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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디 착하고...
얌전하디 얌전한...
범생인줄 알았던 이노무 짜슥이...
뒷통수를 쳤어요.ㅠㅠ
지난주,,,학교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흠,,,학교에서 워크샾이 있을 예정이였고 학생 대표로 재우기가 해야 할 발표가 있었기에
준비 문제로 전화가 왔으리라 당연 그리 생각하고 받으니
어머니....재우기가 던진 돌에 XX이 눈 옆이 찢어져 피가 났어요.
내려와 보실랍니까...
장화 벗어 던지고 빛의 속도로 학교에 가니 이노무 짜슥은 반성문을 소설같이 써 놓고
어디론가 피해 없어 졌고
XX이 어머니는 내가 온다는 소리 듣고는 애들끼리 그런거 괜챦다고
또한 총알같이 가 버리셨다는...
전후 이야기를 선생님께 전해 듣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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