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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1129 2008.10.26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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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걸 설마 게뷔님 혼자 다하신건 아니겠죠? ㅎ 근데 정말 맛깔나게 담그셨네요... 대단하셔요~ 정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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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쿠헨 2008.10.2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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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했어요. 흑흑흑흑.... 다신 안해 !!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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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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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누님~ 대신에 오랫동안 맛난 김치 드실 수 있잖아요~
고생하셨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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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in 2008.10.2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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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김치냉장고도 사셨겠다 매~년 하셔야겠네요.ㅋㅋㅋ아이공...빌트인주방멋지당..맨날 작품이 탄생되는이유를 알겠네요.. 맨날 뭐 만들고싶겠어요 저런주방에선 ㅋㅋㅋ 게다가 참새같은 애기들입에 하나둘들어가는거보면 너무 재미날듯...아 진정 부러운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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