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노래는 즐겁다 산길을 걸으며...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keito (ohsuk3740)
프로필      쪽지
전체 글보기(3243)
창문을 열어다오
꽃밭에는 꽃들이 새 글이 있습니다.
산에 들에 피는 꽃은 새 글이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시나요? 새 글이 있습니다.
나비야 나비야
동백 아가씨,山茶花の宿
국화 옆에서
장미 한 송이
삼다도라 제주에는...
우리 나라 좋은 나라
그림자 벗을 삼아-일본
가련다 떠나련다
옛날 옛날 한옛날에
깊은 산속 옹달샘
좋은 책 벗삼아
신문 속의 한국・일본
그림을 그립니다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답글이 있습니다.
맛있게도 냠냠..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답글이 있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산다
중얼중얼...
さてと
夢破れ日記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wh6eng
- classman
- dlwkdqor441
- 중국여인
- ♥베드로♥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오늘 전체
방문자 307 329057
구독자 0 52
답글 3 4582
참조글 0 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8/20
 

꽃밭에는 꽃들이
루드베키아
2008/07/04 오 전 7:08 | 꽃밭에는 꽃들이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2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3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4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5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제주 민속촌

  추천수 (0)  답글 (5)  참조글 (0)  스크랩 (2) http://kr.blog.yahoo.com/ohsuk3740/7323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5)
네에..게이또님 담아갑니다
08/07/18 (금) 오전 10:46   크늘채
문간채 구석에 자리한 썩 멋지게 생기지않는 변소를 이름모를
노란꽃이 무성히 가려주었다
여름이 깊숙히 들어가며 누런 태양이 게으르게 꿀벌들을 서성이게
만드는 오수의 한 낮은 땀을 흘리며 가쁜숨을 내쉬는 촌로의
달콤함으로 빠져들어가고 변소옆의 이름모를 노란꽃의 독한
향기에 옛날의 기억속에 파묻혀 보았다
08/07/20 (일) 오전 1:29   [홍명숙] from 211.206.161.151
않이쁘지만 남미 특유의 냄새가 나는 정열의 꽃 같아요!
08/07/22 (화) 오후 10:32   플로라
시골 담밑에 어울리는 꽃...
08/07/31 (목) 오전 6:47   [keito]
가져가요
08/09/06 (토) 오전 10:10   [십자수]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
 
2008 10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글
...
고마리
부겐빌리아
Gabriel Bonm..
과일속에 숨은 민간 요..
최근 답글 전체보기
우수...
지금 당장 과일 사러 ..
콩,콩,콩, 콩을 먹..
달리아 종류도 여러가지..
조롱박은 먹지 못하..
지난 글
2007년 12월
2008년 1월
2008년 2월
2008년 3월
2008년 4월
2008년 5월
2008년 6월
2008년 7월
2008년 8월
2008년 9월
2008년 10월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