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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부인 강곰실의 블로그
zangmaria의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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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온 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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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블로그는 3개월이 지나면 게시물이 삭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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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루는 감이 많이 생산되는 곳인듯,
감나무도 많이 보였거니와 도중에 감의 고장이라는 글도 있었지요.
다자이후로 이동중에 연을 키우는 연밭을 지나면서 보니,
일본에서는 연잎밥을 안먹는가봅니다.
연근만 이용하는걸까요?
연잎이 그대로 말라버린채로 연밭 가득하더라구요...
애구, 아까워라...저거, 연잎모찌 만들면 안될까?? 했지요, 속으로...
그리고 지나가면서 보니까 콩을 많이 재배하더군요.
호텔이건 식당이건, 두부요리가 다양하게 나오는걸 봐선
콩밭 면적이 많은것이 당연하겠지만, 그 누렇게 단풍들은 콩잎들이
밭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것이 아깝더라구요...
그거, 따다가 삭혀서 콩잎양념장아찌 해먹으면 을매나 맛난디...
차창으로 보이는 수많은 콩밭에는 누런 콩잎들이 그대로 있엇단말유...
그 콩잎을 그냥 버릴까? 아님 사료로 쓸까?? 혼자 궁금해하는 곰실님...
텐만궁 근처의 가게에서는 합격기원을 바라는 심리를 이용하여 장사하네요.
빵을 만들어 팔면서도, 심리전으로...ㅎㅎ
이제 후쿠오카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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