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님, 저 미친거 맞죠? 오늘 낮잠 자다가 이 타코야끼 해먹는 꿈을 꿨어요.
저 환상의 판을 사기는 불가능 하니 테팔전기팬-위에 놓인 팬이 분리되고 아래엔 전기 코일로 되어있는- 을 사선
미니 컵케익판을 위에 올려놓고 대나무 젓가락으로 휘휘 동굴리고 있더라는~~~ 아.... 나는 점점 광기가.... ㅜㅜ
와, 다코야끼다~~ 맛있겠다아~~~
예전 짱구 만화에 다코야끼 먹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 거 보고.. 저게 뭘까, 맛있겠다~ 하다가
한국에 들어온 걸 사먹어 봤는데.. 참 맛있더라구요..
그러다 여기 캘거리 와서 자주 가는 일본 식당에서 또 먹고 보고는.. 집에서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던 참에..
이렇게 만드는 법을 쫘악 올려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저 다코야끼판, 저도 가지고 싶어요..
전 불에 직접 올려놓고 하는 판을 하나 샀거든요.. 이번 주말에 실습해봐야 겠어요.. ^^
집에서 만들어먹을수 있어요~로니님!! 로니님댁 빠에야보다 훨 간단해요^-^
저 빠에야가 요즘 너무 먹고싶어서 재료를 준비하고 있는중^-^
타코야끼판 정말 유용해요. 아이가 어리면 더 해먹이고 하는데..루-가 커서 저희도 잘 안쓰게 되네요.
저기다 팬케잌가루 사용해서 쵸코랑 치즈넣어먹음 더 맛있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