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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하늘색을 드리운 사진들이 7월을 넘어 초가을의 실바람을 안겨주는듯 합니다. 저역시 절로 분위기 타게 되네요^^
풍차돌리기님 반갑습니다 저날 날씨는 제법 더웠는데 하늘은 점점 가을이 오는것 같았습니다
이번엔 강촌에 다녀 오셨나요? 좋은곳만 다니시네요 기파랑님~~ 제가 갔을때는 겨울이라서 얼음폭포 봤던 기억이 납니다 느낌이 참 좋은 곳이었어요~
아니에요 8월 마지막주에 다녀온건데 저번주엔 빠뻐서 사진을 늦게올린거에요 ^^ 저는 겨울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언제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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