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의심과 두려움을 극복한사람은 실패도 극복한다 /제임스 에런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기파랑 (oksan1973kr)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453)
푸른하늘 구름산 새 댓글이 있습니다.
좋은글
시인의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사 인물열 전
역사 사진방 새 댓글이 있습니다.
우주의 신비
내게 찍힌것들
추억거리
경북 의성지방의 구전민요
기쁨조^^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편지지/아이콘/이미지모음 새 글이 있습니다.
잡동사니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저작권관련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cmh1022
- 부산갈매기
- 살살해
- 백만돌
- 네잎클로버
오늘 전체
방문자 1375 1513993
구독자 0 182
댓글 17 24867
참조글 1 415
개설일 : 2005/10/28
 

[스크랩] 파스텔화 같은 Fernand Hick의 작품들

2009.11.21 08:21 | 편지지/아이콘/이미지모음 | 기파랑

http://kr.blog.yahoo.com/oksan1973kr/20816 주소복사


 

파스텔화 같은 Fernand Hick의 작품들
 
 
 
 
 
 
 
 
 
 
 
 
 
 
 
 
 
 
 
 
 
 
 
 
 
 
 
 
 
 
 
 
 
 
 
 
 
 
 
 
 
 
 
 
 
 
 
 
 
 
 
 
 
 
 
 
 
 
 
 
 
 
 
 
 
 
 
 
 
 
 
 
 
 
 
 
 
 
 
 
 
 
 
 
 
 
 
 
 
 
 
 
 
 
 
 
 
 
 
 
 
 
 
 
 
 
 
 
 
 
 
 
 
 
 
 
 
 
 
 
 
 
 
 
 
 
 
 
 
 
 
 
 
 
 
 
 
 
 
 
 
 
 
 
 
 
 
 
 
 
 
 
 
 
 
 
 
 
 
 
 
 
 
 




열두 달의 친구


- 이해인 -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 볼 수 있는
성숙한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 할 줄 알고
그 풍요로움을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내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エ?デルワイス 10.4KB

저작자 표시
  추천(0) 스크랩 (0) 인쇄
기본 상록수 2009.11.21  08:27

저는 기파랑님과 10월의 친구가 되고 싶은데요~ㅎ

기파랑님 어느새 주말이네요
보람있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세계 여러나라의 냉장고 속 구경

2009.11.21 07:41 | 기쁨조^^ | 기파랑

http://kr.blog.yahoo.com/oksan1973kr/20810 주소복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저작자 표시
  추천(1) 스크랩 (0) 인쇄
기본 상록수 2009.11.21  08:23

뉴질랜드 왼쪽에 차곡차곡 쌓여있는것은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관리 노하우

2009.11.21 07:38 | 잡동사니 | 기파랑

http://kr.blog.yahoo.com/oksan1973kr/20809 주소복사




◇ 겨울철 피부관리 수칙 1,
각질 제거는 ‘기본’

겨울철 피부 보습과 영양을 함께 채우려면 각질 관리가 우선적으로 돼야 한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 피부는 메마르고 민감해지므로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피부에 무리를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게 되면 피부 위에 남은 각질이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하고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한다.
또 각질은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두껍게 쌓이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해 아무리 좋은 제품을 발라도 푸석푸석하고 생기 없는 피부만을 남긴다.
따라서 각질이 잘 생기는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는 보습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각질 제거를 해야 한다.
특히 클렌징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쌓인 각질이 피지 분비를 막아 트러블이 생기기 쉽고 수분 함량을 떨어뜨려 피부 노화의 주원인이 되기 때문에 따뜻한 스팀 타월로 피부를 감싸 모공을 열어준 다음 클렌징 폼으로 부드럽게 세안해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이때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피부를 자극하고 피부를 심하게 건조시키므로 미온수를 사용하고 세안 후에는 수건으로 살짝 두드려 준다는 느낌으로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각질제거 후 보습을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극이 적은 스크럽이나 필링제로 주 2~3회 각질을 제거하고 민감한 피부라면 주 1회가 적당하며 각질제거 후에는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 겨울철 피부관리 수칙 2, 피부보호의 핵심 ‘보습’

각질 제거를 끝낸 후 재빠르게 수분을 공급해서 건조함을 없애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각질제거제로 울퉁불퉁했던 피부 표면이 매끄럽게 깎긴 것이기 때문에 연약하고 부드러운 새 각질층이 드러나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쉽고 민감해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세안 후 가장 중요한 사항은 3분 안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일단 화장 솜에 토너를 듬뿍 묻혀 피부를 가볍게 닦아내듯 피부 결을 정리하고 그런 다음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로션, 에센스, 수분 및 영양 크림을 사용해야 한다.
수분에센스와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주고 각 단계마다 시간차를 둬서 충분히 흡수시켜 주며 보습 효과가 좋은 빠르다.
단 크림의 경우 건조하다고 무조건 많이 바르거나 여러 제품을 겹쳐 바르면 피부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흡수도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의 크림을 선택해 적당한 양을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눈과 입 주위는 피부가 얇고 땀샘, 피지선 분포가 적어 건조함이 심하고 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눈가, 입가 등에 좀 더 많은 양을 발라 건조함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또한 1주일에 2회 이상은 팩을 하며 집중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면 더욱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출처 야후지식 지식검색 홈 > 지식 Q&A > 가정, 육아 > 미용

저작자 표시
  추천(1) 스크랩 (1) 인쇄
기본 상록수 2009.11.21  08:21

요즘 겨울이 다가오는 시기라 그런지
각질 제거 내용의 글이 자주 등장합니다
피부는 겨울을 싫어해!!ㅎ
담아갑니다 기파랑님^^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아버지의 마음

- 김현승 -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어린 것들을 위하여 난로에 불을 피우고
그네에 못을 박는 아버지가 된다
저녁 바람에 문을 닫고
낙엽을 줍는 아버지가 된다

바깥은 요란해도
아버지는 어린들에게는 울타리가 된다
양심을 지키라고
낮은 음성으로 가르친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항상 눈물이 절반이다

아버지는 가장 외로운 사람들이다
가장 화려한 사람들은
그 화려함으로
외로움을 배우게 된다


月夜のホタル 17.1KB

저작자 표시
  추천(1) 스크랩 (0) 인쇄
기본 상록수 2009.11.19  14:56

가장 외롭고 힘든 사람들이
이 시대의 아버지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운 선물 감사드려요 기파링님!

답글쓰기
기본 기파랑 2009.11.20  23:51

네에 그렇죠 요즘은 아버지의 위신도
예전 같지도 않고 직장에서 가정에서
아버지의 자리는 늘 초라하고 힘들 자리인것 같아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58,184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최근 글
파스텔화 같은 Fern..
열두달의 친구/이해인...
세계 여러나라의 냉장고..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
아버지의 마음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정말 귀한 자료군요.!..
저는 기파랑님과 10월..
뉴질랜드 왼쪽에 차곡차..
요즘 겨울이 다가오는 ..
글쎄요 저도 그런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