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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씨 2008.04.08 17:45 [222.112.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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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순덕이 동영상 지금 실시간으로 올라오는주잉에요?? 기다렸다 보고 퇴근해야겠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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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2008.04.08 21:46 [125.177.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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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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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2008.04.08 22:10 [218.232.2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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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깡 지대~~~로 귀여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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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070 2008.04.09 10:37 [219.248.13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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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이거 사진 기억나요 땡깡부리는 거였구나 @!!!!!!!!!!!!!!!!!!!!!지금 하악질중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허허허ㅓㅇ 담엔 엄뫄!!!하는거 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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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070 2008.04.09 10:39 [219.248.13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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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평화로운 ㅠㅠ제니랑 할아버지 사진도 기억에 다 나네요 ㅋㅋ아 귀여워 ㅠㅠ근데 누가 해석좀..........ㅋㅋㅋㅋㅋㅋㅋ독일어 배워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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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070 2008.04.09 10:41 [219.248.13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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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 너무 귀여워 ㅠㅠ영상으로 보니까 훨후러후럴 이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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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파이 2008.04.09 17:10 [58.140.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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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ㅠㅠㅠ 순덕이 어뜩해요 ㅠㅠㅠ 깨물어주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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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fin 2008.04.09 18:40 [125.129.16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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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 땡깡 - 다시 도전 - 역시 땡깡 - 한번 더 도전 - 땡깡땡깡... 그리고 급 포기.(;;) "순덕이, 나름 근성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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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hee 2008.04.10 20:30 [218.153.15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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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조용히~~ ㅋㅋ 이러는거 맞죠? 순덕이 목소리랑 머리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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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070 2008.04.12 00:45 [219.248.13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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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바라보는 제니랑 손녀바라보시는 할아버지 눈에 관심과 사랑이 가득해요 ~~^^아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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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순덕 2008.04.20 16:23 [222.100.1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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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땡깡도 귀여워라~~옛날생각 나네요 저도 어렸을때 저러다 찍힌 사진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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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루님 2008.04.25 05:14 [218.235.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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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순덕아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핸들을 잡아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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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해피 2008.07.0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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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누가 번역도 좀 해주세욧 ㅎㅎㅎ
마음대로 안되서 떙.깡 부리는것조차 너무예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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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덕아 2008.07.11 06:37 [118.36.2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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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우즈켕너무귀엽다나인!!!!!!!!목소리가넘앙칼졐ㅋㅋㅋㅋ
잠깐보이는순심이도넘이뽕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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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2008.09.02 02:33 [125.188.2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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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이렇게 귀여웠으면 좋겠네.. 애들 크는건 워낙 금방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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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2008.11.01 14:12 [125.132.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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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덕이가 보구 싶어 들어왔어요. 82의 순덕엄마 팬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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