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oksan1973kr/19174
시대가 한참된 사진들이지만 왠지 정겨움이 묻어나는군요, 지금은 보지 못하는것들 일수록 촉촉한 마음을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 잘보았습니다.
풍차돌리기님 반갑습니다 지금보다 가남했지만 사람들간에 정은 많던 시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편안하신휴일 도;세요
8월이 가는 소리 ~~간다는 단어는 늘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합니다 낙엽 한잎두잎 모아 책갈피에 끼어 넣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네에 우담바라님 가는건 늘 아쉬움을 주죠 낙옆모아 책갈피에 끼어두기도 전엔 많이했는데 요즘은 안하게 되더군요 우담바라님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한주 되세요
소도 수영을?? 기차 난간에 매달린 승객들 낭만적으로 보이는데요 좀 위험하긴 하지만요~~
제거 소를 키워 봐서 아는데 소도 물을 좋아하죠 그렇죠? 예전엔 안전의식이 덜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사진은 정겨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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