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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나선 산책길..
너무 더워서 걷는 것을 등한시했는데
주말 아침 일찍...
여전히 사람들이 많다.
아파트 옆 담장에 하눌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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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할머니 가발쓴듯..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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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9
(화) 오후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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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발...
아님 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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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31
(목) 오전 6:55 [kei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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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을 짓는 공사장 위로
노란 꽃이 삐쭉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처음 보는 꽃인 것 같기도 하고..
가까이 다가가 보니
틈새 사이에 하나둘 꽃이 보인다.
철판으로 잔뜩 막아 놨으니
이렇게 예쁜 모습을 봐 줄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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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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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8
(월) 오후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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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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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9
(화) 오후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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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보는 꽃이었어요.
황근이란 이름이니 노란 무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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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31
(목) 오전 6:51 [kei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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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종 무궁화 일까요?
꽃이파리가 까바져서 부드러움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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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2
(화) 오후 6:59 [H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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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너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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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8
(월) 오후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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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너무 강렬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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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31
(목) 오전 6:52 [kei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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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옆 잔듸밭에 치자나무를 심었어요
몇년 지나면 무성하게 가지가 벌어질 거라 하는군요
두터운 꽃이파리가 왠지 눈길을 떼지 못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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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21
(목) 오후 11:00 [홍명숙] from 211.206.16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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