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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1/16
 

마라톤 얘기를 하면서 나왔던 '주일성수' 이거 한번 짚어 봅시다.


안식일과 주일
교회밖에서도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거부감을 갖는데도 그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남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못된 마음이다.

주일이 뭐하는 날이냐?’
‘교회에 가서 주님을 찬양하는 날이다’

‘주일의 뿌리는 뭐냐?’
‘하나님이 천지창조 후 쉬신 것이다’

‘그건 안식일이잖아. 그럼 안식일이 주일이냐?’ 
‘… 안식일은 유대인들이 지키는 날이다’

‘그럼 안식일과 주일은 전혀 다른 날이냐?’
‘…’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요즈음도 안식일을 지킨다. 근데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에 교회에 간다. 따지자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셈이다.

‘왜 일요일이 주일이냐?’
‘…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아닌가 다음날인가.. 암튼 예수님 부활과 관계있다’

아까랑 대답이 다르다. 아까는 천지창조후 하나님이 쉬신 날이라고 했었다.

‘그럼 예수님이 그러라고 하신거냐?’
‘… 목사님께 여쭤보고 담에 설명해주겠다’

‘성경을 매일 읽는다면서 성경에 주일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없는지 그걸 모르는거냐?’
‘…목사님께 여쭤보고 담에 설명해주겠다’

식전에 감사기도를 십초 이상씩들 하는, 소위 말하는 ‘믿음 좋은 성도들’과의 실제 대화내용이다. 나를 전도하려던 중에 내가 묻고 그들이 대답한 내용이다. ‘믿음 공부를 별로 안한’ 사람들만 내가 만난 것이겠지만, 주일이 왜 일요일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었다. 참고로.. 어리버리 전도사와의 문답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 늘 먼저였다.^^
 
‘하나님을 모른 채 평생 착하고 좋은 일 많이 하다 죽은 사람과, 평생 더럽게 살았지만 죽기 직전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 누가 천당에 가느냐?'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이 천당에 간다’

‘그럼 평생 착하게 산 사람이라도 하나님 영접을 안했으면 지옥에 가는거냐?’
‘안타깝지만 그렇다’

‘하나님 좀 너무 하시는 거 아니냐? 천당행 기준이 오로지 그거냐?’
‘…’
‘그럼 우리 조상님들은 전부 지옥에 계시냐?’
‘그분들은 하나님 존재를 알 기회조차 없었던 분들이므로 그렇지 않다’

‘그럼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도 외면한 나 같은 사람들은 전부 지옥에 가는거냐?’
‘…’
‘천당 지옥 말고 그 중간쯤 되는 곳은 없냐? 하나님은 몰랐지만 착하게 산 사람들을 위해서?’
‘…’
'그나저나 주님이 대체 누구냐? 여호와냐 예수님이냐?'
'여호와 우리 주 예수님...'

'여호와 주 예수님??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일요일=주일은 성경적 근거가 있을까?
나중에 목사에게 답을 들었다며 전해주는 내용들은 더 가관이었다. 어떤 목사는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하셔서 이날이 주일이라고 했단다. 어떤 목사는 예수님 부활후 첫날이 일요일이라 그날이 주일이라 했단다. 어떤 목사는 사도바울이 안식후 첫날(일요일)에 떡을 떼려고 모였으니 그날이 주일이라고 햤단다. 어떤 목사는 요한이 일요일에 계시를 받았으니 그날이 주일이라고 했단다. 어떤 목사는 유대인들과 구분하기 위해 그리 한 거라고 했단다.

왜 이렇게 중구난방일까? 이게 역설적으로 답을 확실히 준다. 목사들의 가르침이 통일되지 않는다는 건 주일이란 것엔 '아무런 성경적 근거가 없다'는 의미이다. 일요일날 교회에 모이라고 한 그것은.. 하나님이 그리하라 하신 적도 없고, 예수님이 그리하라 말씀하신 적도 없고, 하물며 예수의 사도들이 그리하라 한 적도 없었던 것이다.

성경에는 일점일획 틀림이 없다고 믿는 한국 교회의 목사들이, 성경에 전혀 언급되어 있지도 않은 ‘일요일=주일, 주일은 교회에’를 성도들에게 뻔뻔스레 가르치고 있는 거다. 게다가 상당수 목사들이 '안식일과 주일을 적당히 섞어서' 교인들에게 가르친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죽이라고 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이대며 겁을 주면서, 뻔뻔스럽게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면 우리의 교인들은 그걸 맹목적으로 믿고 따른다. 주일성수 안하면 천당에 못간디여.. 이게 현실이다.


성경에서의 주일은 전혀 다른 의미의 날
여기서 좀 더 근본적인 의문을 가져보자. 주일이 뭘까? 이걸 영어로 표현하면 'the day of the Lord' 혹은 'Lord's day'이다. 이 표현은 성경에 나온다고 한다. 그 유명한 요한 계시록이다. 기독교가 ‘주일’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성경의 유일한 근거는 요한계시록 1:10이다.

요한 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요한 계시록은 심판의 날에 대한 계시의 책이다. 따라서 여기에 표현된 ‘주님의 날’은 바로 '심판의 날'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건 구약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사야 13:6,9, 34:8, 요엘 3:14, 스바냐 1:18, 14:1 등에서도 ‘주님의 날’은 심판과 복수의 날, 마지막 전쟁에서의 승리의 날.. 등등 요한계시록에서의 ‘주의 날’과 같은 개념이라고 한다.

성경에서의 주일은 이게 다다. 성경 어디에도 주님의 날(주일)을 특정한 요일 개념으로 사용한 예는 찾아볼 수 없다. 주님의 날(주일)은 일요일과도 상관이 없고, 토요일과도 상관이 없고, 예배와도 상관이 없다. 그럼 도대체 요즈음 주일이라고 일요일날 교회에 모이는 이건 도대체 뭘까? 


언제부터 주일이 일요일?
일요일이 신성화된 것은 4세기 무렵이었다. ‘일요일에 교회에 가거라’하고 로마교회가 공식적으로 결정한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적도 없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적도 없는데 로마교회가 그냥 그렇게 결정한 거다. 그렇다. ‘일요일=주일’ 이건 그냥 세속 교회의 결정이었다.

(왜 일요일을 교회가는 날로 정했을까? 이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 모양디다. 아마 로마교회가 그 이유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었던 모양이다. 이에 대해선 뒤에 다시 얘기한다.)

어쨌든 주일이 토요일이냐 일요일이냐 하는 것은 주일이라는 것 자체가 아무런 성경적 근거도 없기때문에 더 이상 따질 가치조차도 없다. 미치지 않은 우리들이 진실을 알고만 있으면 된다. 문제는 이게 아니다. 성경적 근거가 없는 ‘일요일 주일날’ 반드시 교회에 가야 한다는 ‘주일성수’가 더 문제다.


주일성수 -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주일성수’. 일요일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이 주일성수는 뭘까? 이 주일성수는 영어로 뭐라 표현하는지도 모르겠다. 아마 한국의 교회들만 유난스레 사용하는 한국 기독교의 독특한 단어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이 얘기가 성경에 있을까? .. 없다.

성경 어디에도 주일성수에 대한 언급은 없다. 다만 안식일에 대한 내용만 있을 뿐이다. 알다시피 안식일 엄수는 십계명에 있다. 하지만 오늘날 주일성수의 개념은 이 십계명과는 전혀 다르다. 날짜부터가 다르고 지켜야 하는 규율도 완전히 다르다. 안식일과 주일은 전혀 별개이다.

따라서 이 주일성수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명령이었을까? 그러나 우리가 아는 예수님은 이런 불필요한 격식을 만드는 분이 아니셨다. 당연히 예수님의 명령이나 가르침도 아니다. 그럼 도대체 이거 뭔가?


주일성수의 정체 -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요일 휴식령
역사적으로 서기 4세기 정도까지는 기독교인들에게 일요일은 아무런 날도 아니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날 교회(주일성수)에 가게되었던 것일까?

주일성수.. 이건 놀랍게도 태양신 숭배자였던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을 모시기 위해 제정한 제도다. 기독교인의 가면을 쓴 태양신 숭배자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 종교와 성경을 혼합한 로마 카톨릭을 기독교로 공인하여 국교화한 다음, 태양의 날인 일요일을 주님의 날로 포장하여 구약의 안식일처럼 거룩히 지키도록 법으로 정했던 것이다.

이게 바로 ‘일요일 휴식령’이다. 이 휴식령 공표의 시작이 "존귀한 태양의 날에..."로 시작되었다는데 다름아닌 태양신의 날을 존귀하게 지키게 하려는 의도였다. 이게 주일성수의 역사적 종교적 정체다. 이걸 이어받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교회에 나가 주일성수를 지킨다.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이 일요일 날 쉬는 게 기독교의 잔재가 아니라니 그것 참 다행이다. 

성경적 근거가 전혀 없는 요즈음 교회의 주일성수.. 차라리 창조의 기념으로 일주일의 한 날을 기념하는 것이라면 구약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옳다. 여호와를 부정하고 예수님만 믿는다면 모를까 여호와 하나님을 여전히 믿는다면 주일성수는 하지 않는 것이 이치에 맞다. 그러나 교회는 여호와를 인정하면서 안식일은 거부하고, 태양신은 거부하면서 주일은 지킨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주일’이라는 개념도 ‘주일성수’란 개념도 모두 성경적 근거가 없는 한낱 세속교회의 장난이었음이 이미 드러났다. 그러나 일요일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존중하기로 한다. 기독교의 중요한 종교활동이기 때문이다. 종중한다. 진짜 더 큰 문제는 다른 거다.  


교회에서 단체예배
대학시절 엠티를 갔다가도 일요일 새벽이면 교회에 가야 한다며 양수리나 샛터에서 첫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던 아이들이 기억난다. 모두 여학생들이었다. 그때 물어봤었다.

‘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냐? 여기서 예배드리면 안되는거냐?’
‘꼭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이며, 하나님 자녀의 의무이다’

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 혹시 그때 여학생들의 말처럼 진짜로 하나님의 명령이나 예수님의 가르침이었을까?  그걸 알기 위해선 역시 성경에 근거가 있는지를 찾아보면 되겠다. 성경 어딘가에 ‘꼭 교회에 떼로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라는 구절이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지켜야 한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찾아봤던 모양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그런 가르침은 없단다. 단지 예배에 대해 이렇게만 언급이 있단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in spirit)과 진리로(in truth)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4

놀랍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은 내 마음속에 계시다는 말 아닌가. 그렇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세속의 교회에 계시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계시다는 말이다. 따라서 장소가 어디든 그분들을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그곳이 바로 교회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십칠년전 여학생들이 '교회에서의 단체 예배가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한 것은 그녀들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지어낸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교회의 단체예배는 목사들의 밥그릇 보전책
초대교회의 예배는 사람을 모아놓고 할 수밖에 없었다. 성경책도 없고 전화도 없고 TV나 라디오도 없고, 마이크나 인터넷도 없었다. 당연히 한명의 사도가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직접 설교하며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  또 그들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신을 섬기고 있다는 동지애와 소속감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들은 여럿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었다.

근데 이게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다. 하나님의 명령도 아니요 예수님의 가르침도 아닌데 아직껏 이어져 오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일요일이면 성경책을 소중히 들고 교회에 간다. 왜 갈까? 누가 오라고 했을까?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 바로 목사들이다. 왜 그랬을까?

주일성수의 강요는 목사의 밥그릇 보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발은 집에 가서 각자 씻으면 된다)

예배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다. 하루종일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으로 교인들을 붙잡아 둔다. 우리의 교인들은 이렇게 하루종일 교회에서 지내야 영적인 충만이 빵빵하게 이뤄지는 걸로 안다. 영적으로 충만해지는지 아닌지 그건 모르지만 육체적으로는 확실한 고역이다.

교인들은 이렇게 일요일 지친 몸을 끌고 월요일부터 일터에 나간다. 반면 일요일 주일성수로 신도들을 뺑뺑이 돌린 목사는 월요일날 하루종일 편히 쉰다. 그리곤 다음 일요일 하루 대목을 위해 나머지 날을 준비한다.

지금은 초대교회 시절이 아니다. 자기가 찾기만 한다면 어디에서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찾을 수 있고, 어디에서나 좋은 설교를 들을 수 있다. 교회에 떼로 모여 예배를 드릴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공기 나쁜 교회에 떼로 모여 시간 허비해가면서 덜 떨어진 목사의 판에 박힌 설교를 듣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다.

각자 집에서 조용히 예배를 드리면 된다. 집에서는 도저히 예배의 필이 오지 않는다면 조용한 시간에 교회를 찾으면 된다. 이것이야 말로 예배에 대한 예수님의 참 가르침이었다.

---

예수없는 교회, 부처없는 절
이는 비단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다. 성당도 그렇고 절도 그렇다. 일요일이면 종교행위를 빙자해서 많은 국민들이 종교별로 갈라져 떼거지로 모인다. 그리곤 저마다 사랑과 평화를 기도한다. 교회에서도 성당에서도 절에서도 사랑과 평화를 갈구하는 기도소리가 절절하다.

(중들도 참 많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과는 정반대다. 그들이 그렇게 떼로 모여 기도를 하면 할수록 이 세상 분열과 반목은 커진다. 종교인들의 기도와는 반대로 이 ‘종교별로 떼거지로 모임’이 이 세상 분열과 갈등의 근본이 되는 것이다. 모순도 참 무서운 모순이다. 정기적으로 끼리끼리 모이다 보니 패거리가 형성되고, 딴 패거리에 적대감을 갖기 시작하고, 힘을 과시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더 세력을 키우고 싶어지고, 결국 사생결단 부딪히는 거다.

예수님이 이걸 원하실까? (여호와는 모르겠다. 아마 이런 걸 원하는 것 같다) 부처님이 이걸 원하실까? 아니다. 가슴을 치고 계실거다. 당신들의 이름을 팔아 세상을 분열시키는 행위에 눈물을 흘리고 계실거다. 두분께서 지켜보고 계신다. 종교가 번창해야 먹고 사는 ‘직업 종교인’들, 예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마약처럼 팔아먹는 종교장사꾼들을 지켜보고 계신단 말이다. 니들 나중에 분명히 죄값을 치를거다.

그러나 ‘예수가 없는 교회, 부처가 없는 절’만 갈수록 늘어나기만 한다. 성령이 필요이상 불타오르고, 불심이 쓸데없이 깊어지는 그런 교회와 절들만 부흥하고 번창한다. 목사의 자리를 두고 법정싸움을 벌이고, 절의 운영권을 두고 각목 패싸움이 벌어진다. 그래놓고도 그 교회와 절은 떳떳하다.

예수와 부처는 그 어디에도 앉아계실 자리가 없다.


교회에 가지 말자. 절에 가지 말자.
주일성수 안지켜도, 일요법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절대로 벌 받거나 나중에 지옥가지 않는다. 목사와 중들 밥그릇 좀 흔들었다고 누가 뭐라하겠는가. 그걸 두고 뭐라하는 예수님과 부처님이실까? 아니다. 뭐라하실 목사와 중뿐이다.

기독교인들은 교회나 성당에 가지 말아야 한다. 불자들은 절에 가지 말아야 한다. 모두 집에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헌금이 줄고 시주가 줄어야 한다. 그래서 모든 선교활동과 포교활동이 없어져야 한다. 그들이 하던 구호와 봉사활동은 모두 비종교단체에서 해야 한다. 그래서 종교를 팔아 먹고 사는 ‘직업 종교인’들, 예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팔아먹는 장사치들이 모두 굶어 죽어야 한다.

이렇게 ‘예수없는 교회’와 ‘부처없는 절’들이 모두 사라지면, 그때 다시 교회에 가고 절에 가면된다. 예수님이 계신 교회와 부처님이 계신 절 말이다. 그러면 어쩜 세상에 평화가 올지도 모른다.


아니면, 조용히 다니자
일요일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들 중의 상당수는 독실한 크리스천과 신실한 불자들이다. 일부 광신도들이 구정물을 일으키고 있다는 걸 모르는게 아니다. 그들 신실한 크리스천과 불자들은 목사나 중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으로 경건한 종교활동을 위해 교회와 절을 찾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루종일 교회나 절에 얽매여 있지 않으며, 필요한 종교생활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돌아온다. 그들의 마음은 늘 열려있어서 자기의 종교가 잘못했을땐 솔직히 시인하고, 남의 종교에 배울 것이 있으면 과감히 받아들인다.

교회에 가면서 성경책을 굳이 밖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지 않으며, 절에 가면서 굳이 헐렁한 회색옷을 입지 않는다. 일상생활과 종교활동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어서 일상생활에선 종교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배려하는 마음이 깊어 자기종교에 대한 신념으로 남과 다투거나 자기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교회나 절에 다니려면.. 이렇게 다니자.


→종교없는 세상 'New Age' 로 가기

→'요팡의 LA 별곡' 메인페이지로 가기

→ 한인교회 - LA 마라톤의 전쟁 in LA




 

[上醫醫國]

[其次救人]<國어 진語>

上醫? 大醫? 부처 석가 극락국은 어디에?? 그리스도 예수 천국은 어디에??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曰曰

ㅣㅣ

너희는 먼저 남방 귀신 석가의 극락국을 求?

너희는 먼저 서방 마귀 예수의 천국을 求?

너희는 너희 나라와 너희 의는 나 몰라라~??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는 수도 서울을 제맘대로, 장물을 뇌물로 봉헌해 버린 장로,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으로서 대한민국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대권)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국권)을 참절한 딴나라 오사카生 쥐 다魔네忌사기꾼 梁上君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가짜대통령 이명박에게 하사해 버리셨으니?

대한민국헌법과 법률에 의한 의는 아랑곳할 것 없고, 국토야 누가 가져가지도 못할 터이니?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너희 의는 구할 것도 없이, 이성없는 영혼없는 꼬라지짓거리들이나~?


()=성서에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올바른 사람은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曰曰

ㅣㅣ


()=마치 장터에서 편갈라 앉아 서로 소리지르며,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하는 아이들과도 같다.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을 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曰曰

ㅣㅣ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曰曰

ㅣㅣ

적어도 잃어버린 6년간? 국민이 대통령!~?? 의법, 국민도, 대통령도, 하나도 없었는데~? ??


()=이 땅에는 기막힌 일, 놀라 기절할 일뿐이다.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曰曰

ㅣㅣ


()=이렇게 못되게 구는데, 어찌 벌하지 않고 내버려두겠느냐? 내 말이니, 잘 들어라. 이런 족속을, 내가 어찌 분풀이하지 않고 내버려두겠느냐?

(예수쟁이들 실족용)=)(

曰曰

ㅣㅣ

(예수쟁이들 실족용)=)(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그들에게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曰曰

ㅣㅣ


()=너희는 어떻게 하려느냐? 벌을 받게 되는 날, 먼 곳에서 태풍처럼 재난이 닥쳐오는 그 날에 누구에게 피하여 도움을 청하고 그토록 소중히 여기던 재산은 어디에다 숨겨두려느냐?

()=너희에게 벌하시는 날에와 멀리서 오는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

曰曰

ㅣㅣ


()=야후ㅡㅣㅣ께서 이르셨다. 이 나라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북녘에서 재앙이 쏟아져 내리리라.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북쪽에서 재앙이 넘쳐 흘러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내릴 것이다.

曰曰

ㅣㅣ

하느님이 보우하사~

용산참살 따위는 부족해서~? 서울 불바다~??

화왕산 불바다는, 月山? 이명박 대신 돌풍, 역풍으로 애꿎은 국민들만~??


()=사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주실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曰曰

ㅣㅣ

가짜대통령이야!~ 선거범이야!~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현행내란확실경합범이야!~ 등, 노래를 부르듯이? 꾸~ 짖고 부르~ 짖어도, 개도 짖지 않더라~??

그러니,

上醫醫國 팽!~?

其次救人이나~??


()=그리고 내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대할 때에는 그들을 얻으려고 약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그들처럼 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들 중에서 다만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한 것입니다.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曰曰

ㅣㅣ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경기에 나서는 사람들은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으려고 그렇게 애쓰지만 우리는 불멸의 월계관을 얻으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曰曰

ㅣㅣ


()=다시는 사람을 믿지 마라. 코에 숨이 붙어 있을 뿐, 아무 보잘것없느니.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ㅗ○은ㅣ

ㅡㅡㅡ口ㅣ

()=그 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하였느니라

曰ㅡㅡㅡㅡㅡ曰

이ㅣ

름ㅣ

口ㅣ

口ㅣ

[]ㅣ

[]ㅣ

()=그런 다음에, 내가 모든 사람에게 나의 영을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딸은 예언을 하고, 노인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다.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曰曰

ㅣㅣ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 날에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나의 성령을 부어주리니 너희 아들 딸들은 예언을 하고 젊은이들은 계시의 영상을 보며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曰曰

ㅣㅣ

40일(8주)기간 영통후, 사주추명 역학강좌만 이수해도 철학관 영업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사주추명 역학강좌 프로그램

기본 15일+25일=40일(8주)

학습방법(독서, 학문의 왕도)

영업지도

ㅗ靈通수련 15일(성경, 불경)

1. 십간십이지, 육십갑자.

2. 간지음양오행생극, 지장간.

3. 간합, 지합, 충형파해원진

4. 오행 성질, 육친 통변.

5. 간지 신살론

6. 사주 구성(만세력, 시두법,

   연월일시, 대운, 년운.

7. 격국(내격)

8. 격국(외격)

9. 격국(성격,파격,순잡)상,하

10. 용신(격국,강약,억부,조후)

11. 용신(희신,기신,구신,구신)

12. 오행육친통변 응용

13. 합충형파해원진 응용

14. 오행육친통변 응용

15. 신살 응용

16. 사주 간명, 추명, 처방

17. 대운 간명, 추명, 처방

18. 신수 간명, 추명, 주역

19. 궁합(결혼, 이혼, 운세)

20. 작명법(선명, 택명)

21. 사업(적성, 진로)

22. 택일, 방위

23. 송사, 계약

24. 신병, 정신병

    문제정리 만법귀일

    답처방(주역,성경,부기도)

    5일단위 100일한 책임

25. 영업지도 (시작이 반)

    장소, 사업자등록, 방법

월화수목금(오후 2시간씩)

토(등산忍耐성욕운동) 일(휴)

靈通. 聖靈을 佛같이 頓悟.

독서백편 숙제(집중, 끈기)

확인보강,강좌. 정리정돈,예습.

人靈(性靈): 聖靈, 마귀: 神靈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만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찌니라

曰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예口四●○사대사ㅣ

()=타고난 재주가 있는 여자들은 모두 염소 털로 실을 자았다. 門

()=job은 문으로 들어가 門

기본강좌 이수자에 한하여

진리득도, 돈오점수 100일강.

정심 성의 격물 치지 수신

자아발견 자아형성

자아완성 자아실현

인생引導師(識) 人天 天人

교육引度士(知) 覺者 교육

정치引渡者(智) 輪王 정치

人事가 重要. 知彼知己.

중力의 법칙 초월.

추命의 법칙 초월.

1. 사주(상중하 길흉 도표)

2. 신수(년운, 주역)

   (년중 상중하 길흉 도표)

3. 궁합(결혼, 이혼, 운세)

4. 작명(X) : 용신위주(오행), 대운위주(수리. 대운이 바뀌면 改名), 음향위주 選名, 擇名(O) 10만원

5. 사업(적성, 진로)

6. 택일(방위)

7. 계약, 송사

8. 신병(상담후 약정)

문제정리 만법귀일

답處方(주역, 성경)

[天符籍作記圖]

5일단위 100일한 책임.

효력 <表蹟, 異蹟>

浮屠, 浮圖, 臨書, 寫經, 自運.

[우선丹靑 圖寫特妙]<맹자>

[神妙장구대口라니]<천手경>

[天하지達도ㅗ]<중ㅛㅇ>

조見ㅗ온皆空度일切苦厄舍리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最上지혜, 無上지慧.

一切利器중 慧劍이위最

<大智度論> 성령의 劍, 靈劍.

靈 理性靈性靈心靈

靈 魂魄鬼聖靈魔鬼

萬病 원인은 하나? 만법귀일?

체계화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모순대립 갈등투쟁 전쟁죽음

필수구입도서 : 국어대사전(), 한자대사전(), 영어사전(), 한영사전(), 철학대사전(), 성경전서(),사전, 주역(), 불서(),사전, 선가구감(). 사주(), 만세력 등(), 정감록(), 도덕경(), 기타 참고서적 다다익선. 願아速知一切法. 萬法귀일. 諸法공상. 기독교도, 불교도가 태반.

인생의 목적 (자아발견 자아형성 자아완성 자아실현) [聖人矢口이成言]<양자法言> 聖言?

성經 : 사서삼경, 불경, 도덕경, 천부경, 성경. 성書 : 儒(北學) 佛(南學) 仙(東學) 猶(西學)

現生 : 儒(정심성의격물치지수신現世평천하) 군사부일체? 사부군일체! 先知後行 知行合一!

來生 : 佛(正覺극락)仙(不死선경)猶(來世천국) 當生極樂國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

구직자 인命재天


    프로젝트



[人일己백 人십能지己천지]<중ㅗㅇ>

[知我者위我 何求]<ㅅㅣ> 靈



인生 識字우환 始<소ㅅㅣ●>

觀호人 文이化 成天하<易經>人性지無分어선不善야<맹子>


人生觀? (자아발견 자아형성 자아완성 자아실현)

價値觀? [惟人萬物之靈]<書經>? 개 팔자가 상 팔자~??

        [天上天下唯我獨尊] [人乃天] [天人合一] [人天] [天人] 佛 神 仙 산神靈

        “인間은 理성적 動물” “인間은 만물의 영長” 이성있는 영혼있는 人間(性靈)


下팔자 人팔자 사람이

中팔자 중팔자 중과

上팔자 狗팔자 개와 함께 ~

“배 고픈 소크라테스 : 배 부른 돼지”


[천지不仁 이만물위芻狗]

[성인不仁 이백성위芻狗]<노자>


()=나는 말재주는 별로 없는 사람이지만 지식이 모자라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여러 면에서 여러 가지로 이미 여러분에게 분명히 보여드렸습니다.

()=내가 비록 말에는 졸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曰曰

ㅣㅣ

http://kr.blog.yahoo.com/ohsilv / http://blog.chosun.com/blog.screen?userId=ohsilv

()=올바른 사람에게 불행이 겹쳐도 야후ㅡㅣㅣ께서는 모든 곤경에서 그를 구해 주시고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曰曰

ㅣㅣ

()=그분은 친히 유혹을 받으시고 고난을 당하셨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모든 사람을 도와주실 수 있으십니다.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曰曰

ㅣㅣ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추어보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曰曰

ㅣㅣ

()=또 유력한 자를 무력하게 하시려고 세상에서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멸시받는 사람들, 곧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曰曰

ㅣㅣ

()=먹어도 먹어도 게걸스런 저 개들, 저 무지막지한 목자들, 모두 제멋대로 놀아나, 저만 잘되겠다고 욕심부리는구나.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曰曰

ㅣㅣ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있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사람들을 택하셨으며, 강하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曰曰

ㅣㅣ

()=그러니 인간으로서는 아무도 하느님 앞에서 자랑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曰曰

ㅣㅣ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기릴 생각이 없으니, 너희에게 내릴 것은 재앙뿐이다. 복 대신 저주를 내릴 수밖에 없다. 만군의 야후ㅡㅣㅣ가 말한다. 나의 이름 기릴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저주를 내리지 않고 복을 내리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라

曰曰

ㅣㅣ

()=성경은 전부가 하느님의 계시로 이루어진 책으로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고 허물을 고쳐주고 올바르게 사는 훈련을 시키는 데 유익한 책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曰曰

ㅣㅣ

()=그리고 무엇보다도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성서의 어떤 예언도 임의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曰曰

ㅣㅣ

()=하느님의 심판날을 기다릴 뿐 아니라 그 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은 불타 없어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버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曰曰

ㅣㅣ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정의가 깃들여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曰曰

ㅣㅣ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만큼 티와 흠이 없이 살면서 하느님과 화목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曰曰

ㅣㅣ

()=바울로는 어느 편지에서나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어서 무식하고 마음이 들떠 있는 사람들이 성서의 다른 부분들을 곡해하듯이 그것을 곡해함으로써 스스로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曰曰

ㅣㅣ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의 몇몇 철학자들은 바울로와 토론을 해보고는 "이 떠버리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려는 것인가?" 하기도 하고 또 바울로가 예수와 그의 부활에 관하여 설교하는 것을 보고는 "다른 나라의 신들을 선전하는 모양이다." 하고 말하기도 하였다.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쌔 혹은 이르되 이 말장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

曰曰

ㅣㅣ

()=여러분은 헛된 철학의 속임수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그것은 세속의 원리를 기초로 인간이 만들어서 전해 준 것이지 그리스도를 기초로 한 것은 아닙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曰曰

ㅣㅣ

과학 : 중력의 법칙을 초월 / 철학 : 운명의 법칙을 초월 / 신학 : 人鬼, 鬼神, 魔鬼를 초월

()=그러나 악한 자들과 사기꾼들은 날로 더 사악해져서 남을 속이기도 하고 남에게 속기도 할 것입니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曰曰

ㅣㅣ

()=기둥 둘, 기둥 꼭대기에 얹는 기둥 머리 둘, 기둥 꼭대기에 얹은 기둥 머리를 씌우는 그물 둘,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를 가리우는 그물 둘과

曰曰

ㅣㅣ

()=각 그물에 석류나무 두 줄씩 해서 사백 개,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바 매 그물에 두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우게 한 사백 석류와

曰曰

ㅣㅣ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너는 머리카락 하나도 희게나 검게 할 수 없다.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曰曰

ㅣㅣ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曰曰

ㅣㅣ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좇으니라

曰曰

ㅣㅣ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曰曰

ㅣㅣ

()=나 야후ㅡㅣㅣ가 이렇게 말한다. 현자는 지혜를 자랑하지 마라. 용사는 힘을 자랑하지 마라. 부자는 돈을 자랑하지 마라.

()=)(

曰曰

ㅣㅣ

()=)(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曰曰

ㅣㅣ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뜻을 깨치고 사랑과 법과 정의를 세상에 펴는 일이다. 이것이 내가 기뻐하는 일이다. 야후ㅡㅣㅣ의 말이다.

()=)(

曰曰

ㅣㅣ

()=)(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曰曰

ㅣㅣ

()=결국 진리를 믿지 않고 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 단죄를 받게 될 것입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曰曰

ㅣㅣ

()=하느님의 진노가 불의한 행동으로 진리를 가로막는 인간의 온갖 불경과 불의를 치시려고 하늘로부터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曰曰

ㅣㅣ

()=모세의 법에 기록된 그 온갖 재앙을 당하고도 우리는 하느님의 진실하심을 깨닫지 못하였고 우리의 죄악을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우리 하느님 야후ㅡㅣㅣ의 노여움을 풀어드리려 하지 않았습니다.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이미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떠나고 주의 진리를 깨닫도록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은총을 간구치 아니하였나이다

曰曰

ㅣㅣ

()=그리고 온갖 악랄한 속임수를 다 써서 사람들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기 때문에 구원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曰曰

ㅣㅣ

()=그러나 성서는 온 세상이 죄에 갇혀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만이 그 믿음으로 약속된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曰曰

ㅣㅣ


()=그러나 유다인이나 그리스인이나 할 것 없이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그가 곧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힘이며 하느님의 지혜입니다.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曰曰

ㅣㄱㅡㅡㅡㅡㅡ자ㅡㅡㅡㅡ대

()=부르심을 받았을 때 이미 할례를 받은 사람이면 그 흔적을 굳이 없애려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부르심을 받았을 때 아직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면 굳이 할례를 받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曰曰

ㅣㅣ

()=할례를 받았거나 안 받았거나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직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만이 중요합니다.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曰曰

ㅣㅣ

()=할례를 받기는 하였으나 고작 포경이나 잘라낸 사람을 모두 벌할 날이 다가왔다. 내 말이니 잘 들어라.

()=)(

曰曰

ㅣㅣ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날이 이르면 할례 받은 자와 할례 받지 못한 자를 내가 다 벌하리니

曰曰

ㅣㅣ

()=그러나 여러분으로 말하자면 그리스도께서 부어주신 성령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살아 계시는 한, 아무에게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부어주신 성령은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진실하셔서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성령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시오.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曰曰

ㅣㅣ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뜻을 깨치고 사랑과 법과 정의를 세상에 펴는 일이다. 이것이 내가 기뻐하는 일이다. 야후ㅡㅣㅣ의 말이다.

()=)(

曰曰

ㅣㅣ

()=)(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曰曰

ㅣㅣ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다 구원을 받게 되고 진리를 알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曰曰

ㅣㅣ

()=야후ㅡㅣㅣ여, 당신께서는 나에게 가까이 계시오며 당신의 계명은 언제나 진실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曰曰

ㅣㅣ

()=당신의 계약과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당신의 모든 길이 사랑이며 진리입니다.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曰曰

ㅣㅣ

()=당신의 말씀은 한마디로 진실, 그것이오며 당신의 공정한 판결은 영원하십니다.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曰曰

ㅣㅣ

()=여러분은 자신이 하느님의 성전이며 하느님의 성령께서 자기 안에 살아 계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曰曰

ㅣㅣ

()=하느님은 유다인만의 하느님이신 줄 압니까? 이방인의 하느님이시기도 하지 않습니까? 과연 이방인의 하느님도 되십니다.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曰曰

ㅣㅣ

()=하느님은 영적인 분이시다. 그러므로 예배하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참되게 하느님께 예배 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曰曰

ㅣㅣ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曰曰

ㅣㅣ

()=예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曰曰

ㅣㅣ

()=영원한 생명은 곧 참되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曰曰

ㅣㅣ

()=너희는 성서 속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을 알고 파고들거니와 그 성서는 바로 나를 증언하고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曰曰

ㅣㅣ

()=하시며 모세의 율법서와 모든 예언서를 비롯하여 성서 전체에서 당신에 관한 기사를 들어 설명해 주셨다.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曰曰

ㅣㅣ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간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찾다가 자기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죽을 터이니 내가 가는 곳에는 오지 못할 것이다."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曰曰

ㅣㅣ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보내겠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曰曰

ㅣㅣ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각각 다른 은총의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曰曰

ㅣㅣ

()=모두가 다 병 고치는 능력을 받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모두가 다 이상한 언어를 말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모두가 다 해석하는 사람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曰曰

ㅣㅣ

()=누구는 병거를 믿고 또 누구는 기마를 믿지만, 우리만은 우리 하느님 야훼의 이름을 믿사옵니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오은○ㄱ오○ㄷ의지하나ㅣ

ㅣㅡㅡㅡㅡ은ㅡㅡㅡㅡㅡㅡㅣ

ㅣ우리는여口우리하나님의ㅣ

ㅣㅡㅡㅡㅡ와ㅡㅡㅡㅡㅡㅡㅣ

ㅣ이름○자口리ㅗㄷㅡㅡㅡㅣ

ㅣㅡㅡㅡㅡ하ㅡㅡㅡㅡㅡㅡㅣ

[無혹호]

[왕지不智야]<맹자>


()=다른 민족은 이런 대우 받지 못하였고 당신 법령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다.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口이●○행치ㅣ

ㅗㅡㅡㅡㅡㅡㅣ

口희ㄴ○규例ㅣ

ㅡㅡㅡㅡㅡㅡㅣ

口○●ㄷ그[]ㅣ

ㅗㅡㅡㅡㅡㅡㅣ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ㅗ이○●행치ㅣ

ㅡㅡㅡㅡㅡㅡㅣ

ㅡ희ㄴㄱ규例ㅣ

ㅡㅡㅡㅡㅡㅡㅣ

ㅗㄷ여호○그ㅣ

ㅡㅡㅡㅡㅡㅡㅣ

[동家교娘구對치]<李賀시> [窮환極ㅗ]<西京부>

[여我相ㅗ희]<소식> [娛유往來]<사마상여> [ㅣ예相ㅗ樂]<시經>

()=복되어라, 그 행실 깨끗하고 야후ㅡㅣㅣ의 법을 따라 사는 사람.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행○ㅈㅏ●여○의○ㅣ

ㅣ口ㅡㅡㅡㅡ호ㅡ법ㅡㅣ

ㅣ행[]자[]복ㅣㅁㅣㅡㅣ

ㅣ口ㅡㅡㅡㅡ[]ㅡ口ㅡㅣ

()=예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曰曰

ㅣㅣ

()="쉽볼렛"이라고 말해 보라고 하고 그대로 발음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고 하면 잡아서 그 요르단 강 나루턱에서 죽였다. 이렇게 하여 그 때 죽은 에브라임 사람의 수는 사만 이천이나 되었다.

()=그에게 이르기를 십볼렛이라 하라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구음을 바로 하지 못하고 씹볼렛이라 하면 길르앗 사람이 곧 그를 잡아서 요단 나루턱에서 죽였더라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천명이었더라

曰曰

ㅣㅣ

()=그들은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고 떠들어대면서 진리에서 멀리 떠나버렸고 사람들의 믿음을 뒤흔들어놓고 있습니다.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曰曰

ㅣㅣ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거쳐서 들어오면 안전할 뿐더러 마음대로 드나들며 좋은 풀을 먹을 수 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내가門이니누구지나路말ㅣ

ㅣㅡㅡㅡㅡㅡㅡ든ㅡㅡㅡㅡㅣ

ㅣ미암아들어가면○을얻고ㅣ

ㅣㅡㅡㅡㅡㅡㅡ口ㅡㅡㅡㅡㅣ

ㅣ또는들어가면나며●을얻ㅣ

ㅣㅡㅡㅡㅡㅡㅡ오ㅡㅡㅡㅡㅣ

ㅣ으리라ㅡㅡㅡㅡㅡㅡㅡㅡㅣ

()=이것이 야후ㅡㅣㅣ의 문, 의인들이 이리로 들어가리라.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 가리로다

曰曰

ㅣㅣ

()=지금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전능하신 주 하느님께서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曰曰

ㅣㅣ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마지막이며 시작과 끝이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曰曰

ㅣㅣ

()=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오래된 문들아, 일어서라. 영광의 왕께서 드신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曰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문들아너

ㅣㅡㅡㅡ희

ㅣ다영원한

ㅣㅡㅡㅡ문

ㅣ다영광의

ㅣㅡㅡㅡ왕

ㅣㅗㄷㅡㅡㅡㅡㅡㅡㅣ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曰曰

ㅣㅣ


[上醫醫國]

[其次救人]<국어 진어> [就其천의]<시經> [淹究經術]<당書>


[千金易得一士難]

[만도淹泊복유한]<육유> [부여國수名엄ㅅ]


[時俗淺薄]

[巧僞자生]<후한書> [엄지이好樂]<예記 유행> [智謀淺短]<한書> [淹留遂無成]<도潛>


[小吏淺聞]

[不能究宜]<사기>[淺思이淺謀]<좌전> [차臣淺陋지罪也]<한書>[天禍魯國君淹恤在외]<좌전>


[도可]

[도非]

[常道]

[명可]

[명非]

[常名]

[之우현중묘지門]<노자>

[자入열반지要門]<무常戒>

[超證보提方편門]

[원我조得선方편]<천手경>


()=하느님, 당신의 제단으로 나아가리이다. 나의 기쁨이신 하느님께로 나아가리이다. 하느님, 나의 하느님, 수금 가락에 맞추어 당신께 감사 찬양 올리리이다.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단에 나아가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曰曰

ㅣㅣ

[無上淨戒][기불쾌재기불쾌재]

[天堂佛찰隨念왕生][쾌活쾌活西來祖意최당당]<無常계>


다偈[공양十方調어士 演양淸淨微妙법 三乘四果解탈승 願垂자비애納受]

[구족神통력][광수諸방편][광수智방편]<諸가 그르다? 智가 그르다? 萬法귀一??>


먼저 靈通(자아발견, 주제파악)?

()=여러분은 자신이 하느님의 성전이며 하느님의 성령께서 자기 안에 살아 계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曰曰

ㅣㅣ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의? 大我(大宇宙) 聖靈(神靈)??

너희? 小我(小宇宙) 生靈(性靈)?? 이성없는 영혼없는 人? : 狗子無佛性?

하나님의 성전?? = 하나님의 聖靈? + 너희의 性靈? / 唯一神? : 汎神(無所不在)?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도?? 天人合一? 人天合一?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주십시오. 그러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曰曰

ㅣㅣ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曰曰

ㅣㅣ


[유粒粒대망文義不續ㅣ부재운]<三한山님秘기. 정鑑ㅗ>


()=야후ㅡㅣㅣ께서 세상의 모든 신을 맥 못쓰게 만드시리니, 그 날에 사람들은 야후ㅡㅣㅣ를 공경하리라. 바다를 끼고 사는 뭇 민족들도 모두 저희의 고장에서 야후ㅡㅣㅣ를 예배하리라.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曰曰

ㅣㅣ


[興어부산滅ㅓ부산팔자]<三한山님秘기. 정鑑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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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資格證?] 제로존의 꼭지점은? 가짜머슴 이명박 아래??

2009.02.14 11:52 | 순수이성? + | 여호와여래십호천인사

http://kr.blog.yahoo.com/ohsilv/9492 주소복사

[人間資格證] 자아발견 자아형성 自我完成 자아실현

 

 

 

 

   天

 

 

 

 

↓2 산卽시산 수卽시수?

하위

  科學

    개념

↓1 공부 방법조차 모르는?

 

 

   天

 

 

↓4 천상천하 유아독존?

중위

  哲學

    개념

↓3 색즉시공 공즉시색?

 

   天

 

↓6 연역(공안. 가설) 완결?

상위

  神學

    개념

↓5 귀납(화두. 학문) 종결?

 

 

 

 

   天

 

 

 

 

흡연은 나쁘다? 좋다?

영산마지는 즉시공? 즉시색?

좋다, 나쁘다, 나발 불지 마!?

과학 物(可視界) (實證爲主)

초등도 한다.

철학 質(非可視界) (論證爲主)

중등도 한다.

신학 靈(大宇宙界) (超證爲主)

고등이라야 한다.

대등은 세분, 특수 분야의 전문일 뿐, 기본은 고등 실력으로 다 가능하다.

고등, 기본은 졸업장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학문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누군 초등, 중등, 고등에 과학, 철학 물론, 대등도 전문에, 신학대도 2개~”

잘났다~ 비싼 돈 처 발라 가면서, 스스로 학문할 실력조차 없어서~ 자백!?

결국, 어륀~ 쥐? 어린 羊? 사기꾼 염소? 우이송경? 우이소경? 우이소겨?

물리학이론? : 이론물리학? = 과학, 철학, 신학, 분별과 개념이 명확한??

과학철학? 과학인가 철학인가?? 과학을 나발? 철학을 나발? 신학을 나발?

과학신학? 과학인가 신학인가??

철학과학? 철학인가 과학인가?? 철학을 나발? 과학을 나발? 신학을 나발?

철학신학? 철학인가 신학인가??

신학과학? 신학인가 과학인가?? 신학을 나발? 과학을 나발? 철학을 나발?

신학철학? 신학인가 철학인가??

자연과학? 자연철학? 자연신학? 나발만 불면 나발 부는대로, 전지전능??

국밥이건 따로 국밥이건 어떠리? 법통보다 위장~ 진짜대통령이건 가짜대통령이건 어떠리??

人(靈)

소우주(小我)

理事명然무분별繁出如意부사의

~내~

一中一체多中一一卽一체多卽一

一微塵中含十方一체塵中亦如是

天(靈)

대우주(大我)

證智所知비如경眞性심심極微妙

[惟人만물지靈]<시> “人間은 만물의 靈장”? 주제파악 못한 영혼없는 꼴이??

()=하나님은 靈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神靈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ㅏ 門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ㅗ 門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ㅣ 門 <去頭?! 截尾!~!!>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門

제로존의 꼭지점은?

 

 

 

 

   天

 

 

 

 

↓2 산卽시산 수卽시수?

 

  科學

 

↓1 공부 방법조차 모르는?

 

 

   天

 

 

↓4 천상천하 유아독존?

 

  哲學

 

↓3 색즉시공 공즉시색?

 

   天

 

↓6 연역(공안. 가설) 완결?

 

  神學

 

↓5 귀납(화두. 학문) 종결?

 

 

 

 

   天

 

 

 

 

흡연은 나쁘다? 좋다?

영산마지는 즉시공? 즉시색?

좋다, 나쁘다, 나발 불지 마!?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웃심ㅣㅣ

으ㅡㅡㅣ

口ㅡ○ㅣ

口ㅡㅡㅣ

ㅡㅡㅡㅣ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曰ㅡㅡㅡㅡㅡ曰

ㅣㅣ

ㅡㅣ

 

ㄷㅣ

 

口ㅣ

위ㅣ

ㅣㅣ

 

서ㅣ

ㅡㅣ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

曰曰

ㅣㅣ


10년 박수 무★당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2008-09-13

...영*상]http://blog.daum.net/mahtchang/14295586"10년 박수 무당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 박수무당이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를 믿는다면 이상한 일인가?

예수쟁이들 중에 신병환자들이 많으니, 영업하기에는~ 더욱? 먹사들 중에 박수무당질하는 자들은 박수를 더 많이 받는다며? 선상인지 교주인지,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의 성령을 사기꾼욕심만큼 받아서~?? 원조급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의 은혜를 받지 못한 자들은? ??

점술인 성인 80명당 1명꼴… 4조원대 시장으로  2007-12-07

기독교인 가운데서도 운세를 보는...계절에 한 번쯤 점집을 찾는다.그는 "저 자신은 물론 가... / 교인이 나름~? 귀신이 나름~??

선무당이 大韓民國사람 잡는다? 선무당은?? 반풍수가 大韓民國집안 망친다? 반풍수는??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曰曰

ㅣㅣ

자기 大韓民國집안 식구는 아니리? 大韓民國집안 식구 모두리?? 이성없는 영혼없는 철밥통 공무원들은 원수인지, 식구인지~? ??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曰曰

ㅣㅣ

이 하늘에서 이룬 것, 이 참절당한 대한민국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소망~? 기도~??

()=아들이 아비를 멸시하며 딸이 어미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미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曰曰

ㅣㅣ

大韓民國집안 사람들은 제외되리로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曰曰

ㅣㅣ

오늘날 大韓民國 大運下로~ 노가다라도 해서 법통보다 위장을 채우도록 해 주십사 빌빌~?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曰曰

ㅣㅣ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曰曰

ㅣㅣ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曰曰

ㅣㅣ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단에 나아가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曰曰

ㅣㅣ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曰曰

ㅣㅣ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曰曰

ㅣㅣ

 


제로존은 과학자? 철학자? 신학자? 학자? 인자? 인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인간다운 인간?

선무당후보군 수두룩~? 반풍수후보군 수두룩~? 이성없는 영혼없는 철밥통후보군 수두룩~?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 그는 누구?? 너희는 누구? ??

너희는 먼저 너희 나라와 너희 의나 구? 너희는 누구?? 너희 나라와 너희 의도 못, 안 구하는, 구할 수도 없는 꼬라지들이라면 하나님의 나라를 어찌 구? ??

이명박 당인, 기독실업인회 신년하례회 인사말 전문 2008-01-10 11:00 노컷뉴스

...따라가겠다는 마음 갖고 있다. (박수) 제가 하나님도 두렵지만 국민들에게 두려운 마음 갖고 있다. 저를 통해서 뭔가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는다. 5년간 하나님께 하듯이 낮은 자세로 섬기는 자세로 국민...

/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는? 죄의 삯으로! 대속으로? 당연히! 대贖罪 삯으로~ 따라가거라!

예수님은 낮은 자세로 섬기려 오셨다. 백분의 일이라도 따라가겠다는 마음 갖고 있다. (박수) 제가 하나님도 두렵지만 국민들에게 두려운 마음 갖고 있다. 저를 통해서 뭔가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는다. 5년간 하나님께 하듯이 낮은 자세로 섬기는 자세로 국민들을 섬기겠다. 초지일관하라는 말 주위에서 잘 듣는다.

이명박은 어서빨리 예수 따라가거라! 예수보다 배나 영생을 하고서야 언제 따라가겠느냐~!! 사기꾼이 스스로? 어서빨리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曰曰

ㅣㅣ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2006-06-06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하나님께서는 초대교회 성도들의 기도대로 약속하신 성령을 불같이 보내주셨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홀연히, 하늘로부터, 강하게, 저희에게 보...

성령을 받으려면?  2006-06-28

...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성령을 받기 원한다하여 받을 수없는 것이며 받을 수있는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또한 성도들이 성령이 무엇을 말하고 있으며 성령이 오시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무족건 성령 충만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성령...

성령을 받읍시다  2008-03-1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이기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曰曰

ㅣㅣ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은 자 있다? 성령이 하신 말씀을 들을 줄조차 몰라도 성령을 받았다고?? 사기쳐 먹어도 무죄~ 자유~? ?? ㅓ? J? 그less도?? 인者무敵? ??

()=좁은 문으로 들어가

曰曰

ㅣㅣ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曰曰

ㅣㅣ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에게 잘도 배워 처먹고 절도, 강도질에 사기질들은 잘도~? 대한민국 대통령직(대권)이야, 대한민국(국권)이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曰曰

ㅣㅣ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曰曰

ㅣㅣ

()=He has not dealt thus with any nation; And as for His ordinances, they have not known them. Praise the LORD!

()=He hath not dealt so with any nation: and as for his judgments, they have not known them. Praise ye the LORD.

()=He has done this for no other nation; they do not know his laws. Praise the LORD.

()=别国他都没有这样待过。至于他的典,他们向来没有知。你们要赞美耶和华。

()=別國他都沒有這樣待過.至於他的典、他們向來沒有知。你們要讚美耶和華。

()=どの 國に 對しても /このように 計らわれたことはない. 彼らは 主の 裁きを 知りえない. ハレルヤ .

()=主はいずれの 國民をも, このようにはあしらわれなかった. 彼らは 主のもろもろのおきてを 知らない. 主をほめたたえよ.

()=主は, どんな 國¿にも, このようには, なさらなかった. さばきについて 彼らは 知っていない. ハレルヤ .

()=다른 민족은 이런 대우 받지 못하였고 당신 법령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다.

()=어느 다른 민족에게도 그와 같이 하신 일이 없으시니, 그들은 아무도 그 법도를 알지 못한다. 할렐루야.

()=그는 어느 민족에게도 이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들은 그의 법도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

()=그분은 다른 나라에게 이렇게 행하신 적이 없습니다. 다른 나라들은 그분의 법도를 알지 못합니다. 여호와를 찬양하십시오!

()=다른 어떤 민족에게도 이렇게 하신 적이 없으시니 그들은 그분의 명령을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曰曰

ㅣㅣ

曰曰

ㅣㅣ

[神//章//대//라

///妙//구//口//니]<신묘장구대口라니. 천手경>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曰曰

ㅣㅣ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曰曰

ㅣㅣ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曰曰

ㅣㅣ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빌빌빌빌~?? 개시늉에 개그야 코메디씩? ??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曰曰

ㅣㅣ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曰曰

ㅣㅣ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曰曰

ㅣㅣ

중력의 기원을 찾는 것은 '실재적인 '를 찾는 것이다.

메타언어인  '나'의 기원에서 '사고하는 나'를  현실적으로 찾는 작업이다. / ‘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인간! 맞습니까~??

이명박 박멸!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무엇보다 먼저!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으로서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하여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 중인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이명박을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너희는 먼저 너희 나라와 너희 의나 구? 너희는 누구?? 제 나라 대한민국의 법도 모르고,

절도, 강도, 사기꾼들에게 붙어 빌빌~ 빌어야,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이나마~? ??


제로존 이론, 세계 미래학회의 중심에 뛰어들다. Zero Zone Theory 

2009/01/03 15:31 http://blog.naver.com/chosy011/150040198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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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본 게시 글에 소개되어 있는 ‘특이점이 온다’의 저자 <레이 커즈와일>과 관련하여 <제로존 이론>에 대한 기사가 2009년 1월 29일 디지털타임즈에 실렸습니다.


본 게시 글 사진들의 아래 쪽에 관련기사를 올렸습니다.


[디지털타임즈 기사 원문]


             링크  ~ 과학기술의빅뱅이후세상#마이펀


우리가 무슨 일을 이루어 내지 못했다면,

그것은 그만큼 간절하지 못했다는 반증일뿐이다.

/ 무슨 일을 언제 이루어 내지 못했다? 누가 어떻게 이루어 내지 못했다?

선문답질은 선무당짓인가 반풍수짓인가?? 각각, 나름~ 일체~ 색즉시공 공즉시색??


아니, 간절했는데도 이루지 못했다고요?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변명에 불과할 것이고,


뭔가 아직까지 옳은 방법을 찾아내지 못했을 뿐입니다.  참으로 간절하면 옳은 방법이 반드시 바로 눈앞에 떠오를 것입니다.


()=그것이 온전할 때에도 아무 제조에 합당치 않았거든 하물며 불에 살라지고 탄 후에 어찌 제조에 합당하겠느냐

曰曰

ㅣㅣ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曰曰

ㅣㅣ


아, 내가 왜 여태까지 이런 생각을 못했던가 하고 무릎을 칠 때가 있을 것입니다 !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曰曰

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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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존 이론은 인류가 피와 땀으로 만든 현재의 미터법의 취지를 더욱 잘 이해하고 개선하여, 더욱 친숙하기 위한 ‘터랙티브 닛(Interactive Unis)’입니다.

/ 미터법의 꼭지점은? 미터법이 인류의 척도인가 인류가 미터법의 척도인가??

미터법, 법칙, 원칙, 원리가 본디 존재했었는지~ 절대者(尺)은 절대 필요한 것이니까~? ??


줄여서 IU,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일방성(one side)'이 아니라

'쌍방성(both sides)'인, 요즘 말로 ‘나와 너의 변함없는 관계’를 보여줍니다.


애석하게도 현재의 단위계인 미터법(SI units)은 기본단위 7개가 있고, 그 기본단위를 바탕으로 유도단위가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의 계열간에만 친숙하고, 다른 계열에는 차원이 다르다고 등을 돌립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단위계가 처한 상징 그대로 혈족과 민족, 국가, 문화가 다르다는 세상의 인식이 그러합니다. / 산시산 수시수? 색즉시공 공즉시색?? 공준은? ??


그러나 제로존 이론에서는 세상에 빛이 창조되면서 인류가 최초로 가졌던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최초의 인식, 분리된 개체의 발견, 곧 개개 단위의 세계에서도 어떤 단위가 주체로서 기본이고, 어떤 단위가 대상이며 종속이라고 할 수 없는 ‘하나의 민주주의’를 이룩합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이 원래부터 하나의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선생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曰曰

ㅣㅣ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曰曰

ㅣㅣ

/ 사기꾼들이 선상질을? 종교사기꾼, 정치사기꾼들이 지도자질?? 지도할 자질들은 있고? ??

또라~ 싸이코패스? 연쇄사기범이 대한민국을 참절해서 종교야 교육이야 정치야 행정이야??


제로이론의 철에는 어떤 사람이 어떻게 질문하더라도 질문 받은 사람이 YES나 NO로 밖에 대답할 수 없는 이분법 방식, 묻는 쪽이 일방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대답으로 듣는 사람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선택을 강요하는 질문방식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과 의지로 하나의 올바른 단위로 답할 수 있는 ‘자유(freedom)’의 개념을 제공하고 동시에 그 자유의 개념 속에는 방종이 아닌 자연에 숨어있는 일정한 법칙 앞에 순응하는 ‘평등(equality)’의 개념이 숨어 있습니다. / 哲자나 알고 철학何? 일본 말이니 어쩌니 개나발들 하지만 철학은 哲學이 公準?? Cㅡ는 잘 몰라도 ㅡ法은 잘도 알아요~ 들? ??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曰曰

ㅣㅣ

무엇보다 먼저!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으로서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하여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 중인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이명박을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이도 저도 나발 불지 마? ??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曰曰

ㅣㅣ

/ 국민 꼬라지들이 위헌, 위법, 불법, 사기 등 불구하고 불법자가 불법하게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하여 대한민국을 참절하도록 인정, 묵인, 방관, 방치해도, 국민 나발을 팔아서 편충, 촌충들의 민주 나발로 방종을 해도, 자유~? 권리~?? 의무는? ??

하느님이 보우하사~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曰曰

ㅣㅣ

그 놈의 하느님은 물론? 여호와도 안 믿어~?? 하느님은 무엇이고 여호와는 무엇이길래? ??

그 놈의 하느님은 하나님도 아니고, 여호와는 이방의 야훼라서~? 옳거니~!!

()=우리 어찌 남의 나라 낯선 땅에서 야훼의 노래를 부르랴!

()=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

曰曰

ㅣㅣ

그런데 그 놈의 하느님 노래는 왜 부를꼬~? 사기성이 농후해서?? 아부근성이 농후해서? ??

그 놈의 헌법과 법률이 보우하사~

대한민국헌법 제65조

대통령·국무총리·국무위원·행정각부의 장·헌법재판소 재판관·법관·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감사원장·감사위원 기타 법률이 정한 공무원이 그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의 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

②제1항의 탄핵소추는 국회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발의가 있어야 하며, 그 의결은 국회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국회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국회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③탄핵소추의 의결을 받은 자는 탄핵심판이 있을 때까지 그 권한행사가 정지된다.

탄핵결정은 공직으로부터 파면함에 그친다. 그러나, 이에 의하여 민사상이나 형사상의 책임이 면제되지는 아니한다.

헌법재판소법 제53조 (결정의 내용)

탄핵심판청구가 이유있는 때에는

헌법재판소는

피청구인을 당해 공직에서 파면하는 결정

선고한다.

탄핵+소추, 탄핵+심판청구가 이유있는 때에라도, 헌법재판소는 내란범재판관들에 의하여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위헌, 위법, 불법, 사기 등 나발로 기각하는 결정을 선고한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이 죽어 있어서~ 대한민국에 이성있는 영혼있는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이라곤 없어서~? ??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이명박의 주가조작 등 범죄혐의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처분적 법률. 피의자 이명박, 피의자 이명박후보>

제2조 (특별검사의 수사대상) 이 법에 따른 특별검사의 수사대상은 다음 각 호의 사건에 한한다.

3.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이명박의 도곡동 소재 땅, (주)다스의 지분 주식과 관련된 「공직자윤리법」 위반 사건

4.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이명박의 제17대 대통령후보자 허위 재산신고 등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7. 위 각 호 사건과 관련한 진정·고소·고발 사건 및 위 각 호 사건 수사과정에서 인지된 관련 사건

▲ 도곡동 땅, (주)다스 주식 등 차명소유 의혹<정호영 내란범특검 내사발표문 중>

4.결론 

기타 부동산을 김재정, 이상은 명의로 차명 소유한 사실도 없었다고 확인됐으므로 당선인에 대한 공직자윤리법위반, 공직선거법위반 사건은 모두 혐의 없다.

"대한민국의 법이 살아있다면 (진실이) 가려질 것"<이명박 선거범이 던진 화두, 공안??>

'이명박 특검'결과 발표 일문일답 (종합)

[노컷뉴스] 2008년 02월 21일(목)

오후 04:09

李 4대 의혹, 모두 무혐의...BBK는
검은머리 외국인에게 당한 사건

[한국경제신문] 2008년 02월 21일(목)

오후01:35

▶BBK 명함, 동영상과 관련해 이명박 이 직접 해명한 부분있나?
=
김경준과 BBK를 홍보해 주기 위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라는 취지의 얘기를 했는데 납득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판단을 하시고

- 명함이나 동영상에 대해서 어떻게 해명했나.
▽ 문강배 특검보=
은 "김경준과 BBK를 홍보해주기 위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납득 여부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긴다.

정호영 내란범특검이 국민, 여러분에게 던져 버린 화두, 공안??

여러분, 대한민국에는 이성있는 영혼있는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이라곤 없어~??


형사소송법 제234조 (고발)

누구든지 범죄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고발할 수 있다.

공무원은 그 직무를 행함에 있어 범죄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고발하여야 한다.

사법부의 정의와 자존심을 지킬 줄 아는, '올바르고 양심적인 단 한명의 법조인'을 만날 수 있다면 우리는 절대 지지않으리라 확신합니다. / 공무원이라고는 한명도 없음 증거?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52881

입법부, 행정부 커녕, 사법부조차 법을 옳게 제대로 아는 공무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수식의 표현형식에는 무한한 자유가 제공되면서, 수치로서 에너지 보존법칙이라는 평등을 준수합니다.


그래서 제로존 이은 이를 2009년 1월 16일 17시 46분을 기하여‘위의 민주주의(Democracy of Unit)’를 선합니다.


제로존 이론, 대통령께 올리는 편지 (397)

양동봉, 제로존이론

http://blog.naver.com/chosy011/150033677426

이 포스트를 보낸곳 ()

 

407 일 경과

 

범죄가 일어나던 날 밤, 개가 짖지 않았다. / 대한민국을 도둑맞아도, 개도 짖지 않더라?

 

그날 밤 누가 집으로

 

들어왔는가에 대한 / 청와대는 노무현? 이명박이 살 수 있는 집이 아닙니다~?!!

 

단서이다 ! / 일의 실마리. ¶ ~가 없으니 수사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를 잡다.

 

 

의학과 마찬가지로 물리학도 마치 '탐정 수사'를 하는 것과 같다.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 정확한 치료가 나올 수 있는 법이다.

 

법적으로 문제 있으면 당연히 책임지는 거다. / 당연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희생양] 이명박이 죽어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산다! <>

 

조선 http://blog.chosun.com/ohsilv(1093)

네이버 http://blog.naver.com/ohsilv(121)

다음 http://blog.daum.net/ohsilv(256)

야후 http://kr.blog.yahoo.com/ohsilv(3604)

 

의법, 가짜대통령!~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이명박을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崇禮門.hwp

 

 

 

정확한 계산이 나와야 믿을 수 있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이다. / 알아야 믿을 수 있는 법?@ 정확하게, 확실하게, 알아야 確信! 확신은 未? 羊? 꼬라지식,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 헛것을 믿는다는 未信? 迷信? 盲信? 狂信? 확실하게 알지 못해도, 정확하지 않아도, 믿습니다~ 나발만 불고,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 빌빌~ 빌빌빌빌~ 개시늉 잘하면 복 받아요~??

(1)="For truly I say to you, until heaven and earth pass away, not the smallest letter or stroke shall pass from the Law until all is accomplished.

(2)=For verily I say unto you, Till heaven and earth pass, one  jot or one  tittle shall in no wise pass from the law, till all be fulfilled.

(3)=I tell you the truth,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4)=我实在告诉你们,就是到天地都废去了,律法的一点一画也不能废去,都要成全。

(5)=耶穌基督降生的事、記在下面.他母親馬利亞已經許配了約瑟、還沒有迎娶、馬利亞就從聖靈懷了孕。

(6)=はっきり 言っておく. すべてのことが 實現し, 天地が 消えうせるまで, 律法の 文字から 一点一畵も 消え 去ることはない.

(7)=よく 言っておく. 天地が 滅び 行くまでは, 律法の 一点, 一畵もすたることはなく, ことごとく 全うされるのである.

(8)=まことに, あなたがたに 告げます. 天地が 滅びうせない 限り, 律法の 中の 一点一畵でも 決してすた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全部が 成就されます.

(9)=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0)=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1)=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2)=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3)=나는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다 이루어질 것이다.

(14)=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 가운데 *한 점, 한 획이라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曰曰

ㅣㅣ

무슨 말씀인지, 어느 사기꾼먹巳류들이 잘도 압네~? 확실히 압네~?? 증명할 수 있네? ??

사기꾼CEO가 박수무당질할 성령씩이나 불같이 비같이 내려 주어서 증명할 수 있네? ??

(1)~(14)중 어느 나발이나 다 똑 같이, 똑 같은 증명들을 할 수가 있습네? 다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13개 나발은 불확실한 것들입네?? 사기꾼들의 교과서, 율법서는 그리해도 됩네~ 하나님인지, 사기꾼CEO인지, 나발이 14개~ 자유~? ??

배타적 사기꾼들은 예수쟁이들이 그저 지어내 만들어 엮은 놓은 허구의 나발입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모세의 율법과 예언서와 시편에서 나에 대해 기록된 모든 일이 마땅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曰曰

ㅣㅣ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가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이루었다?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에 대해 기록된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曰曰

ㅣㅣ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曰曰

ㅣㅣ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曰曰

ㅣㅣ

모세와 선지자들이,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나발 불었는데,

너희가 (그렇게) 들었으나~?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 제 맘대로??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이루었다? ?? 결과는, 죄의 삯으로 30여세 영생? 사망!~!!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죽은 사기꾼CEO가 살았습네~ 사기꾼CEO 나발식으로 사기꾼CEO 나발도 무시하고, 죽은 사기꾼CEO가 부활했다고 사기치며 믿으라 하고, 사기, 공갈, 협박씩 하면서, 저들 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해야 사기꾼CEO를 믿는 것??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曰曰

ㅣㅣ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曰曰

ㅣㅣ

그런데도 방방곡곡 구석구석 그리스도가 없다? 예수쟁이들이 아무도 안 믿는다??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의 예언을 아무도 안 믿는다? ??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曰曰

ㅣㅣ

여호와를 알아야 여호와 말씀을 믿지~? 신접한 박수무당, 그리스도라 칭하는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귀신, 마귀예수, 헛것을 믿으면, 대한민국도 참절을 해서 노략질로 냠냠냠~??

그러한데, 여호와를 왜 믿나용~? ??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오은○ㄱ오○ㄴ의지하나ㅣ

ㅣㅡㅡㅡㅡ은ㅡㅡㅡㅡㅡㅡㅣ

ㅣ우리는여口우리하나님의ㅣ

ㅣㅡㅡㅡㅡ와ㅡㅡㅡㅡㅡㅡㅣ

ㅣ이름○자口○ㅗㄷㅡㅡㅡㅣ

ㅣㅡㅡㅡㅡ하ㅡㅡㅡㅡㅡㅡㅣ

[無혹호]

[王之不智야]<맹자> / 눈뜬봉사들이라서~?

우리는?? 북은 핵무기를, 남은 사기꾼들 나발을 자랑하리로다? ??

여호와,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우리 하나님 이름은??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거나~ 이방의, 흙으로 빚어 만든 우상 아담의 하나님 이름이 하나님이라서 하나님이라고, 하나님 이름을 잘도 자랑하는디~? ??

()=우리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하감하시고

曰曰

ㅣㅣ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曰曰

ㅣㅣ

우리는 누구며, 너희는 누군고?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을 믿는?? 우리 조상의 하나님 이름, 표호는? ?? 어륀쥐 나발을 알아야 됩네~?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 조상의 하나님 나발을 알아야 됩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曰曰

ㅣㅣ

사기꾼CEO식으로, 그러나~ 이방의 죽은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 헛것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의, 우리 민족의 하나님입니~ 다??

()=음란하듯 신접한 자와 박수를 추종하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曰曰

ㅣㅣ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曰曰

ㅣㅣ

그래서 불교를 무시하며? 사랑을 파는지 뚜쟁이질을 하는지, 스스로는 귀신을 쫓아낸다는 둥, 사기꾼CEO 마귀예수 신접한 박수무당먹사는 어찌, 용납할 수 있는 것?? 거울이 없어 주제꼬라지 파악들은 못하여? ??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曰曰

ㅣㅣ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曰曰

ㅣㅣ

얼 빠진~ 얼 간~ 어륀~ 쥐들이? 어린 羊들이?? 우루루~ 우두루~ 주제 파악도 못하니 그리스도라 칭하는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귀신, 마귀예수라도 찾아 쫓아 다녀야~?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曰曰

ㅣㅣ

성경이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를 증거하는 것? 믿습니다~??

경 커녕, 서조차 옳게 모르니까~ 제 맘대로, 너희가 (그렇게) 들었으나~ 나발로 사기? ??

()=너희 산들아, 땅을 받치고 있는 견고한 기둥들아, 나 주가 상세히 밝히는 고발을 들어 보아라. 나 주의 고소에 귀를 기울여라. 나 주가 내 백성을 상대하여서, 고소를 제기하였다. 내가 내 백성을 고발하고자 한다.

曰曰

ㅣㅣ

사기꾼들의 주?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야, 무슨 증거? 증명 좀 해 보여라!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간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찾다가 자기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죽을 터이니 내가 가는 곳에는 오지 못할 것이다."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曰曰

ㅣㅣ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를 믿는다는 자들은 졸졸졸~ 우루루~?!!

()=He has not dealt thus with any nation; And as for His ordinances, they have not known them. Praise the LORD!

()=He hath not dealt so with any nation: and as for his judgments, they have not known them. Praise ye the LORD.

()=He has done this for no other nation; they do not know his laws. Praise the LORD.

()=别国他都没有这样待过。至于他的典,他们向来没有知。你们要赞美耶和华。

()=別國他都沒有這樣待過.至於他的典章、他們向來沒有知道。你們要讚美耶和華。

()=どの 國に 對しても /このように 計らわれたことはない. 彼らは 主の 裁きを 知りえない. ハレルヤ .

()=主はいずれの 國民をも, このようにはあしらわれなかった. 彼らは 主のもろもろのおきてを 知らない. 主をほめたたえよ.

()=主は, どんな 國¿にも, このようには, なさらなかった. さばきについて 彼らは 知っていない. ハレルヤ .

()=다른 민족은 이런 대우 받지 못하였고 당신 법령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다.

()=어느 다른 민족에게도 그와 같이 하신 일이 없으시니, 그들은 아무도 그 법도를 알지 못한다. 할렐루야.

()=그는 어느 민족에게도 이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들은 그의 법도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

()=그분은 다른 나라에게 이렇게 행하신 적이 없습니다. 다른 나라들은 그분의 법도를 알지 못합니다. 여호와를 찬양하십시오!

()=다른 어떤 민족에게도 이렇게 하신 적이 없으시니 그들은 그분의 명령을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이같이행치ㅣ

ㅡㅡㅡㅡㅡㅣ

희ㄴ○규例ㅣ

ㅡㅡㅡㅡㅡㅣ

○하ㄷ그

ㅡㅡㅡㅡㅡㅣ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이같이행ㅡㅣ

ㅡㅡㅡㅡㅡㅣ

희ㄴ●규例ㅣ

ㅡㅡㅡㅡㅡㅣ

●여호○

ㅡㅡㅡㅡㅡㅣ

무슨 말인고~?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 알 수나 있는?? 어륀쥐~ 나발로 알 수 있는? ??

[동家교娘구對치]<李하시> / 무슨 상관이 있는고? 무엇으로 어떻게 증명??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曰曰

ㅣㅣ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曰曰

ㅣㅣ

하나님을 아는 것이 뭐 급할까? 어륀쥐~ 나발이나 배우고, 大韓民國 大運下로 노가다나 하며,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 빌빌~ 빌빌빌빌~?? 법통보다 밥통, 법통보다 위장이나 위하는 것이 더~? ??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마음속에 일어나는 조그만 호기심도 답을 알아내지 않는 한 절대로 마음속에서 지워내지를 못했다. / [호기심, 그것은 신의 은총] [시대가 새로운 사상을 낳는다]<토인비> 호기심도 나름~? 제로존 하나님?? 긍정을 하든, 부정을 하든, 할 수 있어야? ?? [긍정의 바이러스(毒)를 퍼뜨려달라]<이명박>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제로존 이론, 대통령께 올리는 편지 (397)는 대한민국을 참절한 도둑놈을 사형으로 처단하라는 편~ 지?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도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딴나라 오사카生 쥐 다魔네忌사기꾼 梁上君子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월산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무슨 우주의 법칙 커녕, 대한민국헌법과 법률이나 제대로 옳게 아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다운,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

밑으로 훑어가 봐야~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마음속의 호기심을 오늘 이 시각 까지도 가지고 있다. 나는 <셜록 홈즈>식 탐구방식을 무척 좋아한다.

 

교양과학책에 나오고 있는 어지간한 '추리 퀴즈문제'나 '수수께끼 푸는 문제'는 거의 다 눈에 익어 있다. / 공상 소설이나~ 공염불로 허송세월하는, 선문답씩이나~??

 

내가 존경하는 어떤 분은 책을 '7만권'이나 소장하고 있었다. 나는 이렇게 많은 책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어느 하나 손때가 묻지 않은 것이 없는 수천 권의 책을 읽은바 있다.

/ 그 정도에다 제로존 이론이 이론다울진대, 8만대장경 장황설이 아니라 80만 장황설도!?

 

어떤 책은 한 페이지의 글 때문에 망설이다가 산 책이 있고, 어떤 책은 드문드문 밑줄만 그은 책들이 있다. 또 어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몽땅 베껴 쓴 책이 있다.

 

40년 이상 책을 읽다 보니까 얻어진 것이 있었다.

 

근본적으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알아내는 재능이 저절로 생긴 것이다. / 알아내는 재능? 그 좋은 것~ 물고기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 학문의 왕도, 문로, 첩경, 지름길? ??

 

언젠가부터 무엇인가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줄 <지적 채무> 같은 것을 가지고 있음을 강력하게 느끼기 시작했다. / 선지자로서, 사명감?

대한민국헌법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대자연이 무엇을 감추고 있는가? <마음의  통합이론> 같은 것은 없는가?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인간으로서?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 보다 더한 것? ?? 선문답으로? 공염불로?? 사기로? ??

時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 / 現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 가짜대통령에게 호통을??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 민주의 사명감을 가지고 민주다운? 국민의 사명을 가지고 국민다운? 인간다운 사명감을 가지고 인간답게 호령하는 편지를??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 크건 작건, 모든 정치적, 행정적, 사법적부터!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행한 자들을 모조리 타파하기 위하여!~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딴나라 오사카生 쥐 다魔네忌사기꾼 梁上君子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이명박부터 사형으로 처단하라는 편지를? 이명박이 불법, 기부행위로 약속한 전재산부터 몰수하라는 편지를?? 청와대는 가짜대통령이 살 집이 아닙니다~ 어서 방부터 빼라는 편지? ?? 가짜대통령을 긍정하는 바이러스(毒)를 퍼뜨리느라고 편지 자랑을? 밑으로 내려 가 봐야 알겠지~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曰曰

ㅣㅣ

 

새로운 사고와 열린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굳이 복잡하거나 비싼 장비 없이도 지적 활동에 혁명을 가져올 수 있는 사실들이 우리의 생활주변에 지천으로 널려 존재하고 있음을 정말 강조하고 싶다. / 무엇보다? 지름길을 모르면?? 정직한 길보다, 더한 지름길 有? ??

길을 모르면 사기꾼이나 졸졸~? 민주로서 사기꾼머슴에게~?? 정직한 사람보다 사기꾼과 더불어 가면 지름길, 첩경, 문로, 왕도로써, 옳은 목표를 향해 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것? ??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과학지식은 여전히 너무나 보잘 것 없고 적다.

 

이제부터 그야말로 참된 과학의 시작단계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의 생물학자 <피트 메더워>의 말이 가슴을 때린다.

 

진실이 무엇인가에 대한 상상력 가득한 발상의 전환이야말로 모든 위대한 과학적 발견출발점이다 !” / 인간 삶의 기본적 국법은 과학적이 아니고, 철학적? 신학적? 나 몰라~??

 

손가락과 손톱밑부분 사이에서 일어나는 조그마한 색깔의 변화도 놓치지 않는다. / 진실?

정직은?? 기본적으로 확보해야 될,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확보할 것이 헌법과 법률에 매였는데! 그 놈의 상상력, 공상력에나 매여 허송세월~? ??

뭐, 학생, 학자라면 공부부터나 열심히!~!!

 

세밀히 관찰하고, 들어보고, 만저 보고, 냄새까지 맡아 봄으로서 우리는 매우 합리적 판단에 도달할 수 있다. /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해야 되는 헌법과 법률들을 세밀히 관찰하고, 들어보고, 만져 보고, 냄새까지 맡아 보고, 선거범 냄새야, 사기꾼 냄새야, 도둑놈 냄새야,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냄새까지, 얼마만큼이나~? 하매, 매우 합리적 판단 끝.!!??

 

그리고 실험실의 측정을 통해 이미 이렇게 알아낸 것을 단순히 ‘확증’하기만 하면 된다 !

 

나는 이제 세계 각국의 첨단 물리학 실험실에서 아무렇게나 불규칙하게 발견되고 있는 저 무시무시한 수치 데이터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를 이 세상 누구보다도 이해할 수 있을만한 놀랄만한 데이터 베이스와 능력을 구축하게 되었다. / 첨단 물리학? 현실이 핵무기로 도로아미타불~ 되면??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과학자들 조차도 길다란

 

숫자공포를 가지고 있다 !

 

 

지구상 70억 가량의 사람들 중에서 20자리나 30자리 이상의 숫자를 가지고 그 실제적 의미를 파악하며 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이건 충분한 이유를 가진 자신 있는 소리다. / 무슨 風? 半風수?? 수시수? ?? 70억 가량의 사람들이 왜, 다 20자리나 30자리 이상의 숫자를 가지고 그 실제적 의미씩 파악하며 가지고 놀아야 되는 것이기나 하여?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나 제대로 옳게 가지고??

 

자신이 남들보다 모자라기 때문에 오히려 특별한 재능을 가질 수 있다. 특별한 예외가 있기 때문에 그 예외를 통하여 자연의 규칙성을 잘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지극히 잘 알려진 통념에 대해서 더 이상 의문이나 흥미를 가지지 않는다.

 

왜 하필 그래야 하는가? 왜 하필 그 숫자인가?

 

차원이 다른 단위들, 가령 길이 단위 미터나 질량단위 킬로그램, 시간단위 초 등에  곱셈, 나눗셈은 되는데 덧셈, 뺄셈은 왜 그토록 불가능한가? / 시방 장터 뱀장사가 연상돼~! 전혀 무시하는 나발이 아니라, 낚시걸이 삼아서~

 

神이 그렇게 定한 것인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정녕코 무엇인가?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하였으니

曰曰

ㅣㅣ

 

털이 없고 유성생식을 하는, 인류 진화 6000천년 사회의 지독한 통념에 도전해 나갔다 !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曰曰

ㅣㅣ

6000천년 사회의 지독한 통념은 무엇을 근거로?

 

나는 10여 년 이상 자연과학에서 잘 정립되어 알려지고 있지만 그 관계를 모르고 있는 첨단 물리학 실험 데이터들 만을 모아 집중적으로 분석한 일이 있다.

 

드디어 이 무시무시한 숫자 데이터들 사이자연이 감추고 있는 깊은 상관 관계가 있음을 입증했다.

 

(요한복음 10:9)=

曰曰

ㅣㅣ

자연이 감추고 있는 깊은 상관 관계가 있음을 입증했다? 어떻게 입증했는고??

 

범죄가 일어나던 날 밤, 개가 짖지 않았다. / 청와대에서 동숙했담시롱?

 

그날 밤 누가 집으로 들어왔는가에 대한 단서이다 ! / 의법, 무효대통령 끼리??

 

유레카~!

 

드디어 알아냈다 ! / 축하!~?

 

숫자야 말로 바벨탑 이전 '자연 그대로의 언어'라는 점이다 ! / 바벨탑과 나발을 믿는다?

줄기째 냠냠냠~?? 엑기스, 영생할 靈液 성분은 섭취도 좀 해 가면서? ?? 말짱, 법통보다 위장이나 위하여~? 大韓民國 大運下로 국민들이야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 빌빌빌빌~ 노가다 따위로 허기나 채우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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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미 5년이 지난 2003년에 준비된 글로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건에 대하여 미리 예측해 보면서 대통령께 올리기 위해서 준비했던 편지입니다.

 

그러나 이 편지는 여러 가지 국내외 사정으로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요즘 우연히 이 편지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수신처가 이제 대통령이 아니고 우리나라 국민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캬~? 국민이 대통령!~?!!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이명박을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그래야 국민이 주인!~?!!

 

제로존은 지금 이 시각까지 항시 제로존 이론이 한 개인의 소유물이거나 발견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로존 이론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세계의 시제대로 알리기 위한 여러 힘든 과정이 완료되어 가는 듯합니다. / 전 세계는 나중이요, 먼저 너희 나라와 너희 의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악한 사자는 재앙에 빠져도 충성된 사신은 양약이 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曰曰

ㅣㅣ

바벨탑 팔아먹은 값은 해야 될텐데~? 도둑질만 하고 여호와를 모르겠다 하면 어쩌나~??

뭐, 절도, 강도, 사기꾼들일수록 잘도 부자되고, 대한민국을 참절해 먹게도 하는데~? ??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제로존 이론의 제대로 된 의미와 형식적 체계를 갖추어서 세계의 전문지에 제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003년에 개인적으로 준비된 편지를 그 당시 수신자가 대통령이지만 이제 국민 여러분 앞으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세월은 참으로 힘이 들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 현재는 그 보다 더 끔찍~? 2003년 취임 이후라면, 국민이 대통령!~!! 불법대선자금으로 선거비용 초과지출!~ 선거비용 부정사용!~ 당선무효!~!! + 탄핵결정!~?!!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참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만, 제법 오래 전에 마음 졸이며 썼던 편지를 반추하면서 제로존 이론이 올해 초 전세계에 이미 공개된 이상, 오래 전에 썼던 이 편지는 개인에게 있어서는 제로존 이론의 소중한 역사적 사료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 zero존 이론? : no대통령 나발? = 국민이 대통령!~ + 끔찍!~

노무현 예언 화제 “한나라당 집권잡으면 끔찍  2008-05-03

노무현 예언 화제 “한나라당 집권잡으면 끔찍” 입력: 2008년 05월 03일 17:15:37

노무현 예언 화제 “한나라당 집권잡으면 끔찍”  2008-05-03

...대통령이 퇴임 전 한 강연에서 언급한 ‘한나라당 집권 예언’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노 전 대통령...세기 한국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특강에서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

www.cyworld.com/dreambook21 블로그명: 삶,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편지는 오늘 이 시점에서 살펴볼 때 소위 제로존 이론을 고안하게 된 초기의 한 개인의 순수한 심정과 동기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이론을 고안했다~?

 

당시 심정의 연속이 제로존 이론을 2007년 8월 신동아에 발표하게끔 유인하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논쟁을 초래한 것은 이미 예측한 바였고, 그러하기 때문에 차라리 지금은 게시 글의 풍경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참으로 마음이 편안하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 문장 표현이 어눌하고 미숙한 점에 대해서 두루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소와 시간은  수정) / 돈 받는 글쟁이나 선상, 공무원이 아니라면!~ 자기 표현에 충실하고 정직하고 진실한 지식의 표출일진대야,

 

()=내가 비록 말에는 졸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曰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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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바벨탑만 도둑질해 먹을? 전체로 아전인수할 실력이 없을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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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 / ? 국민이 대통령!~??

 

안녕하십니까?

 

먼저 우리나라를 잘 살게 하자는 국민적 염원을 의지 하나로 모아 국정의 무거운 일을 맡고 계시는 대통령께 먼저 인사 말씀 올립니다.

 

저의 이름은 양동봉(梁東峰). 올해 ㅇㅇ세(19ㅇㅇ년 양력 7월 ㅇㅇ생, 경남 진해 출생)의 현직 치과의사입니다만 39세 때의 어떤 특이한 일을 계기로 16여 년간 전공이 아닌 물리학과 수학을 연구해왔으며, 현재 서울 00동에 물리학 연구원(가칭 표준반양자물리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 평범한 시민입니다.

 

혹, 신변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내부의 일부 연구 참여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 동안 저희 연구소에서 이룩한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는 사실대통령께 전해드려야 한다는 결론과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절대 절명의 위기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신문고>를 두드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해 올립니다. / 언제, 올린? 이제 국민님들께 올리는??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曰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口와가

ㅣㅗㅡㅡ

ㅣ口어●

ㅣ口ㅡㅡ

ㅣㄷ진●

ㅣ口ㅡㅡ

ㅣ口해●

ㅣ口ㅡㅡ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曰曰

ㅣㅣ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曰曰

ㅣㅣ

바벨탑만 파는 정도면 좀도둑? 가룟인 유다는 배신자?? 우주의 원리를 훔칠 정도? ??

 

정치에 대한 많은 편견과 다양한 목소리의 선입관을 잠재워야 했으며 오직 자주 자립정신의 혼백이 깃들인 대통령님의 눈빛 하나를 강력히 신뢰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칠 수 있다는 초지일관의 자세로 그 동안 저희 주위에서 일어났던 사실들에 대하여 한 치의 거짓도 없이 정직하게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6여 년 전 대전시 00동 소재 0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었던 1992년 8월 여름 어느 날 정오쯤 사색에 잠겨 있던 중 갑자기 심묘(深妙)한 영감이 떠올라 하얀 백지 위에 정확히 21자(字)의 알 듯 모를 듯한 글자들을 옮겨놓았던 일이 있었습니다.

/ 거짓없이, 선문답류들식 로또 당첨!~?

 

그 이후 저는 이 심묘하고 기괴한 글자들의 기운과 매력에 사로잡혀 추리 소설의 명탐정이 된 기분으로 이 글자들이 의미하는 상징성과 단서를 추적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이상한 글자들이 예사롭지 않다는 명확한 많은 징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 21자의 글자들을 이해하려고 애를 쓰게 되었으며, 철학 등 관념론적인 분야보다 별안간 새로이 수학, 물리학을 공부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굳혀졌습니다. / 좋은 발상!~!!

 

그러나 수학과 물리학에 평소에 소질과 흥미를 가지지 못했던 관계로 중학교 물상 책과 고교 1년생들이 접하는 수학 정석 등을 펴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생들이 읽는 호기심 과학 관련서적도 구입하여 과학 기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하였습니다.

 

환자를 진료하면서 틈틈이 서점을 찾는 일이 잦아졌으며 기초 수학, 물리, 생물, 화학 관련 서적을 구입하여 독학하기 시작하면서 그 이상한 글자들의 명확한 의미관련된 체계를 하나하나씩 쌓아갔습니다.

 

이 글자들에서 순수한 눈빛을 가진 소년시절부터 누구나 궁금해 하는 생명의 신비로움과 천체의 별자리 이동, 밤하늘의 장관과 우주가 얼마나 펼쳐져 있는가에 대한 호기심과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강한 느낌과 무엇인가 깊은 진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을 받았습니다. 저는 첫딸을 낳았을 때보다 더 기쁘고 감회 어린 이 글자들을 단서로 새로운 세계로의 여정에 돛을 올렸던 것입니다. / 당시? 전에, ㅡㅡ신문사 기자들 등에게 이상한 유인물을 보내었더니, 유독 ㅡㅡ신문 기자 하나가 전화를 걸어 와서, 아주 순사도 뺨칠 정도의 공갈을 치더만? 93년부터 컴퓨터로, 천리안 벗들은 우주문자라 놀리면서도, 전~ 혀 신의 은총을 못 받아, 호기심조차 없더만? 이후 허송세월만 했는가~?? 대한민국을 참절당하고 개도 짖지 않아서, 대한민국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으로서 꾸~ 짖으며 부르~ 짖으며 나발 불어 왔는데, 국법은 저리 가거라!~ 자연법칙적, 운명적으로? 때가 돼야~?? 끄덕끄덕~!!

 

어찌된 영문인지 자신도 모르게 수학과 물리학의 기원에 대하여 깊은 흥미와 매력에 온통 빠져 버리게 된 후 계산수학, 통계 물리학 등 복잡한 것들을 싫어하는 평소의 제 성격이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물리학 교수 앞에서 약 7 시간에 걸쳐 제 이론을 설명할 때는 물론이었고,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질문에 고등학교나 대학시절 수학이나 물리학에 조예가 깊거나 흥미가 있었는가? 하는 것입니다만 저는 단호히 그렇지 못했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사실 전혀 그렇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행을 가거나 심지어 화장실을 갈 때에도, 머리가 복잡할 때에도 수학이나 물리학 책을 펼치면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사실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앎 = 믿음 : 제 집의 개는 믿어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의 말조차도 잘 안 믿거든~ 사람을 못 믿는 것이야 그렇다 하겠지. 사람의 진실한 말도 못, 안 믿는 것은? 상대방을 못, 안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못, 안 믿는 것!~!!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 실력이 없으니~ 상대방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모르므로~ 잘 속이는 자들일수록? 잘 안 속겠다는 선입주견으로서!~!!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사기꾼들에게는 오히려 잘 속지롱~!! 제 주머니돈 몇푼 속으면 법정에라도 쫓아갈 자들이, 제 나라를 사기꾼에게 네다바이로 도둑맞은 것은? 법대로~?? 누가 법대로? 딴나라 일이거나 남의 일입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ㅇ○자ㅣ

ㅡㅡㅡㅣ

●서

ㅡㅡㅡㅣ

 

현재 제 서재에는 수백 권의 수학, 물리학, 정보통신, 컴퓨터 관련 서적이 빼곡히 꽂혀 있습니다.

 

1995년에 이르러서는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해야겠다는 결심으로 제반 사회활동을 중단하고 고립된 생활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가족들의 반대가 거셌지만 지인들을 피하여 강원도 속초로 이사까지 하였습니다. / 급하면, 밥벌이 기술도 있으니까~ 공자는 운이 안 좋아서, 한 가지 기술로 밥벌이 안 되니, 여러 가지 기술을 익혔다? 마누라는 차 버렸어도, 그럭저럭 공부는 잘 했지. 마누라 안 차 버렸으면 소크라테스 꼬라지가 되었을지~ 석가모니급 공부하신겨요?? 영랑호에서 낚시 드리우고 강태공 놀이로 머리도 식혀 가며? 식수원으로 바뀌었는지? 조산해수욕장, 아하 그 원통보전! 그 뒷쪽 벽화중에 말꼬리 붙잡고 하늘을 나는 듯~~~ 하는 그림이 어느 절간 벽화보다 보기 좋았는데, 불에 홀라당~? 그런 그림을 보면?? 아, 나도 이왕 영감을 얻었으니 말꼬리 놓치지 않고 끝까지 추구하여 우주의 근본에 도착해 보리라!~ 할랑가? ?? 그 그림 없으면 어때. 이렇게 말로써, 그림보다 더한 가치를 보여 주는데~? 그림이 더 좋아요~?? 이런 나발은 싫어요~ 삭제 씩? ??

 

지금 생각하면 수학이나 물리학 귀신 아니면 아마 무언가에 단단히 홀렸던 것 같습니다.

/ 지금 나발이면, 귀신을 모른다는! 神, 靈을 알 턱? 과학적 평가랴??

 

속초에서는 공부를 위해 병원 운영 방침도 수정해야만 했고, 술집은 커녕 동료의사들의 이름조차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사회 활동과는 거의 접촉을 끊고 있으며, 한번도 외국에 나가거나 골프를 쳐본 적도 없습니다. / 솔직히 그 따위~ 무슨? 퍽이나 할 일이 없고, 인생 따분한 필부들에게나~!! 술과 친구, 여자와 도박, 그러한 것들은 생에 기쁨을 주는 것들이지만, 잠시 머물다 떠나가는 장난꾸러기들이다.<?>

 

일요일과 공휴일도 없이 제 연구에만 매달려 왔던 것입니다.

 

꽃이 피고 무더운 여름이 지나 낙엽이지고 눈이 내리는 겨울을 맞기를 10여 년, 입술이 트고 하루도 눈가에 눈물이 어른거리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열정과 정성어린 기도 속에 A3용지가 어른 키 높이 8배로 쌓일 만큼 무엇인가를 찾아서 계산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 끝에 정녕 꿈도 아니고 소설 속 상황도 아닌 불가사의한 일들을 현실에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 기도? 헛것에게 빌었?? 그래서 귀신, 선문답류? ??

 

지구 밖 외계인들이나 겨우 알아들을 수 있을 법한, 수많은 낯선 기호와 수치와 수식이 내 머릿속에 영상처럼 비추어져 보였습니다. 새벽녘마다 찾아드는 새로운 수식과 글들이 꿈속에서 스펙트럼처럼 펼쳐지고 사라지곤 했습니다. 저는 그 꿈속의 모호한 상형문자를 무진히도 기억에 되살려 정신없이 책상에 앉아 메모해두기를 오늘 이 시간까지 계속하고 있으며 소중한 단서연월일과 시각까지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어떤 단어들을 중얼거리며 토해 내었고 펜으로 기술되는 상상들과 수식들이 하얀 백지 위에 정신 없이 그림을 그리듯 써 내려 갔습니다. 제가 쓰는 것이 아니라 제 몸으로 중계되어 써 내려져 가진다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 이성없는~? 전에 공부에 열중한 또라이도(결과적으로). 사람들은 대개 몰두하면 그리 할 것입니다. 도박하는 자들은 잠자리에 누우면 천장에 화투장이나 카드장이 어른거리고, 바둑 배우는 사람들은 천장에 바둑판이 어른거리고~ 응공, 정변지? 선서, 世間解? 세상 사람들, 곧 자신을 알려면 인간을 알아야~ 인간을 알려면 세상 사람들 모양이나 시늉이나 심성과 그 내막까지 알아야~ 알진대, 귀신 파는 영업 할 것 아니면 과학자 내지 이성있는 학자로서~ 자신도 모르게~? 신, 영을 모르니~ 氣 또는 鬼神 따위, 밖에는?? 그렇게 표현하면 순수 과학자들이 순수 학문을 했다고 인정하겠어요? 어디 선문답류들이 어쩌다 번듯 로또 당첨!~??

튼튼한 기초 지식도 없고 심성도 정직하지 않은 자들에게 로또가 행복을 줄 수 있~? ??

요즘 로또 당첨자들도 버글버글 한다는데, 그런 선문답류들은 전에도 많았지요? 그리고 자칭, 구세주입네~ 서울 종로쪽에 버글버글 했었는데, 요즘은?? 버젓이 간판 달고 종교입네~ 사기꾼업자들이 버글버글 하니~

공부에 열중하여 끝을 보려 한 학자들중에, 중얼중얼한 끝에 돌아 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자살을 해 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좀 쌓은 지식으로 사기꾼업자가 되는 자들도 있을 뿐~?

 

저희 연구소를 찾은 사람들이 제가 그 동안 정리해 둔 자료의 분량이 자신의 키 높이의 일곱 여덟 배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얼마나 놀라워하는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으면 실감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연구 초기 컴퓨터 활용이 변변치 않았던 환경이기도 했었지만 컴퓨터보다는 저는 지금도 하얀 백지 위에 글쓰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엄청난 정신집중이 좋았고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운 작업이 기억에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엎질러지거나 증발한 분량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사용한 잉크가 수십 병이 되었습니다. 컴퓨터가 아닌 글쓰기가 잊혀져 가는 시대에 하얀 백지 위에 ‘슥 슥’ 소리내며 글 쓰는 기분은 여전히 즐겁게 남아있습니다.

/ 결과? 현재 수준이라면, 공부하는 방법이 정립되지 않았다는, 그저 경험담인데, 그러한 결과의 원리적 이론이 얼마나 어떻게 정립되었다고 봐야 할지. 수학, 물리학의 구체적 지식은 젬병인지라. 한 몇 년 투자하면 되겠지만, 그야말로 남의 일인가~ 수학의 불가사의들을 증명해 보일 정도는 되겠지? 수를 우주의 근본으로 공준화한다 할진대, 모든 수학의 원리는 다 풀 수 있어야 될텐데~ 다 차려진 밥상? 숟가락 꼽는 방법만 알면, 누가 먹나~

뿐이랴? 공부하는 방법만 가르쳐도~ 인류의 스승이 될 수 있으리라는 것은, 같잖은 석가 공부식도 배우겠다고들?? 알면 쉽고 모르면 쥐어 주어도~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

 

건국 이후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대를 위시하여 수많은 대학과 대학원이 설립된 이래, 우리 학생들이 접해왔던 어떠한 교과서에서도 대한민국 사람이 만들어낸 과학 기본공식이 없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러웠습니다. / 학문 역사의 과정이라면, 스스로 선구자가 될 사명감은?

 

하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만들어낸 새로운 과학이론이 어떠한 엄격한 수학체계와 실험적 검증절차의 요구조건이 필요한지 조목조목 따져 열거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음을 선언하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역사상 왜 수많은 천재 수학자나 물리학자들이 그들이 이룩한 성과가 당시의 기성세계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고 좌절하거나 방황했는지, 그들의 이론을 조사하고 검증할 체계가 어떤 합목적성을 요구했으며 왜 이론과 현실세계의 접합이 그토록 어려웠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 수구 보수파 : 진보 개혁파 / 그러므로 국가 제도적으로@! 기성세계의 누가 자기 밥그릇을~? 퍼 먹도록 논문이나 떡~ 걸어 놓으면! 이런 게시물도 잘 퍼 먹잖아요.

 

한 마디로 천재적 이론의 기술과 표현방식이 전문가들에게 조차도 너무나 난해했으며 당시의 심사위원들의 실력으로는 알아듣기가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 당연한!~ 아직도~

 

진정한 수학자나 물리학자는 지나가는 행인, 그 누구에게라도 가르쳐서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을 쓸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 / 목적에 따라~ 수학이나 물리학을 지나가는 행인, 그 누구라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다고 착각? 기초 지식이 받쳐 주어야만 되는 것을.

이렇게 합당하지 않은 표현을 늘어 놓으니, 그 어려운 것은 얼마나 합당하게?? 특수한 것도 아니고 거의 보편적이라 할 원리를 규명한다면서~ 지나가는 행인, 되려 미심쩍어요.

그보다 더 아주 쉬운 대한민국헌법과 법률들을 조문들까지 명확하게 늘어 놓고 나발들을 불어 대도, 국민의 법을, 국어를, 국민들이람시롱?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수준들인데요~ 수학이랴 물리학이랴??

 

그런 능력자야 말로 위대한 수학자나 물리학자라는 금언을 떠올리게 합니다. 전문용어를 빌어 사용하지 않으면 그 이론이 제대로 설명되어질 수 없다는 것은 아직도 자신의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표현이 용이하고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방식이 “언어와 수의 호환”이라는 것을 알아챘던 것입니다. / 형식과 내용, 내용보다 오히려 어떤 형식? 코끼리 형상?? 코끼리를 제대로 설명하려면 형상만으로 물리? 과학? 수학? 뇌과,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심장과, 내과, 등등 총체적으로?? 무슨 수로 호환하여 그 모든 것을 단박? ??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위대한 <한글> 다음으로 저는 세계인, 아니 지구 밖의 외계인까지도 통용할 수 있는 언어의 형식적 체계어떻게 표현되어야 하는가를 드디어 알아냈던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나 문자를 <수>로 대체시켜 놓기만 하면 된다는 단순한 결론 바로 그것입니다. / 과학자로서, 지구 밖에 외계인이 있다는, 공상? 가설? 그러한 표현을 하면 옳은 과학자라 인정 받겠어요?? 공상가들에게나 뭐. 그러니 천문학자들에게나~ 하는, 그런 권함이 있었지요? ?? 천문학자들인들 지나가는 행인식으로, 쉽게?

 

어떻게 언어나 문자가 하나, 둘, 셋을 세는 <수>등으로 대체시켜 놓을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 의문은 가져 볼지언정, 이성있는 사람으로서 질문을 할랑가?

왜정 때 일본 말 배우면 편하게 밥 먹고 살기 좋았어도?? 매국노류들이나~? ??

 

정작 이 문제는 B.C 전후 이래 동서고금의 모든 논리 철학자나 언어학자, 수학자, 물리학자들 그들의 고된 연구주제의 중심에 있어왔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특정 언어와 수가 불변의 관계를 이룩할 수 있다는 사실, <아인슈타인>이 말하듯 관측 대상물에 대해 관측자가 어떠한 상태에 있더라도 불변인 빛의 속도를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자연과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떤 언어라도 포함)에 관계없이 그것을 <수>로 대체시켜 놓을 수 있다는 발견,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발견으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더욱더 개선하여 확장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기능을 가진 특정 수를 현재의 컴퓨터 언어로 대체시켜 놓기만 한다면 세상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론이 곧 공학적 구현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사건으로, “세기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이루어 낸다는 것을 확신하여 말씀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 人間다운 인간이라면? □○●四, ㅏ, , ㅓ, , ㅗ, , ㅜ, , ㅡ, ㅣ, 定度만으로도~!! 이심전심? 무슨 말이 많이 필요하겠어요?? 무슨 법이 많을수록 좋아요? ??

[三승四과解탈승]? 三은?? 四는? ?? 解? 해脫?? 三과 四를 무슨 數로 대체? ??

수는 수, 문은 문? 수는 문이요, 문은 수요?? 어디 선문답류들의 공염불식? ??

 

저는 컴퓨터 공학 전문가나 컴퓨터 프로그램 전문가, 언어설계사가 두 눈을 휘둥거리며 입을 닫지 못하던 상황을 기억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교토대학> 공학부에서 한 노련한 컴퓨터 공학자는 컴퓨터에 단어와 문장을 많이 집어넣는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으며 30년 동안 연구했지만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이 분야의 경제적 가치는 우리나라 1년 예산과 비교하여 100년 치가 넘는 천문학적인 수치를 산정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추후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희 연구소에서 구축한 연구성과를 실제로 대통령께 직접 보고 올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보고를 올릴 소망? 국민, 민주가 어느 머슴에게?? 그것도 직접씩이나~? ?? 공무원을 하시지 그려요~ 그런 정도, 화두? 정립된 공안? 가설이나마 논문이나 책으로 만들어지면, 그 분야 전문가들이 먼저 파악할 수 있을 것이고, 그리되면 입소문이 나서, 대통령 꼬라지가 오히려 만나줍쇼~ 하는 것인데, 걸뱅이가 들어 앉은 양?? 국민, 민주, 주인, 인간 가치 저락시키는 표현이네요.

 

1998년 11월 18일, 1999년 7월 1일, 단순한 추리와 논증이 아닌, 인류 역사상 불후의 업적으로 길이 남을 다양하고 탄탄한 실험 자료를 근거로 한 매우 단순하고 아름다운 수학적 체계가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학의 힘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까지는 오랜 기간의 교육과 수련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아름다움은 Logos, 法, 道, 理는 모두 진리를 가는 용어들로 매 한가지로 문화권에 따라 표현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 이성없? 영혼있는? 이? 理는 모르는!?

교육에 있어서, 산수보다 국어가 더 중요하고 국어를 잘 해야 산수도 잘 할 수 있는 것!?

하물며 수학, 물리학 운운 학문에 있어서랴? 더욱이는 진리 따위 씩이나?? 일점 일획이라도 옳게 분별할 수 있어야!~ 초, 중생이나 공상가들이라면~? ??

 

제가 발견한 그 단순한 방정식 속에는 우연으로만 보이는 것들 안에 존재하는 일정한 법칙, 혼돈의 현상을 지배하는 전체의 법칙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21字의 해석으로 나타났던 것입니다. / 음마? 염소 풀 뜯는 해석인데?? 코끼리 형상을 꿈결에~? 카오스를 극복했으면 코스모스로 가셔야~!! 어서 갑쇼~ 저어기! 현행내란확실경합범 가짜대통령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민주적 기본적 우주부터, 연습하고 시험하는 하나님의 나라부터 먼저! 그래야 천국을 가든 극락국을 가든 어서 옵쇼~ 작은 우주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찌 큰 우주를! 대아? 소아! 주제파악부터~ 옳게! 진정한? ??

눈에 보이는 작은 것도 진정하게 풀지 못하고서야, 보이지 않는 큰 것을 어찌~

 

모든 사물의 정체는 기기묘묘한 암호문으로 가득 찼으며 그 암호문이 의미하는 희망의 단서를 찾는데 6년이 소요되었으며 이는 난해한 물리실험 현상론에 나타난 수치의 해석으로 가장 단순하고 작은 수의 물리법칙을 찾고자 노력했던 과실이었습니다.

 

우주의 진리는 물고 물리는 <만다라>의 상으로 분명히 나타나 있었던 것입니다. 자연에 나타나는 수많은 현상론에 사람들은 의사소통을 위하여 언어를 창안해냈지만, 그 언어의 뿌리는 무수한 자연 현상론을 추상하는 <수>의 정체와 다를 바와 없었던 것입니다.

 

<수>와 <언어>는 의미 있는 우연의 일치 이상의 인과법칙(Law of cause and effect)을 이루고 있음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피타고라스>가 정수가 아닌 무리수가 나타났을 때 당황했듯이 현대과학자들은 관찰의 정밀도를 여전히 배제시키는 근사값을 사물의 내성에 존재하는 것으로 계산의 정밀도에 한계가 있는 것을 자연의 법칙 정도로 치부해 위안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이성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필요로 하는 만큼의 정밀도를 계산하는 능력을 부여 받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사실이야말로 자연에 있어 인간이 정녕 이해할 수 없는 미스테리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러한 의미를 이미 그의 자서전에서 피력한 바 있습니다. / 뜸이 덜 든 정도도 아니고, 설익은 정도도 아니고, 아직~ 어른거리는 정도로, 얼른?

인간의 이성은 중력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까지도 있으니~ 있으니~ 이성 회복부터~!!

 

 

이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숫자 데이터와 문자 데이터를 완벽하게 호환시킬 수 있는 방안을 알아내어 컴퓨터 프로그램의 기본장치, 운영체계, 실행언어를 전혀 다른 개념으로 바꿀 수 있는 방식을 알아내게 된 것입니다. / ? 필요하니, 가능성은 있는 발상!~!! 기본이 바뀌면 다른 것이야 더불어 바뀌게 되는 것이니~

 

불필요한 언어조각을 없애 데이터 압축(Data compression)이 가파르게 일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 ㅎㅎ 어느 가짜대통령이 알아 들을 수나 있을 것이라?

 

컴퓨터 CPU의 종류마다 명령집합(command set)이 다른 바 명령집합이 다른 CPU에서는 작동 시키는 S/W도 달라집니다. 인스트럭션 세트를 설계하는 것이 컴퓨터 성능을 나타내는 중요 척도가 된다면 이제 그 표준척도를 알아내게 된 것입니다. 이는 새로운 세계의 영원한 유니코드(Unicode) 모든 가치 표준으로서의 국제 정보 기반의 원형(Proto type)으로 미래의 영구한 역사의 표준으로서 북극성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세상에는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일에 덤벼드는 용감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었으며 그 갈림길은 바로 자신에 대한 믿음의 깊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갇힐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나로 하여금 가파른 절벽을 오르게 했으며 저는 드디어 그 절벽을 타고 올라왔던 것입니다. / 겁대가리 싹뚝! 귀신 씌었다는 형국. 공상 여러 가지 하네요~ 이성이 회복되면, 그야말로 진정한 눈을 뜨게 되면, 비로소~

 

어떻게 하면 나는 이론의 해석에 있어 주관적인 견해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는가의 물음에 대한 답은 인류가 접근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에 충실 해 지는 것, 그것이 수백 년 이상 인류의 지혜의 보고(寶庫), 바로 <보편물리상수>에 있었던 것입니다. 벼락치듯 모든 수수께끼가 풀려졌지만 세상에 아무런 대책이 없이 알려지는 것을 주저했습니다. 모두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것이었습니다. / 벼락치듯? 로또 당첨!~?? 선문답류들이 그러한데, 결과적으로 응용 가능한? 사기꾼들 나발용으로나??

 

<질라드>가 원자핵에서 에너지를 빼내는 방식을 알아서 그 심각성을 롱비치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아인슈타인>에게 말했으나 정작 원자핵 에너지의 변환 방정식을 만들어낸 장본인은 한 동안 이 친구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가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통령의 결정을 받아내게 되는 과정에 일반인들이 가진 물리학 상식에 대한 설득이 난해했던 역사와 함께 저희 연구소에서 얻어낸 결과를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한 개인의 생각들이 겪어야 하는 똑같은 어려움의 과정을 어떻게 설명해드리는가에 대해 고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문제는 세계의 역사와 정세를 극적으로 역전시킬 만큼의 드라마틱한 요소를 가지고 있음을 확신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연구비 좀 얻어냈다는?

 

더 나아가, 수소폭탄보다 더 가공할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설명해 줄 보안적인 공간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그러한 기존의 가공할 무기체계는 오히려 관리비용과 처리비용으로 골칫덩어리로 남게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수>와 <언어>에 관련된 지루하고 복잡한 계산과정에서 구하였지만 세계의 모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 편리하게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하나의 원리로 통일시킬 수 있는 언어형식체계의 흐름을 수체계와 1:1로 대응시킬 수 있는 수 - 언어지도가 자연과학 언어분야에서 1차적으로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실제 인간게놈 지도의 업적을 휠씬 능가하는 위업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각국의 뛰어난 공학적 기술은 종국에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서 인증을 받아야 하겠지만, ISO가 구축한 기반 기술을 대한민국에서 더욱 정확하게 하고 확장시켜 기존 ISO의 체계를 재정립하게 될 것입니다.

 

각국의 첨예한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기에 목적이나 방법을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세계 공통의 것을 통일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연구소에서 만들어낸 표준 척도는 데이터 선택방법, 계산방식, 평가방식 등 나라와 기관마다 다른 방식의 불편을 사용자 편에서 실시기관, 평가결과를 동일한 가치 척도를 산출해 내기 때문에 상상을 초월하는 효율성과 간편성을 제공해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전문적인 용어로 자연의 보편 물리상수의 해독과 통일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며, 1급 물리학자가 생애를 통하여 실험관측에서 드러난 물리상수가 왜 하필 그러한 숫자를 갖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실험실에서 불규칙하게 드러나고 있는 실험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하여, 선진 각국에서 공학적 오차를 극복하고 예측하기 위한 기초연구에 왜 수 조원에서 수십 조원의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도 이해할 것입니다.

 

목표는 단 하나, 세계 제 1의 표준을 선점하는 나라가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정보와 경제의강대국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理보다 利? 義보다 利? 앞서야 될 心보는??

 

이런 차원에서 이제는 대한민국이 과학의 새 지평을 여는 세계사에 있어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가까운 시기에 우리나라에서 <노벨 물리학>뿐만 아니라 화학, 의학까지 수할 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가 내놓은 열다섯 자리의 유효숫자를 초월하여 실험측정치와 정합성을 유지하면서 수십 자리 이상의 정밀한 계산치를 도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의 실험 데이터와 관련하여 유효 숫자 한자리 수를 늘이려면 수십 년에 걸쳐 수많은 연구인력과 수천 만 불의 경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10여명이나 배출한 세계적인 연구소이지만 저희 연구원에서 계산해낸 수치와는 정밀도 측면에서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사실입니다.

 

 

더욱 놀라운 일은 하나의 실험치가 아니라 인류가 금과옥조로 여겨 반석에 올려놓은 공학적 기술의 기반이 되는 주요한 자연의 물리량에 대한 수십 가지 실험 측정치를 모두 몇 가지 방정식과 관련시켜 수십 자리 이상의 단위로 정밀하게 이미 구축해 놓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IT특히 NT와 BT 분야에서 초소형 변위(Extremely small displacement)를 처리하는 중요한 열쇠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것입니다. 사실의 검증여부를 짧은 시간 내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저희 연구원이 발견한 이론의 가치가 어떠한가를 단적으로 반증해 보일 수 있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이 모든 사실을 확인하여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것일까요? / 편지의 요지는 곧 국민의 고혈 좀 이용합시다~? 그 모든 사실을 확인, 검증해 봐야, 신뢰할 수 있겠지요??

신뢰를 할 수 있으면 국민 고혈 좀 퍼 주세요~ 하겠죠? ?? 줄기세포 꼬라지에게라도~

 

지금까지 알려진 과학이론으로는 실용적 계산을 하기에는 너무 복잡합니다. 가장 작은 원자에서 거대한 은하까지(from quark to galaxy) 진정한 발견의 항해는 새로운 땅을 찾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자연을 보는데 있습니다. / 말이야~ 사기꾼들도 어찌나 진리의 나발들을~ 적게나 부는가요? 스스로 너무 복잡하다 해 버리면 엄두를 안 내죠.

되지도 않은 밥, 배 고프다고 막 퍼 먹나요?? 귀납적 연구 과정을 마쳤으면, 차근차근 정리부터 해서, 떡~ 밥상을 차려 놓고 읊어야, 먹어 볼 념이라도 낼텐데~ 참 진정한 발견은 좀 했남요?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曰曰

ㅣㅣ

대한민국 법질서부터 바로 잡으면, 그러한 공상적 학문 연구에도 투자를 하고~ 되겠지~ 되겠지~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해 처먹는 도둑놈, 사기꾼들이 저들 처먹기도 바쁜데다가, 국민들이 죄~ 골골~ 빌빌빌~ 하는데, 여력이 있겠어요?? 그러한 상황을 안다면, 감히 손 내밀며 연구비~? ?? 경제적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재벌급 회장들에게나~ 그런 쪽에 행정부나 대학들 보다 더 우수한 감정가들이 있을 것으로~

 

기본적으로 오늘날 컴퓨터 이론 계산의 핵심을 발견한 영국의 <조지 볼>은 인간의 모든 사고 과정은 일련의 “예 - 아니오”의 결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曰曰

ㅣㅣ

 

그래서 각 결정은 <수>의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었으며 X+Y-Z=1과 같이 단순이 있는가 하면 휠씬 더 복잡한 공식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은 ‘사고의 법칙’들 라는 그의 저서에서 신(神)이 존재한다는 논변을 다음과 같이 공식화 했습니다. / 신(神)이란 무엇? 개념 정립도 안된, 사기꾼 나발들을 준거로??

 

X(1-Y)(1-Z)+Y(1-X)(1-Z)+Z(1-X)(1-Y)= 1

 

이것은 <불>의 대수공식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과학이론의 진위에 대한 논증은 상대적으로 인문사회 분야보다 냉엄하고 논쟁의 중심부가 분명한 듯 보입니다. 말로서 윽박질러 자신의 권위를 추켜세우거나 상대방을 끌어내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상기의 대수공식을 만족시켜주는 X, Y, Z 모두가 ‘1’이 아니며 또 X, Y, Z가 서로 상당한 근거를 구축할 수 있는 X, Y, Z의 수치를 제공하는 사람만이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 공식을 보자마자 약 5분 이내에 이러한 변수의 수치 값을 정확하게 알아냈던 것입니다. 진위여부는 특정 수치를 컴퓨터에 넣어 단순히 확인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아내기는 어려워도 알아낸 답이 과연 맞는가 틀리는가누구라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또~ 황당한 표현을!

 

제로존 이론의 정합성을 제공하는 모든 정당성의 확신은 이러한 방정식들, 특히 실험물리학에서 나오는 도저히 <해>를 구할 수 없는 다양한 변수들에 귀신같이 <수치>를 제공하여 저희 연구원에 참여한 외부교수나 연구원들에 보여서 확인을 구하는 과정으로 일관하여 왔습니다. / 또~ 황당한, 귀신 들린 형국? 신병입니~!!

 

“왜 당신같이 이름 있는 학자가 별 권위도 없고 조직도 없는 일개 연구원의 이론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옹호하고 변호하는 것입니까? 당신은 그의 이론과 생각을 이해하고 꿰뚫고 있습니까?” 하는 질문을 제로존 이론을 알리기 위해서 밤낮으로 뛰는 학자에게 한다면 그분은 당연히 말문이 막힐 것입니다. / 그런 자 있다면, 스스로에게는 가능성이 없다고~

 

그러나 그 사유가 제로존 이론에 대해서 불확실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결코 증거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상식적인 학문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영역에서 마음껏 방정식과 실험치를 자기 눈앞에서 시연해 보여주는 자신의 설명에 매우 놀라워하면서도 믿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 논리가 성립? 불가설 불가설?? 지자불언 언자부지? ??

 

실제 국립대학 교수와 정부출연연구소에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이 저희 연구원에 관련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국민 고혈 빠는 자들 간판은 믿을 수 있다!~?

 

그저 아무렇게나 적당히 산출해 놓은 <측정 수치>가 아님은 금방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과학 기술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일 뿐 아니라, 농담으로도 계산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단순한 짜맞추는 수치 놀음이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유수한 실험기관에서 쏟아내고 있는 실험값과 전후 좌우로 연결시키고 관련 방정식을 내놓아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논리 귀결로 보입니다.

 

새로운 이론공학적 활용에 직, 간접적으로 관련된 계량적 수치는 기초과학 기재나 데이터가 빈약한 환경의 우리나라에서는 오늘 당장 제반 사업에 적용되는 실제적 데이터 생산이나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는 수 십 조원의 가치를 지닌 것들입니다. / 재벌급에게~

전임강사 부교수 교수 물리학과장 전자계산소장 발전기획위원장 ..교총부회장 자연과학대학장 한국물리교육학회 회원 / 정년 퇴직한 후 뭐하시는지 바쁘다더만? 당숙부는 좀 이해하고?? 에이~!? ??

 

현재 수학에서는 계산대신 개념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데 수학에서 계산이 그 정당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은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 죽은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예? 여호와!~!!

 

특히, 물리학에서는 전통적으로 어떤 모델이나 이론의 옳고 그름을 진정으로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새로운 사실을 다양하게 예측할 수 있느냐 하는 능력에 달려있을 뿐만 아니라 그럴듯한 도표와 방정식 대신에 수치를 정밀하게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세계의 우수한 논문을 심사하고 있는 심사위원인 학자들 사이에서도 매우 결정적이고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천체 물리학자인 영국의 <스티븐 호킹>이 노벨상 수상 후보로 매년 오르지만 탈락하는 이유는 제반 실험실의 수치와 다양하게 관련되어 <수치>를 현실적으로 그의 논문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결정적 약점에 기인하고 있는 것이며 실제 수치의 제공은 어떤 학자에게서나 결코 쉽지 않다는 방증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혹 저의 연구활동과 관련하여 이상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학자들의 일치된 목소리는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이상한 발견을 가지고 대학이나 기업을 찾아가서 떼를 쓰거나 되지도 않는 기계를 발명했다고 하는 사람들처럼 대부분 황당한 것으로 일고의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논지로 그들의 주장에 허점이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줍니다.  간혹 어떤 사람이 이상한 발견이나 발명 같은 것을 들고 나오면 그러한 자기의 이론을 먼저 수치로 확인시켜 줄 것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기존 체계의 실험사례와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 희망 사항? 몇 년 전에 TV를 보고 선전하는 제초기를 하나 샀다가, 에휴~ 반송시키고 환불을 받았지만.

 

결국 이러한 검증조건에는 마치 체를 사용하여 알맹이와 껍데기를 가릴 수 있는 원리와 상응 할뿐만 아니나 기존 학자들의 연구논문이나 업적을 평가할 수 있는 검증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역으로 만약 이러한 일련의 수치검증체계를 적용할 경우 실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교수들의 제대로 된 논문은 1년에 한편도 제대로 통과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희 연구원에서 비공개리에 발간한 00 편의 논문의 내용은 인류역사 이래 어떤 발견과 발명에도 뒤지지 않는 아마 사람의 능력으로는 이루기 힘든 거의 불가능한 결과를 눈앞에 전개시키고 있으며, 미래의 대체 에너지 개발까지 구체적으로 사용 가능한 연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필요한 조직이 가동될 경우 모든 물질조성에 대한 비밀이 손바닥 손금 보듯이 환하게 규명되어 밝혀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유럽, 러시아, 일본 등의 유수한 이론과 실험연구기관들이 100여 년에 걸쳐 수많은 걸출한 과학자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그 중요한 결과들을 모두 DB화 하여 체계적으로 일반화 할 수 있는 중요한 관계식들을 밝혀내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자체검증을 완료하고 발표 시기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까지의 과학은 전문가만의 전유물로 그들만의 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역이었지만 이제는 전문영역이 아닌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도 특수한 전공 이론의 진위여부를 가릴 수 있는 최소한의 수학적 검증장치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 언감생심? 인간을 잘 모르는~ 영혼없는 만물의 영?? 영통한? ?? 영통부터~!!

 

그리하여 우스꽝스러운 발견을 거지대학이나 기업을 찾는 일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인간 뿐아니라, 영을 농락하는~? 대한민국 대권, 국권부터나 찾는 노력을!~!! 결국에는 거지 노릇하지 않고도, 공헌으로 연구비쯤이야 원도 한도 없이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

 

예컨대, 중고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초등학생, 생선가게 아주머니, 이웃 복덕방 아저씨, 곱하기 나누기 더하기 빼기 같은 사칙계산과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 그 누구라도 어떤 위대한 학자의 이론의 정당성과 가치를 검증할 수 있는 지극히 단순하고 명료한 방식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 그것 아니라도, 지금 지극히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관념만으로도 검증해 보고 있는데요? 무슨 수가 있고 방식이 있어야만?? 언어 개념부터 제대로~!!

대한민국을 참절한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이명박에 대해서, 성문법의 명확한 법규정들부터 검증해서 실력을 좀 보여 보시죠?

5. △2007년 11월19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

“BBK에 대한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이 되더라도 대통령직을 걸고 확실히 책임지겠다는 얘기를 한 바 있다” “대한민국의 법이 살아있다면 (진실이) 가려질 것”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문제가 있다면은~

 

간단하지요.

 

주식 거~

 

그 거래하는데~

 

부당거래죠. 말하자면~

 

(주가 조작~)

 

뭐 조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현행내란확실경합범을, 사형으로 처단해야 될 자를, 대통령이랍시? 옳은 이성??

국가를 위한 얼마의 경제적 가치 운운은, 국민으로서? 국법 질서는 딴나라 국민으로서??

무슨~ 국주, 법주로서, 국민다운, 민주다운, 주인다운, 인간다운? ??

 

진짜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 하나(님)께서 이렇게 검증을 해 보고 있는데,

진짜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 하나(님)께서 안된다! 하면 안되는 것이지, 머슴 나부랭이가 제멋대로? 머슴 나부랭이에게나 빌빌~?? 거 뭐 기부금 몰수액 정도? ??

 

21세기 정보혁명은 전문가들이 숙고하는 특수 현상영역에서 일반대중들 속으로 파고들게 되는 것입니다.

 

즉, 당신이 발견한 이론들의 양을 수치로 대체 시킬 수 있어야 하며 좌변과 우변의 수치 값들이 정확히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저 유명한 독일의 여류 물리학자인 <에미 뇌터>가 발표한 불후의 원리, <대칭>이 있는 곳에 <보존> 있다는 근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론이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그 뼈대를 이루든, 그 과정을 알 길이 없어도 적어도 최소한의 수학적 검증절차를 이제 확인시켜 제시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미적분을 발견한 <라이프니츠>가 보편계산법이라는 단순한 부기 계산의 이름으로 이론 논쟁의 종식을 예언했으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며 수학의 어려운 군 이론(group theory)을 물리학에 소개시킨 <위그너> 등은 어쨌든 모든 물리량 (수학기호, 단위 등)들을 수치적으로 대체시켜 단순비교가 가능할 수 있게 만드는 방식이야말로 모든 물리학자가 최종적으로 해 나갈 중요한 사명이라는 점을 역설한 바 있습니다.

 

21세기 과학 표지모델을 장식한 <아인슈타인>은 결정적으로 수치가 중요해 질 것임을 누누이 강조했으며 최근 시중에서 회자된 바 있는 교양물리학 강의의 저자이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파인만> 또한 위대한 각성의 시기에는 그 누구라도 난해한 방정식을 이해할 질적인 수준으로 도달하게 될 것은 모든 것을 수치 하나로 통일시켜서 모든 단위와 기호들이 숫자로 대체되는 무차원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예측했던 것입니다.

 

또 다른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며 실험 물리학의 대가인 <와인버그>는 미래의 50년을 예측한 아메리칸 과학 저널에서도 그 누군가가 나타나서 현재의 복잡다단한 과학의 물리단위를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서로 호환이 가능할 수 있는 새로운 계량법을 출현시킬 것임을 예측한 바 있습니다.

 

만약 새로운 이론이 나타나면 그 이론의 정당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검증방법은 이미 인류가 측정한 중요한 실험치로 확립된 물리상수들을 만족시키는 것인가를 단순히 확인하여 지켜보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기의 천재물리학자인 <호킹>과 함께 동일한 지도 교수를 모시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마틴 리스>는 이미 한국에서도 출간된 바 있는 <태고 이전>이라는 책에서 현재 실험으로 측정된 물리의 상수들이 굳이 어지러운 관측기구로 측정하지 않아도 단지 수학적 방식으로 그것이 알려질 수 있을 것이라는 신중한 견해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저희 연구원에서 발표한 이론의 ‘자체 검증방식’에 대해 세계 유수의 학자들이 예측한 인용문은 부지기수로 널려 있었던 것입니다.

 

정작 놀라운 사실은 자신이 만난 수십 명의 수학자나 물리학자들이 이러한 예측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는가 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께서도 혹 과학자를 만나실 경우 소위 인류가 피와 땀으로 이루어낸 실험관측치의 <물리상수>가 도대체 무엇이며 왜 중요한 가치를 가지는 것인가에 대해서 직접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 제 발등에 불똥들이 뚝뚝 떨어지는 판인데?

 

아마 우물쭈물하면 그에게서 감히 10년 앞을 내다보는 그야말로 제대로 된 원천기술을 얻어낸다는 것이 대체로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을 하셔도 무방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컴퓨터, 자동차, 항공기 등 수 만 개에서 수십, 수백 만 개까지의 부품을 개발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에서는 개개 부품과의 관계를 정의하는 부품표(BOM)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부품표를 통일된 단위와 정밀한 수치로 표준화 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고부가가치 프로젝트는 기초 자연과학부분의 물리상수(물질의 가장 기본적인 성질을 표현해 내는 단위 앞에 붙어있는 변하지 않는 수로써 실제 정교 관측장치로서 측정한 것, 물리와 공학 교과서의 뒤편에 부록으로 게재되어 있음)에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학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물리학을 전공한 학자라 할지라도 극히 드뭅니다.

 

항공기나 선박에 사용하고 있는 관성유도 장치와 자동항법 장치에 특히 기초 물리학분야에서 거론되는 중력상수가 직접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 또한 흔하지 않습니다.

 

특히, 자연계에서 나타나는 보편 물리상수의 관계를 알게 되면 컴퓨터 보안에 직접 관련시켜 운용시킬 수 있는 데이터 암호와 표준 시스템(DES : Data encryption standard system)이 구축되어 국방 문제에 관한 중요한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 문제는 컴퓨터 보안을 연구하는 공학자의 손을 떠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컴퓨터 OS를 직접 설계하는 사람조차 알기 어려운 전문영역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컴퓨터 언어를 개발한 사람이 전혀 없음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언젠가 국립대학의 물리학 주임교수가 제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양원장, 물리학 상수를 왜 공부하는 거요?”

 

저희 연구원에서는 상기와 같은 사실을 포함해서 다양한 검증 실례를 연구원을 찾았던 수십 명의 과학자들에게 이미 강조하고 그 의미와 검증방법, 공학적 구현의 방식에 대한 시연과 프리젠테이션을 한 바 있습니다.

 

2년마다 출간되는 물리실험 저널을 통하여 장래의 중요한 실험치를 이미 최소한 4~5년 전에 계산해 두었던 증거들을 직접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우수한 인재에게 당장 눈에 보이는 상품을 만들어내도록 강요하는 기업풍토가 만연되어 있으며 국내 첨단 연구소인 00 기술원에서 조차도 차세대 반도체의 주요 수입원이 될 수 있는 비메모리 분야의 양자 물리학과 관련된 상수의 의미를 깊이 인식하고 있는 연구원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볼 때, 국내 자연과학 분야의 지적인 성장 한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국의 대학 물리학과에 입자물리학분야의 교수자리가 5년에 한 명도 충원될 수 없는 현재의 실정을 짚어보면 그 사정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회로선 폭이 대략 0.03µ(마이크론, 100만분의 1m) 이하로 내려가면 더 이상 전자의 흐름을 제어할 수 없으며 전자공학이 기능을 상실하고 물리학의 양자역학 원리가 적용되는 곳으로 이 영역은 아직 인류가 해도(海圖)도 만들지 못한 아주 깊고 어둠이 가득 찬 부분입니다. 그러나, 저희 연구소의 가장 뛰어난 장기이면서 핵심 영역에 해당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10년을 내다보는 과학입국의 대한민국, 최첨단이라는 요란한 구호원천기술의 확보라는 허울좋은 구호아래 수 조원의 국가 예산이 적절히 활용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그늘진 구석 한 켠 에서 관련학자들과 함께 말없이 지켜보았습니다. / 꿀꺽꿀꺽 침도 삼키면서?

 

대한민국은 분명 아직 제대로 된 원천기술 없이 상품을 팔아 벌어들이는 수입에서 외국에 지급하는 로얄티가 근래 50조원에 육박하고 있고, 원천기술 개발보다 당장의 수입에 급급하여 조립과 재조합품 중심의 산업구조, 자연과학 분야에 어두운 행정관리들이 정책을 주도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기에 과감한 매스를 가해야 선진국의 기술 종속에서 하루빨리 벗어 날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두대갈빼기부터!

 

돌다리도 두들기며 걷는다는 현재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00 기술원의 원장님은 제 연구실을 여섯 차례 이상 방문한 끝에 저희 연구원의 업적은 ‘00차원을 넘어선 일’이라고 극찬한 바 있으며, KIST에서 30년을 근무한 교수님(국민훈장 동백장 수상자)이 연구원 설립지원을 00 고위직에 제안하기에 이르렀던 사실이 있습니다.

 

연구원 설립방침이 확정된 후에 그리고 이 방침이 재검토 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는 과정에서 일부 관련인사들이 엉뚱하게 이론의 공학적 활용(사업화) 및 경영권을 희망하였고, 이론의 검증과 확인보다는 사업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었습니다.

 

저와 저희 연구원들은 이 일이 한 기업에서 추진할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누차 강조해 왔고, 이론의 발표에 따른 신변보호와 신분보장에 맞는 환경구축을 요구하는 등의 지루한 공방이 오늘에까지 전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국가기관에 편입을 시켜야겠구만~?

 

이러한 캄캄하고 끝없는 터널을 지나는 상황에서 한 줄기의 빛이 보였던 것은 대통령께 이 사실을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우여곡절 끝에 마련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통령께 이러한 사실을 전하는 측에서 전후 사정을 정확히 일일이 체크하거나 사실 확인을 거칠 것으로 여겨집니다.

 

대통령께서는 이런 전후 사실에 대한 제반 확인을 쉽게 하실 수 있다고 믿어집니다. 저희 연구원 참여자들은 이러한 프로젝트가 개개인의 신변보호 와 신분보장 그리고 보안이 절실히 요구되는 특성상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기피하면서도 이러한 프로젝트가 한 기업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왔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백 년 경영에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 걸려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한 치 앞이나?

 

이제 저희들은 대통령개인의 생명과 지위, 명예를 모두 걸고 배수진을 치는 심정으로 탄원을 드리자는 결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사기? 공갈? 생명을 걸면 걸어 버려야지?? 배수진을 치? ??

 

소립자 이론 전문 교수, 컴퓨터 공학과 교수, 핵물리학 교수, 카이스트출신 기계, 전자공학 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 전기/전자 석좌교수, 포항공대 수학박사, 벤쳐 경영인, 컴퓨터 프로그램 및 검색엔진 전문 아키텍쳐, 민간연구소 연구원, 00기술연구원의 수석 연구원, 전 00기술원장, 전 신문사 대표, 의료 전문의, 판사, 변호사, 원자력 연료회사 관리직 종사자, 그 외 나라를 걱정하는 보통 사람들이 저희 프로젝트에 관련하여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거나 조언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세계의 과학 선도국가 반열에 올려 놓을 수 있다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끝으로 21세기 물질문명의 엄청난 폭풍을 몰고 왔던 상용화된 컴퓨터의 주역이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잘 모르고 있는 인텔사의 창업자이며 집적 회로를 발명한 <밥 노이스>의 말을 마지막으로 되새기고자 합니다.

 

“모든 삶을 통해 해결점을 찾는 가장 나쁜 방법다른 모든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다.” / 거울은 보고? 배수진을 치?? 남들이 다 하는 가장 좋은 방법? ??

 

두서없이 편지를 읽어주신 대통령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리면서 대통령의 영단과 신중하고 신속한 조치를 간곡히 건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칭) 표준반양자물리연구원

        원장 양동봉 올림

양동봉, 제로존이론이 포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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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존 이과 그 응용 분야를 연구하는 단체의 이름은 표준 반양자 물리 연구원 (Standard Semi-quantum Physics Research Institute) 으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미래학자 짐 데이터(James A. Dator, 세계 미래학회 소속)

            하와이대학교미래학연구소#이고시오  소장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 세계 미래학회 소속)

미래학자 아서 클라크(Arthur Charles Clarke, 세계 미래학회 소속)

존 나이스비트(John Naisbitt, 세계 미래학회 소속)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세계 미래학회 소속)

ISU(International space university)창립 멤버

피터 디아멘디스(Peter Diamandis), 토드 홀리(Todd B. Hawley), and 로버트 리차드(Robert D. Richards)

미래학자 소하일 이나야툴라(Sohail Inayatullah, 세계 미래학회 소속)

                                                          이상지 박사

                                                      홍가이 박사

                          오명환 박사와  하와이 대학 미래학센터 박성원 조교

                                                               제로존

             집중 토론시간 <짐 데이터>교수님, <채드윅> 교수님과 함께.

        집중 토론시간 <Dator>교수님(우), <Chadwick>교수님(좌)과 함께

               ( 하와이대학교미래학연구소#이고시오 )

              ISU 설립자 중 한사람인 피터 디아멘디스(Peter Diamandis)와 그의 동료가

                                             무중력 상태에서 유영하고 있다


동시접속 30만이 가능한 '아프리카' 동영상을 소유하고 있는 인터넷 보안업체로 잘 알려진 나우콤에서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제로존 이론의 소개가 있었습니다.(2009년 1월 8일)


네트워크 정보보안 및 인터넷 서비스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는  나우콤과  제로존 이론이 만나 향후 발전 방향(양자화 데이터 베이스의 산업화)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사진은 임직원들에게 제로존이 제로존 이론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하는 모습. 2009년 1월 8일)


본문에 올린 사진을 보고 다음과 같은 우려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간혹 있을 것입니다. 미래학자들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그것입니다. 미래학자들이라고 하면 물리학을 비롯한 자연과학에 대해서 문외한들이며, UFO에서 내린 이상한 사람들과 이야기나 나누는 허무맹랑한 예측을 하는 학자들 또는 정치에 기웃거리는 저널리스트들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로존>이 단언하건 데 대다수 미래학자들은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분야에 깊은 조예를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짐 데이터>교수님은 '양자역학과 미래학의 관계'에 대해서도 강연을 하시는 분입니다.


즉, 미래학자들은 첨단 과학이나 공학분야에 뛰어난 분들이 참여하여 서로 하나의 조직을 만들어서 서로의 학문분야의 깊이를 조율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분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불행하게도 '미래학(futurology)'에 대해서 알고 있는 정보가 너무나 부족하여 세계 속에서 우물안 개구리이며, 지극히 무식했다는 사실을 미국 초청강연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깊이 깨닫게 된 것입니다.


가령 한 사람의 학자가 수학이나 물리학, 의학, 생물학, 음악, 미술분야와 사회, 정치, 조직철학, 언어, 법학분야까지 넘나들면서 융합 학문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의 학문 분야의 발전방향의 패턴으로서 자기 전문분야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복수 전공을 해야 제대로 된 미래학자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학칼럼] `과학기술의 빅뱅` 이후 세상


 이상지 GG21 CTO                                     2009년 1월 29일 입력기사


"2045년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 불가능!<이문열> 왜? 확률로써~


세계적인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인 레이 커즈와일이 자신

있게 말하는 특이점 이후의 세상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표상이다. 과학기술의 폭발적인 발달로 생물학적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인공지능이 구현되는 시기를 나타내는

특이점(Singularity)이라는 용어 그 자체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특이한 말이다.


혈관뿐만 아니라 뇌신경세포에까지 들어 갈 수 있는 나노로봇이 2020년이면 등장하고 사망 원인의 90%에 이르는 퇴행성질환의 정복과 노화방지, 심장을 포함하여 장기의 교체가 가능한 인체의 등장은 믿기 어렵지만 기대감으로 가져 봄직하다. 그러나 뇌의 재디자인을 넘어 정신적 복제 운운하며 비생물학적 기기와 인간이 합쳐지는 소위 버전3의 인체를 예측하는 극단적인 미래 예측은 황당하다고 할 만큼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빅뱅을 상상하게 만든다.


유명한 물리학자이자 과학저술가인 폴 데이비스는 레이 커즈와일의 이런 특이점 주장에 대해 과학적 논증의 부실함과 오류를 들어 과학 신앙에 미쳐 과학 천국을 줄기차게 부르 짖어일편단심 과학의 광신도로 치부하며 매우 냉소적으로 비판하기도 한다. / 합당한 비판!?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 예측을 무시하지 못하고 긍정적인 관심을 가질 만한 이유는 그의 미래 예측은 상상이나 몽상이 아니라 나름대로 엄격한 과학적 분석에 근거한다는 점 때문이다. 또한 빌 게이츠, 앨빈 토플러 등 이 시대의 기술, 문화, 사회를 이끌어 가며 미래를 준비하는 세계적인 리더들이 레이 커즈와일이 말하는 꿈보다 더한 유토피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면 다분히 희망적인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


앨빈 토플러와 함께 미래협회를 창립하고 미래학 분야를 처음으로 개척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짐 데이터 교수의 초청으로 하와이대학교 미래학연구센터를 방문한 것은 지난해 12월 중순이다. 그로부터 특이점대학 설립을 위한 1차 모임이 실리콘밸리의 NASA 에임스연구센터에서 9월 20일에 비공개로 열렸다는 소식을 직접 전해 들었다. 20년의 역사를 지닌 국제우주대학의 창립자인 피터 디아멘디스와 함께 레이 커즈와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 모임에는 구글의 창립자이며 공동대표인 레리 페이지 등 50여명의 저명인사들이 참여했다는 것이다.


특이점 구현에 필요한 획기적인 첨단기술 개발을 이해하고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결집시키고 교육을 통해 특이점을 지향하며 더 나아가 인류와 환경에 있어 최상의 이점을 도출하고자 이를 집중적으로 적용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 특이점대학의 설립취지라고 한다. 생명공학, 나노기술, 로봇기술과 인공지능, 정보기술 등 다방면의 첨단기술 각각의 개발은 말할 것도 없고 이들의 융합을 위한 과학기술이 혁신적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짐 데이터 교수와의 만남을 통해 제로존 이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특이점 연구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 받았다. 특이점과 제로존 이론이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제로존 이론은 세계 최초로 모든 물리량을 단위가 없는 숫자만으로 표현함으로써 복잡하고 다양한 자연현상을 오직 하나의 파라미터로 모델링하고 해석하는 수학적 수단을 제시하고 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대상까지 계산 가능성을 확장함으로써 과학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제로존 이론이 특이점 연구를 위한 통합적 이론 기반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짐작하게 한다. 인간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특이점을 선도하는 첨단 과학기술 개발에 우리나라가 동참할 수 있도록 제로존 이론의 역할에 기대를 해 본다. / 원천기술이라는 것은 줄기세포 생각나~

제가 하겠다고 하는 것은 뭐냐.

종합금융회사에서 이익을 낼 수 있는 수익모델 / 사기종합금융회사

새로운 수익모델이 있어서 이익을 첫해부터 내겠다는 것

 

저는 뭐냐

 

제가 하는 게 금융회사가 새로운 고도의 기술

한국 금융계에 보여 줄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 보여 주었지? 주가조작으로~

첫해에 흑자가 나는 증권회사를 보여 줄라고 하는 겁니다. / 뭘 보여 줄라고 했느냐?

<광운대 동영상>

“감독당국에선 ‘첫해 흑자’를 근거로 사업계획서를 냈더니 ‘현실적인 계획’을 내라고 하더군요. 2001년 말이면 누가 맞는지 드러납니다. 물론 통상적인 사이버거래에 치중하면 초기 투자 때문에 당연히 적자죠.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업을 벌일 겁니다. 현대시절에도 그랬지만 3, 4년 지나서야 흑자를 낸다고 생각한다면 사업을 중단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동아일보> /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나발을 보여 줄라고~

특이점과 제로존 이론 = 패러다임? : 원천기술?


[디지털타임즈 기사 원문]


             링크  ~ 과학기술의빅뱅이후세상#마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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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존>은 2008년 12월 16일부터 3박 5일간 세계 미래학의 중심지인 미국 하와이 주립대학의 미래전략센터 소장으로 계시는 미래학 이론의 세계적 권위자인 <짐 데이터> 교수님(74)의 초청을 받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중략. 스크랩이나 원본 참조> http://blog.naver.com/chosy011/150040198051



버전 3.0인체가 등장하여 내키는 데로 몸의 형태를 바꿀 수 있고, 비생물학적 비중이 커진 뇌가 생물학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넘어서게 되면, <사람들은 인간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될 것이다.(제로존이 과학이 많이 발전하면 그 임계점에서 ‘마음’을 연구하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중략. 스크랩이나 원본 참조> http://blog.naver.com/chosy011/150040198051


육체는 일시적이다. 몸을 구성하는 입자들 대부분이 거의 매달 새것으로 교체된다. 영속성을 지닌 것은 몸과 뇌의 어떤 패턴들뿐이다.


우리에게는 육체가 필요하다. 하지만 분자 나노기술 조립법을 인체에까지 적용하는 날이 오면 마음대로 육체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세세손손 인간사회를 괴롭혀온 온갖 과제들을 극복할 유일한 도구가 기술이다. 이를테면 기술만이 깨끗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할 방법을 알려줄 것이고, 몸과 환경에서 독소나 병원체를 제거할 방법을 알려줄 것이고, 지식과 부를 창조하여 굶주림과 가난을 벗어날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정보는 지식이 아니다. 세상에 정보는 넘쳐난다. 그 중 유의미한 패턴을 밝혀내고, 처리하는 것이 지능의 몫이다


우리는 이미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어떤 경향이 임계를 넘어 극적으로 펼쳐지는 변화의 지점)를 넘어섰으므로 자기 복제력을 갖춘 비생물학적 지능들을 동원하여 지능을 태양계 전반에 펼칠 준비를 이번 세기 안에 갖출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우주로 뻗어나가는 일만 남는다.


좋은 발상이란 지능의 현실태인 동시에 산물이다. 어떤 문제든, 문제를 해결할 발상이 존재한다. 풀 수 없는 문제란 제대로 공식화 하지 못하는 문제이며, 대부분은 인식하지도 못하는 문제들이다.


일단 인식한 문제를 풀고자 할 때 최고로 어려운 부분은 문제를 정확한 언어(때로는 방정식)로 표현하는 일이다. 그것만 해내면 그 문제에 정면으로 승부할 발상을 찾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정말 제대로 문제의식을 잘 지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시 언어와 표현이 문제가 되고 있지요. 제로존 주)


철학자 <막스 모어>가 말하는 인류의 목표는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들에 맞는 방향으로 과학기술을 조정하여” 초월을 이루는 것이다.


“인간은 동물과 초인 사이에 놓인 밧줄이요, 심연 위로 걸쳐진 밧줄이다.”라고 했던 <니체>의 말을 인용한다. <니체>의 말을 어떻게 해석하면 우리는 동물로부터 발전해 왔으며, 더 위대한 무언가를 추구하며 나아간다고 할 수 있겠다.


<니체>가 언급한 심연이란 어쩌면 기술에 내재된 갖가지 위험으로 파악해도 좋을지 모른다.


<모어>는 또 특이점을 기대하다 보면 자칫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수동적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고금의 문제들을 해결해 줄 대단한 존재가 막 떠오르는 무력이므로 오늘의 일상적인 문제들에 초연해 지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


나 역시 수동적 특이점주의자들에 대해서는 크게 반대한다. / 학문을 하는 사람이라면 선지자, 선구자, 사명자로서 능동적일 수 있지만, 아무나 다 능동적?


의식의 문제를 객관적 측정이나 분석(과학)으로 만 풀 수 없다는 바로 그 점 때문에 철학의 역할핵심적이다. 나는 비생물학적 개체에도 의식이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이라 본다. / 근거를 가지고 있으면 결론을 내릴 수 있고, 아니면 뭐 이상한 발상부터~?

철학의 역할이 핵심? 핵심은 철학+과학=신학으로! 하위개념에 치우쳐 그야말로 광적 내지 공상적~ 창의적 발상 자체는 좋고 의지와 노력을 높이 평가하겠지만, 아직 결론이 멀었나?


비생물학적 개체에도 인간이 현재 지니고 있는 온갖 미묘한 의식의 단서들, 감정이나 기타 주관적 체험과 결부되어 있는 듯한 현상들을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쨌든 확인 가능한 것은 미묘한 단서들뿐이고, 그것이 의미할지도 모르는 의식 자체에 대해 직접 접근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 미묘한 단서? 글케, 아직 코끼리 형상 더듬는 정도~


지금 이 글에서 ‘초월’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분명하다. 초월 한다는 것은 ‘넘어선다’는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이원론적 세계관을 취할 필요는 없다. 현실을 초월한 단계(가령 영적 단계)가 반드시 이 세상 밖 어디인가에 있을 필요는 없다. / 설명이 모호해져 버린, 개념대비.

靈을 모르는! 自我를 모르는! 그러니 죽음이 두려워~? 검찰도 이명박을 무서워한다는데~??

그러고서 무슨 우주를 농락 커녕, 세계 인류? 대한민국 국민에게, 패러다임식? 줄기세포식?


패턴의 힘을 이해하면 물질세계의 ‘일상적인 것’들을 ‘넘어설’ 수 있다. 사람들은 나를 유물론자라고 부르지만 나 스스로는 ‘패턴주의자’라 생각한다. / 패턴? 보다 간단하게 쉽게~??

중위개념 철학! 나아가 상위개념 신학이라는 나발로!


우리가 진정한 초월을 맛볼 수 있는 건 패턴이 지닌 창발적 역량을 통해서다. 우리 몸을 이루는 물질들조차 늘 교체되는 마당이므로, 영속하는 것은 패턴이 지닌 초월적 능력뿐이다.


우선 나는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 방식을 통합하는 미래를 상상하고 있음을 밝히고 싶다. 뇌와 마찬가지방식이다. 디지털 기법으로 아날로그 과정을 모방할 수는 있지만 역은 반드시 이 아니다. / 자연으로 돌아가라~? 영속하는 초월적 능력 = 주체는??


모든 전쟁의 핵심은 컴퓨터 전쟁이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정보이니 자신이 가진 정보를 통제하는 한편 적의 통신망과 지시망, 통제력을 흩뜨리는 것이야 말로 군사작전 성공의 필수 요인이 될 것이다.


인류 역사의 구조를 단절시킬 수 있는 사건으로 처음 특이점을 언급한 사람은 <존 폰노이먼>이다. 1960년대 말에는 <어빙 존굿>이 인간의 개입 없이 다음 세대를 설계하는 지능형 기계에 의해 초래될 지능폭발에 관해 언급했다.


1993년 <버너 빈지>는 미 항공우주국이 주관한 심포지움에서 발표한 논문을 통해 ‘인간 지능보다 뛰어난 존재’의 출현이 을 불러올 것이며 그 시기박했고 말했다.


(사람이 어떤 능력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그 소프트웨어가 발휘하는 능력이 사람이 가진 능력이상으로 위대한 발견이 가능하다는 것을 절감해 봅니다. 그래서 어떤 발견이 기계가 알아서 한 것인지, 사람이 하는 것인지 그 주체경계가 모호해지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내가 글을 쓰는 것인지 손이 글을 쓰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제로존 주) / 영혼제로? + 이성없는? 자아발견이 급선무!~?!!


<존 스마트>도 여러 저작을 통해 특이점을 설명했는데 스스로 ‘MEST(물질, 에너지, 공간, 시간)’ 압축이라 칭한 현상의 필연적인 결과로서 설명했다. / 이성이 있고? 영혼이 있는?


특이점의 모습은 다양하다. 특이점은 기하급수적 증가에서 거의 수직에 가깝게 치솟는 단계에 해당한다. 이 단계에서는 기울기가 너무 급격해서 기술이 무한대의 속도로 발전하는 것처럼 보인다.


내 생각에,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사고의 한계에도 구하고 특이점 이후 삶에 관해 의미 있는 진술을 하기에는 충분한 추상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도 앞으로 탄생할 지능 또한 이미 인간-기계 문명이라 불러야 옳을 우리 인간 문명을 나타내리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미래의 기계는 비록 생물이 아닐지라도 변함없이 인간적일 것이다. / 인간적? 이성적!+


대부분의 데이터 압축기술은 정보에 있는복을 찾아내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데이터 파일을 이미 이렇게 압축했다 해도, 더욱더 압축해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규칙이나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걸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