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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eung young 展
December 5, 2007 - January 20, 2008 Weibang gallery
 Exhibition Exhibition Date : Dec. 5 - Jan. 20. 2008 Opening Reception : Dec. 5 Wednesday 6 - 8 pm
설치미술가 김승영은 이와 같은 병폐의 원인을 진정한 의사소통의 부재에서 찾고 있다. 타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타자를 거부하게 만들고, 나와 공존할 수 없는 존재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현 시대에 부재한 나와 타자의 진정한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명하게 된다. 관객은 전시장에 설치된 디지털 이미지와 사운드 작업을 통해 타자와 나의 차이를 인정하게 되고, 모든 사람들은 한 지구상에 공존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되새기게 될 것이다.
이번 전시 『세상의 꽃』은 전시장 한가운데 설치된 커다란 화병에 꽂아둔 수십 개의 모니터를 통해 온갖 자연물과 사람 및 사물 등 세상의 다양한 표정을 담아내는데, 아름답기도, 혼란하고 흉흉하기도 한 세상을 한 화병에 담긴 꽃으로 비유한다. 그 밖에 사운드와 영상설치 작업을 통해 단절된 타자와의 소통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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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ONG MAN IN BLOOM 展 June 5, 2007 - August 31, 2007 Designer Zoo Gallery

"사진은 내 삶이다. 순수하지 못한 사진으로 돈을 버는 것은 곧 나를 배신하는 것이다. 세상을 마음으로 찍고 눈으로 찍고 그 다음 카메라로 찍는다." 김중만의 사진 속에는 필멸하는 것들이 품고 있는 애수의 빛이 있다. 그리고 반대로 그것들이 생명의 정점에서 사그라들며 발산하는 뜨거운 눈길이 함께 존재한다. 그가 오래 전부터 관심을 기울여 왔던 꽃, 구름, 돌, 풀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우리는 그들 이미지에 담겨 있는 시간의 허무성과 감각적 마력을 동시에 인지하게 된다. 서초동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갤러리 Designer Zoo 가 새롭게 오픈했다. 디자이너주는 Carl Hansen & Son, Fritz Hansen, Fredericia, Louis Poulsen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가구, 조명과 Art Crafts를 전시 판매하는 Showroom과 회화, 조각, 사진,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전시공간을 겸한 새로운 개념의 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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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 展 July 5, 2007 - August 11, 2007 2X13 Gallery
 Fear of Love, 62.5x 43in, Archival digital print, 2007
2x13 Gallery Seoul is pleased to present New York based artist Koh’s solo exhibition, from July 5th to August 11th, 2007. This marks Koh’s first Seoul show in six years. As a graduate of Chicago Art Institute in 2001, Koh reached early critical acclaim and showed with the Carl Hammer Gallery in Chicago immediately upon graduation.
Koh’s work examines the experience of Korean Americans in the United States. Drawing upon his own background of coming to the United States after middle school, he interprets ideas of dislocation and fantasy. He uses the inversed negative image of photographs and video to create distorted self-portraits. Koh states” “the negative-positive photographic switch blurs the distinctions of skin color, gender, East/West, and reality/fantasy”.
The solo exhibition at 2x13 Gallery Seoul features twenty digital prints of Koh’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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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omgallery 2007.06.0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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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lia Edenmont라는 "예술가" 가 있다
그녀의 예술이란 것은 고양이, 쥐, 새, 토끼 등을 죽여서 신체 부위를
절단한 뒤 이리저리 꾸며서 사진을 찍는 것이다 ㅡㅡ;;
예를들면 흰쥐 다섯 마리를 반토막내서 윗부분을 이용해 손가락
인형을 만든다거나, 고양이 머리와 꼬리를 사용해서 체스의 bishop을
만든다거나...훗!!ㅠ.ㅠ 동물의 이용한 예술?....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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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Pierre Raynaud 展
June 07, 2007 - July 06 , 2007 The Colum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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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더 컬럼스 갤러리는 6월 7일부터 7월 6일 까지 프랑스 조형 미술의 거장 쟝 피에르 레이노 (Jean Pierre Raynaud)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파리 퐁피두 센터 앞에 놓여진 금빛 화분과 베이징의 자금성 안에 거대한 신상처럼 전시되었던 금빛화분으로 널리 알려진 레이노는 1963년 콘크리트로 속을 채운 빨간 화분을 발표하며 이브 클라인(Yves Klein), 다니엘 스포에리(Daniel Spoerri), 레이몽 앵스(Raymond Hains), 쟝 텡글리(Jean Tinguely) 등과 함께 프랑스 현대미술의 태동을 알렸습니다. 이는 시기적으로 누보 리얼리즘 작가들이 일상 생활에서 발견되는 평범한 사물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시작한 때로 미국의 팝 아트처럼 서구 소비문화의 현실과 진부함이 작업의 키워드였습니다. 레이노 역시 화분이라는 생활 속의 오브제를 이용 하였지만 이러한 일상적 소재를 통해 피상이 아닌 존재의 내적 의미를 드러내고자 했던 점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한 개념적 맥락에서 레이노는 종종 이브 클라인과 견주어 지기도 하고, 형태의 명료함과 공감각적 강렬함에 있어 도널드 저드와도 비교되곤 합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화분들은 195cm에 이르는 거대한 크기에서부터 30cm의 실물 사이즈, 그리고 17cm의 다양한 소형 크기등의 다양함으로 공간 속에서 각각 다른 힘과 존재감을 드러낼 것입니다. 간결함과 강렬한 힘이 동시에 느껴지는 레드, 블루, 그린, 옐로우, 골드 등 미니멀한 색으로 칠해진 그의 화분들은 20세기 색채 혁명의 선구자였던 앙리 마티스의 역동적인 색감이 현대 조형 미술의 언어로 화려하게 부활한 예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레이노의 화분들이 던지는 강렬한 힘의 매력을 더 컬럼스 갤러리에서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ARTIST BIOGRAPHY
Jean-Pierre Raynaud Biography
 1939 Born: Courbevoie, France (April 20) 1958 Diploma from the Ecole d'Horticulture 1983 Awarded the Grand Prix National de Sculpture 1985 Prix Robert Giron, Palais des Beaux Arts, Bruxelles 1986 Grand Prix de Sculpture de la Ville de Paris 1993 Prix d'honneur at the Biennale de Ven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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