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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짖달 긴 긴밤에 님없는 못 살세라 오뉴월 긴 긴해에 점심굶고 못살세라 거위들로 자웅이 되(큰) 못(연못)으로 가는데 나 홀로 베겟머리 눈물 못만 이루노라
네에...즐감염~
네에 감사합니다 다른글엔 답글있고 여긴없었는데 크늘채님이 처음 글남겨 주셨네요
짧지만 여운 깊은 우리 노래..ㅎㅎ 기파랑님 저온 현상의 감기에 조심하셔요~~^*^
그리움이 가득 묻어나는 글 같죠? 네에 나나미님 6월 중순답지않이 서늘하네요 나나미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고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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