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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is (orchis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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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26
 

ARS 엉터리 여론조사 MB 지지율 높였다!

2010.02.10 19:12 | 오늘의 희망 뉴스 | orchis

http://kr.blog.yahoo.com/orchis8888/10631 주소복사

               ARS 엉터리 여론조사 MB 지지율 높였다!


              
              국민의 대다수 여론과 달리... 
              MB의 지지율은 늘 높았다.

              한나라당 당원들한테 여론조사를 하는거야?
              '어찌 저렇게 높을 수가 있나?' 늘 궁금했다.

              그동안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ARS 여론조사 
              드디어 한 통 받고 궁금증이 풀렸다.

              결론은 엉터리 여론조사 였다는 거!

              여론조사는 그 대상을 뽑을 때에...
              대충 마구잡이로 전화만 걸어 받기만 하면
              조사를 진행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나이도 국민의 수에 맞춰 비례해서...
              20대 몇 명, 30대 몇 명... 등 맞춰야 한다.

              (받는 사람이 그들이 제대로 나이대를 
               뽑아서 하고 있는지 알 수는 없다.)

              성별도 비레해서 들어가야 하고...
              직업도 어느 직종군인지 들어가야 한다.

              아마 제대로 된 여론조사라면...
              나이를 묻고, 그 다음에 성별을 물었을 것이다.

              성별을 묻지 않고 조사를 쉽게 진행한다면...
              집에서 있는 여성, 노인들에 편향이 되어서
              조사가 될 것이다.

              집에 있다고 해서 능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직장에 나가는 남성들의 조사가 빠질 수 있고,
              그만큼 여론조사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통령 지지도를 물을 때에는...

              1. 잘한다.   2. 그저 그렇다.
              3. 못한다.   4. 잘 모르겠다.

              이런 문항으로 나가서 2, 4번을 제외하고
              1, 3 번을 써야 정확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제 여론조사에서는...
              1. 잘한다.       2. 어느 정도 잘한다.
              3. 별로 못한다.  4. 못한다.
              
              사람의 심리면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에게서는 '어느 정도'의 단어에
              빠지기가 쉽다.

               1. 잘한다.   2. 그저 그렇다.
               3. 못한다.   4. 잘 모르겠다. 
               
              위의 경우에는 3. 못한다. 를 선택한 사람도
              아래의 경우에는 2. 어느 정도 잘한다.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잘한다에  2. 어느 정도 잘한다.

              포함시켜 잘한다의 지지율을 높인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온순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 보다는 많다.

              당에 관한 문항을 넣을 때에는...

              1. 한나라당, 2. 민주당...이렇게 묻고
              다음에는 1. 민주당, 2..  이렇게 공정하게
              돌아가면서 앞으로 내세우며 물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의석수가 많은 수대로 묻겠습니다.

              1. 한나라당. 2. 민주당...이렇게 물으면 안 된다.

              국회의원 의석수가 많다는 것은 뽑을 당시이지,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렇게 지지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또한 조사 받는 자로 하여금...
              남들이 많이 선택했다는 것에 편승되어 자기도 
              안하면 이상할 거 같은 생각에 많은 쪽으로
              선택하는 문제점
이 있으며...

              많은 것이 좋은 것일 수 있다는 점을
              세뇌시키는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이다.
              
               
              ARS 여론조사가 조사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조사를 하는 거에 비교해서 비용 절감면이
              있어 좋을 수 있으나...

              문항을 제대로 잘 뽑았더라도 질문을 잘못
              들었을 경우에는 다시 되물을 수 없고
              버튼을 누를 수 있다는 것이다.

              문항을 잘 들었을 경우에도 답을 누르는
              버튼을 실수로 옆 버튼을 눌러도 번복할 수 없다.

              결론은 ARS 여론조사가 문항을 잘 뽑았더라도...
              조사원이 하는 여론조사 보다는 정확하기 힘들다.

              정확한 여론조사를 위해서는...
              ARS 여론조사는 전화를 끊는게 낫다. 
   
              
              오늘은 그런 희망 뉴스가 나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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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충원 방화범 잡는데 시간 질질 끌고 있다!

2010.02.07 17:59 | 오늘의 희망 뉴스 | orchis

http://kr.blog.yahoo.com/orchis8888/10627 주소복사

                
              국립현충원 방화범 잡는데 시간 질질 끌고 있다!



              국립현충원 방화범 찌질이들과 서생원 어서 잡아 넣자!

              국립현충원 방화와 방화범 관련 뉴스 등이 초기에
              제대로 안 올라 오고 글을 쓰기 힘들었던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포털 사이트들 반성하라!
             
              야후도 2월 3일 새벽 1시부터 2시간 점검한다면서
              계속 연장하여 6시간을 예정에 없던 점검을 하였다.

              포털 사이트들의 점검 시간이 과연 순수하게
              점검 시간이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자!

              시대가 하수상하니...
              포털 사이트들의 죄가 뭐가 있겠냐만서도...

              예정에 없이 갑자기 그렇게 오래 점검을 한다는 것은
              꽤 압력을 받지 않고서야 그렇게 할 수 있었겠는가?
             

              야후 말고 다른 포털 사이트들도
              2월 3일 낮에도 방화 관련 글을 클릭하면 잘 안 뜨더라!

              그렇게 손으로 눈을 가리고 '아웅한다.'고 하여도
              어차피 국민은 나중에라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 국민들이 조용히 수그러들 줄 아나?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국민은 분노에 약이 바치고 분출할 길만 찾는다.

              서투른 판단으로 방화를 하였다면...
              신속한 판단으로 수습할 줄도 알아야 한다.

              뒷골목 쓰레기통 방화범도 잡아 구속하는 마당인데,

              군인이 지키고 있는 정문을 뚫고 들어가서
              국가의 시설방화를 했다는 사실이다.

              국가시설의 방화도 큰 죄이거니와...

              국내 사회혼란을 노린 매우 위험하고 죄질이 
              악질이고 테러라는 사실이다.

              방화범 찌질이들과 서생원을 신속하게 어서 잡아 넣자!

              항상 판단이 느리면...
              세상사 더욱 복잡하게 꼬이기 시작하는 법이다!

              국립현충원 방화범 찌질이들과
              서생원을 얼른 신속하게 어서 잡아 넣어라!

              그 것만이 국민의 분노를 풀어 주게 될 것이다!
              국민의 마음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은 언제나 일을 저지른 자의 편이 아니다!

                        
              
              오늘은 그런 희망 뉴스가 나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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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님이 수능 끝난 친구들에게 전하는 충고

2010.02.07 13:26 | 마음 꽃잎에 날려.... [2010 ~ ] | orchis

http://kr.blog.yahoo.com/orchis8888/10624 주소복사




김대중 대통령의 옥중 서신 중에 막내 아들 홍걸과 조카 형주가 대학 진학을 할 즈음에 도움을 주기 위
해 쓴 편지가 있다. 대학 입학 막 전엔 82년 2월에 쓴 글이다.

1982년 지금으로부터 27년 전에 쓴 충고의 글이지만 지금 대학 새내기들이 읽어도 손색이 없으리 만큼 정확하게 짚으셔서 글을 쓰셨다.

대학에서의 생활, 인생에서의 목표, 어학의 중요성, 친구를 사귀는 법, 가족간의 대화와 생활, 신앙 생활에 대해서 충고의 글을 쓰셨다.

 

 

 

1982년 2월 23일

사랑하는 홍걸이와 형주에게

 

내가 사랑하는 너희들이 인생의 도상에서 중요한 계단의 하나인 대학 진학에 즈음해 너희들의 보람 있고 성과 있는 대학생활을 위해서 약간의 도움이라도 주고자 다음 몇 가지를 적는다.

 

1. 대학을 학문을 포함한 인격 도야, 건장한 체력 형성등 전인적 인간 완성의 장으로 보아야 한다. 너희들은 스스로 대학 교육의 결함을 보완하고자 인격과 건전한 체력 함양에 힘쓰기 바란다.

 

2. 대학은 전문적인 학문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지도적 인재가 될 기초적 교양을 닦는 곳이다. 전문 공부는 대학원이나 사회 현장에서 배우게 된다. 장래 지도적 인재(봉사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광범위한 교양을 쌓기 바란다.

 

3. 장래에 대한 큰 목표를 가져라. 젊었을 때에 큰 포부를 가져도 점점 위축되게 마련인데 하물며 큰 포부 없이 어찌 대성을 기하겠느냐? 대학원 진학, 외국 유학, 국민과 사회에의 보람 있는 봉사 등 높은 이상과 목표를 간직하고 그 성취에 전력 투구하기 바란다.

 

 

4. 언제나 자기 정신으로 사는 주체성 있는 인격을 형성하고자 노력하기 바란다. 교수를 비롯한 어떤 권위 있는 학자의 말이건 반드시 비판적으로 검토해서 받아들일 때는 완전히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견지하기 바란다. 반면에 누구의 말에도 허심탄회하게 귀를 기울이며 바른 말이면 기꺼이 자기 주장을 바꾸고 자기 과오를 이정하는 개방된 자세를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5. 어학에는 영어와 일본어를 필수로 생각하여라.

일본어를 배워야하는 이유는

첫째, 일본은 싫든 좋든 가까운 이수일 뿐 아니라 우리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이 있다.

둘째, 일본은 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그 힘이 아시아와 세계에서 큰 영향이 있으며 더욱 커질 것이다.

셋째, 일본은 지금까지의 서구의 모방의 시대로부터 이제는 더 배울 것이 없으니 부득불 자기 창조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기술도 문화도 학문도 그렇다.

 

6. 교수들에게는 항시 존경으로 대하여야 한다. 옛날에는 군사부일체라고 할 정도로 스승을 존경했는데 그것은 지금도 귀중한 가치가 있다.

 

7. 벗을 어떻게 사귀느냐 하는 것은 일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 또한 자기에게 진정한 벗을 단 세 사람만 가질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인생의 대인관계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이다. 남녀간에 벗은 존경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긍정적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 남에게 대해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골라야 한다.

 

8. 매일 신문을 각 면마다 고르게 읽고 종합잡지 한 권을 고루 읽기를 바란다. 이것은 균형 있는 교양과 국민으로서의 필요한 상식을 얻는데 필요하다.

 

 

9. 의식적으로 가족과의 대화에 노력하기 바란다.

첫째, 우리는 가정과 사랑과 이해 속에 연결되므로 현재 산업사회의 소외와 고독을 극복하는 좋은 길이 된다.

둘째, 너희들은 가족과 대화를 가짐으로써 자기와 연령과 성별이 다른 계층의 사고와 습성과 인생관을 흡수할 수 있다.

셋째, 가족은 나의 일생을 두고 밀접한 고리로서 연결되어 나갈 삶의 파트너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최단거리의 존재와 이해와 협력과 사랑의 공동체를 못 가지면서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와 이해하며 살기를 바랄 것이냐?

 

10. 21세기를 살 사람들이다. 항시 그에 대비하여 자기를 갖추어 나가야 한다.

 

11. 언제나 하느님께 감사하고 하느님 앞에 책임있는 존재가 되려고 노력하며 나를 완전히 허심탄회하게 비워서 하느님과 이웃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며 이웃 사랑으로 하느님 사랑을 증거하기 바란다.

또 한편의 편지는 82년 9월에 삼남인 홍걸이 대학 생활 1학기를 마치고 날 즈음에 아마도 편지에 아버지께 충고의 글을 요청해서 다시 쓰신 것 같다.

이 편지엔 대학 생활에서 학과 공부를 하는 법과 교양을 키우는 법, 벗을 사귀는 법과 상대를 배려하는 법, 자아를 키우는 법과 인격 완성을 위한 충고를 쓰셨다.

이 당시의 홍걸에게만 해당되는 충고도 있지만 크게 생각하면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될 수 있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1982년 9월 23일

 

홍걸에게 대학 생활에 충고

 

첫째, 1학년과 2학년까지는 학교 교과과정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겠다. 학생인 이상 학업에 기본을 두고 기타 독서도 되도록 학과와 관계있는 독서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둘째, 너는 불문과 학생이니까 어학 특히 불어와 영어는 모든 과목 중 최고 학점을 받아야 할 것이다. 단순히 학습만이 아니라 장래 네가 살아갈 앞으로의 시대, 지금 상상할 수 없이 국제화된 사회에서 세계인으로서 살아가면서 남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를 이해시키는 필수의 수단이 어학이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일본어와 중국어의 습득도 필요할 것이며, 만일 청학을 한다면 독일어도 꼭 알아야 한다.

 

셋째, 학과 이외의 책도 2학년까지는 다독보다는 정독을 그리고 재독, 삼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넷째, 교우관계에도 힘쓰는 모양인데 좋은 일이다. 그 점에 대해서는 지난번 편지에 약간 쓴 바 있는데 여기 추가로 몇 자 적는다.

 

1. 무엇보다 교우 대상 선택에 아주 각별히 주의할 것

 

 

2. 남의 말에 언제나 귀를 기울이고 그의 주장 중 나와의 의견 차이점 보다 일치한 점의 발견에 힘쓰며, 마지막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이 서로 그 대화를 통해서 생산적 성과를 얻고 대화를 마무리할 것, 절대로 말을 독점하거나 차이점을 강조?부각시키는 파괴적인 대화 방법을 피할 것.

 

3. 남 특히 마땅치 않은 점이라도 이를 이해하려고 힘쓸 것.

남은 내가 그 사람이 되어 보고, 또 나 자신이 그 입장이 되어 보는 두 가지 과정을 거칠 때 잘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네가 이순신 장군을 이해하는 데는 한 번은 너 자신이 김홍걸이 아니 이순신이 되어서 그가 겪는 역사를 체험해보고, 또 한 번은 김홍걸이 너 자신의 사상과 경험을 가지고 너 자신이 임진란 당시의 그의 자리에서 체험해 보라는 것이다.

 

4. 벗에게 베푼 것은 절대로 대가와 반환을 바라지 말 것,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에 철저한 생활의 자세야말로 벗과 하나가 되는 길이요. 실망 없는 교우의 길이다.

 

다섯째, 너는 아버지로 인해서 너무나 혹독한 시련을 치르는 과정에서 좌정하려는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자아의 작은 틀 안에 숨고, 철저한 방어적 심리과정을 지켜왔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제는 정신적으로나 지적으로 상당히 성장했으니 그런 폐쇄적 테두리를 의식적으로 깨고 벗어날 노력을 하기 바란다.

 

여섯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격의 완성을 위한 노력이다. 인류의 숭배와 추종을 받은 사람은 지식이 정상에 오른 철학자가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고 인류를 위해 몸 바쳐 노력한 인격의 성자들이었으며, 같은 학우들 가운데서도 남의 추종을 받고 성공하는 사람은 공부 잘한 사람보다 덕망 있는 사람이란 것을 우리는 안다. 깊이 유념하여라.

 

어제 2010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이 났다. 최선을 다해 노력한 수험생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 모두 12년을 노력한 결과가 이제 한 달 정도 후가 되면 나올 것이다.

그리고 많은 수험생들은 대학생이 될 것이다.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예비 대학생들에게 대학을 시작하기 전에 한번쯤을 읽게 해주고 싶은 글이여서 메모를 해 두었다.

거의 30년전 한 아버지가 대학을 생활을 시작하는 아들을 위해 쓴 글이지만 지금도 많이 와 닿는 글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매일 신문을 읽어야 한다는 것과 벗을 사귈 때의 유의 점, 가족과의 대화가 왜 필요한지가 인상적이었다.

새로 시작될 대학 생활이 인생의 큰 도약을 위한 참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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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능 끝난 학생들이 보면 좋은 글이 있어 퍼서 올립니다.

프로필을 보니 아주 아름답고 매우 똑똑해 보이는 여성이었습니다.

다음의 우수 블로그 입니다.


http://blog.daum.net/firstjs/123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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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충원 방화범과 지시한 자를 긴급 구속하고 강력 처벌하라!

2010.02.04 16:16 | 호숫가의 벤치 | orchis

http://kr.blog.yahoo.com/orchis8888/10619 주소복사

       국립현충원 방화범과 지시한 자를 긴급 구속하고 강력 처벌하라!
           
              

              국립현충원 김대중 대통령 묘역 방화 사건을 보며
              민주당 의원들의 항의와 성명을 들어 보았다.

              그러나 박근혜 의원을 비롯해서 여당 의원들은
              역사적인 사건에 비해 항의나 아무 말이 없다.

              국립현충원의 김대중 대통령 묘역 방화 사건은
              일개 시립묘지에 들어가 방화를 한 사건이 아니다.

              첫째는...
              국립현충원은 국가기관의 시설로서,
              군인이 지키고 있는 정문을 뚫고 들어가서
              방화를 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군인은 허수아비였는가?
              그것에 대한 아무런 말이 없다. 
   
              1970. 06.22 무장공비 현충문 폭파 미수사건
              발생 
때와 달리 국립현충원 안에 까지 들어가서
              방화를 했다는 사실에 대해 무장공비 보다도
              매우 심각하고 우려할 수 있는 으로써 국내에서
              사회혼란을 노린 매우 위험한 이라는 사실이다.

              북한에서 내려와서 폭파 미수한 놈만 이 아니다.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사회 혼란을 조장하는 
              국가 시설인 국립현충원의 방화범과 지시한 자는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할 매우 위험한 이다. 
              방화범과 지시한 자를 긴급 구속하고 강력 처벌하라!

                                        
              둘째는...
              국민도 앞으로 닥칠 혼란을 우려해서
              잠을 설쳐가며 많은 걱정이 되고 있다.

              소위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역사에 대한 인식이 전무하단 말인가?

              국가 시설을 방화한 자와 단체에 대해서 어찌
              아무런 말과 반응이 없는지 매우 궁금하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아니었단 말인가?     
              그저 밥그릇만 축내고 있는 의원들이란 말인가?


              셋쌔는...
              제 1의 방화가 제 2, 제 3의 방화로 이어진다면,
              가장 걱정이 될 박근혜 의원은 아무 느낌이 없으신지
              대선 준비에 마음이 바쁘신지 참으로 조용하시다.

              강력하게 항의를 할 줄 알았는데...
              박정희 대통령 묘소가 까맣게 타 들어갈 수 있다는
              인식은 안 되셨는지,
나만의 기우인지 궁금했다.


              넷째는...           
              국립현충원 방화사건은 마음에 안 들면 보복하겠다는
              '보복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인 것이다.

              머리가 나쁜 분들이신지...
              역사관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신지...

              참으로 의아하게 말 한마디 할 때에 할 줄 모르는 
              한나라당 의원들은 무지몽매한 의원들이다.

              소위 국회의원이라면...
              역사관이 제대로 정립이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사회 혼란을 조장하는 
              국립현충원인 국가 시설의 방화범과 지시한 자를
 
              긴급 구속하고 강력 처벌하라!
  
            
              긴급 구속하고 강력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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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 없으면 망할 수 밖에 없다!

2010.02.04 14:21 | 오늘의 희망 뉴스 | orchis

http://kr.blog.yahoo.com/orchis8888/10618 주소복사


              전략이 없으면 망할 수 밖에 없다!

              

              소위 정치란...
              전략이 없으면 망할 수 밖에 없다.

              국립현충원 방화사건을 보면서
              조용하게 있는 한나라당이 있다.

              왜 그들은 조용히 있을까?
              속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가?

              소탐대실이라고 했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는다고 했다.

              국립현충원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순국한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민족의 성역이다.

              국가원수 3위를 비롯해서 십수만의 묘소와
              수십만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만약에 건조한 날씨였고 바람이 분다면
              온통 마른 잔디로 되어 있는 현충원은
              순식간에 불쏘시개가 되어 버릴 것이다.

              현충원에 가족을 모셔둔 가정에서는
              수백만의 가족들이 한 쪽 가슴을 쓸어
              내리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것이다.

              방화사건의 실제 당사자가 될 수 있는
              그들 뿐만이 아니라, 그 사건을 접하는
              국민들의 시각은 계산에 넣지 않았는가?

              어쩌냐?
              수입 소고기로 인해서...
              주부와 학생, 군인들의 마음은 이미
              돌아선지 오래인데...

              4대강 문제, 세종시 문제...
              대학 등록금 반값 문제... 
              일일이 거론하지도 못할 만큼 
              많은 문제가 있고 이미 신뢰를 잃었다.         

              노무현 대통령님 억울하게 서거하시고,
              김대중 대통령님 충격으로 서거하시고,

              국민은 아직까지 분이 안 풀리고,
              한이 맺혀 시간이 날 때마다 눈물 짓고 있다.

              세상에 소리 꽥꽥지르며 막말하는 대표를 
              열심히 받들어 모시면서...

              국민에게 그런 모습을 쳐다보게 하면서
              국민을 우습게 안다면 도움이 될 것인가?
                
              역사에 오점이 되지 않도록...
              국민을 위한 눈이 뜨여지는 날이 오면 좋겠다.
                
                        
              
              오늘은 그런 희망 뉴스가 나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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