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oksan1973kr/132
반갑습니다. 저도 의성이 고향이네요. 업고 갑니다.^^
자아 가닝게(장에 갑니까?) 인자 오닝교?(이제 옵니까?) 퍼떡 오이소 마 어서 오셔요 정겨운 사투리 가 생각 납니다 추억을 담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환경이님 줄거운주말되세요
'가닝게'가 아니고 '가능게'인데요 ㅎㅎㅎ
제가 쓴 답글은 안들어 갔네요 모심기하는 장면 사진이 너무 정감이 갑니다. 저는 의성 남부 국민학교 9회 졸업생입니다. 단기 4291 년입니다. 지금은 뉴저지로 날아와 1973년부터 살고 있습니다. 연락처 201-290-5177 입니다
답글이요? 무슨말씀이신지 잘모르겠네요 아무튼 고향사람 만나 반갑습니다 게다가 미국에 사시는 분이라니.... 저는 옥산면이 고향이고 고등학교를 의성에 다녀 남부 국민학교 도 잘압니다 아무튼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저흰 가능게도 아니고 가닝게도 아니고 가니껴? 했는데요 ^^ 동부랑 서부가 말이 다르나 보네요
저의 부모님 고향분들도 가니껴? 와 가능교? 를 쓰더군요.
저의 부모님도 가니껴 를 주로 쓰셧고 가끔 가능교도 가끔 쓰셨습니다 모슈드님 이렇게 뵙게되어반갑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http://img.blog.yahoo.co.kr/ybi/1/25/ea/ryoul38/folder/208/img_208_29422_0?1246524155.jpg " 현재 63억 인구 중에 20%에 달하는 12억 이나 되는 사람들이 영양실조로 고생하고 약 6,000만명 이나 되는 사람들은 굶주림으로 죽음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어진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안타까운 사실이죠 잘사는 나라가 조금씩만 나눠줘도 저런일은 없겠지만 그외 다른이유도 있기도 하죠 chpl000 님 방문감사드립니다 편안하고 고운 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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