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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춘선 복선화가 되면 기존의 역사는 새로 이전 한다 하네요 대한민국 MT 일번지라는 강촌에서 수많은 추억을 안고 있을 강촌역 인데.오랜 친구를 보내는것같아 서글픈 마음이....
그 유명한 강촌 2007년도에 가 보았어요 기대가 너무 컸었는지 쬐끔 실망...
사실 강촌이 크게 볼건 없죠 관광지 보다는 캠핑장에에 더 가까우니..
엠티 일번지.. 강이 있어 강촌이라 했나봐요..
그랬나봐요 저는 모르지만 ^^&
277미터의 등선교가 있던 자리에 새 다리가 놓인 것 말고는 옛 모습이 거의 그대로 살아 있어 마치 고향을 만난 듯 합니다. 서울 사람 치고 강촌 한 번씩 안 거쳐 간 사람도 드물 거예요 그쵸 기파랑님?~~
옆에 헐어 버린 다리가 등선대교였군요 저는 서울 사람이 안닌대도 네번은 들렀습니다 모나라자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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