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모두 웃으면서~~~ 시작!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 연예인의 소주 술버릇... 천태만상

2007.05.30 07:59 | 즐기는이야기 | p7240488

http://kr.blog.yahoo.com/p7240488/1948 주소복사

● 연예인의 술버릇... 천태만상

강타 - 피아노 치며 옷 하나씩 벗는다.


 

가수 강타는 술을 마시면 작곡을 하는 이상한 술버릇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강타의 술버릇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강타와 절친인 이지훈은 얼마전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한번은 둘이서 술먹고 강타의 개인 스튜디오에 간 적이 있다. 나는 잘려고 구석에 누웠는데, 강타는 피아노 앞에 앉더라. 얼마 후 쳐다보니 하나씩 옷을 벗고 있었다. 피아노 한번 치고 옷 하나 벗고, 피아노 한번 치고 또 벗고... 나중에는 벌거벗은 모습에 목도리만 두르고 있더라"며 엽기적인 강타의 행각을 공개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지훈의 이야기가 끝나자, 탁재훈은 "나는 벌거벗은 몸에 벨트만 차고 사진까지 찍은 적 있다. 누가 볼까 사진은 금방 삭제했지만 재미있었다"며 자신의 누드 행각을 고백했다. 이에 질세라, 신정환 역시 "나는 벌거 벗고 나비 넥타이만 맨 적도 있었다. 거울보니 나름대로 귀엽더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또 한번 뒤집어졌다.


 

현영 - 술마시고 음주 독서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의 술버릇은 음주 독서다. 발랄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미지에 견주면 약간은 실망스러운(?) 술버릇.


 

술자리의 `실력자`로 소문난 현영은 SBS TV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 이같이 밝히고 "음주독서라는 독특한 술버릇은 너무 바쁘다보니 책 읽을 시간도 술 마실 시간도 없는 탓에 술을 마시고 들어와도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생긴 것같다"고 말했다.


현영은 이어 "술을 마시면 순간 집중력이 좋아져서 책도 잘 읽히지만, 다음 날이 되면 뭘 읽었는지 기억은 안 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재원 - 술만 마시면 그분이 오신다


혼자 죽기는 싫었을까. 지난 6월 `술만 마시면 피아노 치며 옷 벗는` 가수 강타가 김재원의 술버릇을 공개했다.  강타는 KBS 1TV `포토다큐`와의 인터뷰에서 "김재원은 술만 마시면 아기 신이 와 목소리가 변한다"고 밝혀 김재원의 특이한 술버릇에 대해 털어놨다.


강타는 "따뜻하고 낮은 음색의 김재원 목소리가 술만 들어가면 `살인 목소리`는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아기 목소리로 변한다"며 "너무 부담스럽다. 자제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태현 - 어머니도 몰라봐... 쓰레기 더미는 침대

몇 해 전 차태현은 KBS 2TV `해피투게더 - 쟁반노래방`에 출연해 술을 마시고 벌어진 사건을 공개해 온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차태현에 따르면 밤새도록 술을 마셔 인사불성이 된 그는 자신의 집 지하 주차장을 걷고 있었다.


 

앞에서 아는 사람 두명이 걸어오길래 반가운 마음에 한명에게 `헤드락`(프로 레슬링의 기술)을 걸었다고 한다. 하지만 알고보니 헤드락을 건 사람은 자신의 어머니였고, 옆에 있던 사람은 아버지였다고.


 

차태현은 음주 일화는 또있다. 차태현은 얼마전 한 방송에 출연해 "술에 취해 포장마차 옆 쓰레기더미 위에 쓰러져 잔 적도 있다"고 밝히며 "당시 나를 발견한 포장마차 주인아주머니가 내 휴대폰으로 아무 번호나 눌러 전화를 하는 바람에 개그맨 박수홍씨가 불려 나와 나를 데리고 간 적이 있다"고 웃지못할 사연을 들려줬다.


 


 

술..술..술.... 곱게 마셔야지


 

또, 엽기 가수 싸이 역시 술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 소주 7~8병은 거뜬히 마시는 신해철, god의 박준형, 강타 와 함께 술을 마시고 취한 싸이가 새벽에 신문을 가지러 나온 아버지를 술집 종업원으로 알고 카드를 꺼내 계산을 하려 했다는 애절한 사연이다.


 

김민종은 술만 마시면 주변의 연예인들에게 뽀뽀 세례를 놓는단다. 술을 먹으면 먹을 수록 기분이 좋아진다는 김민종은 웬만큼 취하면 남녀불문하고 옆사람의 목을 끌어안고 키스하는 버릇이 있다. 하지만 술자리를 갖는 상대가 대부분 절친하게 지내는 연예인 동료들이어서 "엉뚱한 오해로 번지는 일은 없다"는게 그의 말이다.


영화배우 최민수는 주로 후배들을 거느리고 폼을 잡는 스타일이다. 그러다보니 호기롭게 술값을 내는건 기본이고 술이 들어가면 후배들을 상대로 장시간 훈계를 하는 것이 옥에 티. 또 한가지 흠은 술집서 마이크를 잡았다 하면 5~6곡씩 내리 부르느라 마이크를 놓지 않는 것도 후배연예인들이 말하는 또 다른 흠이다.


 

**** 2009.11.04  17:47

[귓속말 입니다.]

kyu331100 2009.11.04  17:47

머야.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072)
요리이야기
맛집이야기
즐기는이야기
마시는이야기
즐거운이야기
연예인맛집이야기
레시피이야기
_어흥이_
_멍멍이_
최근 댓글 전체
가져갈게염~~~ (귀..
저도 팬더마우스를 키우..
머야.
점점 낮아지는 오수 소..
와~ 이런행사도 있었군..
최근 참조글 전체
Flight ticke..
2008 주요 온라인쇼..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hlklee
- dhyi22
- kcy5653
- UCC조아
- 마리짱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102 659961
구독자 0 8
댓글 0 685
참조글 0 475
개설일 : 200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