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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basa515@Y 2008.12.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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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덕아.......ㅡ_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배 부여잡고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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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youelsie 2008.12.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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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온냐보다 더 빵빵한 순덕이.......해지마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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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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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순덕이 ㅋㅋㅋㅋ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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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et750 2009.01.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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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물 뿜었습니다. ^^ 헤라형님 올해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가내외로 평안이 깃들길 바라겠습니다. 한국에 계시다면 전화로라도 새해인사 드렸을 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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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xaba 2009.01.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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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덕아... 정말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구나. 그나저나 순덕어머니... 82에는 왜 행차를 안하시는지요. 순덕이 보고 싶어요. 그 맛있는 음식이랑 더 맛깔나는 글도 보고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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