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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몬드(diamond)
 다이아몬드는 보석중에 가장 경도가 높은 보석이므로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고 주기적으로 세척과 세팅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손질법은 끓는 물에 중성세제를 묻힌 제품을 5분 정도 넣어 때를 불린 다음,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해 때를 멋긴후 흐르는 물에 깨끗히 닦아내고 부드러운 천이나 세무조각 등으로 닦으면 광채가 난다.
◎ 사파이어(sapphire)
 루비나 사파이어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강한 보석으로 비교적.흠이 쉽게 생기지 않으나 역시 잘 관리해야 한다. 세척은 36℃ 정도의 온수에 중성세제를 섞어 사용해야 한다. 이물에 담갔다가 부드러운 칫솔로 가볍게 타는 것처럼 문질러서 때를 뺀후 부드러운 천으로 물기를 닦아준다.
◎ 루비(ruby)
 주기적으로 세척과 세팅을 확인하며 세척시 소량의 중성세제를 녹인 물에 담그고 칫솔로 가볍게 터는 것처럼 문질fj 때를 제거한 후 물에 잘 헹군 후 부드러운 천으로 물기를 잘 닦아준다.
◎ 에메랄드(emerald)
 에메랄드는 인성이 약하고 내포물을 함유하고 있어 떨어뜨리거나 다른 물체에 충격을 받는 경우 깨질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부드러운 칫솔이나 붓끝에 세제를 묻혀 닦은 다음 미지근한 물로 잘 헹구고 부드러운 천으로 물기를 잘 닦아주며 초음파 세척은 절대 금할 것. 에메랄드는 돌 속에 흠이 있는것이 많으므로, 작은 충격에도 파손 될 우려가 있으므로 더러움을 부드러운 헝겊으로 문지르는 정도로만 한다.
◎ 진주(pearl)
 진주는 섬세함을 요하는 보석이므로 주의 깊게 다루어야 한다 탄산염 보석으로 고열이 약하고, 과일즙이나 땀, 식초등에 닿으면 광택에 영향을 받고 산에 오래 담가두면 진주층이 분해된다. 또한 열에는 큰영향을 받지 않는데 100℃가 넘으면 변색이 되고 400℃정도의 열을 가하면 깨져버린다.
1. 진주를 착용하기 전에 화장이나 머리손질, 향수 뿌리기를 완료한다. 화장용백분이나 헤어스프레이, 향수, 스킨, 오닐 같은 화장품도 광택에 영향을 미치며 유황이 함유되어 있는 온천물도 피해야한다.
2. 착용후에는 순한 비눗물로 세척해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땀, 향수, 헤어스프레이 등 진주에 묻은 이물질이 제거된다.
3. 착용하지 않을때는 부드러운 가죽가방에 넣거나 티슈로 잘싸서 보관한다. 부드러운 천으로 진주에 묻은 물질을 제거하고 올리브유 오일을 발라 습기가 어느정도 있으면서 공기가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4. 진주와 진주사이에 매듭을 만들어 연결하면 줄이 끊어졌을 때도 진주가 흩어져 없어져 버리는 일을 방지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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