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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s6277 (oms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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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5/12
 

진정한 가치와 정통성을 인정받고 있는 반클리프 아펠의 브라이덜 컬렉션

2009.07.24 17:12 | 결혼/혼수 | oms6277

http://kr.blog.yahoo.com/oms6277/450 주소복사

진정한 가치와 정통성을 인정받고 있는
반클리프 아펠의 브라이덜 컬렉션
두 보석 가문의 자녀인 알프레드 반 클리프와 에스텔 아펠의 운명적인 사랑과 결혼을 통해 1906년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역사를 시작한 프랑스 전통 주얼리 하우스, 반 클리프 아펠. 윈저 공작과 심슨 부인, 모나코의 왕비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 같은 세기의 러브 스토리 속에서 사랑의 징표로서 소중한 순간을 함께해왔다.

 

반 클리프 아펠 브라이덜 컬렉션의 다이아몬드
반 클리프 아펠 브라이덜 컬렉션의 독창적인 플래티넘 마운트에 세팅되는 모든 다이아몬드는 D/F(Color), FL~VVS2(Clarity) 등급 내에서 하우스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별된 최고의 스톤이다. 국제 감정 기준이 되는 4C(Carat, Color, Cut, Clarity) 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선별된 다이아몬드 중에서도 반 클리프 아펠은 캐릭터Character라는 독특한 기준으로 한 번 더 최상의 다이아몬드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보석 감정 전문가들이 각각의 다이아몬드가 지니고 있는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 요소들을 추가적으로 평가하는 것. 이렇게 선별된 최고의 원석을 기본으로 창조적인 디자인과 사랑과 믿음에 대한 하우스의 철학, 하이 주얼리 하우스로서 100년 이상 축적해온 전통과 심미안, 숙련된 세공 장인의 손길을 통해서 아름다운 작품으로 탄생하게 된다. 반 클리프 아펠에서는 하우스의 시그너처가 밴드 윗면과 측면에 조각되어 있는 인피니 시그너처 링, 뉴욕 링, 최근 새롭게 선보인 뻬를리 링 등의 웨딩 링과 커플 링 구매 고객에게 반지 안쪽에 특별한 사랑의 글귀나 이니셜을 새기는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반 클리프 아펠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브라이덜 바Bridal Bar
하우스의 동화 속 이야기처럼 운명적이고 로맨틱한 탄생의 근원이 되어준 진실한 사랑. 그 사랑의 징표인 웨딩 링을 포함하는 브라이덜 컬렉션을 위해서 반 클리프 아펠은 특별한 브라이덜 바를 디자인했다. 브라이덜 바는 기존 부티크에 있는 쇼 케이스보다 길이가 길고 높이를 키운 브라이덜 컬렉션을 위한 전용 디스플레이 윈도로 고객 방문 시 마치 분위기 좋은 바에서 칵테일을 마시듯 편안한 스툴에 앉아 그들의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주얼리를 고르고 직접 착용해볼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반 클리프 아펠의 브라이덜 웹 사이트
최근 리뉴얼한 웹사이트에서는 반 클리프 아펠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게 해주며 완벽함으로 탄생하는 브라이덜 컬렉션에 대한 철학과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흑백 영상을 내려받아 감상할 수 있다.

Tell me your New Story -마노결혼정보-

2009.06.04 17:32 | 결혼/혼수 | oms6277

http://kr.blog.yahoo.com/oms6277/446 주소복사

결혼을 앞둔 신부들이 선호하는 6대 명품 브랜드의 대표적인 예물 시계와 웨딩 링 컬렉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들이 들려주는 신비로운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

(왼쪽) Cartier
반지 트리니티Trinity XL+Trinity on
완전히 같은 크기의 3개의 링을 서로 짜 맞추고, 하나의 형태 속에 융합한다. 심플함 그 자체이면서,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한 독창적인 트리니티. 그곳에서 완벽한 삼위일체의 구조가 탄생한다. 각각의 링은 옐로 골드,
핑크 골드, 그리고 화이트 골드로 미묘한 색조의 서로 다른 콤비네이션이 절묘한 하모니를 이룬다. 트리니티는 전통에 기인하면서 혁신을 지속하는 까르띠에의 심벌이다. 트리니티 온은 화이트 골드 위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다.
시계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Ballon Bleu_MM_Steel+SM_Steel ‘파란 공’이라는 뜻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 우주가 탄생하던 그 순간부터의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연속을 상징하는 발롱 블루는 고전주의와 미래 지향주의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위쪽과 아래쪽이 라운드형을 띠면서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곡선의 볼륨감과 볼록한 양면이 강조된 케이스는 무중력 상태를 연상시키듯 가볍고 친숙하게 손목을 감싸 안는 형태로 마치 손목 위에 둥둥 떠 있는 느낌을 전한다. 카보숑 커트 사파이어로 장식된 크라운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웅장한 면모를 과시한다. 기요셰 문양 다이얼은 고풍스러운 멋을 더한다.

(오른쪽) Van Cleef&Arpels
반지 뻬를리 링Perlee Ring 핑크 골드의 은은하고 세련된 느낌과 비즈 세팅의 사랑스러움을 더한 뻬를리 링.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여 볼륨감 있게 연출할 수 있다. 뻬를리 링Perlee Ring 핑크 골드를 소재로 비즈 세팅의 정교함과 심플함이 결합되어 모던함이 돋보인다. 밴드 윗면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진실한 사랑과 믿음을 증명하듯 반 클리프 아펠의 시그너처가 이탤릭체로 음각되어 있다. 뻬를리 알함브라 링 Perlee Alhambra Ring 은은한 우아함이 매력적인 핑크 골드 밴드 가장자리에 골드 비즈가 정교하게 세팅되어 있다. 밴드 위에는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행운의 상징 네 잎 클로버 모티브가 화려하면서도 동화 같은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시계 레이디 아펠 클래식Lady Arpels Classic 베젤에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는 화이트 골드 라운드 케이스와 우아한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의 심플한 로마 문자 인덱스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하게 느껴진다.참 워치Charms Watch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베젤 부분에 크기가 다른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2줄로 파베 세팅되어 있으며 케이스 측면에는 하우스의 시그너처가 이탤릭체로 음각되어 있다. 특히 네 잎 클로버 참은 유연하게 360도 회전하며 시간에 행운의 마법을 걸어줄 것만 같다. 스트랩은 교체가 가능해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왼쪽) Chanel
반지 울트라 링 Ultra Ring 시대를 초월하는 그래픽 디자인의 작품, 울트라는 마드모아젤 샤넬의 아방가르드 스타일에 대한 경의를 엿볼 수 있는 세라믹 소재의 주얼리 컬렉션이다. 도시적이면서 모던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울트라 라인은 샤넬의 상징적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된다.
시계 J12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의 예물 시계. 흠집을 방지하는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가 돋보인다. 38mm 화이트 세라믹에는 118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브릴리언트 커트 1.60캐럿이 세팅되어 있다.
블랙 세라믹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있지 않다.

(오른쪽) Tiffany
반지 아틀라스 링Atlas Open Diamond Ring+Atlas Open 3 Diamond Ring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세팅이 아름답다.
시계 아틀라스 주얼리 워치Atlas Jewelry Watch+아틀라스 돔 워치Atlas Dome Watch ‘티파니 아틀라스 컬렉션은 뉴욕 5번가에 위치한 티파니 본사 매장의 정문을 웅장하게 장식하고 있는 아틀라스 시계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되었다. 부조와 투조 기법으로 로마 숫자를 디자인함으로써, 착용했을 때 우아한 로마 숫자의 아름다움과 클래식함을 강조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돔 워치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세팅이 된 주얼리 워치가 있다.


(왼쪽) Breguet
반지 레 써펀타인Les Serpentines Collections 이브를 꼬드겨 선악과를 먹게 한 뱀의 구불거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브레게의 레 써펀타인 반지는 착용과 동시에 그 촉감만으로 여성을 달콤한 마법에 빠지게 한다. 여성용 18K 화이트 골드 링은 1줄에 34개의 1.70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다. 남성용 18K 화이트 골드 링은 61개의 다이아몬드가 2줄의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총 2.37캐럿.
시계 헤리티지Heritage Collection 3661B+Heritage Collection 5480BR 18K 로즈 골드 토노형(양옆이 볼록한 직사각형) 케이스의 헤리티지 3661 워치와 18K 화이트 골드 토노형 케이스의 헤리티지 5480 남성용 워치.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있고 다이얼에는 6시 방향에 러닝 세컨즈(초침을 알려주는 인덱스와 핸즈)가, 베젤에는 56개의 다이아몬드가 자리 잡고 있다. 스트랩은 브라운 악어가죽이며 같은 버전으로 화이트 골드가 있다.

(오른쪽) Bulgari
반지 뉴 파렌티지New Parentesi 로마 보도블록에서 영감을 받아 1982년 처음 선보인 파렌티지 라인에 현대적인 요소를 더한 뉴 파렌티지 컬렉션. 화이트 또는 옐로 골드 소재에 오픈 워크 구조가 시원하면서 개방적인 느낌을 주며 디자인에 대담함과 현대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측면에 음각된 불가리 로고가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며 디자인적인 요소로도 작용한다.
시계 불가리.불가리BVLGARI.BVLGARI 불가리의 베스트셀러이자 영원한 클래식 워치인 불가리.불가리. 기존의 심플한 다이얼 대신 입체적인 다이얼을 채용했으며, 블랙 컬러에 이어 화이트 다이얼이 추가되었다. 100개가 넘는 부속으로 이루어진 인체 공학적인 브레이슬릿은 유광과 무광이 반복되는 새로운 수공 광택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전통적으로 혼수로 가장 선호되는 스테인리스 스틸-옐로 골드 콤비 모델의 경우 기존 제품에 비해 옐로 골드 부분을 부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가전제품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색상이 한층 화려해지고 있다. 여름을 맞아 계절 분위기가 물신 느껴지는 컬러의 제품으로 밋밋한 신혼집에 포인트를 주자. 레드, 오렌지, 핫핑크 등 뜨거운 ‘핫 컬러’와 블루, 그린, 화이트 등 시원한 ‘쿨 컬러’로 색 대결에 나선 혼수 가전.



Hot Color
1 비비드한 핑크 컬러의 청소기는 일렉트로룩스 에르고라피도. 강력한 먼지 흡착 노즐을 적용해 카펫, 마룻바닥 등 어떤 곳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20만3000원.
2 기존 오븐 성능에 스팀 기능을 추가한 제품으로 야채 데치기, 생선찜 등 스팀 자동 메뉴가 세팅되어 있다. 54만9000원 LG전자 디오스 광파오븐 MP927NRC.
3 캡슐을 이용해 간편하게 다양한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필터 교환도 손쉽다. 50만원대 라바짜 LB GUZZINI. 레드, 화이트 의자는 각 88만원 더플레이스 ‘우노체어’. 옐로 커피잔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4 물방울 모양 가습기는 ‘초극세동 섬유 필터’를 장착해 살균 효과와 미생물 번식 방지 기능이 탁월하다. 9만8000원 리빙엔.
5 연한 핑크색 토스터는 키친에이드 제품으로 카렐에서 판매. 가격미정.
6 실내 공기 중 알레르기의 원인 물질을 찾아 제거하는 ‘알러지 케어’ 기능이 돋보이는 공기청정기. 20만~70만원대 LG전자 휘센. 주황색 상판의 철제 다리 사이드 테이블은 101만원 제인인터내셔널.
7 오렌지 컬러의 뮤직 시스템은 CD플레이어와 알람 기능을 갖춘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1. 고음부터 깊은 저음까지 어느 장소에서든 폭넓은 사운드를 선사한다. 254만원. 위에 장식한 작은 인형은 개당 1만4200원 킨키로봇.
8 레드 로봇 청소기는 삼성전자 하우젠 VC-RE70V.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 등을 기억하며 청소한다. 70만원대.


Cool Color
1 저소음, 실내 공기 정화 기능을 갖춘 진공 청소기. 59만원 밀레 S5311.
2 터키 블루 컬러의 넷북은 삼성전자 미니 노트북 N310. 10.1인치 LCD, 무게 1.23kg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패션 소품처럼 깜찍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90만원대. 3단 화이트 서랍장 24만원 제인인터내셔널.
3 세탁물을 넣고 꺼낼 때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보다 드럼 위치를 11cm 높이고, 40도의 경사 드럼을 적용해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109만원 대우일렉 클라쎄 드럼-업 DWD-T123RBP.
4,5 원형 오디오는 CD플레이어, DVD, MP3, 오디오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베오센터 2, 패브릭 소재의 세련된 블루 스피커는 베오랩 4. 각 814만원(스탠드 별도), 208만원(2개 1세트, 스탠드 별도) 뱅앤올룹슨. 벽시계는 알레시 ‘피렌체’ 제품으로 더플레이스에서 판매. 12만1000원. 화이트 스탠드 조명은 59만7000원 더플레이스.
6
그린 컬러 가습기는 일렉트로룩스 EHF4000. 360℃까지 원하는 대로 설정이 가능한 이중 분무구를 장착해 방 안 구석구석 가습이 가능하다. 13만원. 파란색 의자는 28만원 더플레이스 ‘퍼피스타 체어’.
7 온풍 공기 순환 건조 시스템으로 냄새나는 음식물을 깨끗하게 처리해준다. 15만9000원 루펜.
8 남녀가 함께 즐기기 좋은 쉬운 게임이 많기 때문에 혼수로 제격인 닌텐도 Wii. 30만원대.


Hot Color
1 사용자 위치와 인원수를 감지해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체 감지 로봇’ 기능을 장착했다. 333만3000원 LG전자 휘센 프리미엄 아트 FC231PABR.
2 주방 가구와 조화를 이루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존에 밖으로 돌출되어 있던 도어 핸들을 내부로 숨긴 히든 핸들을 적용했다. 736L 190만원대 삼성전자 지펠 퍼니처 스타일 SRT746XWMM.
3 1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해 200만 화소 사진을 최대 2000장까지 저장할 수 있는 디지털 액자. 19만9000원 소니 S-프레임 DPF-D72
4 1210만 화소, 3.0인치 LCD 터치스크린, 얼굴 인식, 스마일 셔터 기능이 있는 소니 사이버샷 DSC-T90. 50만9000원.
5 2분 만에 차오르는 거품이 빠르게 옷감에 침투해 세탁 시간을 줄여준다. 17kg160만원대 삼성전자 하우젠 버블 세탁기 WR-PA179UR.
6 1000만 화소의 사진과 초당 30매, 1280 x 720 사이즈의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59만8000원 산요 작티 VPC-CG10.
7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비행접시 모양의 턴테이블. 350만원 이탈리아 바이거사의 ‘티모르’로 오디오갤러리에서 판매.
8 예술품에 가까운 디자인과 앰프를 가리지 않는 적응력, 너무도 자연스러운 음색을 갖춘 이 제품은 오디오 마니아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꿈의 스피커다. 6500만원 비비드 오디오의 ‘G1 GIYA’로 오디오 갤러리에서 판매.
9 1.5L의 대용량 먼지통,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싸이클론 시스템이 돋보인다. 21만원대 LG전자 이지 싸이킹 VC6810FHAV.
10 일반적인 냉장고와 다른 톡톡 튀는 색상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320만원 스메그 제품으로 하우피아에서 판매.


Cool Color
1
액체 필터를 이용해 사람 손이 닿지 않는 내부 배관, 수도 연결부, 저수조, 냉온수 출수구까지 살균, 위생 처리해준다. LG전자 헬스케어 데스크형 정수기 WQD74WJ1.
2 세계 방수 규격 가운데 최고 등급인 IPX8 인증을 받은 산요 작티 VPC-CA9. 수심 1.5m에서 60분간 촬영이 가능해 야외 활동 시 유용하다. 64만8000원.
3 한 번에 최대 6개의 달걀을 삶을 수 있는 전기식 달걀 찜기로 반숙, 완숙 등 삶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가격미정 지멘스 에그보일러 TE12005.
4 3개의 센서가 실내 환경을 감지해 냉방, 제습, 공기 청정 기능을 자동 조절한다. 380만원대 삼성전자 하우젠 바람의 여신 김연아 스페셜 에디션 스파이럴.
5 영상 통화는 물론 손쉽게 생활 편의 정보나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인터넷 전화기. 가격미정 아이리버.
6 60배의 광학식 줌 기능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기능을 탑재한 소니 핸디캠 DCR-SX40. 49만8000원.
7 2.4인치 LCD, WMA, MPEG4 동영상 지원, FM 라디오, 터치 게임, 텍스트 뷰어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 옙Q2. 4GB 13만9000원, 8GB 17만9000원.
8 묵은 김치 숙성 기능, 땅속 발효 시스템, 냉동 살얼음 기능을 갖췄다. 220~310L 110만~280만원대 LG전자 김치냉장고 R-D309SW.
9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소리 전달력이 좋고, 공명성(소리가 울리는 정도)이 뛰어나다. 가격미정 뱅앤올룹슨 베오랩4000.
10 영상 디스플레이어는 본체에 내장되어 있고 스피커는 음질을 높이기 위해 화면과 분리함으로써 기존의 LCD TV와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2200만원 뱅앤올룹슨 베오비전 7.
11 1.98cm의 얇은 두께에 600g밖에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로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포켓 스타일 PC’. 고급형 159만9000원 실속형 119만9000원 소니 바이오P.


 

기자 추천! 자연과 가꺼워지는 '그린 스타일' 혼수 -마노결혼정보- |

2009.06.01 18:49 | 결혼/혼수 | oms6277

http://kr.blog.yahoo.com/oms6277/443 주소복사

요즘 리빙 제품의 트렌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자연으로 돌아가자’. 소재는 물론 디자인, 컬러까지 자연 친화적인 제품들이 대세로 환경에도 이롭고 몸에 유해하지 않을 뿐더러 정신적 여유까지 얻게 해준다. <마이웨딩> 기자 3인이 좀 더 ‘건강한 신혼집’을 완성해줄 가구, 가전, 식기, 침구 등 친환경 혼수 제품을 추천한다.

생활 전반에 불어닥친 ‘그린 열풍’은 예비 신부들이 혼수 제품을 고르는 기준에도 예외가 아니다. 인체에 직접 닿는 침구류는 피부와 호흡기에 자극적이기 않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기농 면, 숯, 황토, 은나노는 물론이고 옥수수와 콩, 유칼립투스 나무로 만든 텐셀, 폐기할 경우 땅속에서 분해되는 종이 섬유 등 신소재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다. 가구는 표면을 마감하는 도장법을 유심히 살펴보자. 기존의 비닐 도장은 가격이 저렴한 대신 접착 시 사용하는 본드 등으로 유해물질이 많이 배출된다. 다소 가격이 높더라도 열을 가해 원자재와 패턴 페이퍼를 접착하는 ‘LPM 도장’, 항균, 전자파 흡수 효과가 뛰어나 건강에 좋은 ‘옻 도장’ 등으로 마무리한 제품을 고르도록. 가전 역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것으로 선택해보면 어떨까. 에너지 절감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재활용 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 제품이 속속 등장했다. 또 차가운 금속성 재질에 나무 소재를 더해 디자인에도 자연 친화적인 요소를 가미한 제품이 인기다.

(왼쪽) 은은한 나뭇결을 그대로 살린 자연목 소재의 가구는 오래 써도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것이 매력이다. 흰색 화분 1만5000원, 사이드 테이블 25만원, 바구니 화분 1만원, 한 그루의 나무를 연상시키는 옷걸이 42만원, 야외용 접이식 의자 8만4000원으로 모두 어반가든.



그린, 에코, 친환경 등 엇비슷한 단어들이 요즘 들어 부쩍 많이 언급되는 것은 삭막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이 그만큼 갈망하는 요소이기 때문일 터. 자연 소재 아이템을 활용해 신혼집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보자. 정지현 기자



1 유기농 흙과 천연 해초로 만든 친환경 소재의 인테리어 마감재. 벽지 대신 사용하면 아토피, 천식 치료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가격은 별도 문의, 토로.
2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간결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조명. 자연 친화적인 나무 소재와 모던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 집 안에 포인트를 줄 듯. 개당 150만원 이노메싸.
3 일일이 손으로 그림을 그려 넣은 제품인 만큼 똑같은 디자인이 단 하나도 없는 나무 오뚝이. 크기에 따라 3만~7만원 몬도미오.
4 100% 순면 소재에 수공예로 작업한 패브릭. 공작 깃털, 나무, 꽃 등 자연적 소재를 모티브로 한 원단을 포인트 벽지나 커튼, 쿠션 등으로 활용하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격미정 노블 콜렉션.‘
5 허리를 받쳐주도록 디자인해서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건강 의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만든 웨이브 체어는 유명 디자이너 도시유키 키타와 함께 개발한 제품이다. 가격미정 벤텍퍼니처.
6 국내산 자연목으로 만든 수제 가구. 장식성을 배제하고 원목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미정 가구장이 박홍구.
7 나무가 책이 되고, 책이 나무가 되네’라는 작품명의 책장으로 책을 꽂는 즐거움과 더불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 아이템. 가격미정 디자인아티스트 소은명.
8 민들레 형상을 생생하게 묘사해 만든 오브제는 삭막한 아파트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줄 듯. 노동식 작가 작품. 개당 350만원 아이앤에이.




천연 소재를 사용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인체에도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과 자연 문양 소품으로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신혼집을 꾸며보자.
김나영 기자





1 서예가 허회태 선생의 독창적인 서법인 이모그래피(문자와 그림의 형태를 모두 담고 있는 예술)를 접목시킨 BIF보루네오 ‘예.인.’ 거실장. 옻 도장으로 마감해 새 가구 특유의 냄새를 없앴으며, 항균성과 전자파 흡수 기능이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280만원대.
2 숯 섬유로 만들어 항균, 악취 제거, 전자파 차단 효과가 탁월한 퀸 사이즈 침구 세트. 민트와 그린 컬러의 색상 조합도 화사하다. 38만원 이브자리 ‘허브티’.
3 초록 식물과 잘 어울리는 커피잔 모양의 자기 화분. 손잡이가 있어 이동할 때도 편리하다. 3만5000원 부엌.
4 예쁜 꽃 접시가 시계로 변신했다. 그린, 레드의 플라워 패턴이 밋밋한 벽에 싱그러움을 불어 넣어줄 듯. 가격미정 젠한국.
5 나뭇가지 패턴과 나비 모양 디자인으로 자연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접시와 주전자는 신혼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가격미정 젠한국.
6 팜유, 호호바, 코코넛, 올리브 등 천연 오일로 만든 비누로 세안과 샤워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개당 1만3500원, 닥터브로너스 제품으로 스토리샵에서 판매.
7 에너지 효율을 높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환경오염을 최소화한 청소기. 38만4000원 일렉트로룩스 ‘울트라 사일런스 그린’.
8 발에 닿는 느낌이 시원한 컬러풀한 왕골 슬리퍼.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나 발 건강에도 좋다. 개당 8000원 나래.
9 나뭇가지의 모양과 질감을 살려 완성한 선반. 목수가 투박한 손으로 완성한 듯한 소박한 느낌이 오히려 매력적이다. 가격미정 이재현스토리.
10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한 콤팩트한 디자인, 페이지당 토너 사용량을 줄인 새로운 토너 시스템으로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줄였다. 가격미정 HP 레이저젯 P1005.




센스 있는 예비 신부라면 신혼살림을 고를 때도 친환경 요소를 빼놓을 수 없다. 소재와 디자인에 자연을 담아 안팎으로 녹색 기운을 더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김보령 기자




1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흰색 린넨으로 만든 소파와 천연 나무목 소재의 테이블. 모두 이탈리아 BLTUS사의 제품이다. 가격미정 로빈힐.
2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거의 없는 ‘슈퍼 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해 만들었으며 은나노 코팅으로 살균, 집 냄새 제거 효과가 있는 주방 가구. 가격미정 한샘 ‘키친바흐’.
3 천연 에센셜 오일로 만든 유자 향 방향제. 유리병 안에 향료를 담고 등나무를 꽂아두면 향이 은은하게 퍼져 나간다. 유리병, 향료 200ml, 등나무를 포함해 4만원, Y&J 제품으로 스토리샵에서 판매.
4 한 그루의 나무인 듯 녹음으로 뒤덮인 의자에서 푸른 자연의 싱그러움이 물씬 느껴진다. 가격미정 함허재.
5 날개로 꽃을 보듬은 듯한 백조 모양의 화분으로 이것 하나만 집 안에 놓아도 자연의 감성이 물씬 느껴질 듯. 9만원 어반가든.
6 옆면을 향나무, 장미 나무 등으로 마감한 PC 메인보드로 내부의 작은 부품 하나까지도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145만원(부가세 별도) 디자인하라.
7 ‘나는 하나의 나무에서 시작되었다’는 작품명처럼 나무의 특징적인 모양을 그대로 살린 멋스러운 의자. 가격미정 가구 디자이너 강은영의 작품.



패션하우스에서 찾은 커플 예물시계 -마노 결혼정보-

2009.03.05 16:48 | 결혼/혼수 | oms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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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다양한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 중 신랑에게는 스포티한 J12 크로노 워치를 신부에게는 페미닌한 프리미에르 워치를 추천한다. 커플 시계라고 꼭 같은 디자인을 선택할 필요 없이 전체적인 분위기에 통일감을 주면서 신랑, 신부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남녀 모두 가격미정 샤넬워치.
(남녀 디자인이 동일한 것은 하나만 소개합니다) 
2 깔끔한 문자판이 돋보이는 메탈 시계. 여자는 화려하게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것을 선택해도 좋을 듯. 남 132만8000원, 여 507만8000원 구찌타임피스.
3 패턴을 넣은 브라운색 패브릭 밴드와 블루 핸즈의 세련된 색상 매치. 남녀 각 53만원 셀린느워치 by 갤러리어클락.
4 브랜드 이니셜을 이용한 패턴을 문자판 중심에 넣어 한층 트렌디한 느낌. 남녀 각 59만5000원 코치워치 by 갤러리어클락.
5 시선을 끄는 파란색 문자판이 매력적. 남자 시계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더했다. 남녀 모두 가격미정 베르사체 by 갤러리어클락. 
6 행운의 말발굽 모양으로 프레임을 디자인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커플 시계. 남녀 각 119만원 아이그너 by 갤러리어클락.
7 브랜드 이니셜인 ‘F’ 패턴으로 브레이슬릿을 장식했다. 남녀 각 109만원 펜디워치.
8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버버리 체크 패턴을 활용한 사각 프레임 시계. 남녀 각 55만7000원. 
9 미니멀한 디자인의 무광 메탈 시계. 남녀 각 33만2000원 케네스콜 by 갤러리어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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