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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천사 (ouwjstk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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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6/14
 

♣기본폴더♣
소중한 인연을 아름다움으로 이어가는 희망천사 블러그 입니다
2008/05/13 오후 12:51 | ♣기본폴더♣





♣ 고요히 흐르는 물처럼 ♣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기쁨으로 만나고
아쉬움으로 헤어지곤 합니다.



이러한
만남과 헤어짐 속에
서로가
주고 받는 말들은
사람의 관계를 형성합니다.



그러한
관계 중에서 대부분은
처음에는
반가운 듯하지만
세월이 가면서
서로를 더 알게 됨에 따라
사이가
좋아지기도 하지만 버러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는
아주 사소한 일은
말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은 맑은 호수에
고요히 빛나는 아침 햇살처럼
맑고
고운 말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많이 하기를 좋아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 상처를 말하면서
거기에서 뭔가 기쁨을 얻고
공허한
허전함을 채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경험으로
비추어 알아진 진실을 말하며
현상의 진실에
참된 자기를 찾아내려 노력합니다.



그러면서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의
경험에 의해서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말을 빌어서
거짓 자기를
드러내려고 과장을 하면서
마치 자기가
알아진 것인냥 오만을 부립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깊은
호수처럼 아주 조용히
말을
하지않고 깊이 생각을 합니다.



깊은
사유에서 나온 말은
무게가 있고 깊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깊이 하지 않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하지만 자연의 소리가 되고 맙니다.




자신이 말을
하면서도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가 되어 있지 않는 말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말이
무의미한 허공의 메아리나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소문이나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어 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한 말들은
무섭게 변하게 됩니다.
마치
호수에 있던 개구리가 무심코
지나가던 소녀가
던진 돌에 맞아 죽는 것처럼

말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깊은 사유에서
나온 지혜로운 사람의 향기로운 말,



화려하지는
않지만 은은한 사랑이 담긴 말,



조화롭고
아름답고 자비로운 말로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위로하며,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을 하면서,



삶에
지친 사람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그런 말들을 주고 받는 만남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해 질까요?



지혜로
깨달아 밝아진 사람들은
자기를
자랑하고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정감을 나누면서
많은
잡스런 말을 침묵으로 대신하고



고요히
흐르는 물이 깊은 것처럼
깊이 있고
무게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고요히 흐르는 물같은
평화롭고 아침 햇살에 빛나는 삶이 아닐까요?

















  추천수 (3)  답글 (281)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ouwjstk2014/16518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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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히
흐르는 물이 깊은 것처럼
깊이 있고
무게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고요히 흐르는 물같은
평화롭고 아침 햇살에 빛나는 삶이 아닐까요?
천사님 좋은글 접하고 갑니다 역시 천사님이십니다
08/05/13 (화) 오후 5:06   고산
울천사님^^*
소중한선물 감솨해염,오눌하루둥,
곱게 이뿌게 지내시길바라며,비가내려서그런징..날씨가 쪼까 차네염..
이런날씨에 감기걸리지않게 늘..신경쓰시구염..
고운흔적들.넘가솨해염....
08/05/13 (화) 오후 5:08   울사랑
삶에 풍요로움을 주는 글 잘 보았습니다.
천사님. ~~

역시 대구는 비가 적게 내리네요.
어색하게 천둥소리만 내더니 금새 끝치고
맑은 하늘을 보여주는 오후입니다. ~~

오늘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 일찍 돌아 왔습니다.
잠시나마 들려서 고마움을 전하고
남은 저녁시간도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밤 되세요 ~~
08/05/13 (화) 오후 5:09   봉정
흐린날씨에 비도 내리고
마니 추버영 ~~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은 맑은시간 함께 하시고..^^*
행복 가득한시간 보내시길요...
08/05/13 (화) 오후 6:03   솔
야~~아~~^^* 귀염이들이 날 반겨 주네요^^*

난 지금 미국이지만 더욱 미국이라 즐거운 일은
부모님께서 미국서 구순을 맞으셨다는 거지요^^
친구들 모두 축하해 줘서 넘 고맙더라구요
천사님 매일 방문해 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릊답니다
우리 어머니 말씀이 '이름이 천사냐?' ㅎㅎㅎㅎㅎ
'네~ 천사같은 말만 하는 사람이얘요 ' ㅎㅎㅎ
고마와요^^*
08/05/14 (수) 오전 2:17   스피릿
아름다운 봄의 계절에 행복한
시간 되세요....^^
08/05/14 (수) 오전 5:37   나그네
삶에
지친 사람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그런 말들을 주고 받는 만남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해 질까요?
~천사님.~~^^*
08/05/14 (수) 오전 9:03   청송
님의 변함없는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산 중턱에는 아카시아꽃이 만개하고 향기 또한
온세상을 뒤 덮는군요 행복한 오늘 되셔요
08/05/14 (수) 오전 9:06   여울목
말로 이어지는 모~든 관계.
항상 좋은 말의 주요성을 일깨우는 글...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로 다녀 가신 희망천사님.
감사합니다,
님의 하루도 맑고 행복 하셨길...바랍니다.
08/05/14 (수) 오후 6:12   [이경]
네.. 희망천사님.
향기로운 매일매일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08/05/14 (수) 오후 6:55   choonkoo2009
산중턱에는 하얗게 아카시아꽃이 만개하고
향기가 온 세상을 뒤덮고 있는것이
여름이 다가온다는 소식이겠지요
즐거운 수욜되시구 행복하소서
08/05/14 (수) 오후 7:18   여울목
천사님,
언제보아도 기분좋은 미소를 짓게 합니다.
오늘 하루는 세상의 즐거움과 행복을 누리셨는지요.
미소는 온갖 긴장과 피로를 말끔히 치유해 줄 것입니다. ~~

비 온 뒤라서 하늘이 청정합니다.
높은 하늘을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상쾌해 집니다.
자유로운 비상을 위해 비워두는 허공
어둠으로 가리는 하늘을 보세요. ~~

오늘 저 아름다운 하늘이 있음을 기쁨으로
즐겁고 뜻깊은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08/05/14 (수) 오후 7:25   봉정
희망천사님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비가 내린뒤라 그런지 아침저녁으로
조금은 쌀쌀한 느낌이 듭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감기조심하시고,
늘 기분좋은 하루하루 되십이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08/05/14 (수) 오후 9:34   풍운
천사님 오늘도 아침에는 제법 쌀쌀하더군요 영상5도라하는군요
오늘밥도 제법 선선하답니다 이래서 모든식물이 정신을 못차리나 봅니다
08/05/14 (수) 오후 9:44   고산
하고 싶은 이야기 참으며 묵묵히 상대의 견해를 경청하는가 아니면 되는 소리 안되는 소리 나부렁대는가 반문합니다. 천사님의 기도와 당부 많은 힘이 되고 있읍니다.
08/05/14 (수) 오후 11:56   [junggo89]
희망천사님! 밝고 맑은 마음의 글 내 마음속에
나의 희망 가득 채워갑니다 .간사드립니다.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모두
어제와는 다른 나를 다스리는 일상의 삶이 되었
으면합니다.변함없는 뜻있는 하루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주옵소서.평안한 시간되세요 ...*^*^*
08/05/15 (목) 오전 12:50   too1064
천사님...

햇살이 눈부시도록 예뻤던 하루....
행복한 시간들 보내셨나요..?

고운글이 주는 메시지처럼
고운 마음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도록,,,,
고운 인연 엮어가는 천사님....
넘 부럽구요,,,

소랑에게 소중한 벗 되어 주시는
천사님...!!
늘 감사해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08/05/15 (목) 오후 5:37   소랑
~님~
항상감사합니다
이렇게 항상 고맙다는인사만 드립니다
언제나 님의행복을 빕니다
08/05/15 (목) 오후 8:38   사계절
천사님,
오늘이 스승의 날 입니다.
희망과 꿈을 키워주신 은사님,
큰 가르침을 준 자연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게 최고의 행복을 알게해 주시고
소망을 이루게 하여주신 소중한 분들입니다. ~~

오늘도 마음을 일께워주시는 일에
최선을 다 하시는 천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08/05/15 (목) 오후 9:32   봉정
그래요. 글로 표현하면 오랫동안 남아있지만 소리는 흘러날아간다 하지만 듣는이의 가슴에 오랜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을 망각할 때가 많지요. 좋은 밤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았지요 맑은 하늘 생각하면 편한밤 되리라 믿습니다.
08/05/15 (목) 오후 10:25   [junggo89]
항상 큰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는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누군가 먼저 간 땅위를 가고 그 뒤를 쫓는 이들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라고 불리어진다.
누군가 희망이라는 길을 가면 모두가 그 길을 따라 가게 된다.

- 루쉰의 '고향' 중에서 -
08/05/16 (금) 오전 5:15   여울목
제주 주상절리에 갈매기가 날으니
더욱 아름답습니다. ~~

천사님,
오늘 하루도 봄 햇살에 마음까지 환하게
열정으로 보내시길 바라며,
이 아침에 잠시 들려 인사드립니다. ~~

그림처럼 아름답고 좋은 하루 되세요. ^(^
08/05/16 (금) 오전 5:20   봉정
( ' )<- 땡큐라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08/05/16 (금) 오전 5:27   우주Feel
희망천사님....
이른새벽 고운걸음해 주시고 귀한 선물 주셔서
감사드려요 ^*^
건강한 주말 되시어요~~~~
08/05/16 (금) 오전 8:39   [나나미]
희망천사님! 정열이 넘치는 마음으로 언제나 변함없이
좋은글로 눈과 귀를 즐겁게 새로운 꿈으로 행복을 가득히
채워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를다스리고 채찍질하는
오늘 하루도 웃음가득한 행복의 그릇되시옵소서...*^*^*
08/05/16 (금) 오후 12:36   too1064
천사님,
늘 잊지않으시고 좋은 말씀 전해주심을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좋은 세상을 만드시려는 우리 천사님의 염원하심이
어서 속히 이루어지기를 이 '유비'도 기원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08/05/16 (금) 오후 2:30   [유비]
호스트 빠

긴 머리를 자르려고 미용 실에 갔다.
오후 4시 조금 넘어서 머리를 시작했는 데, 5시,6시...
헐~~~8시가 좀 넘어 끝났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배도 엄청 곱팠다.
미용사 보조가 머리를 감기고, 시덥잖은 농담을 날리더니만..

"호스트 빠 좋아하세요?" "예? 호스트 빠요?"
"아뇨, 호스트 빠 좋아하세요?" "네? 호스트빠요?"
08/05/16 (금) 오후 5:53   풍운
이 대화를 대여섯 번을 계속했다.
계속 호스트 빠 좋아하냐구 그러구.
이 놈이 야간에는 그런 영업까지 뛰나 싶어서 이상하게 보고...
암튼... 그런 뻘쭘한 상황이었는데...
결정적으로 그 넘 한 마디.

"제 발음이 그렇게 안좋아요? 토!스!트!빵! 좋아하세요?"

*^-----------------------------------------------^*

희망천사님.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갈무리하시고요~
행복한 오후 맞이하세요~^^*

유머 재밌었남요 ㅎ?
08/05/16 (금) 오후 5:55   풍운
희망천사님 좋은 글 잘 보고 인사 드리고 물러갑니다.
천사님 늘 좋은 글 담아 주시어 감사 드리며, 항상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날들 보내시고
꼭 건강 하시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08/05/16 (금) 오후 6:14   BRAVO
네.. 희망천사님.
밝고 힘찬 하루 보내시길요...
08/05/17 (토) 오전 12:16   choonkoo2009
오늘도 여명이 밝았네요 일찍 잠이 깨어 아침을 즐기고 있지요
08/05/17 (토) 오전 5:15   [junggo89]
아름다운 주말이찾아왔읍니다...
오늘도 님의행보에 항상 행복이 따라다녔으면합니다
좋은 주말보내시길요.....
08/05/17 (토) 오전 6:48   성운
변함없는 큰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침 햇살은 상큼한데
안개가 끼어 시야를 가리네요 하지만 밝고 고은 미소로
오늘을 맞이 하시기 바라며 행복하소서
08/05/17 (토) 오전 7:11   여울목
희망천사님~!
닉네임 답게 천사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쉽게 잊을 수 있는
그런 말들 입니다.
다사한번 마음에 새기게 됨을
감사히 ㅅ생각 합니다.(^^)
08/05/17 (토) 오전 9:25   [붉은꼬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