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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5/12
 

프렌체 다이아몬드는 어디로 갔을까? 누~가 그랬을까?? ^^ -마노다이아몬드-

2008.11.06 18:21 | 다이아몬드공부하기 | oms6277

http://kr.blog.yahoo.com/oms6277/338 주소복사



피렌체 다이아몬드는 유럽 4대 다이아몬드(리전트,상시,블루호프,그리고 피렌체)중 하나이다.

82캐럿인 피렌체 다이아몬드는 나머지 3개 다이아몬드와 오스트리아의 황녀

마리 앙투아네트가 프랑스의 루이16세 에게 시집 올때 예물로 가져왔다.

그런데 이 4개의 다이아몬드의 저주(당시 피렌체 다이아몬드가 최악의 저주를 가짐) 때문에

부르봉 왕조가 멸망하고 루이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는 처형 당하게되었다.

그후 나폴레옹의 부인 마리 루이즈부터 다시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베스에 이어

마지막 소유자 치타 황후가 가지고 있다가 1922년 오스트리아 제국이 멸망 하면서

치타 황후가 스위스로 망명해서 그곳에서 죽었는데

스위스에서 피렌체 다이아몬드가 사라졌다고 한다.

아직까지 그 행방이 묘연하다.

인천결혼예물-다이아몬드에 대해 알아보기

2008.07.08 13:37 | 다이아몬드공부하기 | oms6277

http://kr.blog.yahoo.com/oms6277/294 주소복사

컬러다이아몬드, 가장 희귀한 컬러는?


컬러 다이아몬드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뉴욕의 L.J. West Diamonds사의 Larry West가 가지고 있는 5캐럿 이상의 인텐스 블루 컬러 다이아몬드 열 개도 채 안 된다. 미국 크리스티사의 주얼리 부문 팀장 Rahul Kadakia는 “블루 컬러가 희귀하냐구요? 10캐럿의 D컬러 Fl(Flawless) 다이아몬드라면 24시간 안에 10개~15개를 구할 수 있습니다. 5캐럿의 비비드 블루 컬러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일주일 시간을 준다 해도 2개~3개를 구하면 잘 구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West에 의하면 블루 컬러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같은 크기의 D칼라 Fl등급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10배를 훌쩍 뛰어 넘는다.

- 블루 다이아몬드

블루 컬러 다이아몬드는 결코 풍부하게 생산된 적이 없다. 그러나 남아공의 프리미어 광산(거의 모든 블루 다이아몬드가 이 광산에서 생산되고 있었다)의 폐광과 함께 블루 다이아몬드의 공급은 완전히 중단되었다. 딜러들은 블루 다이아몬드의 마지막 시장 공급이 2000년~2002년경에 이루어졌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한다. 당시 드비어스의 사이트홀더들은 이 광산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를 마지막으로 공급받았다. 당시 광산 소유주였던 드비어스가 블루 다이아몬드를 모두 팔아 치웠느냐 아니면 이를 보관해 두고 있느냐에 따라 블루 다이아몬드의 향후 시장 공급 양상은 달라질 것이다. 블루 다이아몬드가 귀해지자 딜러들은 이차 시장, 즉 개인 소장가들이 자신의 오래된 스톤들이 엄청난 가격이 나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그리고 주머니가 두둑한 입찰자들만이 낙찰에 성공할 수 있는 경매를 찾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2007년 가을의 경매에서 블루 다이아몬드를 내놓은 사람들은 그 희귀성으로 인해 이득을 얻었다. 딜러들은 높은 가격을 아낌없이 써냈고 희귀성이 경매가를 좌우한다는 점이 다시 한 번 증명되었다. 지난 10월에 열린 홍콩 소더비 경매에서는 6.04 캐럿의 IFl 등급 팬시 비비드 블루 다이아몬드가 798만1천835 달러에 낙찰되어 새로운 캐럿당 경매가(132만1천590 달러) 기록을 세웠다. 이 스톤을 손에 넣은 사람은 Moussaieff Jewellers사의 Aliza Moussaieff였으며 이 높은 가격대에서도 입찰 경쟁은 치열했다. 최소 7명의 전화 입찰자가 스톤을 놓고 입찰 전쟁을 벌였다.

그 다음 달에는 Graff Diamonds사의 Laurence Graff가 제네바 소더비사의 2007년 11월 경매에 나온 4.16 캐럿의 팬시 비비드 블루 다이아몬드 입찰에 나섰다. 그는 망설임 없이 최고 예상 경매가를 훨씬 뛰어넘는 가격을 제시했고 결국 이 스톤을 472만7천986 달러에 손에 넣었다. 캐럿당 가격 역시 113만6천535 달러로 매우 높았다.

블루 다이아몬드가 할머니의 보석함에서 나온 것이든 혹은 광산에서 생산된 것이든 간에 시장은 즉시 이를 맞을 태세가 되어 있다. 또 다른 블루 다이아몬드가 올봄 제네바 크리스티의 2008년 5월 경매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블루 다이아몬드는 Kadakia가 ‘매우 특별한’ 인텐스 블루 다이아몬드라고 일러 준 13.39 캐럿의 스톤이며 변형된 직사각형 셰입을 하고 있다. 예상 경매가는 6백만~8백만 달러이다.


- 핑크 다이아몬드

핑크 다이아몬드의 공급은 블루 다이아몬드보다는 많다. 하지만 핑크 다이아몬드 역시 공급이 감소하고 있다. 호주의 아가일 광산은 지난 20 여 년 간 진한 핑크 컬러 다이아몬드의 주요 공급지 자리를 지켜 왔다. 이 광산은 핑크 다이아몬드 시장을 형성시키기도 했다. 믿을 수 있는 텐더(입찰)를 통해 진한 핑크 및 퍼플리쉬 핑크 컬러 다이아몬드를 소량으로 공급하는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이 스톤들의 풍부한 컬러는 이 스톤을 갖고 싶은 스톤으로 만들었으며 이 스톤의 한정된 공급은 희귀성을 높여 주었다.

뉴욕 소재 Aurora Gems의 Alan Bronstein은 다양한 컬러의 다이아몬드를 수입, 판매, 홍보하는 데 앞장서 왔다. 그는 “핑크 다이아몬드는 존재하지만, 풍부하지는 않다. 1캐럿 혹은 1캐럿 미만의 경우 비교해서 보여 줄 수 있는 비슷한 스톤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1캐럿 이상에서는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라고 말했다. 아가일 광산의 핑크 스톤들은 모두 작은 것들이었다. 그는 이에 대해 “아가일의 핑크 다이아몬드가 고갈되어 가고 있다. 광산에서 채굴이 시작될 때는 표면에 가까운 곳에 있는 다이아몬드들이 가장 먼저 채굴된다”라고 말했다. 아가일이 지하 채굴을 결정하기는 했지만 여기에는 많은 비용이 소요될 것이다.

Bronstein은 “광산 수명이 10년 남았다. 이 사실이 공급 측면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짐작하기란 어렵지 않다. 아가일의 텐더 때마다 회사는 진한 핑크색 스톤 65개 가량을 내놓는다. 대부분은 작은 사이즈이나, 모든 스톤이 수집할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말한다.

West는 자신이 “아가일 핑크 다이아몬드의 최대 바이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핑크 다이아몬드의 생산에 대해 “처음에는 충적 원석이 있었다. 더 많은, 더 큰, 더 좋은 스톤들이 있었다. 이러한 스톤들은 1990년대 초 이전에 모두 채굴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핑크 다이아몬드의 공급에 대해, “혼란이 왔다. 브라질에서는 더 진한 컬러의 핑크가, 남아공에서는 연한 핑크색 스톤이, 시베리아에서는 퍼플 핑크 스톤이 생산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도 핑크 컬러 스톤이 일부 생산되고 있다. 이 스톤들은 산발적으로 생산되고 있어 매우 희귀하고, 직접적인 공급이 전혀 되지 않는 상품이다. 그 희귀성을 예를 들어 말하면, 아가일은 텐더 때마다 5부 이상의 상질의 스톤 50~100개와 함께 핑크 스톤 65여 개를 출품한다. 대상이 전세계인임을 생각할 때 핑크 스톤이 매우 희귀한 재화임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브라질로부터의 공급은 지난 일 년 반 동안 경영상의 문제로 인해 중단된 채 소량만이 산발적으로 시장에 나오고 있다. 브라질은 믿을 수 있는 공급처가 아니며, 이 때문에 가격이 오르고 있다.

- 그린과 레드 다이아몬드

그린과 레드 다이아몬드의 희귀성을 표현하기 위한 최고의 수식어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린 다이아몬드는 독특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다이아몬드의 그린 컬러가 땅이 자연 방사하는 방사능에 의해 생성되었다는 점이 그것이다. 처리된 그린 다이아몬드의 그린 컬러는 실험실에서 방사능 조사를 통해 만들어 낸다. 어떤 것이 천연이며 어떤 것이 아닌지를 골라내는 작업은 오늘날의 감정소의 가장 힘든 임무 중 하나일 것이다.

소더비의 전 주얼리 부문 팀장이자 Block-Guest사의 공동 소유주인 John Block은 “GIA에서 그린 다이아몬드가 천연임을 증명하는 증명서를 발급받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그린 컬러가 ‘희귀한 중에서도 가장 희귀’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린 스톤의 캐럿당 가격이 더 높다거나 시장에서 더 인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시장을 만들고’ 시장에서 높은 가격을 구가하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스톤이 꾸준히 공급되어야만 한다. 그린 다이아몬드의 시장은 아직 생성되어 있지 않다.

블루 그린 다이아몬드 역시 희귀하다. West는 “아름다운 터키석의 컬러가 있다. 이 컬러의 다이아몬드는 블루 다이아몬드와 비슷하다. 더 희귀한 스톤이 더 높은 가격을 받기는 하지만 블루 그린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요즘 소비자들이 순수하고, 변형되지 않은 컬러를 원하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이러한 스톤들을 좀 더 용이하게 묘사하고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드 다이아몬드의 경우, 다이아몬드 세계에서는 ‘레드’라고 묘사되기에 적당한 스톤은 존재하지 않는다. West에 따르면, “다이아몬드의 경우는 레드 컬러의 범주에 들지 못한다. 레드 컬러가 그레이닝, 즉 성장선 상에 있어, 스톤은 버어마 레드 루비와 같은 컬러를 띄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컬러를 무엇이라 부르던 간에 이 스톤들은 경매에 나오고,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초의 고가 판매 레드 다이아몬드인 ‘핸콕 레드 다이아몬드’(0.95 캐럿의 퍼플리쉬 레드 다이아몬드)는 1987년 4월의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88만 달러, 또는 캐럿당 92만6천316 달러에 판매되었다.

최근에는, 2.26 캐럿의 퍼플리쉬 레드 다이아몬드가 지난 11월의 제네바 크리스티 경매를 통해 266만7천567 달러에 판매되어 변형된 레드 컬러까지도 주목을 받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Laurence Graff가 낙찰자였으며 캐럿당 판매가는 118만340 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결론은 “컬러를 습득 가능성과 연관해서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짚더미 속에서 바늘을 찾는 것과 같다. 그것을 살 능력이 있고 갖고 싶다면, 지금이 그것을 살 때이다. 가격이 더 비싸졌다고 해서 미리 둘 걸 하고 후회할 필요는 없다”라는 Bronstein의 충고를 따르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결혼예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다이아몬드

2008.04.15 15:40 | 다이아몬드공부하기 | oms6277

http://kr.blog.yahoo.com/oms6277/227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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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가장 큰 72.22캐럿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세계닷컴] 완전한 무결점의 커다란 다이아몬드는 예비 신부 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최근 아시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31일 홍콩 소더비 옥션하우스에서 무려 1,300만 달러(약 127억원)로 추정되는 72.22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공개된 것.


투명한 무결점 D컬러 등급의 물방울 다이아몬드로 오는 4월 8일 경매되어 아시아에서 최고가를 기록할 예정이다.


현재 10캐럿짜리 'D'급 다이아몬드의 도매가격은 캐럿당 약 15만5000달러(약 1억5200만원). 중국, 인도 등지의 부자들이 급증하고 달러화 약세와 수급 불균형으로 고급 다이아몬드에 대한 가격이 상승하고 구매의지가 치솟고 있다.


뮈샤 주얼리 대표 김정주 주얼리 스페셜리스트는 “최근 전세계 상류층의 최고 명품 경매 시장인 소더비, 크리스티 옥션하우스에서는 다양한 고예술품, 미술품과 함께 다이아몬드 같은 보석상품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다이아몬드나 금가격의 상승이 오히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주얼리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고 말했다.


가장 고가이면서 희소한 보석인 다이아몬드는 컬러(color), 캐럿(carat), 컷(cut), 클래리티(clarity) 라고 하는 4C 등급 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채굴된 다이아몬드는 대부분 유색으로 다양한 컬러를 지닌다. 황색 감이 보이는 정도에 따라 알파벳 D에서 Z까지 23컬러등급으로 구분되며 불순물이 없고 깨끗할수록 가치가 올라간다.


D로 시작하는 것은 ‘Diamond’이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다. D는 완전한 무색이며 E에서 G등급도 전문 숙련가가 색을 거의 느낄 수 없으며, F와 G도 많이 쓰이고 있다. 또한 적색, 분홍색, 청색, 연한 자주색, 녹색 등의 순서로 Z등급 이하의 팬시 다이아몬드가 분류된다.


결혼 예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다이아몬드는 최근 화려하고 원색적인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개성있는 디자인의 유색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결혼준비 ~ 달콤한 휴식의 자연 풍경..

2008.01.06 18:21 | 다이아몬드공부하기 | oms6277

http://kr.blog.yahoo.com/oms6277/173 주소복사



결혼준비로 지치고 힘든 심신을 잠시나마 아름다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활력을 찾으세요 ~~





작은 무지개를 커다란 무지개가 감싸고 있는 모양이

포근감과 아늑함을 더욱 전해주네요~~

여성은 포근감을 남성에게서 느끼고

아늑함으로 남성을 감싸는 여성의 부드러움..

서로의 조화가 세상을 사랑으로 채우네요~~


- 마노다이아몬드 결혼 이야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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