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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2009.10.0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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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백과가 맞네요~~ ^^*
시간 날 때 한가지씩 요리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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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2009.10.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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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님...어디 편찮으셨습니까?
제가 몇 번 방문을 했는데도 인기척이 없어서요...
제 방에 오셨다 가셨기에 반가워서 달려왔답니다.
혹 댁에 별일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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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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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로 쉬고 있습니다. 염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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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2009.10.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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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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