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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향은 좋은가봐요. 고생길을 뚫고서라도 가려고 애쓰는 사람들.. 지금쯤 기파랑님도 고향을 향해 출발하셨겠지요??
그런가 봅니다 ㅎ 하긴 저도 10여년전에 저 대열속에 끼어있는 지도 모르죠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던 시절의 모습은 참으로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가 없어요 지금 법으로 과거의 그들을 처분한다면 어떻게 할까요. 다치면 과실 치사로 처분을 할랑가? 중국도 이제는 없어져 가지만 필리핀만 해도 아직은 추억의 귀성길 모습이 있더라구요.. 하하
유진님 반갑습니다 그렇죠 요즘에 만약 저랬으면 국내언론이나 세계에서도 난리가 아니였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저 사람의 물결이 자동차의 물결로 바뀌지 않았나요? ㅎ
네에 그렇죠 그나마 요즘은 고속도로가 많아져 옛날만큼 시간도 덜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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