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존 이론, 대통령께 올리는 편지 (397) 양동봉, 제로존이론 http://blog.naver.com/chosy011/150033677426 이 포스트를 보낸곳 () 407 일 경과 범죄가 일어나던 날 밤, 개가 짖지 않았다. / 대한민국을 도둑맞아도, 개도 짖지 않더라? 그날 밤 누가 집으로 들어왔는가에 대한 / 청와대는 노무현? 이명박이 살 수 있는 집이 아닙니다~?!! 단서이다 ! / 일의 실마리. ¶ ~가 없으니 수사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를 잡다. 의학과 마찬가지로 물리학도 마치 '탐정 수사'를 하는 것과 같다.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 정확한 치료가 나올 수 있는 법이다.
정확한 계산이 나와야 믿을 수 있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법이다. / 알아야 믿을 수 있는 법?@ 정확하게, 확실하게, 알아야 確信! 확신은 未? 羊? 꼬라지식,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 헛것을 믿는다는 未信? 迷信? 盲信? 狂信? 확실하게 알지 못해도, 정확하지 않아도, 믿습니다~ 나발만 불고,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 빌빌~ 빌빌빌빌~ 개시늉 잘하면 복 받아요~?? (1)="For truly I say to you, until heaven and earth pass away, not the smallest letter or stroke shall pass from the Law until all is accomplished. (2)=For verily I say unto you, Till heaven and earth pass, one jot or one tittle shall in no wise pass from the law, till all be fulfilled. (3)=I tell you the truth,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4)=我实在告诉你们,就是到天地都废去了,律法的一点一画也不能废去,都要成全。 (5)=耶穌基督降生的事、記在下面.他母親馬利亞已經許配了約瑟、還沒有迎娶、馬利亞就從聖靈懷了孕。 (6)=はっきり 言っておく. すべてのことが 實現し, 天地が 消えうせるまで, 律法の 文字から 一点一畵も 消え 去ることはない. (7)=よく 言っておく. 天地が 滅び 行くまでは, 律法の 一点, 一畵もすたることはなく, ことごとく 全うされるのである. (8)=まことに, あなたがたに 告げます. 天地が 滅びうせない 限り, 律法の 中の 一点一畵でも 決してすた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全部が 成就されます. (9)=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0)=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1)=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2)=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3)=나는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다 이루어질 것이다. (14)=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 가운데 *한 점, 한 획이라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曰曰 ㅣㅣ 무슨 말씀인지, 어느 사기꾼먹巳류들이 잘도 압네~? 확실히 압네~?? 증명할 수 있네? ?? 사기꾼CEO가 박수무당질할 성령씩이나 불같이 비같이 내려 주어서 증명할 수 있네? ?? (1)~(14)중 어느 나발이나 다 똑 같이, 똑 같은 증명들을 할 수가 있습네? 다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13개 나발은 불확실한 것들입네?? 사기꾼들의 교과서, 율법서는 그리해도 됩네~ 하나님인지, 사기꾼CEO인지, 나발이 14개~ 자유~? ?? 배타적 사기꾼들은 예수쟁이들이 그저 지어내 만들어 엮은 놓은 허구의 나발입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모세의 율법과 예언서와 시편에서 나에 대해 기록된 모든 일이 마땅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曰曰 ㅣㅣ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가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이루었다?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에 대해 기록된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曰曰 ㅣㅣ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曰曰 ㅣㅣ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曰曰 ㅣㅣ 모세와 선지자들이,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나발 불었는데, 너희가 (그렇게) 들었으나~?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 제 맘대로??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이루었다? ?? 결과는, 죄의 삯으로 30여세 영생? 사망!~!!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죽은 사기꾼CEO가 살았습네~ 사기꾼CEO 나발식으로 사기꾼CEO 나발도 무시하고, 죽은 사기꾼CEO가 부활했다고 사기치며 믿으라 하고, 사기, 공갈, 협박씩 하면서, 저들 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해야 사기꾼CEO를 믿는 것??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曰曰 ㅣㅣ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曰曰 ㅣㅣ 그런데도 방방곡곡 구석구석 그리스도가 없다? 예수쟁이들이 아무도 안 믿는다??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마귀예수의 예언을 아무도 안 믿는다? ??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曰曰 ㅣㅣ 여호와를 알아야 여호와 말씀을 믿지~? 신접한 박수무당, 그리스도라 칭하는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귀신, 마귀예수, 헛것을 믿으면, 대한민국도 참절을 해서 노략질로 냠냠냠~?? 그러한데, 여호와를 왜 믿나용~? ??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오은○ㄱ오○ㄴ의지하나ㅣ ㅣㅡㅡㅡㅡ은ㅡㅡㅡㅡㅡㅡㅣ ㅣ우리는여口우리하나님의ㅣ ㅣㅡㅡㅡㅡ와ㅡㅡㅡㅡㅡㅡㅣ ㅣ이름○자口○ㅗㄷㅡㅡㅡㅣ ㅣㅡㅡㅡㅡ하ㅡㅡㅡㅡㅡㅡㅣ [無혹호] [王之不智야]<맹자> / 눈뜬봉사들이라서~? 우리는?? 북은 핵무기를, 남은 사기꾼들 나발을 자랑하리로다? ?? 여호와,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우리 하나님 이름은??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거나~ 이방의, 흙으로 빚어 만든 우상 아담의 하나님 이름이 하나님이라서 하나님이라고, 하나님 이름을 잘도 자랑하는디~? ??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하감하시고 曰曰 ㅣㅣ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曰曰 ㅣㅣ 우리는 누구며, 너희는 누군고?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을 믿는?? 우리 조상의 하나님 이름, 표호는? ?? 어륀쥐 나발을 알아야 됩네~?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 조상의 하나님 나발을 알아야 됩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曰曰 ㅣㅣ 사기꾼CEO식으로, 그러나~ 이방의 죽은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 헛것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의, 우리 민족의 하나님입니~ 다?? ()=음란하듯 신접한 자와 박수를 추종하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曰曰 ㅣㅣ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曰曰 ㅣㅣ 그래서 불교를 무시하며? 사랑을 파는지 뚜쟁이질을 하는지, 스스로는 귀신을 쫓아낸다는 둥, 사기꾼CEO 마귀예수 신접한 박수무당먹사는 어찌, 용납할 수 있는 것?? 거울이 없어 주제꼬라지 파악들은 못하여? ??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曰曰 ㅣㅣ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曰曰 ㅣㅣ 얼 빠진~ 얼 간~ 어륀~ 쥐들이? 어린 羊들이?? 우루루~ 우두루~ 주제 파악도 못하니 그리스도라 칭하는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귀신, 마귀예수라도 찾아 쫓아 다녀야~?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曰曰 ㅣㅣ 성경이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를 증거하는 것? 믿습니다~?? 경 커녕, 서조차 옳게 모르니까~ 제 맘대로, 너희가 (그렇게) 들었으나~ 나발로 사기? ?? ()=너희 산들아, 땅을 받치고 있는 견고한 기둥들아, 나 주가 상세히 밝히는 고발을 들어 보아라. 나 주의 고소에 귀를 기울여라. 나 주가 내 백성을 상대하여서, 고소를 제기하였다. 내가 내 백성을 고발하고자 한다. 曰曰 ㅣㅣ 사기꾼들의 주?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야, 무슨 증거? 증명 좀 해 보여라!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간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찾다가 자기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죽을 터이니 내가 가는 곳에는 오지 못할 것이다."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曰曰 ㅣㅣ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귀신, 마귀예수를 믿는다는 자들은 졸졸졸~ 우루루~?!! ()=He has not dealt thus with any nation; And as for His ordinances, they have not known them. Praise the LORD! ()=He hath not dealt so with any nation: and as for his judgments, they have not known them. Praise ye the LORD. ()=He has done this for no other nation; they do not know his laws. Praise the LORD. ()=别国他都没有这样待过。至于他的典章,他们向来没有知道。你们要赞美耶和华。 ()=別國他都沒有這樣待過.至於他的典章、他們向來沒有知道。你們要讚美耶和華。 ()=どの 國に 對しても /このように 計らわれたことはない. 彼らは 主の 裁きを 知りえない. ハレルヤ . ()=主はいずれの 國民をも, このようにはあしらわれなかった. 彼らは 主のもろもろのおきてを 知らない. 主をほめたたえよ. ()=主は, どんな 國¿にも, このようには, なさらなかった. さばきについて 彼らは 知っていない. ハレルヤ . ()=다른 민족은 이런 대우 받지 못하였고 당신 법령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다. ()=어느 다른 민족에게도 그와 같이 하신 일이 없으시니, 그들은 아무도 그 법도를 알지 못한다. 할렐루야. ()=그는 어느 민족에게도 이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들은 그의 법도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 ()=그분은 다른 나라에게 이렇게 행하신 적이 없습니다. 다른 나라들은 그분의 법도를 알지 못합니다. 여호와를 찬양하십시오! ()=다른 어떤 민족에게도 이렇게 하신 적이 없으시니 그들은 그분의 명령을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이같이행치ㅣ ㅡㅡㅡㅡㅡㅣ 희ㄴ○규例ㅣ ㅡㅡㅡㅡㅡㅣ ○하ㄷ그 ㅡㅡㅡㅡㅡㅣ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이같이행ㅡㅣ ㅡㅡㅡㅡㅡㅣ 희ㄴ●규例ㅣ ㅡㅡㅡㅡㅡㅣ ●여호○ ㅡㅡㅡㅡㅡㅣ 무슨 말인고~?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 알 수나 있는?? 어륀쥐~ 나발로 알 수 있는? ?? [동家교娘구對치]<李하시> / 무슨 상관이 있는고? 무엇으로 어떻게 증명??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曰曰 ㅣㅣ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曰曰 ㅣㅣ 하나님을 아는 것이 뭐 급할까? 어륀쥐~ 나발이나 배우고, 大韓民國 大運下로 노가다나 하며,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 빌빌~ 빌빌빌빌~?? 법통보다 밥통, 법통보다 위장이나 위하는 것이 더~? ??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마음속에 일어나는 조그만 호기심도 답을 알아내지 않는 한 절대로 마음속에서 지워내지를 못했다. / [호기심, 그것은 신의 은총] [시대가 새로운 사상을 낳는다]<토인비> 호기심도 나름~? 제로존 하나님?? 긍정을 하든, 부정을 하든, 할 수 있어야? ?? [긍정의 바이러스(毒)를 퍼뜨려달라]<이명박>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제로존 이론, 대통령께 올리는 편지 (397)는 대한민국을 참절한 도둑놈을 사형으로 처단하라는 편~ 지?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도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딴나라 오사카生 쥐 다魔네忌사기꾼 梁上君子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월산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무슨 우주의 법칙 커녕, 대한민국헌법과 법률이나 제대로 옳게 아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다운,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 밑으로 훑어가 봐야~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마음속의 호기심을 오늘 이 시각 까지도 가지고 있다. 나는 <셜록 홈즈>식 탐구방식을 무척 좋아한다. 교양과학책에 나오고 있는 어지간한 '추리 퀴즈문제'나 '수수께끼 푸는 문제'는 거의 다 눈에 익어 있다. / 공상 소설이나~ 공염불로 허송세월하는, 선문답씩이나~?? 내가 존경하는 어떤 분은 책을 '7만권'이나 소장하고 있었다. 나는 이렇게 많은 책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어느 하나 손때가 묻지 않은 것이 없는 수천 권의 책을 읽은바 있다. / 그 정도에다 제로존 이론이 이론다울진대, 8만대장경 장황설이 아니라 80만 장황설도!? 어떤 책은 한 페이지의 글 때문에 망설이다가 산 책이 있고, 어떤 책은 드문드문 밑줄만 그은 책들이 있다. 또 어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몽땅 베껴 쓴 책이 있다. 40년 이상 책을 읽다 보니까 얻어진 것이 있었다. 근본적으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알아내는 재능이 저절로 생긴 것이다. / 알아내는 재능? 그 좋은 것~ 물고기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 학문의 왕도, 문로, 첩경, 지름길? ?? 언젠가부터 무엇인가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줄 <지적 채무> 같은 것을 가지고 있음을 강력하게 느끼기 시작했다. / 선지자로서, 사명감?
대한민국헌법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
대자연이 무엇을 감추고 있는가? <마음의 통합이론> 같은 것은 없는가?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인간으로서?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 보다 더한 것? ?? 선문답으로? 공염불로?? 사기로? ?? 時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 / 現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 가짜대통령에게 호통을??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 민주의 사명감을 가지고 민주다운? 국민의 사명을 가지고 국민다운? 인간다운 사명감을 가지고 인간답게 호령하는 편지를??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 크건 작건, 모든 정치적, 행정적, 사법적부터!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행한 자들을 모조리 타파하기 위하여!~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딴나라 오사카生 쥐 다魔네忌사기꾼 梁上君子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이명박부터 사형으로 처단하라는 편지를? 이명박이 불법, 기부행위로 약속한 전재산부터 몰수하라는 편지를?? 청와대는 가짜대통령이 살 집이 아닙니다~ 어서 방부터 빼라는 편지? ?? 가짜대통령을 긍정하는 바이러스(毒)를 퍼뜨리느라고 편지 자랑을? 밑으로 내려 가 봐야 알겠지~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曰曰 ㅣㅣ 새로운 사고와 열린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굳이 복잡하거나 비싼 장비 없이도 지적 활동에 혁명을 가져올 수 있는 사실들이 우리의 생활주변에 지천으로 널려 존재하고 있음을 정말 강조하고 싶다. / 무엇보다? 지름길을 모르면?? 정직한 길보다, 더한 지름길 有? ?? 길을 모르면 사기꾼이나 졸졸~? 민주로서 사기꾼머슴에게~?? 정직한 사람보다 사기꾼과 더불어 가면 지름길, 첩경, 문로, 왕도로써, 옳은 목표를 향해 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것? ??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과학지식은 여전히 너무나 보잘 것 없고 적다. 이제부터 그야말로 참된 과학의 시작단계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의 생물학자 <피트 메더워>의 말이 가슴을 때린다. “진실이 무엇인가에 대한 상상력 가득한 발상의 전환이야말로 모든 위대한 과학적 발견의 출발점이다 !” / 인간 삶의 기본적 국법은 과학적이 아니고, 철학적? 신학적? 나 몰라~?? 손가락과 손톱밑부분 사이에서 일어나는 조그마한 색깔의 변화도 놓치지 않는다. / 진실? 정직은?? 기본적으로 확보해야 될,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확보할 것이 헌법과 법률에 매였는데! 그 놈의 상상력, 공상력에나 매여 허송세월~? ?? 뭐, 학생, 학자라면 공부부터나 열심히!~!! 세밀히 관찰하고, 들어보고, 만저 보고, 냄새까지 맡아 봄으로서 우리는 매우 합리적 판단에 도달할 수 있다. /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해야 되는 헌법과 법률들을 세밀히 관찰하고, 들어보고, 만져 보고, 냄새까지 맡아 보고, 선거범 냄새야, 사기꾼 냄새야, 도둑놈 냄새야,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냄새까지, 얼마만큼이나~? 하매, 매우 합리적 판단 끝.!!?? 그리고 실험실의 측정을 통해 이미 이렇게 알아낸 것을 단순히 ‘확증’하기만 하면 된다 ! 나는 이제 세계 각국의 첨단 물리학 실험실에서 아무렇게나 불규칙하게 발견되고 있는 저 무시무시한 수치 데이터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를 이 세상 누구보다도 이해할 수 있을만한 놀랄만한 데이터 베이스와 능력을 구축하게 되었다. / 첨단 물리학? 현실이 핵무기로 도로아미타불~ 되면??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과학자들 조차도 길다란 숫자에 공포를 가지고 있다 ! 지구상 70억 가량의 사람들 중에서 20자리나 30자리 이상의 숫자를 가지고 그 실제적 의미를 파악하며 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이건 충분한 이유를 가진 자신 있는 소리다. / 무슨 風? 半風수?? 수시수? ?? 70억 가량의 사람들이 왜, 다 20자리나 30자리 이상의 숫자를 가지고 그 실제적 의미씩 파악하며 가지고 놀아야 되는 것이기나 하여?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나 제대로 옳게 가지고?? 자신이 남들보다 모자라기 때문에 오히려 특별한 재능을 가질 수 있다. 특별한 예외가 있기 때문에 그 예외를 통하여 자연의 규칙성을 잘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지극히 잘 알려진 통념에 대해서 더 이상 의문이나 흥미를 가지지 않는다. 왜 하필 그래야 하는가? 왜 하필 그 숫자인가? 차원이 다른 단위들, 가령 길이 단위 미터나 질량단위 킬로그램, 시간단위 초 등에 곱셈, 나눗셈은 되는데 덧셈, 뺄셈은 왜 그토록 불가능한가? / 시방 장터 뱀장사가 연상돼~! 전혀 무시하는 나발이 아니라, 낚시걸이 삼아서~ 神이 그렇게 定한 것인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정녕코 무엇인가?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하였으니 曰曰 ㅣㅣ 털이 없고 유성생식을 하는, 인류 진화 6000천년 사회의 지독한 통념에 도전해 나갔다 !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曰曰 ㅣㅣ 6000천년 사회의 지독한 통념은 무엇을 근거로? 나는 10여 년 이상 자연과학에서 잘 정립되어 알려지고 있지만 그 관계를 모르고 있는 첨단 물리학 실험 데이터들 만을 모아 집중적으로 분석한 일이 있다. 드디어 이 무시무시한 숫자 데이터들 사이에 자연이 감추고 있는 깊은 상관 관계가 있음을 입증했다. (요한복음 10:9)= 曰曰 ㅣㅣ 자연이 감추고 있는 깊은 상관 관계가 있음을 입증했다? 어떻게 입증했는고?? 범죄가 일어나던 날 밤, 개가 짖지 않았다. / 청와대에서 동숙했담시롱? 그날 밤 누가 집으로 들어왔는가에 대한 단서이다 ! / 의법, 무효대통령 끼리?? 유레카~! 드디어 알아냈다 ! / 축하!~? 숫자야 말로 바벨탑 이전 '자연 그대로의 언어'라는 점이다 ! / 바벨탑과 나발을 믿는다? 줄기째 냠냠냠~?? 엑기스, 영생할 靈液 성분은 섭취도 좀 해 가면서? ?? 말짱, 법통보다 위장이나 위하여~? 大韓民國 大運下로 국민들이야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 빌빌빌빌~ 노가다 따위로 허기나 채우더라도~?? ------------------- 다음은 이미 5년이 지난 2003년에 준비된 글로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건에 대하여 미리 예측해 보면서 대통령께 올리기 위해서 준비했던 편지입니다. 그러나 이 편지는 여러 가지 국내외 사정으로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요즘 우연히 이 편지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수신처가 이제 대통령이 아니고 우리나라 국민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캬~? 국민이 대통령!~?!! 의법,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조차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이명박을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그래야 국민이 주인!~?!! 제로존은 지금 이 시각까지 항시 제로존 이론이 한 개인의 소유물이거나 발견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로존 이론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전세계의 시민에 제대로 알리기 위한 여러 힘든 과정이 완료되어 가는 듯합니다. / 전 세계는 나중이요, 먼저 너희 나라와 너희 의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악한 사자는 재앙에 빠져도 충성된 사신은 양약이 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曰曰 ㅣㅣ 바벨탑 팔아먹은 값은 해야 될텐데~? 도둑질만 하고 여호와를 모르겠다 하면 어쩌나~?? 뭐, 절도, 강도, 사기꾼들일수록 잘도 부자되고, 대한민국을 참절해 먹게도 하는데~? ??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제로존 이론의 제대로 된 의미와 형식적 체계를 갖추어서 세계의 전문지에 제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003년에 개인적으로 준비된 편지를 그 당시 수신자가 대통령이지만 이제 국민 여러분 앞으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세월은 참으로 힘이 들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 현재는 그 보다 더 끔찍~? 2003년 취임 이후라면, 국민이 대통령!~!! 불법대선자금으로 선거비용 초과지출!~ 선거비용 부정사용!~ 당선무효!~!! + 탄핵결정!~?!!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참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만, 제법 오래 전에 마음 졸이며 썼던 편지를 반추하면서 제로존 이론이 올해 초 전세계에 이미 공개된 이상, 오래 전에 썼던 이 편지는 개인에게 있어서는 제로존 이론의 소중한 역사적 사료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 zero존 이론? : no대통령 나발? = 국민이 대통령!~ + 끔찍!~ 노무현 예언 화제 “한나라당 집권잡으면 끔찍” 2008-05-03 노무현 예언 화제 “한나라당 집권잡으면 끔찍” 입력: 2008년 05월 03일 17:15:37 노무현 예언 화제 “한나라당 집권잡으면 끔찍” 2008-05-03 ...대통령이 퇴임 전 한 강연에서 언급한 ‘한나라당 집권 예언’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노 전 대통령...세기 한국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특강에서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 www.cyworld.com/dreambook21 블로그명: 삶,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편지는 오늘 이 시점에서 살펴볼 때 소위 제로존 이론을 고안하게 된 초기의 한 개인의 순수한 심정과 동기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이론을 고안했다~? 당시 심정의 연속이 제로존 이론을 2007년 8월 신동아에 발표하게끔 유인하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논쟁을 초래한 것은 이미 예측한 바였고, 그러하기 때문에 차라리 지금은 게시 글의 풍경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참으로 마음이 편안하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 문장 표현이 어눌하고 미숙한 점에 대해서 두루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소와 시간은 수정) / 돈 받는 글쟁이나 선상, 공무원이 아니라면!~ 자기 표현에 충실하고 정직하고 진실한 지식의 표출일진대야, ()=내가 비록 말에는 졸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曰曰 ㅣㅣ 기껏 바벨탑만 도둑질해 먹을? 전체로 아전인수할 실력이 없을진대~?? ------------------------------ 대통령께 / ? 국민이 대통령!~?? 안녕하십니까? 먼저 우리나라를 잘 살게 하자는 국민적 염원을 의지 하나로 모아 국정의 무거운 일을 맡고 계시는 대통령께 먼저 인사 말씀 올립니다. 저의 이름은 양동봉(梁東峰). 올해 ㅇㅇ세(19ㅇㅇ년 양력 7월 ㅇㅇ생, 경남 진해 출생)의 현직 치과의사입니다만 39세 때의 어떤 특이한 일을 계기로 16여 년간 전공이 아닌 물리학과 수학을 연구해왔으며, 현재 서울 00동에 물리학 연구원(가칭 표준반양자물리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 평범한 시민입니다. 혹, 신변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내부의 일부 연구 참여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 동안 저희 연구소에서 이룩한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대통령께 전해드려야 한다는 결론과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절대 절명의 위기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신문고>를 두드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해 올립니다. / 언제, 올린? 이제 국민님들께 올리는??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曰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口와가 ㅣㅗㅡㅡ ㅣ口어● ㅣ口ㅡㅡ ㅣㄷ진● ㅣ口ㅡㅡ ㅣ口해● ㅣ口ㅡㅡ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曰曰 ㅣㅣ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曰曰 ㅣㅣ 바벨탑만 파는 정도면 좀도둑? 가룟인 유다는 배신자?? 우주의 원리를 훔칠 정도? ?? 정치에 대한 많은 편견과 다양한 목소리의 선입관을 잠재워야 했으며 오직 자주 자립정신의 혼백이 깃들인 대통령님의 눈빛 하나를 강력히 신뢰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칠 수 있다는 초지일관의 자세로 그 동안 저희 주위에서 일어났던 사실들에 대하여 한 치의 거짓도 없이 정직하게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6여 년 전 대전시 00동 소재 0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었던 1992년 8월 여름 어느 날 정오쯤 사색에 잠겨 있던 중 갑자기 심묘(深妙)한 영감이 떠올라 하얀 백지 위에 정확히 21자(字)의 알 듯 모를 듯한 글자들을 옮겨놓았던 일이 있었습니다. / 거짓없이, 선문답류들식 로또 당첨!~? 그 이후 저는 이 심묘하고 기괴한 글자들의 기운과 매력에 사로잡혀 추리 소설의 명탐정이 된 기분으로 이 글자들이 의미하는 상징성과 단서를 추적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이상한 글자들이 예사롭지 않다는 명확한 많은 징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 21자의 글자들을 이해하려고 애를 쓰게 되었으며, 철학 등 관념론적인 분야보다 별안간 새로이 수학, 물리학을 공부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굳혀졌습니다. / 좋은 발상!~!! 그러나 수학과 물리학에 평소에 소질과 흥미를 가지지 못했던 관계로 중학교 물상 책과 고교 1년생들이 접하는 수학 정석 등을 펴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생들이 읽는 호기심 과학 관련서적도 구입하여 과학 기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하였습니다. 환자를 진료하면서 틈틈이 서점을 찾는 일이 잦아졌으며 기초 수학, 물리, 생물, 화학 관련 서적을 구입하여 독학하기 시작하면서 그 이상한 글자들의 명확한 의미와 관련된 체계를 하나하나씩 쌓아갔습니다. 이 글자들에서 순수한 눈빛을 가진 소년시절부터 누구나 궁금해 하는 생명의 신비로움과 천체의 별자리 이동, 밤하늘의 장관과 우주가 얼마나 펼쳐져 있는가에 대한 호기심과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강한 느낌과 무엇인가 깊은 진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을 받았습니다. 저는 첫딸을 낳았을 때보다 더 기쁘고 감회 어린 이 글자들을 단서로 새로운 세계로의 여정에 돛을 올렸던 것입니다. / 당시? 전에, ㅡㅡ신문사 기자들 등에게 이상한 유인물을 보내었더니, 유독 ㅡㅡ신문 기자 하나가 전화를 걸어 와서, 아주 순사도 뺨칠 정도의 공갈을 치더만? 93년부터 컴퓨터로, 천리안 벗들은 우주문자라 놀리면서도, 전~ 혀 신의 은총을 못 받아, 호기심조차 없더만? 이후 허송세월만 했는가~?? 대한민국을 참절당하고 개도 짖지 않아서, 대한민국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으로서 꾸~ 짖으며 부르~ 짖으며 나발 불어 왔는데, 국법은 저리 가거라!~ 자연법칙적, 운명적으로? 때가 돼야~?? 끄덕끄덕~!! 어찌된 영문인지 자신도 모르게 수학과 물리학의 기원에 대하여 깊은 흥미와 매력에 온통 빠져 버리게 된 후 계산수학, 통계 물리학 등 복잡한 것들을 싫어하는 평소의 제 성격이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물리학 교수님들 앞에서 약 7 시간에 걸쳐 제 이론을 설명할 때는 물론이었고,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질문에 고등학교나 대학시절 수학이나 물리학에 조예가 깊거나 흥미가 있었는가? 하는 것입니다만 저는 단호히 그렇지 못했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사실 전혀 그렇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행을 가거나 심지어 화장실을 갈 때에도, 머리가 복잡할 때에도 수학이나 물리학 책을 펼치면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사실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앎 = 믿음 : 제 집의 개는 믿어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의 말조차도 잘 안 믿거든~ 사람을 못 믿는 것이야 그렇다 하겠지. 사람의 진실한 말도 못, 안 믿는 것은? 상대방을 못, 안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못, 안 믿는 것!~!!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 실력이 없으니~ 상대방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모르므로~ 잘 속이는 자들일수록? 잘 안 속겠다는 선입주견으로서!~!!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사기꾼들에게는 오히려 잘 속지롱~!! 제 주머니돈 몇푼 속으면 법정에라도 쫓아갈 자들이, 제 나라를 사기꾼에게 네다바이로 도둑맞은 것은? 법대로~?? 누가 법대로? 딴나라 일이거나 남의 일입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曰ㅡ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ㅇ○자ㅣ ㅡㅡㅡㅣ ●서 ㅡㅡㅡㅣ 현재 제 서재에는 수백 권의 수학, 물리학, 정보통신, 컴퓨터 관련 서적이 빼곡히 꽂혀 있습니다. 1995년에 이르러서는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해야겠다는 결심으로 제반 사회활동을 중단하고 고립된 생활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가족들의 반대가 거셌지만 지인들을 피하여 강원도 속초로 이사까지 하였습니다. / 급하면, 밥벌이 기술도 있으니까~ 공자는 운이 안 좋아서, 한 가지 기술로 밥벌이 안 되니, 여러 가지 기술을 익혔다? 마누라는 차 버렸어도, 그럭저럭 공부는 잘 했지. 마누라 안 차 버렸으면 소크라테스 꼬라지가 되었을지~ 석가모니급 공부하신겨요?? 영랑호에서 낚시 드리우고 강태공 놀이로 머리도 식혀 가며? 식수원으로 바뀌었는지? 조산해수욕장, 아하 그 원통보전! 그 뒷쪽 벽화중에 말꼬리 붙잡고 하늘을 나는 듯~~~ 하는 그림이 어느 절간 벽화보다 보기 좋았는데, 불에 홀라당~? 그런 그림을 보면?? 아, 나도 이왕 영감을 얻었으니 말꼬리 놓치지 않고 끝까지 추구하여 우주의 근본에 도착해 보리라!~ 할랑가? ?? 그 그림 없으면 어때. 이렇게 말로써, 그림보다 더한 가치를 보여 주는데~? 그림이 더 좋아요~?? 이런 나발은 싫어요~ 삭제 씩? ?? 지금 생각하면 수학이나 물리학 귀신 아니면 아마 무언가에 단단히 홀렸던 것 같습니다. / 지금 나발이면, 귀신을 모른다는! 神, 靈을 알 턱? 과학적 평가랴?? 속초에서는 공부를 위해 병원 운영 방침도 수정해야만 했고, 술집은 커녕 동료의사들의 이름조차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사회 활동과는 거의 접촉을 끊고 있으며, 한번도 외국에 나가거나 골프를 쳐본 적도 없습니다. / 솔직히 그 따위~ 무슨? 퍽이나 할 일이 없고, 인생 따분한 필부들에게나~!! 술과 친구, 여자와 도박, 그러한 것들은 생에 기쁨을 주는 것들이지만, 잠시 머물다 떠나가는 장난꾸러기들이다.<?> 일요일과 공휴일도 없이 제 연구에만 매달려 왔던 것입니다. 꽃이 피고 무더운 여름이 지나 낙엽이지고 눈이 내리는 겨울을 맞기를 10여 년, 입술이 트고 하루도 눈가에 눈물이 어른거리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열정과 정성어린 기도 속에 A3용지가 어른 키 높이 8배로 쌓일 만큼 무엇인가를 찾아서 계산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 끝에 정녕 꿈도 아니고 소설 속 상황도 아닌 불가사의한 일들을 현실에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 기도? 헛것에게 빌었?? 그래서 귀신, 선문답류? ?? 지구 밖 외계인들이나 겨우 알아들을 수 있을 법한, 수많은 낯선 기호와 수치와 수식이 내 머릿속에 영상처럼 비추어져 보였습니다. 새벽녘마다 찾아드는 새로운 수식과 글들이 꿈속에서 스펙트럼처럼 펼쳐지고 사라지곤 했습니다. 저는 그 꿈속의 모호한 상형문자를 무진히도 기억에 되살려 정신없이 책상에 앉아 메모해두기를 오늘 이 시간까지 계속하고 있으며 소중한 단서는 연월일과 시각까지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어떤 단어들을 중얼거리며 토해 내었고 펜으로 기술되는 상상들과 수식들이 하얀 백지 위에 정신 없이 그림을 그리듯 써 내려 갔습니다. 제가 쓰는 것이 아니라 제 몸으로 중계되어 써 내려져 가진다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 이성없는~? 전에 공부에 열중한 또라이도(결과적으로). 사람들은 대개 몰두하면 그리 할 것입니다. 도박하는 자들은 잠자리에 누우면 천장에 화투장이나 카드장이 어른거리고, 바둑 배우는 사람들은 천장에 바둑판이 어른거리고~ 응공, 정변지? 선서, 世間解? 세상 사람들, 곧 자신을 알려면 인간을 알아야~ 인간을 알려면 세상 사람들 모양이나 시늉이나 심성과 그 내막까지 알아야~ 알진대, 귀신 파는 영업 할 것 아니면 과학자 내지 이성있는 학자로서~ 자신도 모르게~? 신, 영을 모르니~ 氣 또는 鬼神 따위, 밖에는?? 그렇게 표현하면 순수 과학자들이 순수 학문을 했다고 인정하겠어요? 어디 선문답류들이 어쩌다 번듯 로또 당첨!~?? 튼튼한 기초 지식도 없고 심성도 정직하지 않은 자들에게 로또가 행복을 줄 수 있~? ?? 요즘 로또 당첨자들도 버글버글 한다는데, 그런 선문답류들은 전에도 많았지요? 그리고 자칭, 구세주입네~ 서울 종로쪽에 버글버글 했었는데, 요즘은?? 버젓이 간판 달고 종교입네~ 사기꾼업자들이 버글버글 하니~ 공부에 열중하여 끝을 보려 한 학자들중에, 중얼중얼한 끝에 돌아 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자살을 해 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좀 쌓은 지식으로 사기꾼업자가 되는 자들도 있을 뿐~? 저희 연구소를 찾은 사람들이 제가 그 동안 정리해 둔 자료의 분량이 자신의 키 높이의 일곱 여덟 배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얼마나 놀라워하는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으면 실감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연구 초기 컴퓨터 활용이 변변치 않았던 환경이기도 했었지만 컴퓨터보다는 저는 지금도 하얀 백지 위에 글쓰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엄청난 정신집중이 좋았고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운 작업이 기억에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엎질러지거나 증발한 분량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사용한 잉크가 수십 병이 되었습니다. 컴퓨터가 아닌 글쓰기가 잊혀져 가는 시대에 하얀 백지 위에 ‘슥 슥’ 소리내며 글 쓰는 기분은 여전히 즐겁게 남아있습니다. / 결과? 현재 수준이라면, 공부하는 방법이 정립되지 않았다는, 그저 경험담인데, 그러한 결과의 원리적 이론이 얼마나 어떻게 정립되었다고 봐야 할지. 수학, 물리학의 구체적 지식은 젬병인지라. 한 몇 년 투자하면 되겠지만, 그야말로 남의 일인가~ 수학의 불가사의들을 증명해 보일 정도는 되겠지? 수를 우주의 근본으로 공준화한다 할진대, 모든 수학의 원리는 다 풀 수 있어야 될텐데~ 다 차려진 밥상? 숟가락 꼽는 방법만 알면, 누가 먹나~ 뿐이랴? 공부하는 방법만 가르쳐도~ 인류의 스승이 될 수 있으리라는 것은, 같잖은 석가 공부식도 배우겠다고들?? 알면 쉽고 모르면 쥐어 주어도~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 건국 이후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대를 위시하여 수많은 대학과 대학원이 설립된 이래, 우리 학생들이 접해왔던 어떠한 교과서에서도 대한민국 사람이 만들어낸 과학 기본공식이 없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러웠습니다. / 학문 역사의 과정이라면, 스스로 선구자가 될 사명감은? 하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만들어낸 새로운 과학이론이 어떠한 엄격한 수학체계와 실험적 검증절차의 요구조건이 필요한지 조목조목 따져 열거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음을 선언하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역사상 왜 수많은 천재 수학자나 물리학자들이 그들이 이룩한 성과가 당시의 기성세계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고 좌절하거나 방황했는지, 그들의 이론을 조사하고 검증할 체계가 어떤 합목적성을 요구했으며 왜 이론과 현실세계의 접합이 그토록 어려웠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 수구 보수파 : 진보 개혁파 / 그러므로 국가 제도적으로@! 기성세계의 누가 자기 밥그릇을~? 퍼 먹도록 논문이나 떡~ 걸어 놓으면! 이런 게시물도 잘 퍼 먹잖아요. 한 마디로 천재적 이론의 기술과 표현방식이 전문가들에게 조차도 너무나 난해했으며 당시의 심사위원들의 실력으로는 알아듣기가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 당연한!~ 아직도~ 진정한 수학자나 물리학자는 지나가는 행인, 그 누구에게라도 가르쳐서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을 쓸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 / 목적에 따라~ 수학이나 물리학을 지나가는 행인, 그 누구라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다고 착각? 기초 지식이 받쳐 주어야만 되는 것을. 이렇게 합당하지 않은 표현을 늘어 놓으니, 그 어려운 것은 얼마나 합당하게?? 특수한 것도 아니고 거의 보편적이라 할 원리를 규명한다면서~ 지나가는 행인, 되려 미심쩍어요. 그보다 더 아주 쉬운 대한민국헌법과 법률들을 조문들까지 명확하게 늘어 놓고 나발들을 불어 대도, 국민의 법을, 국어를, 국민들이람시롱?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수준들인데요~ 수학이랴 물리학이랴?? 그런 능력자야 말로 위대한 수학자나 물리학자라는 금언을 떠올리게 합니다. 전문용어를 빌어 사용하지 않으면 그 이론이 제대로 설명되어질 수 없다는 것은 아직도 자신의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표현이 용이하고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방식이 “언어와 수의 호환”이라는 것을 알아챘던 것입니다. / 형식과 내용, 내용보다 오히려 어떤 형식? 코끼리 형상?? 코끼리를 제대로 설명하려면 형상만으로 물리? 과학? 수학? 뇌과,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심장과, 내과, 등등 총체적으로?? 무슨 수로 호환하여 그 모든 것을 단박? ??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위대한 <한글> 다음으로 저는 세계인, 아니 지구 밖의 외계인까지도 통용할 수 있는 언어의 형식적 체계가 어떻게 표현되어야 하는가를 드디어 알아냈던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나 문자를 <수>로 대체시켜 놓기만 하면 된다는 단순한 결론 바로 그것입니다. / 과학자로서, 지구 밖에 외계인이 있다는, 공상? 가설? 그러한 표현을 하면 옳은 과학자라 인정 받겠어요?? 공상가들에게나 뭐. 그러니 천문학자들에게나~ 하는, 그런 권함이 있었지요? ?? 천문학자들인들 지나가는 행인식으로, 쉽게? 어떻게 언어나 문자가 하나, 둘, 셋을 세는 <수>등으로 대체시켜 놓을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 의문은 가져 볼지언정, 이성있는 사람으로서 질문을 할랑가? 왜정 때 일본 말 배우면 편하게 밥 먹고 살기 좋았어도?? 매국노류들이나~? ?? 정작 이 문제는 B.C 전후 이래 동서고금의 모든 논리 철학자나 언어학자, 수학자, 물리학자들 그들의 고된 연구주제의 중심에 있어왔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특정 언어와 수가 불변의 관계를 이룩할 수 있다는 사실, <아인슈타인>이 말하듯 관측 대상물에 대해 관측자가 어떠한 상태에 있더라도 불변인 빛의 속도를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자연과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떤 언어라도 포함)에 관계없이 그것을 <수>로 대체시켜 놓을 수 있다는 발견,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발견으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더욱더 개선하여 확장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기능을 가진 특정 수를 현재의 컴퓨터 언어로 대체시켜 놓기만 한다면 세상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론이 곧 공학적 구현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사건으로, “세기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이루어 낸다는 것을 확신하여 말씀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 人間다운 인간이라면? □○●四,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定度만으로도~!! 이심전심? 무슨 말이 많이 필요하겠어요?? 무슨 법이 많을수록 좋아요? ?? [三승四과解탈승]? 三은?? 四는? ?? 解? 해脫?? 三과 四를 무슨 數로 대체? ?? 수는 수, 문은 문? 수는 문이요, 문은 수요?? 어디 선문답류들의 공염불식? ?? 저는 컴퓨터 공학 전문가나 컴퓨터 프로그램 전문가, 언어설계사가 두 눈을 휘둥거리며 입을 닫지 못하던 상황을 기억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교토대학> 공학부에서 한 노련한 컴퓨터 공학자는 컴퓨터에 단어와 문장을 많이 집어넣는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으며 30년 동안 연구했지만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이 분야의 경제적 가치는 우리나라 1년 예산과 비교하여 100년 치가 넘는 천문학적인 수치를 산정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추후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희 연구소에서 구축한 연구성과를 실제로 대통령께 직접 보고 올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보고를 올릴 소망? 국민, 민주가 어느 머슴에게?? 그것도 직접씩이나~? ?? 공무원을 하시지 그려요~ 그런 정도, 화두? 정립된 공안? 가설이나마 논문이나 책으로 만들어지면, 그 분야 전문가들이 먼저 파악할 수 있을 것이고, 그리되면 입소문이 나서, 대통령 꼬라지가 오히려 만나줍쇼~ 하는 것인데, 걸뱅이가 들어 앉은 양?? 국민, 민주, 주인, 인간 가치 저락시키는 표현이네요. 1998년 11월 18일, 1999년 7월 1일, 단순한 추리와 논증이 아닌, 인류 역사상 불후의 업적으로 길이 남을 다양하고 탄탄한 실험 자료를 근거로 한 매우 단순하고 아름다운 수학적 체계가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수학의 힘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까지는 오랜 기간의 교육과 수련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아름다움은 Logos, 法, 道, 理는 모두 진리를 가르치는 용어들로 매 한가지로 문화권에 따라 달이 표현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 이성없? 영혼있는? 이? 理는 모르는!? 교육에 있어서, 산수보다 국어가 더 중요하고 국어를 잘 해야 산수도 잘 할 수 있는 것!? 하물며 수학, 물리학 운운 학문에 있어서랴? 더욱이는 진리 따위 씩이나?? 일점 일획이라도 옳게 분별할 수 있어야!~ 초, 중생이나 공상가들이라면~? ?? 제가 발견한 그 단순한 방정식 속에는 우연으로만 보이는 것들 안에 존재하는 일정한 법칙, 혼돈의 현상을 지배하는 전체의 법칙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21字의 해석으로 나타났던 것입니다. / 음마? 염소 풀 뜯는 해석인데?? 코끼리 형상을 꿈결에~? 카오스를 극복했으면 코스모스로 가셔야~!! 어서 갑쇼~ 저어기! 현행내란확실경합범 가짜대통령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민주적 기본적 우주부터, 연습하고 시험하는 하나님의 나라부터 먼저! 그래야 천국을 가든 극락국을 가든 어서 옵쇼~ 작은 우주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찌 큰 우주를! 대아? 소아! 주제파악부터~ 옳게! 진정한? ?? 눈에 보이는 작은 것도 진정하게 풀지 못하고서야, 보이지 않는 큰 것을 어찌~ 모든 사물의 정체는 기기묘묘한 암호문으로 가득 찼으며 그 암호문이 의미하는 희망의 단서를 찾는데 6년이 소요되었으며 이는 난해한 물리실험 현상론에 나타난 수치의 해석으로 가장 단순하고 작은 수의 물리법칙을 찾고자 노력했던 과실이었습니다. 우주의 진리는 물고 물리는 <만다라>의 상으로 분명히 나타나 있었던 것입니다. 자연에 나타나는 수많은 현상론에 사람들은 의사소통을 위하여 언어를 창안해냈지만, 그 언어의 뿌리는 무수한 자연 현상론을 추상하는 <수>의 정체와 다를 바와 없었던 것입니다. <수>와 <언어>는 의미 있는 우연의 일치 이상의 인과법칙(Law of cause and effect)을 이루고 있음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피타고라스>가 정수가 아닌 무리수가 나타났을 때 당황했듯이 현대과학자들은 관찰의 정밀도를 여전히 배제시키는 근사값을 사물의 내성에 존재하는 것으로 계산의 정밀도에 한계가 있는 것을 자연의 법칙 정도로 치부해 위안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이성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필요로 하는 만큼의 정밀도를 계산하는 능력을 부여 받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사실이야말로 자연에 있어 인간이 정녕 이해할 수 없는 미스테리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러한 의미를 이미 그의 자서전에서 피력한 바 있습니다. / 뜸이 덜 든 정도도 아니고, 설익은 정도도 아니고, 아직~ 어른거리는 정도로, 얼른? 인간의 이성은 중력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까지도 있으니~ 있으니~ 이성 회복부터~!! 이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숫자 데이터와 문자 데이터를 완벽하게 호환시킬 수 있는 방안을 알아내어 컴퓨터 프로그램의 기본장치, 운영체계, 실행언어를 전혀 다른 개념으로 바꿀 수 있는 방식을 알아내게 된 것입니다. / ? 필요하니, 가능성은 있는 발상!~!! 기본이 바뀌면 다른 것이야 더불어 바뀌게 되는 것이니~ 불필요한 언어조각을 없애 데이터 압축(Data compression)이 가파르게 일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 ㅎㅎ 어느 가짜대통령이 알아 들을 수나 있을 것이라? 컴퓨터 CPU의 종류마다 명령집합(command set)이 다른 바 명령집합이 다른 CPU에서는 작동 시키는 S/W도 달라집니다. 인스트럭션 세트를 설계하는 것이 컴퓨터 성능을 나타내는 중요 척도가 된다면 이제 그 표준척도를 알아내게 된 것입니다. 이는 새로운 세계의 영원한 유니코드(Unicode) 모든 가치 표준으로서의 국제 정보 기반의 원형(Proto type)으로 미래의 영구한 역사의 표준으로서 북극성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세상에는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일에 덤벼드는 용감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었으며 그 갈림길은 바로 자신에 대한 믿음의 깊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갇힐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나로 하여금 가파른 절벽을 오르게 했으며 저는 드디어 그 절벽을 타고 올라왔던 것입니다. / 겁대가리 싹뚝! 귀신 씌었다는 형국. 공상 여러 가지 하네요~ 이성이 회복되면, 그야말로 진정한 눈을 뜨게 되면, 비로소~ 어떻게 하면 나는 이론의 해석에 있어 주관적인 견해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는가의 물음에 대한 답은 인류가 접근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에 충실 해 지는 것, 그것이 수백 년 이상 인류의 지혜의 보고(寶庫), 바로 <보편물리상수>에 있었던 것입니다. 벼락치듯 모든 수수께끼가 풀려졌지만 세상에 아무런 대책이 없이 알려지는 것을 주저했습니다. 모두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것이었습니다. / 벼락치듯? 로또 당첨!~?? 선문답류들이 그러한데, 결과적으로 응용 가능한? 사기꾼들 나발용으로나?? <질라드>가 원자핵에서 에너지를 빼내는 방식을 알아서 그 심각성을 롱비치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아인슈타인>에게 말했으나 정작 원자핵 에너지의 변환 방정식을 만들어낸 장본인은 한 동안 이 친구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가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통령의 결정을 받아내게 되는 과정에 일반인들이 가진 물리학 상식에 대한 설득이 난해했던 역사와 함께 저희 연구소에서 얻어낸 결과를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한 개인의 생각들이 겪어야 하는 똑같은 어려움의 과정을 어떻게 설명해드리는가에 대해 고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문제는 세계의 역사와 정세를 극적으로 역전시킬 만큼의 드라마틱한 요소를 가지고 있음을 확신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연구비 좀 얻어냈다는? 더 나아가, 수소폭탄보다 더 가공할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설명해 줄 보안적인 공간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그러한 기존의 가공할 무기체계는 오히려 관리비용과 처리비용으로 골칫덩어리로 남게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수>와 <언어>에 관련된 지루하고 복잡한 계산과정에서 구하였지만 세계의 모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 편리하게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하나의 원리로 통일시킬 수 있는 언어형식체계의 흐름을 수체계와 1:1로 대응시킬 수 있는 수 - 언어지도가 자연과학 언어분야에서 1차적으로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실제 인간게놈 지도의 업적을 휠씬 능가하는 위업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각국의 뛰어난 공학적 기술은 종국에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에서 인증을 받아야 하겠지만, ISO가 구축한 기반 기술을 대한민국에서 더욱 정확하게 하고 확장시켜 기존 ISO의 체계를 재정립하게 될 것입니다. 각국의 첨예한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기에 목적이나 방법을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세계 공통의 것을 통일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연구소에서 만들어낸 표준 척도는 데이터 선택방법, 계산방식, 평가방식 등 나라와 기관마다 다른 방식의 불편을 사용자 편에서 실시기관, 평가결과를 동일한 가치 척도를 산출해 내기 때문에 상상을 초월하는 효율성과 간편성을 제공해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전문적인 용어로 자연의 보편 물리상수의 해독과 통일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며, 1급 물리학자가 생애를 통하여 실험관측에서 드러난 물리상수가 왜 하필 그러한 숫자를 갖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실험실에서 불규칙하게 드러나고 있는 실험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하여, 선진 각국에서 공학적 오차를 극복하고 예측하기 위한 기초연구에 왜 수 조원에서 수십 조원의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도 이해할 것입니다. 목표는 단 하나, 세계 제 1의 표준을 선점하는 나라가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정보와 경제의 초강대국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理보다 利? 義보다 利? 앞서야 될 心보는?? 이런 차원에서 이제는 대한민국이 과학의 새 지평을 여는 세계사에 있어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가까운 시기에 우리나라에서 <노벨 물리학상>뿐만 아니라 화학상, 의학상까지 수상할 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가 내놓은 열다섯 자리의 유효숫자를 초월하여 실험측정치와 정합성을 유지하면서 수십 자리 이상의 정밀한 계산치를 도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의 실험 데이터와 관련하여 유효 숫자 한자리 수를 늘이려면 수십 년에 걸쳐 수많은 연구인력과 수천 만 불의 경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10여명이나 배출한 세계적인 연구소이지만 저희 연구원에서 계산해낸 수치와는 정밀도 측면에서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사실입니다. 더욱 놀라운 일은 하나의 실험치가 아니라 인류가 금과옥조로 여겨 반석에 올려놓은 공학적 기술의 기반이 되는 주요한 자연의 물리량에 대한 수십 가지 실험 측정치를 모두 몇 가지 방정식과 관련시켜 수십 자리 이상의 단위로 정밀하게 이미 구축해 놓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IT특히 NT와 BT 분야에서 초소형 변위(Extremely small displacement)를 처리하는 중요한 열쇠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것입니다. 사실의 검증여부를 짧은 시간 내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저희 연구원이 발견한 이론의 가치가 어떠한가를 단적으로 반증해 보일 수 있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이 모든 사실을 확인하여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것일까요? / 편지의 요지는 곧 국민의 고혈 좀 이용합시다~? 그 모든 사실을 확인, 검증해 봐야, 신뢰할 수 있겠지요?? 신뢰를 할 수 있으면 국민 고혈 좀 퍼 주세요~ 하겠죠? ?? 줄기세포 꼬라지에게라도~ 지금까지 알려진 과학이론으로는 실용적 계산을 하기에는 너무 복잡합니다. 가장 작은 원자에서 거대한 은하까지(from quark to galaxy) 진정한 발견의 항해는 새로운 땅을 찾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자연을 보는데 있습니다. / 말이야~ 사기꾼들도 어찌나 진리의 나발들을~ 적게나 부는가요? 스스로 너무 복잡하다 해 버리면 엄두를 안 내죠. 되지도 않은 밥, 배 고프다고 막 퍼 먹나요?? 귀납적 연구 과정을 마쳤으면, 차근차근 정리부터 해서, 떡~ 밥상을 차려 놓고 읊어야, 먹어 볼 념이라도 낼텐데~ 참 진정한 발견은 좀 했남요?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曰曰 ㅣㅣ 대한민국 법질서부터 바로 잡으면, 그러한 공상적 학문 연구에도 투자를 하고~ 되겠지~ 되겠지~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해 처먹는 도둑놈, 사기꾼들이 저들 처먹기도 바쁜데다가, 국민들이 죄~ 골골~ 빌빌빌~ 하는데, 여력이 있겠어요?? 그러한 상황을 안다면, 감히 손 내밀며 연구비~? ?? 경제적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재벌급 회장들에게나~ 그런 쪽에 행정부나 대학들 보다 더 우수한 감정가들이 있을 것으로~ 기본적으로 오늘날 컴퓨터 이론 계산의 핵심을 발견한 영국의 <조지 볼>은 인간의 모든 사고 과정은 일련의 “예 - 아니오”의 결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曰曰 ㅣㅣ 그래서 각 결정은 <수>의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었으며 X+Y-Z=1과 같이 단순한 공식이 있는가 하면 휠씬 더 복잡한 공식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불>은 ‘사고의 법칙’들 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신(神)이 존재한다는 논변을 다음과 같이 공식화 했습니다. / 신(神)이란 무엇? 개념 정립도 안된, 사기꾼 나발들을 준거로?? X(1-Y)(1-Z)+Y(1-X)(1-Z)+Z(1-X)(1-Y)= 1 이것은 <불>의 대수공식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과학이론의 진위에 대한 논증은 상대적으로 인문사회 분야보다 냉엄하고 논쟁의 중심부가 분명한 듯 보입니다. 말로서 윽박질러 자신의 권위를 추켜세우거나 상대방을 끌어내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상기의 대수공식을 만족시켜주는 X, Y, Z 모두가 ‘1’이 아니며 또 X, Y, Z가 서로 상당한 근거를 구축할 수 있는 X, Y, Z의 수치를 제공하는 사람만이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 공식을 보자마자 약 5분 이내에 이러한 변수의 수치 값을 정확하게 알아냈던 것입니다. 진위여부는 특정 수치를 컴퓨터에 넣어 단순히 확인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아내기는 어려워도 알아낸 답이 과연 맞는가 틀리는가는 누구라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또~ 황당한 표현을! 제로존 이론의 정합성을 제공하는 모든 정당성의 확신은 이러한 방정식들, 특히 실험물리학에서 나오는 도저히 <해>를 구할 수 없는 다양한 변수들에 귀신같이 <수치>를 제공하여 저희 연구원에 참여한 외부교수나 연구원들에 보여서 확인을 구하는 과정으로 일관하여 왔습니다. / 또~ 황당한, 귀신 들린 형국? 신병입니~!! “왜 당신같이 이름 있는 학자가 별 권위도 없고 조직도 없는 일개 연구원의 이론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옹호하고 변호하는 것입니까? 당신은 그의 이론과 생각을 이해하고 꿰뚫고 있습니까?” 하는 질문을 제로존 이론을 알리기 위해서 밤낮으로 뛰는 학자에게 한다면 그분은 당연히 말문이 막힐 것입니다. / 그런 자 있다면, 스스로에게는 가능성이 없다고~ 그러나 그 사유가 제로존 이론에 대해서 불확실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결코 증거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상식적인 학문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영역에서 마음껏 방정식과 실험치를 자기 눈앞에서 시연해 보여주는 자신의 설명에 매우 놀라워하면서도 믿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 논리가 성립? 불가설 불가설?? 지자불언 언자부지? ?? 실제 국립대학 교수와 정부출연연구소에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이 저희 연구원에 관련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국민 고혈 빠는 자들 간판은 믿을 수 있다!~? 그저 아무렇게나 적당히 산출해 놓은 <측정 수치>가 아님은 금방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과학 기술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일 뿐 아니라, 농담으로도 계산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단순한 짜맞추는 수치 놀음이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유수한 실험기관에서 쏟아내고 있는 실험값과 전후 좌우로 연결시키고 관련 방정식을 내놓아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논리 귀결로 보입니다. 새로운 이론의 공학적 활용에 직, 간접적으로 관련된 계량적 수치는 기초과학 기재나 데이터가 빈약한 환경의 우리나라에서는 오늘 당장 제반 사업에 적용되는 실제적 데이터 생산이나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는 수 십 조원의 가치를 지닌 것들입니다. / 재벌급에게~
전임강사 부교수 교수 물리학과장 전자계산소장 발전기획위원장 ..교총부회장 자연과학대학장 한국물리교육학회 회원 / 정년 퇴직한 후 뭐하시는지 바쁘다더만? 당숙부는 좀 이해하고?? 에이~!? ?? |
현재 수학에서는 계산대신 개념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데 수학에서 계산이 그 정당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은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 죽은 사기꾼CEO 나사렛 사람 박수무당 예수? 여호와!~!! 특히, 물리학에서는 전통적으로 어떤 모델이나 이론의 옳고 그름을 진정으로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새로운 사실을 다양하게 예측할 수 있느냐 하는 능력에 달려있을 뿐만 아니라 그럴듯한 도표와 방정식 대신에 수치를 정밀하게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세계의 우수한 논문을 심사하고 있는 심사위원인 학자들 사이에서도 매우 결정적이고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천체 물리학자인 영국의 <스티븐 호킹>이 노벨상 수상 후보로 매년 오르지만 탈락하는 이유는 제반 실험실의 수치와 다양하게 관련되어 <수치>를 현실적으로 그의 논문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결정적 약점에 기인하고 있는 것이며 실제 수치의 제공은 어떤 학자에게서나 결코 쉽지 않다는 방증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혹 저의 연구활동과 관련하여 이상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학자들의 일치된 목소리는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이상한 발견을 가지고 대학이나 기업을 찾아가서 떼를 쓰거나 되지도 않는 기계를 발명했다고 하는 사람들처럼 대부분 황당한 것으로 일고의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논지로 그들의 주장에 허점이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줍니다. 간혹 어떤 사람이 이상한 발견이나 발명 같은 것을 들고 나오면 그러한 자기의 이론을 먼저 수치로 확인시켜 줄 것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기존 체계의 실험사례와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 희망 사항? 몇 년 전에 TV를 보고 선전하는 제초기를 하나 샀다가, 에휴~ 반송시키고 환불을 받았지만. 결국 이러한 검증조건에는 마치 체를 사용하여 알맹이와 껍데기를 가릴 수 있는 원리와 상응 할뿐만 아니나 기존 학자들의 연구논문이나 업적을 평가할 수 있는 검증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역으로 만약 이러한 일련의 수치검증체계를 적용할 경우 실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교수들의 제대로 된 논문은 1년에 한편도 제대로 통과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희 연구원에서 비공개리에 발간한 00 편의 논문의 내용은 인류역사 이래 어떤 발견과 발명에도 뒤지지 않는 아마 사람의 능력으로는 이루기 힘든 거의 불가능한 결과를 눈앞에 전개시키고 있으며, 미래의 대체 에너지 개발까지 구체적으로 사용 가능한 연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필요한 조직이 가동될 경우 모든 물질조성에 대한 비밀이 손바닥 손금 보듯이 환하게 규명되어 밝혀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유럽, 러시아, 일본 등의 유수한 이론과 실험연구기관들이 100여 년에 걸쳐 수많은 걸출한 과학자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그 중요한 결과들을 모두 DB화 하여 체계적으로 일반화 할 수 있는 중요한 관계식들을 밝혀내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자체검증을 완료하고 발표 시기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까지의 과학은 전문가만의 전유물로 그들만의 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역이었지만 이제는 전문영역이 아닌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도 특수한 전공 이론의 진위여부를 가릴 수 있는 최소한의 수학적 검증장치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 언감생심? 인간을 잘 모르는~ 영혼없는 만물의 영?? 영통한? ?? 영통부터~!! 그리하여 우스꽝스러운 발견을 거지고 대학이나 기업을 찾는 일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인간 뿐아니라, 영을 농락하는~? 대한민국 대권, 국권부터나 찾는 노력을!~!! 결국에는 거지 노릇하지 않고도, 공헌으로 연구비쯤이야 원도 한도 없이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 예컨대, 중고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초등학생, 생선가게 아주머니, 이웃 복덕방 아저씨, 곱하기 나누기 더하기 빼기 같은 사칙계산과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 그 누구라도 어떤 위대한 학자의 이론의 정당성과 가치를 검증할 수 있는 지극히 단순하고 명료한 방식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 그것 아니라도, 지금 지극히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관념만으로도 검증해 보고 있는데요? 무슨 수가 있고 방식이 있어야만?? 언어 개념부터 제대로~!! 대한민국을 참절한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대역죄인 가짜대통령 이명박에 대해서, 성문법의 명확한 법규정들부터 검증해서 실력을 좀 보여 보시죠?
5. △2007년 11월19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 “BBK에 대한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이 되더라도 대통령직을 걸고 확실히 책임지겠다는 얘기를 한 바 있다” “대한민국의 법이 살아있다면 (진실이) 가려질 것”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문제가 있다면은~ 간단하지요. 주식 거~ 그 거래하는데~ 부당거래죠. 말하자면~ (주가 조작~) 뭐 조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
현행내란확실경합범을, 사형으로 처단해야 될 자를, 대통령이랍시? 옳은 이성?? 국가를 위한 얼마의 경제적 가치 운운은, 국민으로서? 국법 질서는 딴나라 국민으로서?? 무슨~ 국주, 법주로서, 국민다운, 민주다운, 주인다운, 인간다운? ?? 진짜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 하나(님)께서 이렇게 검증을 해 보고 있는데, 진짜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 하나(님)께서 안된다! 하면 안되는 것이지, 머슴 나부랭이가 제멋대로? 머슴 나부랭이에게나 빌빌~?? 거 뭐 기부금 몰수액 정도? ?? |
21세기 정보혁명은 전문가들이 숙고하는 특수 현상영역에서 일반대중들 속으로 파고들게 되는 것입니다. 즉, 당신이 발견한 이론들의 양을 수치로 대체 시킬 수 있어야 하며 좌변과 우변의 수치 값들이 정확히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저 유명한 독일의 여류 물리학자인 <에미 뇌터>가 발표한 불후의 원리, <대칭>이 있는 곳에 <보존>에 있다는 근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론이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그 뼈대를 이루든, 그 과정을 알 길이 없어도 적어도 최소한의 수학적 검증절차를 이제 확인시켜 제시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미적분을 발견한 <라이프니츠>가 보편계산법이라는 단순한 부기 계산의 이름으로 이론 논쟁의 종식을 예언했으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며 수학의 어려운 군 이론(group theory)을 물리학에 소개시킨 <위그너> 등은 어쨌든 모든 물리량 (수학기호, 단위 등)들을 수치적으로 대체시켜 단순비교가 가능할 수 있게 만드는 방식이야말로 모든 물리학자가 최종적으로 해 나갈 중요한 사명이라는 점을 역설한 바 있습니다. 21세기 과학 표지모델을 장식한 <아인슈타인>은 결정적으로 수치가 중요해 질 것임을 누누이 강조했으며 최근 시중에서 회자된 바 있는 교양물리학 강의의 저자이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파인만> 또한 위대한 각성의 시기에는 그 누구라도 난해한 방정식을 이해할 질적인 수준으로 도달하게 될 것은 모든 것을 수치 하나로 통일시켜서 모든 단위와 기호들이 숫자로 대체되는 무차원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예측했던 것입니다. 또 다른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며 실험 물리학의 대가인 <와인버그>는 미래의 50년을 예측한 아메리칸 과학 저널에서도 그 누군가가 나타나서 현재의 복잡다단한 과학의 물리단위를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서로 호환이 가능할 수 있는 새로운 계량법을 출현시킬 것임을 예측한 바 있습니다. 만약 새로운 이론이 나타나면 그 이론의 정당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검증방법은 이미 인류가 측정한 중요한 실험치로 확립된 물리상수들을 만족시키는 것인가를 단순히 확인하여 지켜보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기의 천재물리학자인 <호킹>과 함께 동일한 지도 교수를 모시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마틴 리스>는 이미 한국에서도 출간된 바 있는 <태고 이전>이라는 책에서 현재 실험으로 측정된 물리의 상수들이 굳이 어지러운 관측기구로 측정하지 않아도 단지 수학적 방식으로 그것이 알려질 수 있을 것이라는 신중한 견해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저희 연구원에서 발표한 이론의 ‘자체 검증방식’에 대해 세계 유수의 학자들이 예측한 인용문은 부지기수로 널려 있었던 것입니다. 정작 놀라운 사실은 자신이 만난 수십 명의 수학자나 물리학자들이 이러한 예측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는가 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께서도 혹 과학자를 만나실 경우 소위 인류가 피와 땀으로 이루어낸 실험관측치의 <물리상수>가 도대체 무엇이며 왜 중요한 가치를 가지는 것인가에 대해서 직접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 제 발등에 불똥들이 뚝뚝 떨어지는 판인데? 아마 우물쭈물하면 그에게서 감히 10년 앞을 내다보는 그야말로 제대로 된 원천기술을 얻어낸다는 것이 대체로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을 하셔도 무방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컴퓨터, 자동차, 항공기 등 수 만 개에서 수십, 수백 만 개까지의 부품을 개발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에서는 개개 부품과의 관계를 정의하는 부품표(BOM)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부품표를 통일된 단위와 정밀한 수치로 표준화 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고부가가치 프로젝트는 기초 자연과학부분의 물리상수(물질의 가장 기본적인 성질을 표현해 내는 단위 앞에 붙어있는 변하지 않는 수로써 실제 정교환 관측장치로서 측정한 것, 물리와 공학 교과서의 뒤편에 부록으로 게재되어 있음)에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학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물리학을 전공한 학자라 할지라도 극히 드뭅니다. 항공기나 선박에 사용하고 있는 관성유도 장치와 자동항법 장치에 특히 기초 물리학분야에서 거론되는 중력상수가 직접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 또한 흔하지 않습니다. 특히, 자연계에서 나타나는 보편 물리상수의 관계를 알게 되면 컴퓨터 보안에 직접 관련시켜 운용시킬 수 있는 데이터 암호와 표준 시스템(DES : Data encryption standard system)이 구축되어 국방 문제에 관한 중요한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 문제는 컴퓨터 보안을 연구하는 공학자의 손을 떠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컴퓨터 OS를 직접 설계하는 사람조차 알기 어려운 전문영역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컴퓨터 언어를 개발한 사람이 전혀 없음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언젠가 국립대학의 물리학 주임교수가 제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양원장, 물리학 상수를 왜 공부하는 거요?” 저희 연구원에서는 상기와 같은 사실을 포함해서 다양한 검증 실례를 연구원을 찾았던 수십 명의 과학자들에게 이미 강조하고 그 의미와 검증방법, 공학적 구현의 방식에 대한 시연과 프리젠테이션을 한 바 있습니다. 2년마다 출간되는 물리실험 저널을 통하여 장래의 중요한 실험치를 이미 최소한 4~5년 전에 계산해 두었던 증거들을 직접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우수한 인재에게 당장 눈에 보이는 상품을 만들어내도록 강요하는 기업풍토가 만연되어 있으며 국내 첨단 연구소인 00 기술원에서 조차도 차세대 반도체의 주요 수입원이 될 수 있는 비메모리 분야의 양자 물리학과 관련된 상수의 의미를 깊이 인식하고 있는 연구원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볼 때, 국내 자연과학 분야의 지적인 성장 한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국의 대학 물리학과에 입자물리학분야의 교수자리가 5년에 한 명도 충원될 수 없는 현재의 실정을 짚어보면 그 사정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회로선 폭이 대략 0.03µ(마이크론, 100만분의 1m) 이하로 내려가면 더 이상 전자의 흐름을 제어할 수 없으며 전자공학이 기능을 상실하고 물리학의 양자역학 원리가 적용되는 곳으로 이 영역은 아직 인류가 해도(海圖)도 만들지 못한 아주 깊고 어둠이 가득 찬 부분입니다. 그러나, 저희 연구소의 가장 뛰어난 장기이면서 핵심 영역에 해당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10년을 내다보는 과학입국의 대한민국, 최첨단이라는 요란한 구호와 원천기술의 확보라는 허울좋은 구호아래 수 조원의 국가 예산이 적절히 활용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그늘진 구석 한 켠 에서 관련학자들과 함께 말없이 지켜보았습니다. / 꿀꺽꿀꺽 침도 삼키면서? 대한민국은 분명 아직 제대로 된 원천기술 없이 상품을 팔아 벌어들이는 수입에서 외국에 지급하는 로얄티가 근래 50조원에 육박하고 있고, 원천기술 개발보다 당장의 수입에 급급하여 조립과 재조합품 중심의 산업구조, 자연과학 분야에 어두운 행정관리들이 정책을 주도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기에 과감한 매스를 가해야 선진국의 기술 종속에서 하루빨리 벗어 날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두대갈빼기부터! 돌다리도 두들기며 걷는다는 현재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00 기술원의 원장님은 제 연구실을 여섯 차례 이상 방문한 끝에 저희 연구원의 업적은 ‘00차원을 넘어선 일’이라고 극찬한 바 있으며, KIST에서 30년을 근무한 교수님(국민훈장 동백장 수상자)이 연구원 설립지원을 00 고위직에 제안하기에 이르렀던 사실이 있습니다. 연구원 설립방침이 확정된 후에 그리고 이 방침이 재검토 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는 과정에서 일부 관련인사들이 엉뚱하게 이론의 공학적 활용(사업화) 및 경영권을 희망하였고, 이론의 검증과 확인보다는 사업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었습니다. 저와 저희 연구원들은 이 일이 한 기업에서 추진할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누차 강조해 왔고, 이론의 발표에 따른 신변보호와 신분보장에 맞는 환경구축을 요구하는 등의 지루한 공방이 오늘에까지 전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국가기관에 편입을 시켜야겠구만~? 이러한 캄캄하고 끝없는 터널을 지나는 상황에서 한 줄기의 빛이 보였던 것은 대통령께 이 사실을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우여곡절 끝에 마련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통령께 이러한 사실을 전하는 측에서 전후 사정을 정확히 일일이 체크하거나 사실 확인을 거칠 것으로 여겨집니다. 대통령께서는 이런 전후 사실에 대한 제반 확인을 쉽게 하실 수 있다고 믿어집니다. 저희 연구원 참여자들은 이러한 프로젝트가 개개인의 신변보호 와 신분보장 그리고 보안이 절실히 요구되는 특성상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기피하면서도 이러한 프로젝트가 한 기업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왔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백 년 경영에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 걸려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한 치 앞이나? 이제 저희들은 대통령께 개인의 생명과 지위, 명예를 모두 걸고 배수진을 치는 심정으로 탄원을 드리자는 결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사기? 공갈? 생명을 걸면 걸어 버려야지?? 배수진을 치? ?? 소립자 이론 전문 교수, 컴퓨터 공학과 교수, 핵물리학 교수, 카이스트출신 기계, 전자공학 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 전기/전자 석좌교수, 포항공대 수학박사, 벤쳐 경영인, 컴퓨터 프로그램 및 검색엔진 전문 아키텍쳐, 민간연구소 연구원, 00기술연구원의 수석 연구원, 전 00기술원장, 전 신문사 대표, 의료 전문의, 판사, 변호사, 원자력 연료회사 관리직 종사자, 그 외 나라를 걱정하는 보통 사람들이 저희 프로젝트에 관련하여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거나 조언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세계의 과학 선도국가 반열에 올려 놓을 수 있다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끝으로 21세기 물질문명의 엄청난 폭풍을 몰고 왔던 상용화된 컴퓨터의 주역이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잘 모르고 있는 인텔사의 창업자이며 집적 회로를 발명한 <밥 노이스>의 말을 마지막으로 되새기고자 합니다. “모든 삶을 통해 해결점을 찾는 가장 나쁜 방법이 다른 모든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다.” / 거울은 보고? 배수진을 치?? 남들이 다 하는 가장 좋은 방법? ?? 두서없이 편지를 읽어주신 대통령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리면서 대통령의 영단과 신중하고 신속한 조치를 간곡히 건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칭) 표준반양자물리연구원 원장 양동봉 올림
양동봉, 제로존이론이 포스트를.. 덧글 397개 엮인글 12개 공감 1개 전체 포스트 보기▶▲ 이전글 - 제로존 이론, 내 안에 살고 있는 너는 누구인가? ▼ 다음글 - 제로존이론, A Korean Einstein |