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oksan1973kr/19668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것은 말뿐 아직도 우리사회의 직업은 구분되는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 부부는 비록 넉넉한 살림은 아니어도 참 행복한 부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에 상록수님 세계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우리나라는 더 그런것 같더라구요
위험한 직업을 가진 사람의 배우자들.. 참 가슴 아프겠지요. 택시 기사도 그렇구요.. 옛날에는 석탄을 캐는 광부도 아주 위험했구요. 정작 일하는 사람보다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이 더 힘들다고 하더군요. 네,,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야옹이님, 추천 드릴께요~
그렇긴하죠 일하는 사람은 안할수 없으니 하는 거지만 옆에서 지켜보는사람은 늘 마음 조리고 살거에요 지니님ㄳ 야옹이도 고맙대요
참 아름답군요 ~~~
한나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부부는 하늘이 내려준 인연이라 하는줄도 모르죠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