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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열려있는 中齋의 사랑방으로 오세요

2007.10.21 13:38 | 기본 폴더 | halbeyzy

http://kr.blog.yahoo.com/ojuu/5067 주소복사


           
         

저의 블로그에 올려진 글이나 음악 중에서
  저작권에 저촉되어  삭제를 원하는사항이있을때 
  말씀해주시면 지체없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치와 종교에 관한 글은 사양합니다
 






































      










      




   

         

 


      


   

이경 2007.10.22  16:04

예 할...님.
확~트인 풍광이 물과 함께
시~원스럽고 멋져요.
흐르는 연주곡인가요?
그림과 아주 잘~어울립니다.
포근...한 휴식이 되어요 감사합니다 할 님.....

멋진 새한주로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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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2007.10.27  20:02

님의방에 처음입니다
잠시쉬면서 차한잔들고갑니다
베픔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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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 2007.10.29  13:19

나 역시 처음이네요 ,,예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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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꼬망 2007.10.29  15:42

할님 잘 지내시죠?
잠시 들렸다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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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7.10.29  18:24

앨빈님,빠삐용님 방문헤주셔서 고마워요,
사랑방이라 언제나 열여있어요.
자주 쉬어가시고 많은 지도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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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7.10.29  18:25

꼬망꼬망님 방문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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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2007.11.04  00:50

中齋 선생님, 깊어가는 밤 님의 사랑방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확 트인 시야로 아름다운 풍광들이 마음을 여유롭게 해줍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아침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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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2007.11.06  14:49

감미론 음악에...
차 한잔 내려놓구 갑니다
좋은 하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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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11.10  18:52

할님 사진이 넘 좋아요
이제는 프로 사진 작가가 되시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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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7.11.14  15:24

신디님 위의 사진은 북미쪽이고
아래사진은 남미쪽입니다.
오래전에 찍었던것 너무 쉬원하여 올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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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y 2007.11.19  09:44

할님~그간 격조했습니다.
몸 건강히 잘 지내구 계신지염? ^^*
날이 부쩍 추워져서 겨울임을 실감케 하는 새 한주의 첫날
모쪼록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시길..
-히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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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노예 2007.11.21  19:24

안녕하세요 !!! 모든 이 들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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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조교 2007.11.25  13:45

방가워용..
구경잘하고 갑니다...
주말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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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12.01  17:41

배경이 너무도 아릅답읍니다 음악도 좋고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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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의 정원 2007.12.01  21:15

아름다운 음악 늘 감사드립니다^^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데 ...
항상 죄송한 마음 뿐이랍니다
halbeyzy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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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12.10  16:14

사진이 마음에듭니다. 국내인가요 국외인가요,
한번 가보고싶읍니다. 흐르는 배경 음악 마음에
따스함을 느낍니다. 저의집으로 놀러 오싶시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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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12.21  22:58

할님 언제나 격려주시는 할님
사진 노래가 넘 좋아요

이렇게 다시 나온 것도 다 덕분입니다
멋진 성탄절 되시길 두손모아 빕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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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y 2007.12.31  11:13

할님~참으로 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건강 무고하셨는지염..^^*
대선할라 있어 유난히 정신없었던 한해였는데 오늘이 마지막날이네염.
아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로 맘이 벅차오릅니다.
한해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어진 소임 해내주심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염.^^*
새해복많이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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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y 2008.01.01  14:08

무자년 새해 인사 올립니다.^^*
할님~간밤 좋은꿈 꾸셨는지염..
마지막 연휴인 오늘 한해 계획도 세워보시고 가족분들과 오붓하니
떡국과 정담도 나누시는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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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2008.01.01  19:30

中齊님, 새해 인사 올립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일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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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01.09  20:35

해피 뉴이어!!!!
오늘은 겨울이지만 날이 참 좋았습니다
봄이라도 온듯 착각을 했어요
새해의 좋은 설계는 하셨는지요?
무엇보다도 건강한 한해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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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01.19  10:10

할님 여전히 음악 사진이 눈길을 끄네요
고마운 이야기들 글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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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8.01.23  18:30

신디님
요지음 몸이 싹싹하게 말을 잘
들어주질 않아서 많이 소흘해졌습니다.

새해에는 제법 충실할것으로 여겨왔는데
뜻대로 되질않아 많이 게을해져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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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1.25  20:47

좋은 음율과 영상 잘 보앗습니다
즐건 하루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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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01.28  12:43

아주 차가운 뉴욕의 날씨가
볼을 때립니다
늘 따스한 정이 좋아
이렇듯 찾아 오네요
월요일은 쉬는 날이고
편한날입니다
멋진 한주가 시작 되시길 바라며
고운 글 보고갑니다
요즘 감기 심하오니
조심 하세여
좋은 선물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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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8.02.02  19:56

나나미님 방문 고맙습니다
짬나시는대로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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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8.02.02  19:59

신디님 이곳은 어언 봄내음이
찬겨울속에서 풍겨나옵니다.
뒷산 계곡의 버들강아지에도.수양버들가지에도
차가움속에서 물이 올라 봄을 손짓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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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02.17  12:14

이곳은 토요일 밤입니자
주말이 되니 요즘은 참 좋아요
이렇게 친구들 집에 방문 하는 것도 좋고...
이곳은 눈이 많이 왔어요
그렇지만 낮에는 봄 같습니다
늘 봄처럼 꿈이 있는 나날이시길 빕니다

~ 이제 직장도 자리가 잡히고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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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8.02.18  11:15

신디님 소식 늦게 보아 미안합니다
봄같은 겨울,눈속에서 보내는 시간의 낭만.
부럽습니다.

직장에 자리가 잡히신다니생소합니다.
변화가 있으시는줄 모루고 지난시간
죄송합니다.
방문에 감사드리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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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07  15:01

[귓속말 입니다.]

jakoo821 2008.03.14  18:40

서울은 봄소식이 와 무척 따듯하다 들었읍니다. 이곳은
아직도 겨울입니다, 봄은 멀리 있나봅니다. 부산은 완
연한 봄이겠읍니다. 삼월도 중순 세월은 유수와 같이 빠
르게 흐릅니다. 곧 여름이 오겠네요 기다려집니다.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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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의 정원 2008.05.11  22:20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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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의 정원 2008.06.07  10:50

아름다운 음악속에 잠시 머뭅니다
하늘이 흐리다가 좀 깨어나고 있지만
그렇게 좋은 날씨는 될것같지 않네요
고운 선물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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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6.19  20:51

halbeyzy..^*^
저녁시간 잘 보내고 계시죠?
저는 내일 통영, 사천, 남해, 섬진강방면으로 여행간답니다,
남해 독일마을에 방도 미리 예약했어요..ㅎㅎ
근데 장마기간이라...
제 올 동안 주말 내내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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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8.13  07:48

간 밤 건강하게 잘 주무셨나요...?
저는 아침 일찍 길 떠나기에 잠시
인사나 하고 가려구요..
제주도 탐방요..ㅎㅎ
오늘도 더우니 내내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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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8.08.13  09:18

나나미님의 제주여행
알차고 멋진여행되시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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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9.13  07:25

할브지님, 추석명절....
가족, 친지들과 건강하고 화기애애하게 보내시어요..^*^
다음에 또 찾아 뵈올께요...
고마와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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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beyzy 2008.09.13  09:51

중추가절 맞이하여 나나미님댁에도
경사만 경사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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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11.05  22:24

며칠 계속 맑은 날이었어요...^*^ㅎㅎ

이 날씨처럼 내일 하루도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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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악마 2008.11.14  17:32

잘 보고 쉬다 갑니다...^^

날 추우니 건강 지키시길 ㅎㅎ

담에 또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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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11.26  03:51

중재님의 아름다운 음악에서 쉬어 갑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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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12.02  14:46

사진이 추가 되었군요.
직접 찍으신 거지요?
모두가 작품사진에 손색없어요.
포스트도 너무나 잘 만드시고요.
못하시는게 없으신 할 님...
마냥 부럽고 부끄럽습니다.
12월...이 고요히 흐릅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고 있으신가요?
주신 선물...늘 감사히 받고 있어요.
고마워요 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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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8.12.02  17:55

조그만한 변화를 주어보았을뿐인데
과찬을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사는 12월
알뜰히 보내새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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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12.19  19:09

중재님.....
오늘 하루는 어떠 하셨는지
좀더 편한 하루 되셨는지 짧은 문안 드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보다도
건강함이 제일 으뜸인데
우리님 건강이 위태로워 보여 마음이 안됐습니다.
제 가까운 이웃으로서 그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면
오며가며 바라보는 마음도 더불어 기쁨이련만.....
내일은 성탄일을 앞 둔 주말,
몸편하고 마음편한
조금 더하여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를.........중재님.
저는 이렇게 하루를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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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8.12.20  10:53

먼저 이경님의 염려에 감사드립니다,
諸行은 無常한것이며 萬物은 生에서 滅로 변화되어가는것
이것이 眞理 일진대 진리는 진리로서 받아들어야 함이 順理로 여깁니다,

오늘도 이렇게 생을 영위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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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ka 2009.01.08  12:56

언제나 반가운 님 오늘 편한 하루 되십시요...날씨가 춥습니다.
금년에는 복 만땅 받으셔서 부자 되십시요..ㅎㅎ
연초의 덕담 한마디 드렸습니다.
http://img.blog.yahoo.co.kr/ybi/1/d8/58/saminforest/folder/54/img_54_2963_0?1215930671.jpg
올해는 님의 보해의 해입니다...ㅎㅎㅎ
Azuka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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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01.22  11:49

사진이 참 좋아요
오늘보니 더욱 좋네요
요즘 불황으로 힘들지만
마음은 포근하게
날은 춥지만
이웃끼리 훈훈한 정을 나눌수 있다면
아름다운 일 이지요
넉넉한 마음으로 좋은 이읏이 되길 바라며
환절기에 건강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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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9.01.22  19:00

신디님 네일 모래가 설날입니다
떡국 많이 드시고
새해에도 변함없는 따뜻한 정
나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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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9.01.29  22:23

사진이
다시 추가 되었군요?
새해를 의미하는 일출과 단아한 고풍에
우리 중재님의 자택은 아닌것 같고요.

반가워요.
어려운 경제속에 그래도 우리의 큰명절
설을 무사히 보내고 다시 반갑게 뵙습니다.
새해엔
무엇보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들이 많으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변함없이
반가운 이웃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중재님....
이 밤, 고은 꿈 이루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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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9.01.30  19:06

이경님 사진은 경주의 羅宮의 것입니다
세모에 가서 잠시 쉬었어요


부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많은 보살핌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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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01.31  01:48

눈이 내린다는 일기에보가 있지만
먼 산그림자에서 봄을 느끼려하는 심정입니다
오늘따라 쨍~ 하는 산하늘의 청명함이 아름답네요
예쁜 주말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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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9.01.31  11:58

신디님 반가워요
이곳도 엄동을 비집고 나오는 봄내음은
어절수 없나 봅니다
오후에는 설중매 봉우리찾아 나가볼까 합니다
주말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narah_kim 2009.02.08  20:54

일요일 아침 인사드려요
이제 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따스함이 좋은 시간
삶의 여운이 시작되는
2월
모든 일들이 잘 풀리시길 바라며
기쁨 가득한 월요일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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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9.02.09  07:49

신디님 2월의 첫인사에 감사드립니다
새봄맞이하면서
이 2월엔 더욱 멋지게 살았으면 합니다
행복한 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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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9.02.23  09:55

중재님....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그동안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고 있으시지요?
잠시 쉰다는게 너무 오래되었어요.
모쪼록 무사한 하루하루가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곳 남녁엔 2월임에도 꽃소식 만발 하지요?
그럼에도 겨울은 아직 곁에서 자꾸 훼방을 놓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워요 중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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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9.02.23  10:25

반갑습니다 이경님
그간 조금 쉬셨군요....
이곳은 매화꽃이 서로 시샘하듯 만개하여 그윽한 향기로
뽑내고 있답니다,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이경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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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특수방수 2009.05.11  20:24

방수...석준특수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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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waltz03 2009.06.18  07:05

중재님.
새글이 올랐기에
기뻐서 뛰여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내내 건강히 지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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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8  10:08

[귓속말 입니다.]

**** 2009.06.24  06:25

[귓속말 입니다.]

narah_kim 2009.08.04  12:11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름다운 8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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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9.08.05  08:10

정말 오랫만에 들러주신 신디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여름에도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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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2009.08.11  18:48

하나님께서는 과학적 원리적으로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기독교가 믿고 알고있는 하나님은 비 과학적인 하나님으로서 과학적 원리적으로 살아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비과학적 공상적 논리의 자를 드리대어 하나님만은 마음대로 과학과 원리 원칙를 무시하고 초월해도 된다는 논리로써 원리 원칙의 하나님을 매도하고 욕되게하고 있는 그야말로 사이비 사교집단 인것이다. 왜냐 하면 피조만물 우주만상을 하나님께서는 원리와 과학적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원리 원칙으로서 창조 하셨는데! 기독교만은 과학적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썩은 육신이 다시 부활하며! 왜! 예수님이 육신의 아바가 없는 유일한 인(人) 자로 태어났다 하는가?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성령으로 마리아 수처녀 에게서...??' 말도 않된는 소리다. 누가복음 1장을 잘 살펴보라 마리아도 함께 3개월동안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가랴 앞에서 엘리사벳의 도움을 받은 마리아는 레아와 라헬이 야곱 가정에서 모자가 일체되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사가랴 가정을 통하여 탕감하는 조건까지 세우면서 예수님을 탄생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_()_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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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9.09.18  12:39

오래동안 찾아뵙지 못하였습니다. 마음은 있었스나 성의가 부족한 탓이겠지요!!
중재님 건강하시조, 집안 두루 편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많이 좋아젓습니다.
내자와 함께 펜주 핏츠버그에 둘째 외손녀 대학 입학식에 엘에이는 중학시절과
그후 절친했든 친구의 영결식에 참여코저 내자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곳 뉴욕은 아침 저녁 밤엔 춥습니다, 이곳은 봄, 가을이 없다십이합니다.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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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9.09.21  16:23

잠시 배경 그림에 취하고 은은한 음악 들으며 쉬였다 인사드리고 갑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만산이 단풍에 울긋 불긋 물들은 고향이 그립습
니다. 어릴때 뛰놀던 산천은 변함없는데 명년에 80해 세월을 맞이합니다.
중재님 말씀과 같이 사람은 본시 아무것도 갖이지 않고 태여나는 것이지요,
최희준씨의 노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사람들은 왜그리
아옹 다옹하는지 어질업기 한이없는 세상입니다. 즐거운 나날 보내십시요,

중재 2009.09.22  11:26

jakoo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들이하셨다니 건강은 많이 좋와지신것같아 기쁩니다
날씨 차가ㅏ워지는 이때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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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9.09.22  15:19

중재님.
저의 집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의 이메일 주소는 jakoo821@gmail.com 입니다.
저는 식단의 혁명 즉 채식의주로. 매일아침 가벼운 운동(집근쳐 공원) 1시간. 낮잠의
엄금. 집안일 종일 거들기(변소청소, 설거지, 각방청소, 화초가꾸기등 종일 서서움직
인결과 두달만에 17파운드 체중이 줄고 몸의 골격은 튼튼해져 심장내과 의사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는 진단을 받었습니다. 전보다 몸도 가볍고 천천히 달리기도
합니다. 오주님의 건강회복을 천주님께 가도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jakoo821 2009.09.28  20:35

중재님
잠시 들렸읍니다. 건강하시조?
추석이 몇일후면 옵니다. 모두 다례준비로 바뿌겠습니다. 엣날 고향에서 달을보며 친구들과같이 뛰어놀든때가
그립습니다. 저는 지차의 맞이라 부모님의 다레만 모시면됩니다. 마침토요일이라 애들이 아침에 일직 다례들이
려 오겠다는 연락을 받었습니다. 선조님들은 선산에 5년전에 숭조당을 건립하고 모셔 관리등 모든것이 편합니다.
여동생과 남동생이 숭조당을 보살핍니다. 저는 삼남매입니다.
그럼 추석 온식구와함께 즐겁게 지내시기바람니다. 건강하세요.

jakoo821 2009.09.29  19:33

잠시 문안 드리고 갑니다. 추석전이라 바뿌시겠습니다.
저도 무사 안일합니다. 곧 메일 올리겠습니다.

jakoo821 2009.09.29  19:37

흐르는 음악이 저의 발길을 잡어 끝까지 귀기우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경 2009.11.15  11:20

아름다운 우리 자연사진과 맑고 고운 새소리에
절로 마음이 내려 앉습니다.
위 메인...그림은 계속 추가로 업데이트 되었지만
2007년...벌써 2년이 경과 되었군요.
지난날의 활발한 블록활동적 댓글과 중재님의 답글을 보면서
세월의 무상하다...함을 다시금 느껴보게 합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 드림을 기쁘게 생각하며
요즘은 블록활동을 최소한으로 하고 있어
자주 인사 드리질 못했는데
이렇게 건강하신 모습 뵈오니 정말 마음 좋습니다.
모쪼록 차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더우기 신종플루로 부터
안전 하시길 바랍니다.
반가워요 중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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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1.27  14:03

음악이 딸려있는 정경이 넘 보기 좋군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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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2009.11.27  14:21

이경님,나나미님 다들 모처럼 찾아주셨습니다 그려...
가을을 탔는지?의기소침하여 불로그에 소흘해져서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초겨울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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