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의심과 두려움을 극복한사람은 실패도 극복한다 /제임스 에런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기파랑 (oksan1973kr)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525)
푸른하늘 구름산 새 댓글이 있습니다.
좋은글
시인의방 새 글이 있습니다.
한국사 인물열 전
역사 사진방 새 댓글이 있습니다.
우주의 신비
내게 찍힌것들
추억거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경북 의성지방의 구전민요
기쁨조^^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그림/아이콘/이미지모음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잡동사니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저작권관련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mbt7891
- 자비암 고경스님 사주
- 블로그관리자
- 눈물한스푼
- UCC조아
오늘 전체
방문자 713 1528136
구독자 0 181
댓글 22 25068
참조글 2 495
개설일 : 2005/10/28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저작자 표시
  추천() 스크랩 () 인쇄





컴퓨터를 처음 켰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여러 가지를 알 수 있죠. 소음이 갑자기 커졌다면 내부 쿨러의 먼지를, 프로그램 실행이 느려지기 시작했다면 램이나 하드디스크의 부족 혹은 바이러스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잠을 자고 있어났는데 평소와 다르게 붓거나 눈곱이 심하게 끼기 시작한다면, 우리 몸이 어딘가에 이상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 것이죠.
잠을 자는 동안 몸속의 장기들도 휴식을 취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장기들도 함께 깨어나 제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각 장기들이 깨어나는 아침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주의 깊게 살핀다면, 자신의 몸 어느 부위에 이상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나타나는 몸의 이상은 대부분 피곤하거나 생활리듬이 깨질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심각한 위험 신호일 수도 있으니 잘 살피도록 하세요.

▶아침에 나타나는 증상별 진단

Case 1.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들다.
아침에 유난히 잠자리를 떨치고 일어나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아침잠이 많아서라고 가볍게 치부할 수 없다면, 만성피로를 의심해볼 것. 평소에 풀지 못한 피로가 누적되어 면역기능에 이상을 일으키고 이 때문에 몸이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적된 피로 때문에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각종 균이 침입하기 좋은 상태가 되므로, 쌓인 피로는 가능한 한 빨리 수면과 휴식, 적절한 영양공급 및 규칙적인 운동으로 풀어주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세요.

Case 2. 뒷목이 뻣뻣하게 당긴다.
잘 자고 일어났음에도 아침에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띵하다면 베개 높이와 잠을 자는 자세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베개를 너무 높게 베면 목 관절에 무리를 주어 목 부분이 뻣뻣하고 당기게 되며, 새우처럼 몸을 쪼그리고 자면 목 부위가 경직돼 뒷목이 뻐근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개나 수면자세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혈압을 측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갑자기 혈압이 올라갈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고혈압 환자들이 잠을 자고 일어나서 뒷목이 뻣뻣한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Case 3. 이부자리가 축축할 정도로 식은땀이 난다.
성인이 흘리는 하루 평균 땀의 양은 대략 700∼900ml 정도 입니다. 땀은 몸에서 열을 방출하여 체온을 유지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베개와 이불이 축축할 정도로 식은땀을 흘렸다면, 대체로 방의 온도가 너무 높거나 악몽을 꾸었을 경우. 혹은 너무 긴장하고 피로했을 때나 살이 쪘을 때에도 땀을 많이 흘립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밤에 미열이 있으면서 식은땀을 흘리고 체중까지 감소될 경우인데, 이럴 때에는 폐결핵이나 드물지만, 백혈병까지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


출처 >> 야후 지식 지식검색 홈 > 오픈지식 > 건강 > 건강, 인체상식

저작자 표시
  추천() 스크랩 () 인쇄

시내버스타고 목포에서 서울까지

2009.07.01 06:13 | 기쁨조^^ | 기파랑

http://kr.blog.yahoo.com/oksan1973kr/18115 주소복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저작자 표시
  추천() 스크랩 () 인쇄
[ 1 ]
 
58,197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최근 글
세계 각국의 특수부대...
초록빛 나무잎 이미지...
슬픈인연 /윤동주..
겨울 스포츠 즐길 때 ..
무서운 아기
2009 0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댓글 전체보기
초 딩 이 ? ..
정말 무서운 아이 에요..
ㅎ ㅎ ㅎ~
기파랑님 어느새 12월..
ㅎㅎ 참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