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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의 그리움이해인 마르지 않는 한 방울의 잉크빛 그리움이 오래 전부터 내 안에 출렁입니다 지우려 해도 다시 번져오는 이 그리움의 이름이 바로 당신임을 너무 일찍 알아 기쁜 것 같기도 너무 늦게 알아 슬픈 것 같기도 나는 분명 당신을 사랑하지만 당신을 잘 모르듯이 내 마음도 잘 모름을 용서받고 싶습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예쁜 시 선물 감사드려요 기파랑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별 밀씀을요 ㅎㅎ 상록수님도 편안하신하루 되세요
음.. 이해인님..!! 한방울의 그리움,, 기다람,, 사랑하는 이.. 수녀이시니깐 신에 대한 그리움일까요?? 아닐 수도..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 또 이해인 수녀님의 글보면 친구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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