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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eoul의 블로그
diseoul의 블로그 입니다.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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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온 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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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이 동네에 살았던 적이 있다. 링컨 아파트가 저기 보인다.그때는 트럼프가 여기 거대한 건물을 올리지 않았을 때 그렇다 이 도시는 이제 과거의 도시. 내 인생의 수많은 기억들이 숨어있는 곳 .
비행기 안에서는 죽어라고 책을 읽어댔다. 책을 안읽으면 죽을듯한 자세로 ㅋㅋㅋ 여행을 하지 않으면 나는 아마도 진정한 유한마담이 되지 않았을까. 한 이라크 청년에 대한 소설 '바그다드 오딧세이'를 읽었다. 중동역사를 읽었다. 아탈리의 현대판 유목민에 대한 책도.
이렇게 잠을 못자면 내일 일을 할 수 있을까. 한국은 낮 3시 42분 정말 눈이 말뚱 말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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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오자 마자 뉴욕으로 간다. 다른 때 같았으면 뉴욕행은 마음 설레였을 것이다. '아이 러브 유 뉴욕' 시사회 때 마치 뉴욕을 며칠 다녀온 것 같았었다. 진찌로 뉴옥을 갈려니 시들... 핸드케리 하나만 들고 뉴욕으로 떠난다. 아마도 그곳에서 하고싶은일은 하나도 못하고 돌아올 것 같은데.. 컴을들고 가서 비행기 안에서 야스아일랜드나 많이 쓰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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