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파랑님, 방명록을 닫아둬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넘한테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닫아뒀으니 양해해주시면 좋겠네요.
앞니 빠진 강아지(갈가지)... 이넘이 어렸을 때는 갈가지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한데 너무 오래 전의 일이라 확실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날씨는 비록 춥더라도 맘만은 언제나 따뜻하시길 바램할게요. ^^*
기파랑님~~~@^^.
잘 주무셨나요...
아침 운동 길..
하늘은 잔뜩 찌푸렸으나
날씨가 얼마나 포근한 지.... 아직
겨울이 오지 않은 것 같아요...
아마 눈이 올려고 하려나 봐요..ㅎㅎ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고운 글 잘 보았습니다...
앞니빠진 개오지라고 했는 데
우리마을에서는~~~^^*
오늘 하루도 내내 ....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