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파랑님! 戊子年 마지막날 새벽은 유난히도 맑고 훈훈하여 내년을 훈훈하게 녹여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火石拜上... 코어텍스 이야기. '카풀을 해야만, 혹은 위기가 닥쳐야만 비로소 자유롭고 생산적인 대화를 할까?'하는 의문에 '직급과 직함과 상하관계를 집어던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1958년 듀폰에 사표를 던지고 부인과 함께 고어사를 설립하고 맥그리거의 'Y'이론을 토대로 독특한 조직을 만들었다.
기파랑님! 戊子年 마지막날 새벽은 유난히도 맑고 훈훈하여 내년을 훈훈하게 녹여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火石拜上... 코어텍스 이야기. '카풀을 해야만, 혹은 위기가 닥쳐야만 비로소 자유롭고 생산적인 대화를 할까?'하는 의문에 '직급과 직함과 상하관계를 집어던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1958년 듀폰에 사표를 던지고 부인과 함께 고어사를 설립하고 맥그리거의 'Y'이론을 토대로 독특한 조직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