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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 연대표


단군조선 연대표
 
 
연 대단군조선동 양서 양
BC
2333
제1대 단군 왕검 조선 건국
-아사달에 도읍
-도읍을 송화강가에 옮김.
-강화도에 참성단과 삼랑성 쌓음.
-부루태자 하나라 우에게 오행치수 전수
2284
-우순 즉위
BC
2240
제2대 부루 단군 즉위
-모든 도량형 관청의 표준으로 통일
-정전법 시행
-칠회력 만듦
2242
-우 하나라 건국
BC
2182
제3대 가륵 단군 즉위
-삼랑 을보륵 가림토문 38자 창제
-<배달유기>저술
-색정 약수에서 흉노의 시조가 됨.
BC
2137
제4대 오사구 단군 즉위
-단군 아우 오사달 몽골왕으로 봉함.
BC
2099
제5대 구을단군 즉위
-혼천기 발명
2096
-수메르 제3왕조 멸망
BC
2083
제6대 달문 단군 즉위
-열국 제후들 상춘에서 삼신제
2060
-우루 제3왕조 시작
-수메르문명 전성기
BC
2047
제7대 한율 단군 즉위
2000년경
-아리안인 서북 인도이주 시작
BC
1993
제8대 우서한 단군 즉위
BC
1985
제9대 아술 단군 즉위
-<국법전서>편찬
BC
1950
제10대 노을 단군 즉위
BC
1891
제11대 도해 단군 즉위
-열국 박물관 개최
-국민개병제 실시
-송화강가에서 기계 발명작청 실시
BC
1834
제12대 아한 단군 즉위
-태학관 건립
1830
-바빌로니아 제1왕조 성립
BC
1782
제13대 흘달 단군 즉위
-지방분권제 실시
-천지화랑 양성
1766
-하나라 멸망, 은나라 건국
BC
1721
제14대 고불 단군 즉위
-자모전 발행 통용
-인구조사
1728
-함무라비 왕 즉위
-함무라비 법전 편찬
BC
1662
제15대 대음 단군 즉위
BC
1611
제16대 위나 단군 즉위
-제후들 영고탑에 소집
BC
1553
제17대 여을 단군 즉위
-단군의 마리산 천제 때
은나라 사신 동행
1500
-인더스문명 시작
1570
-이집트 신왕국 시대
BC
1485
제18대 동엄 단군 즉위
-티베트 방물 바침
BC
1436
제19대 구모소 단군 즉위
-국문서당 건립
-패엽전 발행 통용
-한지 만듬
BC
1381
제20대 고홀 단군 즉위
1350
-은나라 도읍 옮김
BC
1338
제21대 소태 단군 즉위
-단군의 마리산 천제 때
은나라 사신 동행
BC
1285
제22대 색불루 단군 즉위
-삼한 삼조선으로 개칭
-신독의 반란으로 단군 영고탑으로 피신
BC
1238
제23대 아홀 단군 즉위
-군관학교 건립
1230
-모세 이집트 탈출
1200
-트로이 전쟁
BC
1162
제24대 연나 단군 즉위
-단군의 마리산 천제 때
은나라 사신 동행
BC
1151
제25대 솔나 단군 즉위
-영고탑으로 도읍 옮김
1122
-은나라 멸망, 주나라 건국
BC
1063
제26대 추로 단군 즉위
1004
-히브리 왕국 건설
-다윗왕 즉위
BC
998
제27대 두밀 단군 즉위
-바이칼호의 물난리
1000
-아리안인 갠지즈강 유역으로 이주 시작
BC
972
제28대 해모 단군 즉위
965
-솔로몬왕 즉위
BC
944
제29대 마휴 단군 즉위
 
BC
910
제30대 내휴 단군 즉위
-동 돌궐과 수호조약 체결
BC
875
제31대 등올 단군 즉위
-왕문이 신전으로 새로운 글 만듬
BC
850
제32대 추밀 단군 즉위
841
-주공, 소공의 공화 시작
BC
820
제33대 감물 단군 즉위
814
-카르타고시 건설
BC
796
제34대 오루문 단군 즉위
-난으로 단군 피신
800
-인도 브라만교 창립
800
-아테네,스파르타등 도시국가 성립
BC
773
제35대 사벌 단군 즉위
-언파불합 큐슈의 웅습의 난 평정
770
-주나라 도읍 동으로 옮김
-춘추시대 돌입
776
-제1회 올림픽경기 개최
753
-로마 건국
721
-이스라엘 왕국 멸망
BC
705
제36대 매륵 단군 즉위
-협야후 배반명 일본 평정
BC
647
제37대 마물 단군 즉위
-방공전 발행 통용
BC
591
제38대 39 단군 즉위
565
-석가 탄생
BC
546
제39대 두홀 단군 즉위
551
-공자 탄생
BC
510
제40대 달음 단군 즉위
509
-로마 공화정치 시작
BC
492
제41대 음차 단군 즉위
BC
472
제42대 을우지 단군 즉위
-난으로 단군 피신
500~479
-페르시아 전쟁
BC
462
제43대 물리 단군 즉위
-백두산이 울고 천지가 넘침
-도성에 화재 발생
-고열가 거병
463~399
-소크라테스 탄생
BC
425
제44대 구물 단군 즉위
-국호 대부여로 개칭
BC
397
제45대 여루 단군 즉위
BC
342
제46대 보을 단군 즉위
334
-알렉산더 대왕 원정 시작
BC 296

BC 239

BC 238
제47대 고열가 단군 즉위
-해모수 백악산에 북부여를 세우고
단군으로 자칭
-고열가 단군 단군조선 폐관
이로써 단군 조선은
제47대 역년 2096년으로 끝남.



221
-진시황 지나 통일


272
-로마 이탈리아 반도 통


 

단군연대기
 
 1세 단군 왕검 (王儉) 재위 93년 / 즉위년 BC 2333
 2세 단군 부루(扶婁) 재위 58년 / 즉위년 BC 2240
 3세 단군 가륵(嘉勒) 재위 45년 / 즉위년 BC 218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재위 38년 / 즉위년 BC 2137
 5세 단군 구을(丘乙) 재위 16년 / 즉위년 BC 2099
 6세 단군 달문(達門) 재위 36년 / 즉위년 BC 2083
 7세 단군 한율(翰栗) 재위 54년 / 즉위년 BC 2047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재위 8년 / 즉위년 BC 1993
 9세 단군 아술(阿述) 재위 35년 / 즉위년 BC 1985
10세 단군 노을(魯乙) 재위 59년 / 즉위년 BC 1950
11세 단군 도해(道奚) 재위 57년 / 즉위년 BC 1891
12세 단군 아한(阿漢) 재위 52년 / 즉위년 BC 1834
13세 단군 흘달(屹達), 대음달 재위 61년 / 즉위년 BC 1782
14세 단군 고불(古弗) 재위 60년 / 즉위년 BC 1721
15세 단군 대음(代音), 후흘달재위 51년 / 즉위년 BC 1661
16세 단군 위나(尉那)재위 58년 / 즉위년 BC 1610
17세 단군 여을(余乙)재위 68년 / 즉위년 BC 1552
18세 단군 동엄(冬奄) 재위 49년 / 즉위년 BC 1484
19세 단군 구모소 재위 55년 / 즉위년 BC 1435
20세 단군 고홀(固忽) 재위 43년 / 즉위년 BC 1380
21세 단군 소태(蘇台) 재위 52년 / 즉위년 BC 1337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 재위 48년 / 즉위년 BC 1285
23세 단군 아홀(阿忽) 재위 76년 / 즉위년 BC 1237
24세 단군 연나(延那) 재위 11년 / 즉위년 BC 1161
25세 단군 솔나(率那) 재위 88년 / 즉위년 BC 1150
26세 단군 추로(鄒魯) 재위 65년 / 즉위년 BC 1062
27세 단군 두밀(豆密) 재위 26년 / 즉위년 BC 997
28세 단군 해모(奚牟) 재위 28년 / 즉위년 BC 971
29세 단군 마휴(摩休) 재위 34년 / 즉위년 BC 943
30세 단군 내휴(奈休) 재위 35년 / 즉위년 BC 909
31세 단군 등올 재위 25년 / 즉위년 BC 874
32세 단군 추밀(鄒密) 재위 30년 / 즉위년 BC 849
33세 단군 감물(甘勿) 재위 24년 / 즉위년 BC 819
34세 단군 오루문(奧婁門) 재위 23년 / 즉위년 BC 795
35세 단군 사벌(沙伐) 재위 68년 / 즉위년 BC 772
36세 단군 매륵(買勒) 재위 58년 / 즉위년 BC 704
37세 단군 마물(麻勿) 재위 56년 / 즉위년 BC 646
38세 단군 다물(多勿) 재위 45년 / 즉위년 BC 590
39세 단군 두흘(豆忽) 재위 36년 / 즉위년 BC 545
40세 단군 달음(達音) 재위 18년 / 즉위년 BC 509
41세 단군 음차(音次) 재위 20년 / 즉위년 BC 491
42세 단군 을우지(乙于支) 재위 10년 / 즉위년 BC 471
43세 단군 물리(勿理) 재위 36년 / 즉위년 BC 461
44세 단군 구물(丘勿) 재위 29년 / 즉위년 BC 425
45세 단군 여루(余婁) 재위 55년 / 즉위년 BC 396
46세 단군 보을(菩乙) 재위 46년 / 즉위년 BC 341
47세 단군 고열가(古列加) 재위 58년 / 즉위년 BC 295

국호 변천사 (3한 = 3조선 중 진한(진조선)지역만 단군이 통치. 나머지 2한(2조선)은 제후형태)

(고)조선 초기 :  1세~21세 단군 :  송화강 아사달(하얼빈)시대

      일반적으로 국호는 조선 = 3한 (본국 진한 + 제후령) (이때부터 흔히 말하는 삼한 역사)

(고)조선 중기 : 22세~43세 단군 :  백악산 아사달(장춘)시대

     22세 색불루 단군이 유일하게 자력으로 단군즉위 (이전 이후 모두 추천이나 천거방식)
     
     도읍을 옮기고 (작은) 국호를 삼한에서 삼조선으로 개칭  

     즉 (고)조선 = 삼조선 (진조선 지역만 단군이 통치, 이때까지 (진조선) 단군 명령에 2곳 복종)     

(고)조선 말기 : 44세~47세 단군 : 장당경(開原) 시대 

     국호는 (대)부여

     즉 (고)조선 = (대)부여 

                    (= 고구려 + 백제 + 신라 = 고려 = 조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대한민국)

     나라가 조금씩 기울어지면서...제후들 독립 및 멸망...기자조선은 제후령 (고)조선 마지막 단군

     흔히 알고 있는 위만 조선(이름 붙이기도 아깝지만)은 아주 작은 나라 (제후령 아래)

     47세 고열가 단군이 덕이없다 한탄하며...입산수도...5제가연합 나라통치...

     이후 해모수가 장당경 북쪽에 건국 : 국호 부여(=북부여) : 단군 자칭 : 5제가연합 흡수

    해설 : 부여의 영고라는 제천행사는 결국 (고)조선의 제천행사라는 말임.

             부여 =  (고)조선 이라고 볼수 있으며 백제 등이 처음에 국호를 (남)부여

             라고 한데서 알수 있듯이 이 당시에서 정통성은 부여라는 말로 대변됨.

            44세 단군 때부터 (고)조선 이라는 명칭은 일반 백성들은 여전히 사용했지만

            점차적으로 부여 라는 국호가 널리 퍼지게 됨. 부여라는 이름의 정통성.

            워낙 많은 부여(나라이름)가 난립하면서...편의상 대부여 북부여 동부여 남부여 등으로 불림.

            이는 옛조선 을 현재 고조선 이라고 부르는것과 일맥상통...즉 예전의 조선이라는말 = 고조선

(북)부여 5세 단군 = 동명성왕 = 고구려 모태 , 이시기를 합치면 고구려 역사는 실지로

700년이 아닌 900년으로 보게됨, 학자들 견해에 따라 700년 또는 900년으로 고구려 역사 구별

이렇게 살펴보면...단군47세 조선 = 부여 라고도 볼수 있으며...부여의 의미는 곧 한민족을 의미함.

우리역사에서 이 부여 라는 명칭만 이해해도...잃어버렸던 2000 년간의 역사를 회복하는 결과임.
     



환국에서 배달로

 







배달국의 제18대 거불단 환웅께서 돌아가시자, 거불단 환웅이 웅씨족의 왕녀와 결혼하여 낳은 단군왕검성조께서 기원전 2333년 10.3 9환(九桓:九夷)의 백성의 추대를 받아 송화강 아사달(현 하얼빈)에서 제위에 오르시며, 나라이름을 조선(朝鮮)이라고 하셨다.

단군시대는 동이 9족을 단일통치권으로 완전히 통합한 한민족 최대의 전성기였다. 단군조선시대는 제1대 왕검단군부터 제47대 고열가 단군때가지 총 2096년간 지속되었다(기원전 2333~238년).

<주요 단어>

조선(朝鮮) : 아침의 신선나라. 영어의 sun이 빛나다..이 鮮에서 비롯됨.: 하늘의 의미인 天, 군은 신,임금..칸.
단군: 사람이름이 아닌 환인·환웅처럼 제사장과 통치를 겸임한 관명(官名).
(터키:텅그리, 일본:텐구, 수메르:딩기르, 메소포타미아:다간).
무당 : 하늘과 땅을 매개하는 것은 사람. 제정일치 시대의 천자는 통치자임과 동시에 제사장이며 그 대표적 인물이 단군왕검. → 태양신, 태양신의 길 안내자.

년대

나이

주요 치적

BC 2333.10.3

38

구환을 통일하고 천제에 즉위

B.C 2285

86

9년 홍수(九年洪水)발생
(
노아의 홍수사건과 동시대에 발생)

B.C 2283

88

강화도 마니산에 제천단을 쌓음

B.C 2280

91

마니산에 오르시어 하늘에 천제를 드림

B.C 2267

104

순임금이 보낸 우(禹)에게 부루태자를 보내 오행(五行)치수법을 전해주어 홍수를 다스리게 함

BC2241.3.15

130

붕어하심

수 도

재위 단군

기간

송화강 아사달 (하얼빈)

초대 단군왕검 ~ 21대 소태

1048년(BC 2233~1286)

백악산 아사달 (장춘)

22대 색불루 ~ 43대 물리

860년(BC 1285~426)

장당경 아사달
(요녕성 개원)

44대 구물 ~ 47대 고열가

188년(BC 425~238)

1) 단군왕검 - 양잠법 시행, 댕기, 대님 매는 법, 연지곤지, 소도.
백성들은 자연스레 단군왕검을 따라 집집마다 제천단을 만들어 새벽마다 경배하였다.
10월 상달에 삼신께 천제를 지냄. (→ 우르의 지구라트, 이집트, 마야, 잉카 피라미드)
“ 모든 예술은 제천의식에서 비롯된 것” - 아리스토텔레스 -

2) 2대 부루단군 9년홍수 - 부루태자가 ‘도산회의’ 주재하여 우에게 오행치수법 전달

3) 3대 단군 가륵 때 삼랑 을보륵
가림토 만듬. 38자. (→ 일본 아히루문자, 인도 구자르트문자, 알파벳, 갑골문자)
한문 - 중국인들은 중국한어(옛 임금의 제후국이었던 한나라의 말)란 말을 씀. 즉 그들이 쓰는 한자가 우리 동이족으로부터 나왔음을 인정하는말.

4) 4대 오사구 단군- 동생 오사달 몽고리한으로 임명.
지나족에게 문제가 생기면 동이가 주재.

5) 5대 구을 단군 - 60갑자 처음 씀, 혼천의

6) 6대 달문 단군 - ‘제사는 다섯 가지 가르침의 근원’ - 농자천하지대본.

7) 19대 구모소 단군 - 아우 종성을 청아왕으로.
이 청아왕의 증손 서우여가 번한 30대왕, 즉 기자(奇子) 조선의 시조가 됨.

8) 22대 색불루 단군- 쿠테타 성공, 삼한을 삼조선으로 고침.

9) 44대 구물 단군 - 국호를 ‘대부여’ 광역 국가체계 구축: 삼한(三韓)

(古)조선

삼한

수도

관할지역

단군조선

진한(辰韓)

송화강 아사달

압록강 이북, 요하 이동의 만주땅
(단군이 직접 관할)

막조선

마한(馬韓)

평양

압록강 이남의 한반도, 제주도 대마도

번조선

번한(番韓)

하북성

요하의 서쪽에서 하북, 산동, 산서, 강소에 이르는 중국 대륙

고조선의 전 영토를 삼한(진한, 마한, 변한)으로 나누어, 진한은 단군이 직접 통치하고, 마한·번한은 부단군 격인 왕을 두어 다스렸으며 삼한관경 밖의 분국은 구려분정이라하여 구려(九黎) 또는 구이(九夷)를 중원의 임금에게 위임하여 다스리게 했다.

중국의 요·순·우 임금은 단군성조 관경의 일개 제후였다. 중국 최초의 문자인 갑골문을 사용했던 은왕조는 단군조선이 통치하던 국가였다.

단군왕검은 또한 환국과 배달국의 정통정신을 계승하여 신교정신을 크게 부흥시키셨다. 단군은 하늘의 뜻을 받들며 조상때부터 전해온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널리 가르쳤으니, 그 다스림이 높고 교화가 널리 미쳐서 모든 사람이 따르며 한마음으로 뭉쳐 천제(天帝)의 아들(천자)로 모시게 되었다. 그리하여 고조선은 우리 민족의 고대 정치와 사상과 문화와 종교가 완성된, 완벽한 홍익인간 구현이 완성된 찬란한 동방군자국으로서 칭송받았다.

단군의 고조선은 초기에 이미 청동기 시대에 진입해 있었으니 고조선은 초기부터 국가사회에 진입해 있었다. 법률제도(팔조법 : 국사 교과서에는 3개의 항목밖에 없으나「환단고기」에는 전항목이 기록되어 있다)가 있었고, 문자(원시 한글이 가림토 문자와 고대 신지문-眞書)를 사용했으며, 토지제도(균전제), 역철학과 음양오행 상수학, 책력법(60갑자), 화폐제도 등 고도의 선진문화를 창조 발전시킨 문명국가 시대였다.

<가림토(加臨土) 문자>

문자사용에 있어서는 배달국 시대의 녹도문자 외에도, 3대 ‘가륵’단군께서 B.C 2182년 삼랑을보륵에게 명하여 정음 38자의 하늘 소리인 가림토(加臨土) 문자를 새로이 만들어 사용했으며 이것은 후일 세종대왕때 훈민정음의 모체가 된다.

이 가림토 문자는 실제로 서울대 이상백 교수에 의해서 1930년대에 중국 길림성 경박호 암벽에서 발견되어 탁본되어 94. 12월 문화일보에 공개되었다.

그 발견된 가림토(古한글) 38자를 참고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국민에게 병역의무를 실시했으며,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신원목(신문고 같은 것)을 설치하고, 임금과 백성이 합의하는 정치를 위하여 국민에게 참정권도 주어졌다.

그리고 천하를 알리는 지도와 혼천의를 만들었으며, 감성관을 두고 감성(천문대)을 만들어 천체운행을 연구하게 하였다.

<고조선이 실존한 것을 입증하는 문헌자료와 고고학적 고증>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 뿐 아니라, 만주와 요동지역을 포함하며, 만주와 요동 지역을 오랫동안 지배했다.
고조선은 1천년간 중국지배를 받지 않고 독자적 문화를 발전시켰다. 고조선 문화의 특징은 비파형 단검 문화다.
중국계 기자(箕子)가 고대 한국을 지배했다는 기자조선은 한(漢)대에 허위로 꾸며진 것이다.
한사군(漢四郡)은 현재의 한반도 밖에 존재했다.
고조선 지역 청동기의 시작은 기원전 2천년 후반기로, 고조선은 국가단계로서 초기 철기시대로 추정된다.

-소련과학원 시베리아 분원의 역사언어철학연구소-

<북한 평양 단군릉의 실체>

고조선의 실존한 것을 입증하는 고고학적 위치로는 북한 평양 단군릉이 있다. 김일성이 사망한 1994년에 북한에서 평양 동쪽 강동군에 엄청난 단군릉을 복원을 해서 거기에서 ‘단군의 뼈도 발견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단군릉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터져 나왔다.

우선 단군릉이 초대 단군의 무덤은 아니고 47명의 단군중에서 다섯 번째 단군 구을(丘乙)의 무덤이다. 근거는『환단고기』5세 단군「구을」조를 보면, 구을 단군은 남방에 시찰을 간다.

그래서 ‘풍류강(風流江)’을 지나 ‘송양’에 이르러 ‘득질심붕(得疾尋崩)’, 병을 얻어 가지고 돌아가셨다. 지금의 ‘풍류강’ 이라는 것은 고증에 의하면 평양에 있는 강동군의 북동쪽을 도는 비류강이라 밝혀졌고, ‘송양은 지금은 강동군의 옛 이름이었다’라고 고증이 되었다.

여울목 2007.02.26  06:46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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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gdk 2007.03.28  17:23  [211.195.16.31]

항상나라건국힘들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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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