지를 발견한다면?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화장실로 달려가 손톱으로 뾰루지를 눌러 짜버릴 생각을 한다. 하지만, 짜버린 뒤 오히려 뾰루지 부위가 더 넓어지거나 붉게 달아오르는 등 '긁어 부스럼'을 만든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사실 얼굴에 가끔 뾰루지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그리고, 가만히 두면 사라지는 과정 역시 자연스럽다. 문제는 우리가 성급하게 이를 없애려고 덤비기 때문.

그렇다면 중요한 날 아침, 어떻게 하면 피부에 손상을 가하지 않으면서 뾰루지를 잘 숨기고 외출할 수 있을까.

씻어내기

깨끗하고 부드러운 천을 사용해 뾰루지 부위를 씻어낸다. 이 때, 자극을 줄 수 있는 메이크업 리무버가 아닌 순한 비누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천으로 가볍게 눌러가며 닦아낸 뒤, 말린 다음 모공이 공기에 노출되도록 약 5분 정도는 얼굴에 아무 것도 바르지 않고 둔다.

가벼운 모이스쳐라이징

트러블이 생긴 피부에 영양을 과하게 공급하는 것은 금물이지만, 기본적인 모이스쳐라이징은 필요하다.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골라 얇게 펴발라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할 것.

컨실러 사용

뾰루지의 붉은 색을 감추기 좋은 노란기가 도는 컨실러를 사용하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은 상태에서 컨실러를 바르는데, 자극이 가해지지 않도록 가볍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 흡수시킨다.

메이크업 하기

컨실러로 뾰루지를 커버한 다음에는 메이크업을 평소대로 진행해도 좋다. 트러블을 가리기 위해 일부러 색조 화장을 더 진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 자연스러운 톤으로 하는 편이 낫다.

외출에서 돌아온 뒤의 관리

우선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 땀을 흘리자. 물론 손과 얼굴은 깨끗이 씻을 것. 치약을 조금 짜서 뾰루지 부위에 부드럽게 발라주면, 다음날 아침 크기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약국이나 피부과에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나이트 크림을 구해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How to Hide a Blemish Without Making it Worse!
http://shine.yahoo.com/event/greatskin/how-to-hide-a-blemish-without-making-it-worse-543910/

[스크랩] 이상적인 그녀는? 여자친구 유형별 스타일

2009.11.23 01:47 | 요리이야기 | p7240488

http://kr.blog.yahoo.com/p7240488/4549 주소복사



나 자신이 어떤 여자친구인지를 제대로 인식하기란 어려운 일. 이럴 때 객관식 선택지가 도움이 된다.

모든 이들을 유형화하기란 불가능하지만, 대체로 사람들이란 서로 비슷한 특징을 지니는 무리로 분류되는 법. 아래 항목에서 나 자신, 또는 내 여자친구의 스타일을 찾아보자.

진지하고 성실한 모범생 타입 Loving and Loyal

보기 드물게 솔직하고 성실한 타입. 거짓말 하지 않고, 바람 피우는 일은 절대 없으며, 연인과 다툴 때에도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기보다 관계를 다치지 않는 방법을 생각한다.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으며, 항상 그를 지지한다. 기억해야 할 부분은, 이렇게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는 만큼 자신에게도 같은 애정과 배려가 돌아오기를 기대한다는 점.

그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는 타입 Too Good To Be True

사실 교제 초반에는 대부분의 여자친구들이 이 타입으로 분류된다. 좋아하는 음식, 유머 감각, 취미와 관심사 등 남자친구와 모든 것이 동일하다. "나랑 똑같아! 우리는 천생연분인가봐"라는 대사가 절로 나온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허니문 단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몇 달이 지나면, 남자친구는 그녀가 자신을 위해 일부러 좋아하지도 않는 곱창전골을 먹고, 관심도 없는 축구 경기에 함께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처럼 보살펴 주는 타입 More Of A Mother

남자친구 뒷바라지를 자신의 의무로 여기는 헌신적인 여자친구. 남자친구의 빨래, 청소를 해주는 것은 물론 저녁 식사를 차린다. '그는 내가 돌봐주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라 여기며 스스로의 '봉사'를 뿌듯하게 여기지만, 진정한 남녀관계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남자친구만 졸졸 따라다니는 타입 Crew Clinger: Stage 5

그가 가는 곳이면 어디건 그녀도 따라 나선다. 그의 친구들을 곧 자신의 친구들로 여기지만, 그녀만의 다른 친구는 없으며, 그녀만의 시간도 없다. 처음에는 환영하던 그의 남자친구들도 점점 그녀의 수다와 의도적으로 친해지려는 부자연스러움에 싫증을 느끼게 된다. 강아지처럼 남자친구만 쫓아다니다보니, 문제가 생길 여지도 많아진다.

사이버 스토킹 타입 Facebook Freak

하루에도 몇 번씩 그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들어가 방문자들을 살피고 그와 주고받은 덧글을 검색한다. 혹시 모르는 여성의 이름이라도 눈에 띠면, 누구인지 알아낼 때까지 컴퓨터 앞을 떠나지 않고 그의 방문 기록을 검색한다.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그의 블로그 방명록에 "보고 싶어", "어제는 즐거웠어" 등의 메시지를 남긴다. 머지않아 서로가 피곤해질 타입.

남자친구를 완벽히 통제하려는 타입 Manipulating Man Eater

항상 그의 위에 군림하고 싶어한다. 애교도 많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자존심을 건드리면 누구보다 잔인해진다. 남자를 교묘하게 조종하고 자신이 똑똑하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을 즐긴다. 절대 스스로를 굽히거나 항복하지 않는다. 필요에 따라 성격을 꾸미기도 하고, 순진한 남자친구를 속이기도 한다.

한 곳에 머무르지 않는 바람같은 타입 Risking It All

남자친구와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다른 남자와 눈이 맞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보이면 적극적으로 접근한다. 한 관계에만 집착하는 것보다 정신적으로 편안할지 모르나, 남자친구의 입장에서는 악몽같은 일. 마음이 머무르지 않고 유혹에 잘 넘어가는 타입이다.


출처: What Kind of Girlfriend Are You?
http://shine.yahoo.com/channel/sex/what-kind-of-girlfriend-are-you-518816/

[스크랩] 천연 식물로 만든 비아그라 나오나

2009.11.08 10:15 | 요리이야기 | p7240488

http://kr.blog.yahoo.com/p7240488/4548 주소복사

독일의 연구진들이 비아그라보다 더 효능이 좋은 천연 식물 약재를 발견했다.


남가새(tribulus terrestris)라고 불리는 이 식물은 열매를 동양 한의학에서 약재로 쓰기도 한다. 질려자(?藜子)라고 불리는 약재가 바로 이 식물의 열매로 만든 것이다.

베를린에 위치한 Charite 병원의 임상 실험 결과, 남가새 식물 성분을 복용한 50명의 남성들은 더 나은 성생활을 영위하게 됐다고 한다. 이들은 섹스에 더 많은 즐거움을 느꼈으며, 그에 따라 자신감도 더 높아졌다고.

놀라운 사실은 비아그라를 복용한 그룹보다 이 식물을 복용한 그룹이 더 높은 성기능 향상 효과를 보았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 사용된 약재는 남가새 식물의 성분을 주원료로 섞은 것으로 "플란타그라(Plantagrar)"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약은 2010년 시중에 실제로 출시될 예정이다.

남가새 식물은 동양에서 뿐만 아니라 남미 안데스 민족들 사이에서도 약재로 활용된 역사가 있다.

그러나 이 약재에 부작용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실험 참가자 중 2명은 이 약을 먹고 심한 설사에 시달렸다고.


German researchers testing veggie Viagra: reports
http://health.yahoo.com/news/afp/lifestylegermanysciencemedicinesex_20090316160900.html

정성에 한번… 건강에 또 한번… 수제음식 열풍

2009.10.11 11:55 | 요리이야기 | p7240488

http://kr.blog.yahoo.com/p7240488/4541 주소복사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 외식업계는 그것을 없애는 데 골몰한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직접 만들어 요리하는 ‘수제 음식’이 외식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이유다.

○ 손맛+건강

수제 햄 부대찌개 전문점을 표방하는 ‘박가부대찌개두루치기’는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부대찌개에 수제 햄을 사용한 것이 특징.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착색필름이나 스모크오일을 쓰지 않고 참숯에 구운 햄으로 부대찌개를 만들어 내놓고 있다. 여기에 MSG 같은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아 손님들이 안심하고 찾는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목동파라곤점을 운영하는 안수경 점주는 “부대찌개는 대표적인 서민형 메뉴이지만 싼 햄 등 질 낮은 재료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이라며 “수제 햄, 천연조미료 등 참살이 코드를 접목한 부대찌개를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수제 음식이 인기를 끄는 또 다른 이유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 이제는 참살이 바람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맛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카드가 바로 수제 음식이다. 두부요리 전문점 ‘두부마니아’는 모든 매장에서 매일 아침 직접 만든 두부를 사용해 음식을 만든다. 100% 국내산 콩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 여기에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백운초를 넣어 만든 ‘백운초두부’, 인삼과 녹차를 첨가한 ‘인삼녹차두부’ 등 맛과 건강을 동시에 강화한 두부 메뉴를 선보이며 손님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회사 측은 “천일염 간수를 사용해 두부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한편 몸에 좋은 다양한 재료를 넣어 음식을 만들고 있다”며 “백운초로 숙성시킨 돼지고기로 만든 백운초두부삼겹살, 왕갈비 등의 메뉴도 인기”라고 설명했다.

○ 아이스크림, 안줏거리도 ‘수제’

수제 음식과 거리가 먼 것 같은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수제 바람이 거세다. 젤라토 아이스크림 카페 ‘카페띠아모’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다. 본사에서 일괄 제조해 공급하는 다른 아이스크림과 달리 인공색소, 방부제는 빼고 국내산 우유와 과일 등을 이용해 각 매장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방식을 채택했다. ‘화학성분이 없고 유지방 함량이 낮다’고 알려지면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주점 프랜차이즈인 ‘오뎅사께’는 기계식 어묵이 아닌 수제 어묵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수제 어묵은 기계 어묵과 달리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수제 음식 열풍에 대해 전문가들은 “수제 음식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해졌기 때문에 가격대를 세분화해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화학조미료 배제, 철저한 식자재 관리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덜어주는 한편 너무 높은 가격을 책정하지 않도록 비용 절감 등의 노력을 해야 한다”며 “가족들의 외식 수요가 많은 업종을 중심으로 수제 음식 바람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586&cid=307176&iid=120596&oid=020&aid=0002082215&ptype=011

요즘 수제비 바람이 거세다. ㅎㅎ 맛도 가격도.. ㅎㅎ
대중음식인 수제비..
하지만.  저렴해서.. 좀 싼음식.. 먹을것 없을때 먹는 음식이라고 인식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제는 수제비가 다양하게 변신을 하고 있다.
해물 수제비.. 해물칼국수와는 좀 다른 맛이다. ㅎㅎ
매콤한 수제비도 있고.. 버섯수제비..
최근에는 전복수제비라는 보양식도 있다고 ㅎㅎ

가을 저녁.. 수제비 한그릇도 괜찮지 안을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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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